1.심리학과는 (2)
2.놀리고 싶은 친구 특징이 뭐야? (9)
3.혹시 나 타로 봐줄 사람.. (3)
4.심리학전공이거나공부하는애들있으면답해줘 (10)
5.타로 볼 줄 아는 사람 도와줘.. (8)
6.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3)
7.Isfp 원래 이렇게 다 또라이냐..? (6)
8.한국남자 중국남자 (3)
9.펑 (115)
10.. (208)
11.Enfp가 힘든 일 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깔깔 웃고 있으면 (3)
12.심리학에서 (6)
13.infj 들 없니... 젤 적은 유형이라 그런가.. (8)
14.타로상담소 <close> (7)
15.☆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1000)
16.심리판 대나무숲🧠✨ (7)
17.제일 좋아하는 mbti와 그 이유를 적어보자! (61)
18.사주 봐줄게 (832)
19.덕질하면 연애 못하는 이유가 (16)
20.나처럼 만성i가 e된 케이스있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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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03:57:21
ID : yZeHBfdPhf9
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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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04:52:41
ID : bu03u9wFhbA
0
안녕 스주!! 나는 04년생 미술 입시생이라 내년?내후년에 시험보고 그럴꺼야. 나는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실력이나 열정이 안 따라와줘서 내가 가고싶은 대학에 갈 수 있는지 고민이야...내가 재수 안하고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혹시나해서 남기는거지만, 난 ㄱㅁ대 자디과 지망생이야!
복채는 last night on earth라는 노래 추천할게! 원곡도 좋지만 예빛님의 커버도 엄청 좋아!
3
이름없음
2021/02/10 05:59:54
ID : o3TWlzRwnu7
0
안녕 레주야! 현재 막연하게 유튜브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리고 싶어서 (쇼와시대 노래, 팝송 등 마니아적 노래) 이것저것 준비하는 중인데 인기를 타는 등 잘될 수 있을지, 내가 원하는 만큼의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을지가 알고 싶어.
복채로는 새벽에 들으면 좋은 Deemo 라는 게임의 노래인데, Nightfall이란 노래를 추천할게. 좋아하는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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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07:10:58
ID : UZdxzQr9fRv
0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연애나 결혼 생각이 없다고 주변에 얘기 하고 다녔었는데(사실 혼자 있는 거나, 취미 생활이 더 좋아서 진짜 생각 없긴 했어), 코로나 장기화도 있고 주변 친구들은 하나씩 결혼하는 상황들이 겹치니까 마음 속으로 연애하고 싶다,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거든.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본 건 아닌데, 이 사람이다 하는 연애는 못 해봤어. (남자도 만나봤고, 여자도 만나봤다)
조급한 건 아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한번쯤은 꼭 좋은 사람 만나보고 싶다. 올해 연애운이나 미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 노랜데, 어쩌면 아는 가수들일 수도 있으려나. 스탠딩에그-오래된 노래랑 이지형-봄의 기적 추천할게:)
5
이름없음
2021/02/10 08:15:23
ID : DAkpPg6rs7c
0
안녕 레주. 난 아직 고등학생인데 졸업 전에 친구 한 명이랑 게임을 만들고 싶어. 그걸 시작으로 그 친구랑 더 많은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이걸로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웹툰이나 게임, 그림 유튜브에 관심이 있고, 미대 진학을 희망하는데 요새 엄마가 좀 반대하셔서... 미대에 갈 수 있을지도 봐줄 수 있을까? 질문 두 개라 미안해...
복채는 노래 추천으로 할게.
https://youtu.be/_Znq-4FBUNE 랑 https://youtu.be/piHeLxNhaMo
스레주도 하는 일 잘 풀리길 바라!
6
이름없음
2021/02/10 09:48:04
ID : Y8jhdXvveE0
0
난 현재 상당히 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내고있는중이야 그래서 요즘 무기력하고 자주지치고 되려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들어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앞으로 6개월 안에 나한테 좋을만한 소식이 있을까?
복채는 영화 빅아이즈를 추처할게
7
이름없음
2021/02/10 10:11:38
ID : pTWqlA6qi5U
0
스레주 안녕! 내가 1달 전부터 계획해 온 일이 있어 나한텐 나름대로 굉장히 중요한 일이거든 사실 1월달에 이 계획을 실행했어야하는데 시기를 놓쳐서 1달동안 기다리다가 이번달 말에 실행하려고 하는거야 이 계획을 이번 달에 실행할건데 실행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복채로는 영화 미비포유 추천할게
8
이름없음
2021/02/10 10:35:03
ID : i4IE2twJQmm
0
레주 안녕!! 나는 18살 고등학생이야. 전부터 남녀 가리지 않고 친하게 지내왔어서 중학교 진학하고도 친구를 성별 가리지 않고 사귀었는데 그것 때문에 선배나 몇 친구들이랑 엮여서 싸우게 됐었어. 꼭 시험 앞두고 일이 터지는 바람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고등학교는 그래서 학구열 센 곳으로 왔는데 아직까지는 싸우지 않고 너무 즐거운 학교생활 하고 있어!! 혹시 내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의 대인관계를 봐줄 수 있을까? 다툼이나 내가 피해를 볼 일이 생긴다면 미리 알고 조심하고 싶거든. 꼭 친구 사이의 일이 아니어도 상관없어!
복채는 Kodaline의 Hide and Seek 추천할게!! 요즘 아침마다 매일 듣는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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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1:08:41
ID : nWnRCjbg7zh
0
헐헐 안녕 레주! 혹시 미래 내 연인의 외모? 요런 것도 봐줄 수 있어? 난 누구 좋아할 때 얼굴을 엄청 보거든 이게 약간 만인의 이상형 이라기보단 좀 화려하게 생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상에 부합하는지를 본단말야? 그래서 짝사랑해본 경험은 많이 없는데... 항상 누굴 좋아해도 그 친구도 나를 좋아한다! 서로 이 정도까지만 아는 상태로 흔히 말하는 썸? 정도에서 관계가 끝나 버리거든ㅜㅜ 그래서 지금 고등학생인데 아직 연애 경험이... 없어. 주변에서는 내가 너무 눈이 높다고, 외모를 좀 덜 보면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지니까 연애 많이 할거라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정말 얼굴을 안 볼 의향이 1%도 없단 말이야ㅜㅜ 그래서 내가 만날 사람의 외형이 너무 궁금해. 성격이나 나이도 알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얼굴이 정말 궁금해ㅠㅠ
복채는 Kriz - Bad, 하현상 - 3018, 호피폴라 - Let’s 추천할게! 주변에 추천했을때 호불호 없던 걸루 데려왔어 ㅎㅎ 취향에 맞았으면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1/02/10 11:55:02
ID : yZeHBfdPhf9
0
헉 이렇게 많이 질문이 달릴 거라고는 생각못했어. 일단 여기까지 질문 받았고 하나씩 카드 뽑아볼게!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복채도 잘 들을게!
11
이름없음
2021/02/10 12:04:11
ID : pTWqlA6qi5U
0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천천히 기다릴게!
12
이름없음
2021/02/10 12:49:38
ID : yZeHBfdPhf9
0
혹시 부모님께서 추천하신 길이니? 나중에 제대로 고민을 하게 될 날이 올 것 같다. 열정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지만 노력 많이 한 편이야. 최근에 슬럼프를 겪었거나 크게 실망한 일이 있었니? 지금은 회복하는 중인 것 같네. 네 성향 자체가 너그럽고 긍정적인 것 같아. 정도를 잘 지키고 무리하지 않는 편이야. 상대적으로 열정이나 노력이 적어보인다고 느낄 수 있어. 하지만 넌 이 일에 진심이고 열심히 해왔어.
합격을 할 수 있냐는 질문엔 '할 수 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한다면 네게 만족스러운 결과일 거야. 다만 타인과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지금까지 부모님께 크게 거스르거나 다툰 적이 없는 것 같아. 하지만 결국은 네가 원하는 걸 선택할 거야. 그래야만 하고.
전체적으로 카드가 좋아서 걱정할 필요 없겠어!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 응원할게! 복채 고마워. 잘 들을게.
13
이름없음
2021/02/10 12:57:15
ID : bu03u9wFhbA
0
부모님이 추천하신 길은 아니고, 내가 미술을 좋아하게 돼서 선택한 길이야! 특강기간동안 슬럼프와서 힘들었다 최근에서야 이겨냈는데, 이거 맞춘거 진짜 소름돋는다....타로봐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돼!
14
이름없음
2021/02/10 13:05:46
ID : yZeHBfdPhf9
0
오 네가 정말로 하고 싶어하는 일인가봐. 지금 푹 빠져 있어. 시작은 좋을 거야. 돈을 벌 수도 있겠어. 하지만 유행에 민감(혹은 네가 좋아하는 게 보통보다 좀 더 마니악할 수도 있겠어)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계속 파악해야 해. 네가 원하는 것만 했다간 대박날 땐 대박이고 쪽박일 땐 쪽박이라서, 격차가 심해. 그럴 때 너무 실망하진 마. 또 대박날 거거든 ㅎㅎㅎ
솔직히 지금 마음 끌리는 대로 지르고 시작하고 싶지...?ㅋㅋㅋㅋ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시작하는 편이 아닌 것 같아. 그래도 좋아. 하면서 배우는 편인 거 같거든, 넌.
기운이 좋네. 잘 될거야! 응원할게! 디모는 예전에 나도 플레이 해본 적 있어. 좋은 곡이 많았지. 오랜만에 들어봐야 겠다. 복채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1/02/10 13:14:14
ID : yZeHBfdPhf9
0
피드백 빠르다! 고마워!
그렇다면 부모님께서 내색하지 않고 네가 선택한 길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것 같아. 나중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실 수도 있지만 충분한 대화로 잘 해결될거야. 네가 이 일에 얼마나 진심인지 확신이 안 드셔서 그래. 자식 걱정하는 마음이니까. 네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말리지 않으셔.
슬럼프는 지금 나아지는 중이니까. 평소하던 대로 다시 천천히 시작하면 돼.
16
이름없음
2021/02/10 13:31:51
ID : yZeHBfdPhf9
0
지금까지 긴 연애는 못해본 것 같은데 맞니? 변덕이 심한 편이고 상대방에게 특이한 것, 확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호감을 느꼈던 것 같아. 이번엔 보다 진지한 관계가 되고 싶은 거지? 혹시 새로 뭔가 시작하려는 게 있니? 직업 관련된 일인 것 같은데. 그 일을 하다보면 만나게 될 수 있어. 연상 느낌에 성향은 따뜻하고 보듬어 주는 상냥한 사람. 처음엔 네가 만났던 사람들하고는 달라서 끌림이 없을지도 몰라. 만날 수록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낄거야.
지금은 연애보다 해야 할 일이 있어. 계획을 수립하고 열심히 정진해야 하는 일. 그 일이 먼저고 연애는 그 다음에 올거야.
스텐딩에그! 들어볼게! 복채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02/10 13:56:10
ID : yZeHBfdPhf9
0
와! 재능도 있고 정말 네가 바라는 꿈이며 진심이라는 것도 잘 느껴져. 다만 좀 힘들 순 있겠다. 노력해야 하는 시간이 좀 길어. 너라면 이겨낼 수 있고 그때가 되면 너 뿐만 아니라 주변인(가족)도 축하해줄거야. 지금은 정말 계획 단계로 보여. 방향성이 안 맞는다고 하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면 그럴 수 있겠다. 게임의 목적?이라고 할지 그게 분명해야 해. 이것저것 넣고 싶은 게 많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니까.
오... 확실히 어머니는 걱정이 많으신 것 같다. 내가 볼 땐 넌 장인 정신 같은 게 있어서 우직하게 하나를 끝까지 끌고 가는 편이야. 과거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지금까지 장래희망으로 품어 왔던 것 같아. 넌 정말 진심인데, 어머니는 네가 어려운 길 가지 말고 편한 길(공부, 혹은 공무원이나 전문직)로 가길 원하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어떤 힘드신 일이 있는 것 같아. 지금 버티는 것도 힘든데 다른 일까지 신경써야 하는 건 싫다! 하시는 중.
그리고 막연하게 미대 가고 싶다~ 하는 거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더 배우고 싶으니까 미대가면 좋겠다 정도? 정확히 네가 뭘하고 싶은지 정해지지 않았어. 좀 더 고민해보는 건 어때? 재능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만큼 바라는 것도 많아. 하지만 딱 거기까지. 희망이나 바라는 것만 있고 현실적인 것은 고려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하다보면 길이 보일 거야.
유튜브 링크까지 주다니! 세심함에 감사하고 있어 ㅎㅎ 고마워, 잘 들을게!
18
이름없음
2021/02/10 14:13:19
ID : yZeHBfdPhf9
0
어떤 강렬한 것에 잘 빠지는 편이구나? 중독처럼 푹 빠져서 몰입하는. 최근에는 타인들이 본인 일에 너무 참견한다고 느꼈나봐. 좀 지친 것 같아. 똑똑하고 사려깊다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 같아. 혹은 전문적인 지식수준이 상당하거나 전문직 종사자일 수도 있겠다. 혹시 다른 일을 하고 싶은 거니? 아니면 이미 시도 했을까?
네게 좋을 만한 소식은 3, 4월에 있을 거야. 활력이 도는 일이 온대. 앞으로도 그다지 나쁜 일은 없어. 다만 유념해야 할 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야. 정신과 신체는 서로 연관이 크기 때문에, 혹시 잠을 잘 못 잔다거나 식사를 거르고 있다면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 남들 너무 신경쓰지 말고. 불만있어도 딱히 말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영화 추천 고마워! 볼 게 생겼다...! 야호!
19
이름없음
2021/02/10 14:32:21
ID : yZeHBfdPhf9
0
일은 착착 진행될 거야. 오히려 좀 빠르다 싶을 정도로 진행될텐데, 생각보다 마음 고생이 심하다. 혼자 다 이겨내야 한다고 나와. 혹은 네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느긋하게 일을 처리하라고 할 수가 없다. 네 성향이 그런 건지 그 일 자체가 그런건지. 일은 잘 될텐데, 네 마음에는 안 찰거야. 오히려 실망하는 편. 완전 무결하게 성공하는 걸 바라는 거니? 그러긴 쉽지 않다고 하네. 네가 과거에서부터 바라던 일을 실현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 된다고 느껴. 정확힌 생각이 많아서 충족이 다 안되는 것 같아.
넌 열심히 최선을 다 할 거고 결과도 그만큼 나올 거야. 이 일이 네게 중요한 일인 것 같아. 앞으로의 일을 결정할. 이제 첫 발 뗀 느낌이니까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는 마. 아 혹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맞추느라 힘들 수 있겠다. 깐깐하고 능력도 좋고 하지만 피곤할 스타일이야. 근데 또 너하고는 사업적으로 잘 맞는 사람이라...ㅎ
좋은 영화 추천 고마워! 이번 설에 달려야 겠다!
20
이름없음
2021/02/10 14:50:47
ID : yZeHBfdPhf9
0
혹시 과거에 끊어진 인연과 다시 연락해보려고 하니? 혹은 연락이 왔거나. 아니면 네가 아니라 지인일 수도 있는데, 지인이라면 네가 상담해주는 편이네. 관계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구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는 마음이 커. 나서서 해결해주려고도 해.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하지만 그러다 일이 더 커질 수도 있겠어. 너무 관여하는 건 금지!
과거에 어떤 계기가 있었어(중학생 때 일인 거 같아). 사람과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이제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다짐했어. 사람한테 살짝 질린 거 같기도 해. 그리고 실제로 꽤 좋은 성적을 거둘거야.
학기 초(4월)에 문제에 말려들 수 있어. 좋은 일이 있다면 나쁜 일도 있는 거고 그 반대도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네. 잃은 만큼 얻는 것도 있을 거야. 힘 내!
매일 듣는 노랠 추천 해주다니! 네 일상에 초대받은 느낌이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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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4:58:52
ID : pTWqlA6qi5U
0
헉 스레주 엄청 잘본다 이 일은 내가 1년 반정도 바래왔던 일이야 아직 동업자는 없지만 이 일이 잘된다면 바로 생기게될것같아! 다 충족이 안될거란걸 예상은 했지만 좀 슬프다..ㅋㅋ 이 일로 내가 얻고싶었던게 크게 3가지 정도 되는데 이게 다 음 뭐라해야하지 이루기 어려운? 그런 것들이라,... 이 일이 내 앞으로의 일을 결정지을 첫 걸음이라는것도 맞아! 자세하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 이번 설 잘 보내고 새해복많이받아!
22
이름없음
2021/02/10 15:01:44
ID : yZeHBfdPhf9
0
오 확실히... 외모를 보는구나 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외모보다는 분위기? 네가 좋아하는 상대방의 분위기가 있어. 스타성이 보이는. 개성있고 특별한... 반전 매력? 같은 것에 끌리는 거 같아. 능력도 보는 편인데... 평판 같은 거.
다음에 만나게 될 상대는 조용하고 자기 할 일 묵묵하게 하는 현모양처 스타일이야. 처음엔 확 끌리는 게 없을지도 몰라. 외모로는 그냥 평범? 못난 것도 아니고. 챙겨 주는 거 잘해줄거야. 지금까지 널 챙겨준 사람은 없는 거 같은데, 이런 매력에 빠지는 걸까? ㅎㅎ 이 사람과는 잘 될 가능성 농후!
응, 세심한 추천 고마워! 들어볼게!
23
이름없음
2021/02/10 15:11:45
ID : yZeHBfdPhf9
0
칭찬 고마워ㅠㅠ 한번에 많은 사람 봐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분위기랄지 내용이 다양해서 놀랐다. 스레 세운 거 잘 한 일인 거 같아!
난 네 열정을 보고 놀랐어. 열정뿐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마음까지도! 굉장해.
일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생각지도 못한 걸림돌이 있을 거야. 그런 것에 너무 실망하지 말아줘. 이번 일은 세세한 걸 보는 것보다 전체적인 진행상황을 보면 될 것 같아. 처음이니 완벽하게는 조금 힘들다는 점! 고려해줘~
24
이름없음
2021/02/10 15:17:28
ID : yZeHBfdPhf9
0
받은 질문 클리어!☆ 기대도 걱정도 했는데, 다들 구체적으로 질문을 잘 해줘서 그런지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었네. 모두 복채 고마워! 하나씩 들으러 갈게~
25
이름없음
2021/02/10 15:23:22
ID : kmk4E9zdVgj
0
레주야 질문해도 되는 거야?
26
이름없음
2021/02/10 15:28:52
ID : yZeHBfdPhf9
0
응! 질문해도 돼. 아깐 내가 질문을 많이 받게 될 거라곤 생각 못해서...
앞으론 당황하지 않고 다 받을게. 편할 때 언제든지 질문 남겨줘. 대신 순서대로 볼테니까 조금 늦을 수 있다는 거 알아줘~
계속 상주해있을 순 없지만 시간 날때마다 올테니까..!
27
이름없음
2021/02/10 15:30:39
ID : i4IE2twJQmm
0
헉 어떻게 알았어?? 중학교 때 나 좋아했던 남자애가 최근에 생각나서 다시 연락해보려고 하는 중인데!!! 진짜 잘 본다ㅜㅜㅜ 엄청 자세히 봐 줬네... 실제로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니 너무 기쁘다 열심히 할게ㅠ 학교에서도 잘 지내면 좋겠지만 문제에 말려들게 되면 잘 이겨내 볼겡 고마워!!!! 노래 마음에 들면 좋겠다 하나 더 두고 갈게!! Why Don’t We 의 Talk!! 이것도 좋아😄
28
이름없음
2021/02/10 15:32:27
ID : mpV87go2Gml
0
나나! 난 내 연애상대가 어떨지 궁금해! 지금까지 연애해본적이 없어서 누구랑 연애할지 궁금해! 음 외모나 성격 알려줄 수 있을까? 복채로는 최정윤-sillylovesong 추천할게!
29
이름없음
2021/02/10 16:07:22
ID : ctBvCrxVhze
0
안녕 레주! 나는 고2 학생이야 내가 중학교 때 말고는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데 중학교 때도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었어 내가 중1 이후로는 남자를 사귄 적이 없고 중2 이후로는 남사친도 없었어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긴 한데 남녀분반이라 남자랑 친해질 계기가 별로 없어 그리고 요새 상황이 그래서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어 지금까지는 내 상황 때문에 남친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들어 그게 너무 궁금하더라구!! 나는 연애운이 없는 걸까? 20살 이전까지 내 님이 생기긴 할지 물어보고 싶어...! 그리고 만약 생긴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복채는 AUDREY NUNA-Time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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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6:09:17
ID : tunDvwoMjg1
0
연애운보고싶어!
남자친구가 있지만 이사람과 오래만나겠다라는 느낌은 모르겠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느낌이들어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것만큼 상대가 날 크게 좋아한다고는 모르겠고 지금까지 남자를 적게만나지는않았지만 다 오래가진못했거든
제일 오래간게 1년정도인가
사실 아직 그사람을 완전히 다 잊었다고는 말못하고 가끔 문뜩생각나는정도??
앞으로 지금 남자친구랑 잘 만날수있을까?
지금 시간이없어서 제대로 다 쓰진못했는데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줘!
복채는 내가 재밌게봤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추천할게
31
이름없음
2021/02/10 16:41:22
ID : Y8jhdXvveE0
0
헐 다 맞아...! 좋은소식이 그즈음에 온다니, 새로시작하고있던 일과 관련된 소식이길...!아무튼 고마워 영화 재미있게봐!
32
이름없음
2021/02/10 16:45:16
ID : MqqmK4447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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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업운이랑 연애운 보고 싶어 따로 질문해야 되나..?
학업운은 대학 관련이야 이제 고3인데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내가 대학을 잘 갈 수 있을지 중간에 문제점이 생기거나 그럴때의 조언 같은 것도 알고 싶어 요즘 고3인데 진짜 열정도 하나 없이 숙제도 몇개만 해가고 웹툰이나 정주행하고 맨날 우울하고 그러거든 자세하게 뭘 써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 이과다 이런것도 써야되나?
그리고 연애운은 미래 남편 외모랑 성격이 궁금해 언제쯤 만나는지도 내가 인간관계에 상처를 좀 받아서 애정결핍이 있거든 그래서 날 보듬어줄 남자이고 잘생긴 사람을 바라고 있어ㅎㅎ 지금까지는 짝사랑조차 안해봤어
복채는 질문2개니까 노래추천도 두개 할게 태연의blue랑 방탄소년단의make it right 추천해! 둘다 밤에 듣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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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6:52:11
ID : xA6nO3wsj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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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애운!
내가 지금 고딩인데도 연애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ㅠㅠ 이대로 살다가는 마법사 될 것 같아서 물어보러 왔어ㅠㅠ나의 다음 연애상대가 궁금해 뭔가 다음이라고 하니까 연애 해 본것 같은 느낌이라 이상하기는 한데 그래도 최초라고 하면 너무...약간 그래서...여튼 그 사람의 외모나 성격 알려주면 좋겠어! 여태까지 나는 연애를 못한다기 보다는 내가 안 하는 쪽에 가까웠어..주변에 마음에 드는 애가 없으니까...그래도 고등학교 3년 남았는데 마음에 드는 애가 없겠어? 싶어서 물어봐ㅜ내가 얼빠라 외모는 짖짜 중요해...(이거 따지다가 연애 못한 것 같기는 한데 뭐 고등학교 3년 남았는데 괜찮은 애 들어올까 싶어서...) 복채는 아이들 수록곡 명곡 많은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아이들의 lost, moon 추천할게! 케이팝 안 들으면 Doja Cat -Boss bitch, Charlotte Lawrence - why do you lo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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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6:52:40
ID : mpV87go2G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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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한 3월 초 쯤에 줄 수 있겠다! 그동안 건강하게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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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6:54:34
ID : 3xDArwE8o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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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녕! 난 가수가 꿈이야 한 작년 겨울쯤부터 가수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됬는데 이걸 부모님께 말해본적은 없어 왜냐면 사실 가수나 연예인이되려면 뭔가 특출난게 하나라도 있어야하잖아 예를 들면 뭐 외모라든지 끼라든지 난 특출난면이 없거든 그래서 내 꿈을 지지해주시지 않을것같기도 하고 우리 부모님이 되게 일단 공부나 해! 이런느낌이시거든..음 내가 묻규싶은건 내가 가수가될수있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싶어!
복채는 윤종신-고속도로 로맨스 로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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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8:23:45
ID : wmk67y1C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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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ㅠㅠ!! 난 특성화고 다니고 있구 취업으로 갈지 대학으로 갈지 결정을 못했어 ㅠㅠ 상업쪽이구 이쪽길이 맞나 싶기도 해 이쪽으로 ㄱㅏ는게 맞을ㄲㅏ?? 이쪽길이 맞다면 대학이 좋을까 취업이 좋을까? 복채는 설날복많이받아!! 노래 comethru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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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8:52:36
ID : UZdxzQr9f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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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변덕이 심한 건 잘 모르겠지만(내 성향이 한번 꽂히면 확 몰두했다가, 식으면 다시는 쳐다도 안 보는 스타일인데 이것도 나름 변덕이라면 변덕이겠다 ㅋㅋㅋ) 사람들 고민 들어주고 얘기 들어주는 거 좋아하는데, 내 얘기는 잘 안 하는 스타일이야. 뭐가 나한테 끌리는 게 있어야 관심이 갔었던 건 맞는 것 같다... 길다면 길게 한 연애가 3년 정도인데, 그 연애 이후로는 되게 짧게 만나고 헤어지기도 하고, 연애와 연애 사이에 텀이 되게 길었어. 이번에 만나게 될 사람과는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것도 맞고! 직업 관련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야근이 잦은 직종이기도 하고, 내 시간도 좀 갖고 싶어 독립 준비 중이라 곧 있으면 이사 준비를 시작해. 신기하다 ㅋㅋㅋ 조언해 준 대로 내가 계획했던 일도, 회사일도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사람과 마주할 수 있겠지? 설 연휴 잘 보내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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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14:03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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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럼 연락 안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 봐. 혹시 연락할까말까 친구에게 말한 적 있니? 말리지 않았어? 지금 연락하고 싶은 사람하고 연결된 다른 사람들이 많다면... 나는 말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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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18:04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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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실 해외로 나가거나 이직, 이사 예정있냐고 물어보려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안 물어봤거든. 응, 새로운 일에서 만나게 될거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될거야. 같이 있음 편하고 널 배려해주는 사람이야! 앞으로의 일도 잘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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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27:36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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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싫어하고 싸울거면 그냥 내가 양보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니? 본인이 불안정하고 우울할 때가 많아서 그런지 상대방은 자기 일 잘하고 자신감 넘치고 남자다운(?) 사람을 원하는 편이야. 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하고 고집 있는 ㅋㅋㅋㅋ 맡은 일이 많은데 다 도맡아하고 책임감 엄청나고. 그런 사람에게 끌리는 거 같네. 연애...까지는 모르겠어. 그런 사람이 나타나긴 할텐데 사귀는 건 나오지 않아.
이 사람과 연애할 거라면 접점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네가 먼저 호감을 표시해야 하는데 너도 그런 데엔 서툴러서 잘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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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40:34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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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그 사귀었던 사람이라던가. 물어보기가 좀 조심스럽네. 과거의 일 때문에 본인을 어필하는 걸 두려워 한다고 하거든. 상대방이 집착을 심하게 했다거나... 그래서 이번에는 아주 새롭고 막연하게 좋은 사람을 바라는 경향이 있어. 아쉽게도 대답은 '아니오'야. 성인까지는 인연이 없다고 봐야겠다. 새로운 사람을 바라긴 하지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진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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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43:47
ID : BatArs5Pa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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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 나도 저 위에 있는 레스주처럼 미술 입시생인데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해. ㅎㅇ대 시디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기는 딱히 걱정이 안되지만 공부가 생각만큼 잘 되지를 않네...하려고 하면 무기력 해지고 의지가 부족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더 걱정이야 아무리 실기가 좋아도 성적이 좋지 않으면 원하는 대학을 못가는데.. 나름 노력은 하고 있는데 잘되지를 않네 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복채: 릴러말즈(Leellamarz)- GONE Cover (Remix by. J.TellA)
->너튜브나 싸클에서 검색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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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19:57:55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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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좀 딱딱한? 공정한?... 음, 애정표현이 적은 사람인 것 같은데 맞니? 같은 직장이나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 같고 상대방이 먼저 대쉬한 거 같은데. 너를 좋아해. 좋아하니까 대쉬했겠지. 널 아주 신비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나와는 다른 새로운 사람이다!' 라고ㅋㅋㅋ
한동안 일 때문에 바빴고 요새는 '지금 나 잘하고 있나?' 하는 의심이 드니? 지금은 뭘 하려고 하지 말고 좀 쉬는 게 좋겠어. 아마 바빴을 땐 과거 생각이 안 났을 텐데, 좀 쉴 타임이 되니 옛 생각이 나는 거겠지.
아마도 넌 지금 상대방과 잘 안 맞는다고 느꼈을 거야. 전 사람을 잊지 못했고 계속 비교하게 돼. 하지만 개선 여지는 있다. 속마음을 잘 안 털어놓는 편인 거 같은데, 말하면 생각보다 잘 들어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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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13:26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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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업이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체능이거나 미용 같은 거 하니?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남들과 비교해서 특출난 재능이 있었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뛰어들었는데 요즘 좀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드는 거 같아. 지루해지기도 해서 새로운 걸 바라기도 해.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방해물은 딱히 없다. 있다면 심리적인 문제야.
미래남편은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재미 삼아 뽑아봤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이상형? 하나에 꽂히면 불도저처럼 달려들어서 해내는 사람이기도 해. 그리고 답답한 걸 싫어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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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24:47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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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얼빠라고는 하지만 속으로 엄청 재는 거 같은데? 일단 넌 사람이 인성이 덜 되면 같은 사람 취급해주지 않는 사람이얔ㅋㅋ 외모도 보는데 그것보다 그 사람의 평판이랄지, 같이 노는 친구들을 많이 신경 쓰는 편.
그리고 연애하고 싶다곤 하지만 네 일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 철벽이 심하네... 아마 네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대쉬할 가능성이 높아. 하지만 그럴 사람이 없.... 그리고 일이 많아서 바쁘네.
이것과는 별개로 최근에 아니, 힘든 일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나아진 일이 있니? 그 일에서의 회복이 지금 가장 중요해. 화이팅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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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32:06
ID : yLgjg5hvC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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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타로점 열어줘서 고마워!!
이번에 고등학교를 가는데 연애가 하고싶어!! 중학교 때 이상한 애들만 만나서 너무 지친데 연애는 하고 싶은...ㅎㅎ 가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중에 나랑 잘 맞는 사람이 있을까?? 그게 너무 궁금해!!
혹시 질문을 두 개 할 수 있다면 아래 것도 살짝만 말해줘..!!
내가 갖고 싶은 직업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야. 내가 고등학교에가서 무너지지 않고 열심히 버틸 수 있을까? 잘 부탁해 레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해줄게
‘첫 키스만 50번 째’ 라는 영환데 로맨스 코미디야 제일 좋아해!! 나중에 시간 난다면 꼭 보는 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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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35:07
ID : MqqmK4447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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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과야!! 선택과목은 물지 그냥 이과라도 저 점이 들어맞을까? 그리고 미래남편 혹시 잘생겼을까? 나도 좀 얼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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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36:32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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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고 싶었던 장래희망이 있었지? 근데 포기했니? 그 다음에 찾은 게 가수인 것 같은데 맞니? 지금 좀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진정으로 가수가 되고 싶은 거야? 그렇다면 빨리 시작하는 게 좋겠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 오거든.
지금은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나 연인, 가족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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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39:50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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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러면 공부 잘하는 편? 수학이나 물리 같은 거 잘하는 사람은... 나랑은 다른 인종... 그래 재능이지. 그리고 잘 생긴 편이야. 근데 생긴 것보다 성격이 강해서 인상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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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42:55
ID : 8kpQk01in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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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나도 신청해도 될까??
지금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중이야.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옛 인연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람을 찾아가려고 하거든??(연애얘기는 아니야ㅋㅋ) 이 결정이 앞으로 인생에 되게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몰라서, 이 시도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해ㅠㅜ
복채로는 넷플릭스 카르멘 샌디에고 추천할게!!! 애들이나 보는거 아닌가 싶을수는 있는데,,,진짜 재밌다구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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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54:50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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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선택해도 넌 잘 할거야. 지금 미래가 안 보여서 불안이 심한가보다.
지금 하는 일(전공이라고 할게)이 네 적성에 맞아. 또 한 편으론 대학 가도 잘할 거야. 일 하는 데에 있어서 금방 배우고 요령도 쉽게 익히는 편. 어딜 가도 잘할 거지만 아마 지금 전공을 선택하면 꾸준하게 갈고 닦아야 하고, 대학을 간다면 새로 할 일이 많다.
내가 볼 땐 '대학 안 가고 지금 전공으로 쭉 가도 괜찮은 건가?' 하는 고민 같은 데 맞아? 나는 전공을 추천할게. 그 쪽이 더 발전이 빠르고 이끌어주는 사람도 있어. 반면에 대학을 가면 네가 하고 싶은 일과 새로운 일도 해야 해서 바쁘고 나중엔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회의감도 들지 몰라. 하지만 넌 뭘 선택해도 잘할 거라서! 이번 기회에 충분히 고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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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0:56:27
ID : MqqmK4447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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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수학이랑 물리 점슨 앵간 나오는 편이야 잘생겼다니 행복하네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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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1:01:32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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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만큼 돌아와. 그런데 너, 공부 하기 싫어서 안했구나...?! 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 안되네. 끌리는 거만 하려는 경향이 있어. 듣기 싫겠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어. 하지 않으면 네 목표를 이루기 힘들어져. 당장 막 몇 등급씩 올리라는 건 아니야. 조금씩이라도 해야 해. 공부 습관 만들기부터 해야 겠다. 한 만큼 돌아온다! 꼭 기억해줘. 아마 학기 초에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어. 내면을 다스리는 게 힘들텐데, 그래도 차근차근 조금씩 한다고 생각해보자. 화이팅! 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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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1:06:10
ID : lbfO8jgZ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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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썸~연인 (사실상 연인)으로 지냈던 남자애가 있어. 근데 그 애와는 저어어엉말 긴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고, 나도 걔와의 관계를 처음 시작할때 끝을 보고 시작했다는걸 인정해야겠어. 불안하고 우울하고 그러기도 했고.. 근데 지금은 아예 관계가 끝났고 나쁘게 끝난 건 아니야. 끝난지 꽤 되었지만 난 아직 걔한테 감정이 남아있는 것 같아 보다 정확하게는 내가 걔한테 느끼는 미련, 그리움, 속상함..등등이 다 뒤섞인 거겠지만!! 그 애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내가 걔를 생각하는 만큼 걔도 날 조금은 그리워하고 떠올리곤 할까?
복채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5sos의 ghost of you를 추천할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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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1:15:32
ID : lcq43TRCk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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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게 지내는 사이의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은 나를 어떻게 볼 지 궁금해! 연인 같은데 아니고, 친한 오빠동생 같은데 그러기에도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지라... 근데 또 연락은 자주 하고, 그냥 유사연애라고 하기에도 너무 애매해!! 복채는 나의 관계처럼 애매모호하다고 느낀 좋아하는 책 한강의 채식주의자 추천할게... 새해 복 많이 받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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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1:25:01
ID : DvwoK6o3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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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ㅋㅋㅋㅋㅋㅋ이 집 완전 족집게넼ㅋ 마자..하기 싫어서 안했어..하면 성적 잘나올거 너무 잘아는데 너무 하기 귀찮더라구..타로 봐줘서 고마워!! 앗 그리고 혹시 전썸남 다시 돌아오는지 알 수 있을까? 너무 바쁘면 스킵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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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1:28:19
ID : phtck09xV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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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학업운이랑 주변 사람들 관계운 부탁해도 될까?
난 여학생인데 나한테 특기나 소질하나 없어,, 그래서 공부만 하고 있지 근데 요즘 너무 지쳐.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건지 남들보다 더 노력하려고 애를써도 나만 모든게 멈춰있는 것 같아. 그리고 모든 애매하게 잘해. 그래서 더 비참해지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데 말이야. 나 지금까지 그냥 하던대로 쭉 해야되는 걸까?
아 그리고 나는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아니 사실 좋은 인연들은 많은것 같은데, 못 기대겠어. 혹시 나 주변사람들한테 마음을 줘도 괜찮을까?
복채는 BTOB-Last Day 추천할게 요즘 내가 자주 듣는 노래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야!ㅎㅎ
58
이름없음
2021/02/10 21:29:23
ID : GtusjeL89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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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야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에 관심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도무지 속을 모르겠어 중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였고 그때는 말도 꽤 주고받았었는데.. 워낙 학원이라 말 섞을 틈이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혹시 이미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걸까 그리고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소개해줄게 Inuyasha의 Dearest 라는 곡 한번 들어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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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2:03:19
ID : i4IE2twJQ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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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고등학교 오면서 연락이 끊겼다가 작년 내 생일쯤에 그 친구가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내서 잠깐 다시 연락이 닿았다가 끊겼었어!! 연결된 다른 사람이 딱히 없어서 연락을 할까말까 물어보지는 않았네... 혹시 뭐가 안좋은 게 있어서 말리고 싶은 걸까?? 며칠 뒤에 걔 생일이어서 생일 축하해 정도로 연락해보려고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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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2:44:17
ID : DwGk1dAZb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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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다음 달에 고등학교 2학년이 돼!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도 생기부 잘 채우고 해야 하는데 2학년 생활 어떻게 될까?
복채는 변진섭이 부른 <새들처럼>
너무너무 좋아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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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3:06:36
ID : 5XwFbfU2N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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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래에 좋은 대학 그러니까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어려서부터 공부를 못한다 소리를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러가보니 좀 자만심도 생기고 중학교 들어와선 시험보는 당일 새벽에 공부를 시작한 적도 있어.. 운이 좋았는지 평균 89점을 맞기는 했지만.. 그 다음시험은 그 전 시험처럼 탱자탱자 놀았다가 완전히 망쳤어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미래에 내가 원하는 좋은 명문대에 갈 수 있을까??
내 복채는 팝송 1,000,000 X Better!! 유튜브 광고에도 몇번 나온적 있는데 노래가 뜻도 그렇고 노래 자체도 좋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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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0 23:48:15
ID : o1BbA6jcm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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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 마음이 발가벗겨진 기분이라 수치스럽따...타로 봐줘서 고마워 나도 모르는 나의 무의식까지 알아버린 느낌...솔직히 외모가 마음에 들어도 자존심이 엄청 세서 그런지 뭔가 절대 내가 먼저 좋아하지 않겠다! 하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사람의 인성이나 가치관, 평판 같은거 신경 쓰는 것도 맞고ㅋㅋㅋㅋ근데 철벽 심한건 모르겠어 애초에 내가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야 철벽을 치던가 말던가 하는데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ㅠㅠㅠ이게 좀 이해가 잘 안되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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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0:43:31
ID : MqqmK4447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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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얼마나 성공할지?가 궁금해 내가 명예욕 그런게 좀 강해서ㅎㅎ 그리고 어떤 직업 같은 걸 가질지가 궁금해 진로를 못 정했거든 뭐 딱히 자세하게 설명할게 없어서 이정도로 끝낼게
복채는 책은 데미안, 웹툰은 죽음에 관하여 추천해 노래는 마룬5의 memories웹툰이 어떤 취향인지 모르겠는데 알려주면 취향대로 추천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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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1:00:49
ID : tunDvwoMj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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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애정표현잘해..!동거중인데 지금도 하루에 못해도 2-3번은 사랑한다고해주고 애교도많아ㅎㅎ..
아 그리고 모임같은곳에서 만났어!
글구 나 지금은 백수라ㅎㅎ,,바쁜일은없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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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1:05:04
ID : qZcq46kmq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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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난 올해 고3인데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엄청 많아 그렇다고 내 목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편도 아니고 정말 말 그대로 고민만 많아 진로가 뭐냐고 물어보면 답하는 것에 대해서도 좀 힘들어 진로검사? 같은 거 하면 늘 예체능 쪽으로 나왔고 실제로도 그림 그리기, 소설쓰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등 되게 많은 직업들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준비나 조사같은 건 아무것도 안 했어... 그야말로 돈많은백수를 꿈꾸는 사람인데 나름 변명을 하자면 확실한 목표나 목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복채는 dylan rockoff-awesome 요즘 내가 푹 빠진 팝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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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1:28:12
ID : pO9tdyK2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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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인데 학교에서 같이 다닐 친구가 없어...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오해가 생겨서 멀어지게 됐는데 올해 좋은 친구 만날 수 있을까...? 만나게 된다면 그 만나게 될 시기가 언제쯤인지 궁금해!
그리고 궁금한게 한가지 더 있는데 질문 두개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기고 갈게...! 두개 받는게 너무 부담이면 둘 중 하나만 봐줘도 돼! 입시에 관한 이야기인데 나는 사범대를 희망하고 있어. 근데 1, 2학년 때 내신을 말아먹어서 올해 1학기 내신이 정말 중요해. 그리고 혹시 몰라서 수능도 준비하고 있고... 아무튼 올해 입시에서 수시든 정시든 내가 원하는 결과를 받을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 책, 노래 추천하고 갈게ㅎㅎ
영화 : 원더
책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노래 : 루이스카팔디 - someone you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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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2:29:56
ID : vdxwnCmNt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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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으로 봐주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분명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맞았는데 고백하니까 차여 있더라고 그일이 있는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어 근데 지금의 얠 보면 아직도 날... 싫어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보여 근데 그래서 다가가면 막상 또 미적지근한 반응이고... 얘 심리를 도통 모르겠어
올해 안에 얘랑 사귄다거나 관계의 진전이 있을 수 있을지(내가 고3이야), 얘가 가진 나에 대한 마음은 어떻고 어떻게 될것인지, 애초에 난 왜 차인건지... 궁금해
복채는 안예은-윤무
영화 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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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2:38:31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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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로는 좋게 나오진 않았어서 만류한 거였어. 그런데 뭘 선택해도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69
이름없음
2021/02/11 02:45:06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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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는 '먼저 좋아하지 않겠다!' 한 느낌이 철벽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아마 네 자연스러운 성격일거야. 넌 모르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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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1 03:10:23
ID : yZeHBfdPhf9
0
헐 완전히 다르게 해석했구나. 정말 미안해. 내가 성급했네.
그렇다면... 혹시 상처 받은 일이 있었니? 냉랭한 상태를 의미하는 카드들이 많았거든. 다퉜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일이 있어? 뭔가 의심?하는 거라든지? 그리고 백수라고 했지만 과거에 바빴던 건 맞는데... 바쁜 게 아니라면 과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다. 그게 끝나서 전에는 알지 못했던 걸 알게 되었다, 이런 늬양스인데 맞는지 모르겠어. 내가 짚어내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
71
이름없음
2021/02/11 03:32:08
ID : yZeHBfdPhf9
0
혹시 관심가는 사람이 있니? 있다면 그 사람 지금 좀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거 같아. 잘 맞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은 '예'. 새로운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그 직업 좀 희생정신이 필요하고 남을 보듬어 주는 일이야? 과거에 계기가 있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 주변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이 많은가봐. 좀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 학교 생활은 5월쯤에 한 번 일이 있고 그 뒤로는 쭉 괜찮아. 잘할 거라고 생각해.
그 영화 알아! 친구도 재밌다고 추천해줬거든. 다 본 건 아닌데 조만간 봐야겠네. 고마워!
72
이름없음
2021/02/11 03:49:50
ID : yZeHBfdPhf9
0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고민이 깊어서 잠도 잘 못 자는 그림이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아직이네. 이 사람, 네 롤모델이거나 존경스러운 점이 있는 사람이야? 어떤 분야의 전문가? 느낌이네.
성과가 있고 축하할 일이 있는데 그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실망했어.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지만. 아예 새롭게 뭔갈 하고 싶은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서 진행이 뎌딜 수 있어. 좀 막연하고 뭘 하고 싶은지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것도 같아. 지금은 계획을 세우는 게 먼저라고 하네.
넷플릭스구나! 드라마 같은 걸까? 왠지 내가 좋아할 거 같아 ㅎㅎㅎ 고마워!
73
이름없음
2021/02/11 03:56:55
ID : yZeHBfdPhf9
0
좀 옛날 일인 것 같네. 시간 흐름이 길어. 최근에 다시 생각해낸 계기가 있었나봐. 일단 상대방은 너와의 시간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그리고 잘 지내고 있어. 본인 할 일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결혼이나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람도 몇 있어.
74
이름없음
2021/02/11 04:02:22
ID : 3xDs9y0rak1
0
내꿈이 간호사인데 cpr 트라우마가 있어 내가 이걸이겨내고 간호사라는 꿈을 이룰수있을까..? 지금은 아직 트라우마 때문에 많이 힘들어..!
앗 그리구 내가 진짜 존경하는 선생님이 계신데 선생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볼수있을까..? 내가 선생님을 많이 귀찮게 하는거 같아서😔
복채는 내가 재밌게 봤던 대만 드라마 “상견니” 추천할께!! 하나더!! 내가 요즘 듣고있는 조용필- 바람의 노래 이것도 추천!!
75
이름없음
2021/02/11 04:06:16
ID : yZeHBfdPhf9
0
그 사람 요새 힘든 일이 있니? 지쳤다는 느낌이 있어. 회의감도 느끼고 실망했다는 그림도 뜨네. 하던 일이 잘 안됐나봐. 네가 힘들 때 도움을 준 사람이니? 너도 처음엔 몰랐는데 호감이 생겼어. 하지만 상대방에겐 연애 느낌이 없다.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책 추천 고마워. 궁금한 제목이다! 읽어볼게.
76
이름없음
2021/02/11 04:31:50
ID : yZeHBfdPhf9
0
오...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나봐. 열심히 한 데에 비해 결과가 별로라고 느껴서 실망했어. 앞 길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드니? 우울해서 기운이 안 나는 것 같아.
최근에 관심 생긴 게 있어?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해보고 싶은 게 생긴 건지 궁금해. 그리고 넌 꽤 착실한 편이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심리적인 두려움이 커. 아마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노력한 시간이 긴데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그래서 자신감을 잃어가는 중이야. 내 생각엔 가시적인 목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 그냥 열심히 하면 되겠지~ 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지칠 수 있어. 단계별로 목표를 설정하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
누군가 널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있어. 내 생각엔 부모님인 것 같아. 아니면 굉장히 친밀한 사이일텐데... 왜 그런지 보니까 믿음이 안가나보구나. 기본적으로 타인을 잘 믿지 않는 것 같아. '그거 다 자기한테 이득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지.' 하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모습을 봤을 거야.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부터가 시작인데 내가 하란다고 될 건 아니야. 호감이 가야 그때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않다면 아직 때가 아닌거지.
77
이름없음
2021/02/11 04:39:19
ID : yZeHBfdPhf9
0
엥? 상대방이 네게 라이벌 의식 같은 게 있는 거 같은데...? 넌 과거부터 호감이 있었고 꾸준히 좋아했었나보네. 막 열혈한 감정이 아니더라도. 최근에는 상대방이 쌀쌀맞게 대해서 살짝 상처 받았나봐. 살짝 마음이 떴네. 근데 이거... 최근이 아니라 원래부터 좀 무뚝뚝한 편 아니야?
78
이름없음
2021/02/11 04:50:00
ID : yZeHBfdPhf9
0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큰 것 같아.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거야. 오히려 할 일을 해야 더 기운이 나는 타입이네. 학기 들어가면 더 괜찮아질거야. 지금은 좀 본인이 패배자? 같다고 느끼는데...
혹시 주변 인간관계는 어때? 어떤 것에 빠지면 다른 것을 돌보지 않는 편이라 관심이 없는 걸까? 최근에 사람과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79
이름없음
2021/02/11 05:07:19
ID : yZeHBfdPhf9
0
최근에 다시 뭔갈 하거나 옛 사람을 만났다거나 한 거 있어? 소식을 들었다거나?
할 땐 하는 성격인 것 같아. 하고 싶은 것도 있고. 근데 요즘 고민이 큰가봐. 현재 나쁜 상황은 없는데 과거에 있었던 뭔가가 아직도 네게 영향을 미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제대로 잠을 못자서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원하는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은 '예' 인데, 네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야 해. 지금은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 한다는데 이 기복을 조금 줄여보자! 잘 될거야!
80
이름없음
2021/02/11 05:15:26
ID : yZeHBfdPhf9
0
오 좋다. 네가 원하는 데로 될 가능성이 커. 진로 못 정했다곤 하지만 관심있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사회적 공헌을 할 수 있고 자기 희생이 필요한 직업이라는데... 지금 떠오르는 건 사회복지사 정도네. 공무원에 맞으려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 같아. 하지만 넌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죽음에 관하여! 좋아해! 진짜 인생 웹툰ㅎㅎ 오랜만에 듣네. 고마워!
81
이름없음
2021/02/11 05:22:57
ID : nWnRCjbg7zh
0
안녕 나도 고등학교 2학년 되는 학생이야ㅜㅜ 중학교 때까지는 꽤 편하게 벼락치기를 해도 극상위권을 유지했고, 항상 노력한 것보다 몇 배로 좋은 결과가 나왔어서 공부를 안 하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는 거에 익숙해진 상태로 고등학교에 오게 됐어. 그러면서 자연히 좋은 학교를 꿈꾸게 됐고 진로도 정했단말야? 그런데 고등학교 넘어오기 전에 크게 슬럼프가 온 적이 있어. 그래서 그 뒤로 아예 공부를 몇 달간 손도 못 대고 있다가... 1학년이 어찌저찌 끝났고 고등학교 1학년 내신 평균을 보니까 내가 가고 싶은 학교는 못 쓰는 성적이더라고. 내가 가고 싶은 학과가 예체능이라기도 애매하고 이과라기도 애매한 학과인데 인서울에 그 과가 있는 학교가 4개? 5개밖에 없어. 심지어 다들 극상위권 대학들이라 정말 마음잡고 공부하지 않으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어. 지금부터라도 마음잡고 공부를 하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 예전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여와서 집중력도 그렇게 좋지 않고... 맨날 미루고 미루다 시험도 며칠전 벼락치기하고 그러는데 그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ㅠㅠ 지금 너무 고민이 돼.
복채는 Jamie - Wish you were gay 추천할게. 원곡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좋아서 우울할 때 듣는 노래야. 사실 지금도 듣고 있어 ㅎㅎ
82
이름없음
2021/02/11 05:29:08
ID : yZeHBfdPhf9
0
응. 확실한 목표가 없어서 그래. 하지만 네 성격이랄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좋은 게 좋은거지~ 하는 편이야. 혹시 부모님이 깐깐한 편이시니? 누군가 네게 압박을 넣고 있네. 지금은 고민하는 시기야. 조금 기운 없어도 지금 그럴 시기니까...! 건강 관리에 조금만 신경써줘.
누군가 자꾸 네 진로에 대해, 앞 일에 대해 추천을 하는 것 같은데 맞니? 네 고집도 있어서 안 들을려고 하는데, 최근에 걱정스러운 일이 생겼어. 그래서 고민이 시작된 것 같네.
그런데 막상 딱 정해지는 게 없네. 오래 고민하게 되겠다. 그래도 네가 만족할 답을 얻게 될 거야.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이나 스터디 같은 거 해볼 생각 있니?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팝송 좋아해! 잘 들을게!
83
이름없음
2021/02/11 05:37:05
ID : 3Wi4KZdCo1C
0
헐 지금봤는데... 내 질문이 아니었어..........
아이고 잘 확인할걸 그랬다ㅜㅜㅜㅜ
84
이름없음
2021/02/11 05:49:28
ID : yZeHBfdPhf9
0
오... 진짜 상황이 안 좋았을 것 같다. 구설수에 오르거나 해서 네가 방어해 내느라 힘들었겠어. 하지만 그 사건에서 배운 점도 있고 거의 회복한 편. 오히려 그 인연들과 끝나서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겠다.
새로운 인연은 지금도 찾아오는 거 같은데 맞니? 아니면 전보다 더 친해진 누군가가 있다거나? 3~4월부터도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생겨. 그 뒤로도 쭉 흐름이 괜찮아.
학업에 대해서는 잘해오곤 있는데, 아닌 척해도 네 한계치까지 하는 바람에 몸 상한 것 같아. 건강관리 해줘. 일이 많았어. 바쁘게 살았구나. 지금 바라는 목표, 지금도 예전만큼 바라고 있어? 살짝 시들해진 느낌도 있는 것 같아서. 아니면 원래 시도하던 건 안될 것 같아서 다른 걸 시도하려는 마음이 생겼다거나.
올해 상반기가 끝나갈 즈음 사건이 터질 수도 있겠어. 주변에 의지해도 괜찮아. 널 걱정하는 사람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 애인처럼 가까운 사이에.
85
이름없음
2021/02/11 05:58:48
ID : yZeHBfdPhf9
0
아직 안 자고 깨어 있는 사람이 있잖아??! 빠른 피드백 고마워 ㅎㅎ
진학할 수 있어. 하지만 소식이 조금 늦을 수도 있다는 거보니까 추가합격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조급해하지 말고 끝까지 기다려 보기!
건강 관리라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야. 좀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허약하거나 감기 같은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식사 잘 하고 잘 자는 게 중요해. 영양제 챙겨 먹을 수 있다면 도움될 수 있겠다.
86
이름없음
2021/02/11 06:05:46
ID : 3Wi4KZdCo1C
0
레주 아직 안 자는구나!! 난 사실 저때 깬 거야 ㅎㅎ
갈 수 있다니 다행이다... 진짜 열심히 해야겠어! 건강 관리도 영양제 잘 챙겨먹어볼게 고마워 ㅎㅎ
87
이름없음
2021/02/11 06:14:43
ID : yZeHBfdPhf9
0
어...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혹시 단칼에 차이지 않았니...? 그 사람은 타인에게 모질게 굴지는 못하는 편이고 속마음 잘 털어놓지도 않아. 서로 잘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후회하는 그림이 있는데, 이게 그때 고백을 안 받아줘서 후회한다기보다 그냥 널 거절한 것 자체로 미안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게 또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긴 해. 사실 상대방도 좋아하는데 그냥 짝사랑으로만 계속 가는 거야. 본인하고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지금은 후회하고 있고. 어느 게 맞는지는 나도 궁금하다.
88
이름없음
2021/02/11 06:30:59
ID : yZeHBfdPhf9
0
성실한 편이네. 꿈을 위해 쭉 한 길만 보고 온 것 같아. 다만 지금 네가 좀 무리 하고 있지 않나 싶어. 남들이 보기엔 잘하네~ 싶지만 넌 외줄타기 하는 것마냥 매 순간이 아슬아슬해. 트라우마는 시도해야 한대. 트라우마가 된 일을 계속 하라는 뜻인 거 같아.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겠다. 용기를 낼 생각을 한 게 대견스러워.
축하할 일이 생긴다는데 좋은 일이 있을까?
그 선생님이라는 분, 많이 좋아해? 이성적인 감정인 걸까? 만약 그렇다면 네 감정을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그냥 잠시 드는 감정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듯. 그 분은 속이 깊고 남에게 잘 배푸는 스타일이시네. 네가 그 분께 바라는 게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실 정도로 네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인가봐. 널 귀찮게 생각하시는 건 아니야. 걱정 노노~
89
이름없음
2021/02/11 06:37:26
ID : 3xDs9y0rak1
0
헐 진짜 대박이다...세상에서 본 타로중에 이렇게 다 맞는건 처음이야.. 두번째질문은 바로 피드백 남겨줄께!!
.
혹시 지금 바쁘지 않다면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될까?!
90
이름없음
2021/02/11 06:41:06
ID : yZeHBfdPhf9
0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어. 계획을 세우는 중인 것 같은데, 문제는 네가 변덕이 심하고 영감이 올 때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야.
후회를 많이 한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하겠다는 다짐을 했어. 솔직히 원하는 대학 아니면 안 갈거야! 하는 마음도 있지? 진로 결정이 확실하네.
지금 필요한 건 꾸준함이야. 당분간 즐거운 일은 내려놓고 집중해야겠어. 힘 내!
91
이름없음
2021/02/11 06:43:51
ID : yZeHBfdPhf9
0
도움되었다니 다행이다. 피드백도 고마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언제든 재질문해줘~ 지금 마침 다 답변달아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92
이름없음
2021/02/11 06:48:54
ID : 3xDs9y0rak1
0
헉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곧 3학년을 보내게 될텐데 이번에 들어간 학생회, 또 3학년 시험 내가 잘 해낼수있을까..? 그리구 담임쌤도 내이야기를 잘 들어주실수 있는 분이면 좋겠는데 조금 걱정돼..😔
복채는 음식!!! 간장버터계란밥🧈🍳🍚 진짜 맛있어 꼭 먹어봐!!💖
93
이름없음
2021/02/11 06:51:12
ID : yZeHBfdPhf9
0
엌ㅋㅋㅋㅋ 그럴 수 있지. 그런데 내가 밑에 답변 달아준 건 다시 뽑은 거거든. 참고해도 좋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 뭐였어?? ㅋㅋㅋㅋ +) 혹시 81번인가...?
나도 일찍 일어났어! 어제 일찍 잠들었거든 ㅎㅎ
94
이름없음
2021/02/11 06:53:00
ID : bbjuqZikmsq
0
맞아... 이거 그냥 난데...? 나 책상에 앉았어 열심히 해 볼게!!
혹시 궁금한 거 하나 더 질문해도 돼??
내가 학원에서 좋아하던 애가 있는데... 그 친구 태도라던가 있었던 일들을 보면 걔가 내가 걜 좋아하기 일이년 전쯤 날 좋아했다가 최근에는 이성적인 호감은 없는 것 같아서 걔가 그때 날 좋아한 게 맞는지, 지금은 어떤지에 대해 알고 싶어.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할 친구라서 어색해지긴 싫은데 이걸 직접 물을 수도 없고... 같은 학교라서 더 걱정이야. 내가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이라... 답답해서 질문해 봐ㅜㅜ
복채는 다시 줄게. Shawn Wasabi - Home run!!
95
이름없음
2021/02/11 06:54:33
ID : bbjuqZikmsq
0
81번이야!! 참고할게 고마워 ㅎㅎ
96
이름없음
2021/02/11 06:59:23
ID : yZeHBfdPhf9
0
엌ㅋㅋㅋ 맞넼ㅋㅋㅋ 그럴 거 같더라. 어쩐지 카드들이 많이 겹친다했어 ㅋㅋㅋㅋ 너 확실히 끼가 있나봐. 네가 지금 하고 싶은 길로 가도 잘 될거야. 무슨 일인지는 내가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꽤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일인 거 같더라고.
97
이름없음
2021/02/11 07:02:26
ID : bbjuqZikmsq
0
의류 쪽이야 ㅎㅎ 소재공학이랑 디자인!! 아이고 그렇게 말해주니까 나 진짜 날아갈 거 같아 기분 진짜 좋다... 진짜 열심히 할게 지금 수학 문제 풀고 있어ㅜ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1/02/11 07:13:41
ID : yZeHBfdPhf9
0
원래도 하는 일이 많은데 또 새로운 일이 있구나. 하지만 네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다. 담임 선생님은 좀 무뚝뚝하고 경직된 편. 하지만 반을 잘 이끌어주시고 능력도 좋으시다. 학기 성적도 괜찮지만, 그것보다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 과거에 상처 받은 일이 있었어? 극복했지만, 다시 재발(?)한 느낌인데. 3월은 해야 할 게 많은데 스트레스 풀 데도 없어서 속앓이하는 편. 4월이 안 좋고, 6월부터 괜찮아져.
아니면 카드가 겹치는데, 혹시 아직 선생님 포기 못했니? 포기했는데 다시 더 좋아졌다거나.
간장버터계란밥!! 음식 추천은 처음이다. 먹어볼게! 이름부터 맛있어 보여~
99
이름없음
2021/02/11 07:26:34
ID : yZeHBfdPhf9
0
아... 과거에 좋아했던 거 맞아. 그런데 지금은 정리했다고 하네. 네가 대쉬하면 흔들릴 수 있지만 다 쳐낼거야. 자존심? 그런 게 있어서 그렇대. 근데 결국엔 받아주지 않을까 싶어. 아예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서.
너의 경우엔 처음부터 걔가 좋았는데(호감) 그게 사랑이라는 걸 늦게 알았어. 혹은 그냥 좋은 친구다! 에서 애정까지 가는데 오래 걸린 걸수도 있고.
지금 공부를 하다니 ㅋㅋㅋㅋ 본격적인데?ㅎㅎ 공부 루틴 짜는 것도 좋을 거야. 너무 빡빡한 계획은 네게 무리고 설렁설렁한 생활 계획표 정도?
100
이름없음
2021/02/11 07:31:01
ID : 3xDs9y0rak1
0
2년전에 엄마가 하늘나라먼저보내드렸거든.. 근데 그당시엔 막 힘들고 아프지 않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니까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 근데 그게 지금인것 같아 그리고 제사도 지내야하고 이러니 요즘 마음이 마음같지가 않아..😔
그리구 선생님은 포기했는데 더 좋아진건가봐..?!
또오 담임선생님이야기도 너무 다행이다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니☺️ 친구들이랑만 잘 붙으면 완벽하겠다..😌
맞다 나 요기 단골 손님 해도 돼..? 정말 타로집이였다면 맨날 갔을것같아(?) 덕분에 오늘은 기분이 좋을것 같아!!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1/02/11 07:33:07
ID : yZeHBfdPhf9
0
다들 복채 고마워! 어느새 많이 쌓여버렸네 ㅎㅎ 전부 적어두고 있어. 나도 복채 피드백(?) 해주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 느리더라도 추천해준 거 다 해볼게! 와 벌써 100이 됐어! 이렇게 인기 많을 줄이야...!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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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격암유록 제 50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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