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리학과는 (2)
2.놀리고 싶은 친구 특징이 뭐야? (9)
3.혹시 나 타로 봐줄 사람.. (3)
4.심리학전공이거나공부하는애들있으면답해줘 (10)
5.타로 볼 줄 아는 사람 도와줘.. (8)
6.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3)
7.Isfp 원래 이렇게 다 또라이냐..? (6)
8.한국남자 중국남자 (3)
9.펑 (115)
10.. (208)
11.Enfp가 힘든 일 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깔깔 웃고 있으면 (3)
12.심리학에서 (6)
13.infj 들 없니... 젤 적은 유형이라 그런가.. (8)
14.타로상담소 <close> (7)
15.☆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1000)
16.심리판 대나무숲🧠✨ (7)
17.제일 좋아하는 mbti와 그 이유를 적어보자! (61)
18.사주 봐줄게 (832)
19.덕질하면 연애 못하는 이유가 (16)
20.나처럼 만성i가 e된 케이스있냐 (8)
1
이름없음
2021/02/10 03:57:21
ID : yZeHBfdPhf9
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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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1/02/24 22:00:26
ID : Xs8pcJPhgph
0
.
603
이름없음
2021/02/24 22:02:33
ID : Xs8pcJPhgph
0
생각보다 정확해서 소름돋네 ㅋㅋ 결과는 좋다니까 한번 믿어볼게 집중해서 열심히 해볼게 결과좋으면 알려줄게 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1/02/24 22:02:39
ID : yZeHBfdPhf9
0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면 푹 빠져서 할 수 있을 것 같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지만, 사실 어떤 일이든 직업이 되면 힘들거야. 그게 두려워서일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네. 결단을 내리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론 예술과 관련된 직종인 것 같은데 생각한 것 있어? 그리고 게을러서 노력을 안 한다, 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만족시킬 수 없을 것 같아 시도를 안하는 걸 수도 있겠다. 당장 성과를 내거나 남들을 기쁘게 할 필욘 없으니까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 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했구나. 인정은 나중에 올 거라서 지금 말하기는 좀 이르다고 봐. 하지만 네 성향을 봤을 때 꼭 그렇게 될 것 같다 ㅎㅎ
605
이름없음
2021/02/24 22:19:29
ID : yZeHBfdPhf9
0
아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둘 다 속이 상했네. 네 관점에서보자면 상대방에게 따지고 싶은?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해. 그런데 상대방도 네게 말한 게 있는데 네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걸? 제대로 문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아. 서로 또 속상해할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림이고. 하지만 누군가 먼저 나서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준다면 다시(어쩌면 전보다 더) 친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야.
좋게 끝난 사이가 아닌가봐. 상대방은 그 때의 사건을 겪고 회복했지만 아직 힘들어. 앙금 같은 게 남았거든. 아마 표면적인 관계로는 괜찮아보일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어. 당장은 안 좋거든.
606
이름없음
2021/02/24 22:23:31
ID : yZeHBfdPhf9
0
그 친구가 널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의미야. 두번째는 연인 관계가 맞고.
처음에 뽑았을 땐 네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나왔어. 주변에 이성...은 잘 모르겠네. 그게 중요할까 싶기도 하고. 널 좋아한다고 해도 네 마음에 들어야지. 오히려 네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하지 않니?
607
이름없음
2021/02/24 22:34:45
ID : xPa64Y3wsnQ
0
궁금하긴 한데...... 그 사람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행동들을 두 사람이 신경쓰이게 하길래 물어본 거야!
이런 말 조금 웃길 수 있겠지만 내가 되게 도끼병이 심해서.... 괜히 있으면 불편해질 것 같고 그래서 혹시 있나 하고...
그리고 의심가기도 하고 저 둘이 나를 좋아하는 걸 알아서 뭘 할거냐...하면 그냥 철벽 심하게 치려고 그랬어,,,ㅜㅜㅜ
사서 고생하는 타입이라 그리고 저 둘이 뭔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기분도 들었거든...
좋아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ㅠㅜㅜ 그냥 마냥 먼 사람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할 지 봐 줄 수 있을까?
608
이름없음
2021/02/24 22:50:37
ID : yZeHBfdPhf9
0
집중해서 뽑고 싶어서 뒤로 미뤘어. 사실 이런 질문의 답은 네 마음 속에 이미 있을 거야. 굳이 내게 확인 받지 않아도 말이야.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경험이 있어? 갑자기 하던 일이 타인의 뜻대로 마무리되어서 충격을 받았던 경험. 호불호 확실하고 잘 들어주지만 반대로 말도 많고 밝은 사람이라고 하네. 이런 사람을 겪어본 것처럼 나오네.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오히려 지금은 선택을 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어. 만약 그렇더라도 네가 찾으러 다시 돌아갈거니까 가볍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자꾸 네 마음에 드는 것을 찾는다고 해. 사람으로 따지면 천생연분처럼. 난 알 수 없지만,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전망이 좋고 네가 전문가로서 높은 경지에 닿을 수 있는 직업.
많이 고민해봐. 그럴 시기기도 하고. 넌 뭘 골라도 잘 할거야. 🤗
609
이름없음
2021/02/24 23:00:35
ID : yZeHBfdPhf9
0
연애운은 봐주지 않은 것 같아서 추가로 올려봐.
짝남인지 모르겠는데 너와 아주 잘 맞는 친구가 있었나봐. 잘 안되어서 결국 친구지만 연인관계까지도 볼 수 있었겠다. 이 친구랑 연락해도 괜찮지만 당분간은 연락이 안되거나 진전이 없을 거야.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월, 그리고 방학 직전과 중. 이 정도겠다.
610
이름없음
2021/02/24 23:10:52
ID : yZeHBfdPhf9
0
그랬구나. 도끼병이라고 하기엔 둘 다 네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의심할만하지 않았을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실 접점이 많진 않네. 서로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힘들 때 조언해준 사람 정도? 상대방은 널, 함께 있으면 재밌는 사람, 동료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선을 딱 긋네.
괜찮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 네가 원하는 관계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테지만.
611
이름없음
2021/02/24 23:21:28
ID : xPa64Y3wsnQ
0
어어... 사실 둘다 불편한 관계거든.
한명은 내가 말했다시피 나한테 고백한 적이 있어 나는 그때 짝남이 있어서 거절했는데 짝남이랑 사귀고 헤어지고 그 애랑 친해졌거든? 그런데 그 애가 날 너무 갖고 놀려고 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었어. 정확히는 썸? 어장? 사이였는데 내가 연락도 잘 안받고 진짜 친구로만 대하고 그랬거든 그런데 난 솔직히 맘에 안들어 가끔씩 자기 멋대로 설렘을 느끼고 싶어서 썸타는 사이처럼 굴기도 하거든 그래서 서서히 연락도 먼저 안하고 그래도 꾸준히 연락이 와서.... 자주는 안와서 다행이지
친구로서는 괜찮은 친구야.... 문제는 저런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가끔 생기니 불편한거지 그래서 혹시 좋아하면 그냥 더 철벽치려고 했던 거고 그런데 피시방 사건은 나도 좀 당황했고... 그래서 며칠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식으로 상담했어
다른 학원 같이 다니는 한명은 내가 중 1때 좋아했던 앤데 그때 내 맘을 무례하게 짓밟아서 솔직히 감정이 좋진 않아 그냥 같은 학원 되엇고 언제까지 꽁한 상태일거냐 싶어서 그냥 먼저 다가간건데 애 행동이 달라지고 나한테 호감이 있는게 눈에 띄니까.. 솔직히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고 해도 반갑진 않아. 결과대로 찰 생각이었어 ㅋㅋㅋ 그런데 애초에 고백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해도 그냥 그대로라고 나와서 다행이야
둘 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건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말이야?
사실 둘다 재밌긴 한데 인간성은 그닥인 것 같아서... 나도 뭔 성인군자냐? 싶겠지만 첫번째 애는 살짝 깬다? 정돈데 두번째 애는..좀 아니거든 부디 고백만 하지 말아라... 더 감정 발전시키지도 말고 ㅡㅡ
좋아하는 분에 대해서는 레주 말대로 잘 알지도 못해 오래 못 만난 사이기도 하고
지금은 당장 거리도 멀고 상황도 어려워서 안정되기 전까지는 차라리 그게 편해... 당장 그 사람이 뭐라도 하려고 했으면 더 실망했을 거야
어느정도 되어야 이어지려나... 내가 얼추 정리된 다음에는 엄청 들이댈거야 반드시
받아줄까...ㅜㅜ
612
이름없음
2021/02/24 23:28:23
ID : 61AZgZfUY62
0
고마워 레주야!! 생각나는 사람이 한사람 있다ㅎㅎㅎ 근데 혹시 연애운 말고 다른거 봐준거 몇 레스에 있는지 알아?? 다른거 봐준적이 없는 것 같아서ㅠㅠ 내가 착각한거면 미안!!
613
이름없음
2021/02/24 23:28:47
ID : yZeHBfdPhf9
0
고민이 많았구나. 나도 그런 친구들이라면 싫을 것 같아. 😣
네가 적극적으로 나가면 그 사람과 잘 될 거라고 생각해. 화이팅!
614
이름없음
2021/02/24 23:32:41
ID : xPa64Y3wsnQ
0
그래 ㅎㅎ 뭐가 됐든 철벽 잘 치고 해야지
남고 갔다고 연애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ㅡㅡ 공부나 하셔들
그리고 두번째 애는 나 좋아하면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 말구 대화는 쌍방인데 지 말만 하면 어떡해 ㅡㅡ
그 사람... 선은 긋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나에게 넘어갈까봐 거리 두는 거 아냐?😏..아니어도 그냥 그러하고 생각할래 ㅎㅎ
딱 기다려라 ㅂㄷ
레두 봐줘서 정말 고마워!
615
이름없음
2021/02/24 23:43:39
ID : yZeHBfdPhf9
0
나머지는 예전 질문과 겹쳐서 보지 않았어.
아 상반기 운세도 물어봤구나. 바쁘네. 할 일이 많아. 다만 실망하고 힘든 시기가 있는데, 아 지금이다. 지금은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렴. 그리고 반 친구나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말을 조심하는 게 좋겠다. 올 한 해는 할 것도 많고 그만큼 이룬 것도 있어서 만족스러울 거야.
616
이름없음
2021/02/24 23:46:11
ID : 61AZgZfUY62
0
와 진짜 정확하다.. 볼때마다 놀라 지금 내 상황이 좀 안좋거든..ㅠㅠㅠ 진짜 신기하다.. 봐줘서 고마워!!
617
이름없음
2021/02/25 00:11:14
ID : yZeHBfdPhf9
0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 맞는다는 후기들 많은데 다 레스 못 달아줘서 미안해 😢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다른 질문 답변하느라 스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다 읽고 있고 고마워하고 있어! 😍
복채도 정말 고마워! 다 피드백 해주고 싶지만 그러면 끝이 없을 것 같으니 열심히 듣는(혹은 보거나 먹는!) 것에 집중할게.
그럼 난 이만! 모두들 꿀잠 자! 😋
618
이름없음
2021/02/25 00:33:00
ID : V83yE2leE3w
0
지금 내가 호감있는 남사친 말고 대학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귈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편입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편입을 해서도 내가 잘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불안한 상태인거 같아 그리고 그 친구가 계속 표현하고 그러길래 나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ㅠ 혹시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을까? 타 지역으로 가는건 지금으로서는 가는게 확정인데 나중에 피드백 하러 다시 올게!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619
이름없음
2021/02/25 02:16:37
ID : fTO2nBhuty5
0
고1인데 반배정 망했거든 아는 애 한 명도 없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애들도 있는데 친해질 수 있을까?? 올해 친구들이랑 싸우는 일 없으면 좋겠는데 ㅜㅜ
620
이름없음
2021/02/25 02:31:01
ID : JXzbwtzcJTX
0
헉 직접 카드로 봐주는거야??
와 여기 몇백명이나 들어와서 봐달라는데
레주는 바쁘겠다
와 근데 나 한밤중에 존나 소름돋았다 나 지금 무언갈 정하지못해 갈팡질팡하거든 그것도 예술적으로.....
621
이름없음
2021/02/25 07:00:32
ID : u03vba9y3O1
0
혹시 타로 점으로 내 성격이나 인간관계같은 것도 봐줄 수 있어? 어떤 유형인지, 그런 거.
복채는 잔나비의 Summer 추천할게!
622
이름없음
2021/02/25 09:45:51
ID : 5Qq2K7zhz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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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이름없음
2021/02/25 09:48:51
ID : 5Qq2K7zhz84
0
정말 소름돋네....진짜 하나같이 지금상황이랑 다 맞는말이야 그리고 5월부터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생길거같아....
혹시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데 그사람이랑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는지도 알수있어???
복채는 너의 말투로 살아 - 디셈버 이거야
624
이름없음
2021/02/25 09:50:25
ID : 5Qq2K7zhz84
0
.
625
이름없음
2021/02/25 10:06:23
ID : mE4IMo41zQs
0
헉 맞아 나오고는 싶은데 계획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모태신앙이니 영향력이 크기도하고...
돌아갈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어!!!
고마워 스레주!!!
626
이름없음
2021/02/25 10:47:25
ID : BhteGrasp9c
0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레주야ㅜㅜ 타로결과처럼 난 지금 새로운걸 시작하려고 하거든.. 사실 망설였는데 꼭 해야겠다 고마워!!
627
이름없음
2021/02/25 19:34:46
ID : yZeHBfdPhf9
0
지금 연애할 생각이 없다는 거지 네게 호감이 없다는 건 아니야. 당장은 아니지만 더 발전한다는 결과도 나왔고.
대학에서 마음이 가는 새로운 사람이 있긴 할 것 같아. 둘이 잘 될지는... 모르겠네.
편입은 지금 전공이 안 맞아서 가는 거야? 무슨 사건이 있었나보다. 실망했고 쉬는 그림이 나오네. 당장은 다른 생각 말고 공부하는 데에 집중하래. 지금은 두렵고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이 곧 돌아오는 시기거든. 갑자기 빡공하진 말고 서서히 네 페이스에 맞춰서 시작해봐.
628
이름없음
2021/02/25 19:35:45
ID : yZeHBfdPhf9
0
타로 스레니까 다 하나씩 뽑고 있지~ 널 원하는 악마랑 딱 맞았나보다 ㅎㅎ
다른 질문이 있다면 들러줘~
629
이름없음
2021/02/25 19:40:05
ID : yZeHBfdPhf9
0
글쎄. 아직 연인 사이가 아니라서 확답주긴 어렵고. 상당히 빨리 가까워진다고 볼수는 있겠어.
결혼은 둘이 아무리 좋아도 네 운에 결혼할 타이밍이여야 하거든. 아직은 약한 거(?) 보니까 아닌 것 같아.
630
이름없음
2021/02/25 19:41:42
ID : yZeHBfdPhf9
0
아 좀 신경 쓰였거든. 폭력도 있었다 그래서... 도움이 됐을까?? 더 질문할 게 있다면 들러줘.
631
이름없음
2021/02/25 19:52:17
ID : yZeHBfdPhf9
0
걱정이 많은가보다. 친구들과 떨어져서 새로 혼자 시작하는구나. 다행히도 네가 마음에 드는 친구도 있고 친해질 수 있을 거야. 낯 가린다고 하는데, 용기 내서 친해지려는 그림이 있거든. 어색하거나 상황이 힘들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넌 잘 해낼거야. 당장 4월만 되어도 친구들 꽤 생길 거야. 새학기도 힘 내!
632
이름없음
2021/02/25 20:05:30
ID : yZeHBfdPhf9
0
억... 그런 건 성격유형 테스트를 하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일단 뽑아볼게.
마음은 여리지만 겉으로는 냉정해보이는 사람. 최근에 다툼이 있어서(휘말린 느낌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았어. 누군가에게 실망했나봐. 다시 그 친구들과 다같이 놀고 싶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란다는데 맞니?
성격 유형... 이라기엔 부족한 것 같아서 더 뽑아봤어.
대체로 태도는 여유롭고 남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네. 도움이 됐을까?
633
이름없음
2021/02/25 22:24:40
ID : V83yE2leE3w
0
고마워..! 편입은 지금 학교가 비리도 있고 그렇게 좋은곳은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면 편입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아직 결정된건 아니야..! 충고 너무 너무 고마워 덕분에 마음 잡고 공부 잘 할수 있을거 같아 나중에 피드백 남기러 꼭 올게!! 좋은 하루 보내~
634
이름없음
2021/02/25 22:28:21
ID : GlhdXulhcJV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이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잘 될 순 있을까? 잘 되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언제까지 연락할 수 있을까? 주위에 안살아서 지금은 카톡만 하는 상태야. 이 사람하고 나의 미래 관계? 미래 상황?이 궁금해. 복채는 눈물 이라는 책 추천할게. 되게 슬픈 로맨스물이야. 고마워.
635
이름없음
2021/02/25 22:51:56
ID : oHyFba2oJPf
0
친구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소름끼쳐 어젠가 딱 한 생각이거든...!! 평소에 자주 듣던 얘기랑 비슷한 것 같다 고마워!!
636
이름없음
2021/02/26 08:52:18
ID : JXzbwtzcJTX
0
레주야 이거 좀 미친소리일지 모르겠는데 ㅋㅋ
혹시 이것도 봐줄수 있어?
내가 평소 공포라디오 괴담 등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ㅋㅋ
나랑 영혼결혼식을 하고 싶어 하는 남자영혼이 있을까
혹시 있으면 그 이유가 머래?
아 이런 건 못봐주려나....
637
이름없음
2021/02/26 22:20:22
ID : mJQq2Gmq5hx
0
내가 이번에 고2 올라가는데 1학년 때 반친구가 한 명도 없었거든 근데 오늘 반배정에서 내가 그래도 좀 아는 애들도 다 떨어져가지고 ㅠㅠㅠ 안 그래도 내가 소심한 성격이라 잘 못 다가가는데 올해 친구관계 좀 봐주라....나 너무 걱정돼가지고ㅠㅠㅠ
638
이름없음
2021/02/26 22:27:39
ID : jbgY3A7zhy0
0
감동받았어...♡ 고마워 스레주!!
근데 내가 호불호 강하고 말은 잘 듣는데 말도 많고 밝다는거야? 문장이 좀 헷갈려서... 해당되는 일이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전까진 아무래도 학생이라 뭘 해도 결론적으론 학업이나 어른들의 결재 선에서 난항이 있긴 했지
맞아 난 무슨 선택을 해도 결론적으로는 하고 싶은 걸로 돌아가있을 것 같아ㅋㅋ 단지 후회하는거랑 그 돌아가는 게 좀 무서워서 아직까진 고민이 많고. 뭐라도 잡아봐야겠다. 그리고 뭐든 열심히 해볼게!
639
이름없음
2021/02/26 22:34:58
ID : tgY9vxDy0re
0
이번에 중3 올라가는 여자야. 내가 대인관계 관련해서 트라우마가 좀 있고, (가해자가 꼽 주고, 주변 애들은 피해자들까지 싸잡아서 민폐라고 하는 일이었어) 스트레스도 엄청 잘 받는데다가 낯가림이 심하고 사람도 잘 못 믿는 스타일이라서 좀 불안해서. 일단 가해자 본인이랑은 다른 반이 되긴 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또 생길까? 그리고 내가 믿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길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나랑은 어떤 관계일까 궁금해. 복채는 질문이 많으니까 러블리즈 - 이야기꽃 / 여자친구 - 바람에 날려 2개 두고 갈게. :)
640
이름없음
2021/02/26 23:42:42
ID : yZeHBfdPhf9
0
무슨 일 있었어? 고백했는데 받아주지 않았다거나 거짓말을 들켰거나?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 상황이 그렇게 좋진 않아. 무슨 일 있는지 듣고 싶은데 말해줄 수 있어?
641
이름없음
2021/02/26 23:44:56
ID : yZeHBfdPhf9
0
영혼 결혼식??? 영혼 결혼식이라는 거 죽은 자들끼리 올려주는 거 아니야? 미혼으로 죽은 남녀를 엮어주는 거라고 알고 있어. 산 사람과 올리면 팔자가 꼬이고 이혼을 여러번 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 이건 카드 뽑는 것도 좀 그래. 그냥 호기심이야? 아니면 무슨 일있어?
642
이름없음
2021/02/26 23:57:33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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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엄청 큰데 막상 실행능력이 부족하다고 해. 넌 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어야 적극적일텐데...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 당한 일이 있어? 그것 때문에 사람을 못 믿거나 마음이 갈팡질팡할 수 있다고 해.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래도 마음이 맞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거라고 하니까 기대해봐도 좋겠다. 주변을 잘 살펴봐!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 카드로 볼 땐 네가 매력있는 친구라고 하거든. 나라면 친구하고 싶었을 거야.
643
이름없음
2021/02/27 00:12:39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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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경험이 네게 큰 영향을 주고 있구나. 심지어 최근에 그 일과 관련되어 다시 연락이 왔거나 휘말려서 끊어냈다고 하네. 힘들었겠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제 끝이 났다는 거야! 회복하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스스로에게 쉴 시간을 줘야 해. 하지만 가만 있으면 우울할 때가 있네. 그 기억을 곱씹는 건 추천하지 않아. 생각을 끊어내고 바쁘게 사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 그리고 네 마음을 이해해줄 친구가 있다고 해. 너무 의심하지 말고 편하게 만나봐.
644
이름없음
2021/02/27 00:16:28
ID : yZeHBfdPhf9
0
아 아니, 그런 사람을 겪어본 적이 있냐고 물은 거였어. 오해하게 적었나보다. 그래, 무엇을 선택하든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 수정할 수 있어. 거기서 배우는 점도 분명 있을 거야. 고민하는 건 좋지만 타이밍을 놓치진 말아.
645
이름없음
2021/02/27 00:17:29
ID : fRwmoIK5g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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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물 됐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연락이 끊긴 애들이 반은 연락이 오고 반은 안 와. 추천친구같은 데에 뜨기도 하고 건너건너 맞팔인 계정 꽤 있어서 나 인스타 하는 것도 알텐데 먼저 연락하기엔 혹시 나한테 악감정 있었는데 반강제적으로 같이 지냈나 싶어서 어떡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싫어서 그런걸까?
복채는 태연의 11:11 추천할게. 난 이맘때 계절 이 시간 즈음에 꼭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고.
646
이름없음
2021/02/27 01:30:09
ID : 3xDs9y0ra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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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ㅠㅠㅠㅠㅠㅠ 나 이번에 새로운 도전을 해볼려고 해...!!! 반장이나 부반장 나갈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 항상 인기투표때문에 져왔거든.... 이번에야 말로 진짜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해서...:( 복채는 노래!! Zac Efron & zendaya - Rewrite the stars !!🌟
647
이름없음
2021/02/27 01:44:16
ID : A3O1fU59a2p
0
나도 봐 줄 수 있을까! 올해 반배정이 좀 심각하게 망해서 다 아는 애들이긴 하지만 그렇게 친하지 않은 같은 반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또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지도!! 낯가림이 없는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생활 쉽지 않더라고...말해놓고 보니까 다 대인관계 고민이네 바쁠텐데 두개나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 복채는 내가 정말 좋아 하는 노래인 에이브릴 라빈의 컴플리케이티드 라는 노래야! 꼭 한번 들어봐줘 10년전 노래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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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7 06:52:16
ID : JXzbwtzcJTX
0
ㅋㅋ 걍 호기심이야 호기심
절대 생각하는그런거 아니고 그런 생각없어
걍 순수호기심 ㅋㅋ
아 공포소설같은걸 넘 많이 봐서 근가 ㅋㅋ
649
이름없음
2021/02/27 06:56:15
ID : JXzbwtzcJTX
0
우리 눈엔 안보이지만 주변에 귀신들이 엄청 많데
그래서 난 모르고있는데 어떤 남자귀신이 나 보며 아 얘 괜찮네?
이런식으로 나한테 관심있거나...
하하하 소설이나 빙의글을 넘 많이 봤네 ㅋㅋ
650
이름없음
2021/02/27 07:00:34
ID : JXzbwtzcJTX
0
맞다!복채줘야지
앱으로 캐시 모을래? 비디오캐시라고 강추!
걍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캐시가 저절로 생김
추천인을 적으면 보너스 캐시 준데
추천인:ㄱㄴㄷㅅㄱ
651
이름없음
2021/02/27 13:25:59
ID : GlhdXulhc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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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좀 복잡한데 썸 아닌 썸? 유사연애? 같은 걸 하고 있거든. 저쪽에서 연락을 기다린다고? 글쎄.. 그건 나같은데. 내가 일주일 전에 고백을 했었는데 거절 당했어. 그래도 계속 이 관계로 남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 나도 끊기 싫어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지내고는 있어. 상황이 안좋다고 나와? 곧 끊길가 연락이..? 연락 시작한지는 지금 한달쯤 됐거든
652
이름없음
2021/02/27 13:51:25
ID : yZeHBfdPhf9
0
아니 네가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한 거였어. 고백하거나 거짓말의 주체도 너고. 읽어보니까 맞나보네.
카드만 봤을 땐 지금 연락하고 있는 것도 신기해. 만남 자체가 특이하달까? 연락을 이어가려고 한다면 끊기지는 않을 텐데 계속 이렇게 미적미적 할 것 같아.
653
이름없음
2021/02/27 13:53:51
ID : yZeHBfdPhf9
0
내가 해준 게 없어서 복채는 안 줘도 돼. 그냥 호기심이었다면 다행이구 ㅎㅎ
654
이름없음
2021/02/27 13:56:27
ID : GlhdXulhcJV
0
와 소름 돋는다 맞아 좀 특이하게 만났어 말해주긴 좀 어렵지만.(_).. 아 이거 너무 자세하게 썼다 레주 보면 지울게ㅠ
655
이름없음
2021/02/27 14:07:09
ID : pTWqlA6qi5U
0
스레주 내가 오늘 새벽에 주술을 하나 했거든 근데 결과가 안나타나가지고.. 언제쯤 결과가 나올지 내가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지 알고싶어 복채는 영화 어바웃 타임!
656
이름없음
2021/02/27 14:44:54
ID : E5VgjjtdClv
0
스레주 안녕. 요즘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있는데 내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게 진짜인가 아닌가? 내가 지금 다른 사람인데 너무 확정지어서 헛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복채는 https://www.youtube.com/watch?v=oQhHq-rpV9s 고마워
657
이름없음
2021/02/27 15:44:02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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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피드백 해줬구나 고마워! 읽었으니 지워줘! 😉
진짜 거의 연인 사이 같네. 아마 두 사람 다 좋은 사람이라 연락이 계속 되는 거 같다고 생각해. 조금만 접점이 많거나 자주 만날 수 있는 사이라면 좋을텐데 형편상 그럴 수 없는 것 같아 아쉽다.
658
이름없음
2021/02/27 16:13:17
ID : e5cLbviqo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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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로 같은 반이 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을 좀 가려 사귀는 편인데 정말 마음 맞는 친구들한테는 장난도 많이 치고 그래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도 되고 걱정도 좀 된당..복채는 태연 blue 추천할게!!
659
이름없음
2021/02/27 16:28:32
ID : GlhdXulhcJV
0
와 그건 어떻게 알았어..? 진짜 만나진 못하고 톡으로만 연락중이야.. 그럼 그 사람이랑 나랑 곧 관계가 끝날까? 이 사람은 나 좋아할리 없겠지? 좋아하게 만들 방법도 없고..?
660
이름없음
2021/02/27 17:30:09
ID : BatArs5Pa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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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ㅠㅠ 안녕 이제 곧 새학기 시작하잖아... 반배정을 받았는데 친구들이 같은 중 애들이 몇몇 보이는 얼굴만 알지 인사만 겨우하는 그런 어색한 친구들이라... 친한애 한 명도 안 붙고... 반 갔을 때도 나 혼자 있었는데, 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소심왕인데 너무 걱정 뎅다 ㅠㅠ 혹시 덕질메이트라도 만날 수 있을까 ... 너무 걱정 되는데 어찌할 수도 없어서 하아...
복채>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유명해서 알려나? 중국 웹드인데 진짜 재밋어!! 난 왓챠에서 봤어, 넷플릭스나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더라 ) 노래는 잔잔한거 좋아하면 Bruno major 노래들 추천해! 아니면 신나는 케이팝은 투바투 블루오렌지에이드 여름곡은 투바투 our summer !
661
이름없음
2021/02/27 23:25:37
ID : yZeHBfdPhf9
0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잘 지냈다고 하는 걸? 아마 다들 바빠서 그럴 거라고 생각해. 먼저 연락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데 네가 먼저 연락할 거 같진 않네...
662
이름없음
2021/02/27 23:29:45
ID : yZeHBfdPhf9
0
진짜 인기투푠가보다... 당당하고 일 잘하는(?) 이미지로 보이는 게 중요해. 친구들과 잘 어울려야 좋은데 원래도 잘 지내나보다. 이번엔 충분히 가능성 있으니까 도전해봐! 좋은 카드들이 많네~
663
이름없음
2021/02/27 23:30:22
ID : s2sphtiqo7B
0
응... 내 컨셉이 신비주의라...는 아니고 그냥 근황같은 거 밝히는 걸 안 좋아해서 차차 자연스레 이어지자 주의인데 그런데 최근에 과거 생각을 했을 때 '이건 사실 얘네가 날 싫어해서 한 행동 아닌가?'싶던 순간들이 많았거든. 나 자신에 대해서도 너무 어렸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 그래서 실수해서 사실 안 좋은 사이를 미화해서 기억하고 있나 싶었어. 고마워!!
664
이름없음
2021/02/27 23:39:35
ID : yZeHBfdPhf9
0
시작하는 기운이 좋다. 지금은 좋은데, 과거에 어떤 일이 좀 힘들었던 게 아닐까 싶어. 그게 영향을 주는 건지 더 빨리 지치는 그림이야. 앞으로 전반적임 인간관계는 흐름이 좋아. 그런데 네 성향이 그런 건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예민하고 날 서 있는 분위기거든. 생각도 많고... 이러면 확실히 금방 지치지. 조금 릴렉스 하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로는 별 일 없이 잘 지낼 거라고 해. 너무 걱정마.
665
이름없음
2021/02/27 23:45:00
ID : yZeHBfdPhf9
0
어... 오컬트 잘 몰라. 하지만 네가 만족할만한 결과라는 거지? 뽑아볼게.
사람에 대한 거야? 그렇다면 답은 '아니오'에 가까워.
666
이름없음
2021/02/27 23:47:05
ID : A7tfXArs09t
0
안녕 스레주! 난 고2 여자야ㅎㅎ 작년 대부분 대인관계 문제로 많이 얽혀서 친구하고 연을 끊거나 사이가 멀어지곤 했어(그만큼 좋은 인연도 많이 사귀었지만 전체적으로 따지자면 득보다 실이 많았어ㅠㅠ) 반배정은 그리 나쁜 편은 아니지만 친한 친구가 없어서 친구를 사겨야 되고, 동아리 기장을 맡게 되서 여러 사람들과 부딫히게 될 것 같아 올해 내 대인관계가 순탄하게 잘 흘러갈 수 있을까? 혹시 관련 조언이 있다면 얘기해주라! 그리고 필요한 질문 있으면 더 얘기할게 질문해줘:-)
복채는 기리보이-하루종일 !
667
이름없음
2021/02/27 23:48:57
ID : 3xDs9y0rak1
0
고마워!!!!! 꼭 도전할께!!!!!☺️
668
이름없음
2021/02/27 23:52:16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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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많이 압도되는 타입인가보다. 자기 편이 없다고 생각하면 굳어버리네. 한동안 작년 반 친구들이 생각날지도 모르겠어. 새학기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나본데, 처음엔 네가 원하는 분위기가 아닐 수 있어. 너무 실망하지 말고. 운은 네 편이거든. 걱정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많이 느껴보자. 가볍게 마음에 드는 친구들에게 말 걸어보는 건 어떨까 싶어.
669
이름없음
2021/02/27 23:52:47
ID : pTWqlA6qi5U
0
다른사람에 관한건 아니구 음 나 자신...?과 관련이 있는건데 이것도 사람으로 치는걸까?
670
이름없음
2021/02/27 23:56:04
ID : fTO2nBhut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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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1 여자고 연애 안 한지 1년 넘었거든,,, 올해 연애운이 어떤지 봐줄 수 있어? 연락하는 사람은 없어 따로 누굴 좋아하고 있지도 않아
복채는 이수현 - Love and Pain
671
이름없음
2021/02/28 00:00:35
ID : yZeHBfdPhf9
0
원래 밝고 적극적인 친구 같은데, 반 배정이 별로라서 자신감이 떨어진 거야? 괜찮으니까 이번에도 잘 지내봐. 반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질 것 같네. 그런데 안 좋은 일이 있긴 할 것 같아. 이번 상반기에 사건이 있어. 실망하는 일이 생길거래. 그 사건 때문에 네게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잘 막아내는 그림이야. 오히려 단호하게 쳐내고 대처를 잘하는 것 같으니 걱정말구.
672
이름없음
2021/02/28 00:07:33
ID : yZeHBfdPhf9
0
아 그러면 네 성취와 관련된 결과야?
그렇다면 운이 따라줄 거야. 그런데 뚜렷한 목적? 목표가 없다고 하는데, 이상적인 목표라면 거기까지(네가 바라는 데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야.
혼자 있는 그림이 많거든(그래서 인간관계인 줄 알았네;). 그것 때문인지 우울하고 쳐지는 때가 있어서 너무 날 세우지 말고 괜찮은 사람 한 둘은 같이 있는 게 네 기분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673
이름없음
2021/02/28 00:12:38
ID : pTWqlA6qi5U
0
엉! 내 성취에 대한 거야 스레주가 타로 본 결과가 맞는거같애 그니까 혼자있는 그림이 많다는거 이건 나 혼자 해결해야하는 문제라서 도움을 받는게 쉽진않거든,, 오컬트에 대해서 일케 하는데 선뜻 도와줄 사람도 별로 없구,, 타로 봐줘서 고마워!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 남기러올게
674
이름없음
2021/02/28 00:23:38
ID : yZeHBfdPhf9
0
뭔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해. 할까? 말까? 에 가까운 고민. 네 성장(미래나 커리어 등)이 관련되어 있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대. 안 좋았다곤 하지만 과거의 일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은 것 같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는 그림도 있어.
네게 올해 상반기는 바쁠거야. 결론적으로, 넌 네가 맡은 일은 잘 해낼텐데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겠다. 일 자체도 바쁘지만, 네가 속마음은 감추고 남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이려고 한대. 그것만으로도 힘이 많이 들거든. 적당히 쉬면서 하라고 하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네.
675
이름없음
2021/02/28 00:33:30
ID : yZeHBfdPhf9
0
네 주변에 누구 없어? 고백 받은 거 같은데??? 신중한 편인가봐. 상대방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 걸까? 뭘 걱정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 서로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그냥 새로운 사람을 찾고 싶은 거야?? 알려주라~
676
이름없음
2021/02/28 00:35:18
ID : A7tfXArs09t
0
타로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지금 당장은 하고싶은 것만 있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은 없는 상태야 아마도 나중일이겠지? 그리고 스레주 말대로 작년은 전반적으로 나빴지만 사실상 내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어서(가령 사람을 거르는 법이나 대인관계에서 해야 할 처신 등등) 마냥 안 좋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게 맞아! 과거의 인연이라면 누구일까... 너무 많아서 헷갈려 혹시 누구인지 힌트라도 알 수 있을까??ㅠㅠ 상반기는 바쁘게 흘러가는게 조금 보이긴 했는데 정말 바쁘구나.. 그치만 내가 맡은 일을 다 해낼 수 있어서 다행이야ㅋㅋㅠ 밝은 모습을 보이려는건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래 이게 힘들지 몰라도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적당히 쉬는게 좋다니까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호옥시 해서 감사하는 마음 겸 해서 노래 한 곡 더 놓고 갈게! 애쉬 아일랜드의 멜로디!
677
이름없음
2021/02/28 00:38:27
ID : yZeHBfdPhf9
0
헐 건너뛰었네. 얼른 뽑아볼게!
근데 질문이 이해가 잘 안되네...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게 진짜인가?? 무슨 말이야?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더 정확히 말해줄래??
678
이름없음
2021/02/28 00:46:09
ID : yZeHBfdPhf9
0
과거 인연에 대한 연락은 나쁜 인연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네가 내심 바라던 그리운 사람일 것 같아. 아마 작년 친구들에게는 네 속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이번에도 속 깊은 대화를 할 친구를 만들어 보라고 조언하려 했어. 그런데 결과가 그리 좋진 않아서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런 친구는 있지만 또 좋은 관계도 되지만 끝이 안 좋아서... 과거의 친구일 수도 있고 어쨌든 작년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봐.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지만 피드백 보니까 이건 말해주고 싶었어.
쉴 수 있다면 중간중간 쉬어줘.
679
이름없음
2021/02/28 00:55:20
ID : A7tfXArs09t
0
혹시나 했는데 답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스레주ㅠㅠㅠ 내심 바라던 사람이라면 몇 명 정도 추려지는 것 같아! 바라는 사람의 연락이니까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야겠다ㅎㅎ 작년 친구들에게 내 깊은 얘기했던거 맞아! (여기서 좀 소릅돋았어ㄷㄷ..) 너무 민감한 문제를 얘기했었는데 속은 후련했지만 사실 후회중이야ㅠ 그래서 이제부터는 너무 속깊은 얘기는 절대 하지 않으려고 마음먹었어! 일단은 상황을 봐가면서 행동하는게 최선이겠다ㅎㅎㅠ.. 작년 일이 또 생길 수 있단 말 듣고 살짝 충격받긴 했는데... 이미 겪었던거니까 올해는 잘 넘길 수 있을거야..! 스레주가 휴식을 강조해주는거 보니까 엄청 중요한건가봐 늘 머리속에 새기고 있을게!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맙고 수고많았어!!ㅎㅎ
고마워서 내가 예전에 중독됐던 노래 적을게! 김하온의 BwB <-요거 좋아!
680
이름없음
2021/02/28 00:55:37
ID : yZeHBfdPhf9
0
친구들은 널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말아. 넌 무리에서 대표(?)라거나 혹은 친구들이 널 그렇게 대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더 신경쓰는 거 아니야? 하지만 넌 강제로 진행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그 친구들도 좋아서 네 의견에 따라간 걸거야.
681
이름없음
2021/02/28 01:18:00
ID : E5VgjjtdClv
0
이상한 꿈들을 꾼 적이 있어서 이게 내 전생인지 아닌지 뽑아줬으면 좋겠어. 이상한 질문 미안 ㅠㅠ
682
이름없음
2021/02/28 01:47:04
ID : 6nRA3QrbzWj
0
예전에 어떤 남자가 내 꿈에 나와서 뭘 꼭 조심하라고 물리치는 법을 알려줬는데 그게 누군지는 얼굴도 잘 기억안나는데 그남자 누구였을까?? 원래 연애운 물으려다 암만 생각해봐도 가망없을것 같아서..ㅎㅎ 복채는 책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읽어봐 재밌어
683
이름없음
2021/02/28 02:15:58
ID : jvA0ttfO9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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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고 싶은게 두가지가 있어..! 혹여 마음에 안들면 그냥 스루해줘도 좋아..
1. 연애운 관련이야..!
내가 거의 반 모솔(?) 이거든.. 현재 애인도 없고 관심가는 사람도 없는데 연애는 하고 싶단 말이지..? 최대한 롱런 할 수 있는 연애가 하고파. 혹시 이번 년도 안에 썸씽이라던가,, 애인이 생길 수 있을까? 생긴다면 어떻게 생걌는ㄴ지도 궁금해!
2. 성적운 관련
내가 현재 성적이 매우 안 좋아..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동안 공부를 좀 했는데 안심이 되거나 뭐 그런게 없어서.. 대학교는 갈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성적이 오를 수 있을지도 궁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팝송인 10,000hours랑 good thing 추천하고 갈게!
684
이름없음
2021/02/28 02:28:39
ID : 3xDs9y0rak1
0
혹시 연애운도 볼수있을까... 지금은 아예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 혹시 이번년도에 연애를 할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은가은 티키타카 추천 할께😉
685
이름없음
2021/02/28 02:59:50
ID : g5gnSJSE8mI
0
레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날 좋아하는지 잘 모르게써... ㅠㅠ 혹시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여유가 된다면 나의 진로 쪽도 봐 줬으면 해! 넷플에 겨우 서른 정말 재밌어!
686
이름없음
2021/02/28 03:02:58
ID : 4MmHyHxCrti
0
레주ㅠ 나 남자친구랑 240일 조금 넘었는데 (헤어졌다 사겼다 반복하긴 했는데 일주일도 못가서 매번 다시 만났어) 초반에는 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냥 다 끼워맞춰줬는데 이젠 걔도 지쳐서 그런지 지금은 성격이나 생각 그런것들 다 안 맞거든 어떻게 해야해ㅜㅜ? 오래갈수있을까??
복채는 영화 계춘할망 그거 꼭 봐ㅠㅠ 난 울고 싶을때마다 이 영화 보는데 내가 외할머니를 좋아해서 그런지 뭔가 할머님들 영화보면 그렇게 감동적이고 슬프더라ㅠㅜ
687
이름없음
2021/02/28 12:20:17
ID : fTO2nBhuty5
0
옛날에 있었어 근데 1명은 전남친이고 1명은 그냥 맘에 안들고 1명은 괜찮았는데 친구 전남친,,, 근데 최근에는 없었는데??
688
이름없음
2021/02/28 15:06:02
ID : wMjfWqqphz8
0
안녕 스레주! 앞에 많이 밀려서 물어보기 좀 그렇긴 한데ㅠㅠ 내가 요즘 부모님과 사이가 많이 안 좋거든 근데 부모님도 (나 때문에) 힘드실거란건 알지만 나도 힘들어서 어떡할지 모르겠어 내가 쉽게 감정적이지는 않은 편인데 요즘 자꾸 감정적이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복채는 노래추천할게 전소연의 Jelly! 발랄하고 통통 튀어서 쳐질때 즐겨듣는 노래야
689
이름없음
2021/02/28 15:13:31
ID : JXzbwtzcJ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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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a마트 꽤 많이 가거든? 자주는 아니고
근데 그 앞에 나이는 잘모르고 나이차이 멀마인지 모를 코로나땜에 마스크써서 구별안됨
근데 내가 갈때 마다 인사하고 (머 손님이니 그럴수있다 해 )
내가 마트에서 다 사고 나가고 있었거든
그 직원이 저기 뒤에서 그것도 멀리서 오면서 인사하는거야 나한테
(근데 보통 손님이 문앞에 오면 인사하는거아냐? 글구 그 직원이 멀리 있었어 굳이 귀찮게 인사할필요 있을까 그것도 다 사고 가는데)
근데 내가 거기서 귤 한봉지 2번 이나 사갔어
근데 그것도 기억하드라 난 기억못하는데
근데 사갔다고 나 갑자기 불러서 귤 큰거 하나 주더라
몇달후 오늘 또 나한테 와서 귤 세개 줌 내가 나 요즘 귤 안사잖아요
그 직원이 많이 뵙잖아요 이람;;;;;
친구가 그러는데 직원이니 인사 당연하지 하는데
난 이해 안가는데 난 다사고 이제 갈려고 했어
근데 내 뒤에서 멀리서 그 직원이 있었어 그럼 난 그 직원이 안 보이잖아 그럼 굳이 인사할 필요 없잖아 그것도 안녕히 가세요가 아니라 안녕하세요라고 함...
(내가 만약 직윈이면 손님이 멀리 있고 뒤돌아보고있잖아 그럼 내가 있든 말든 안 보일거 아냐 굳이 인사할필요 있을까)
난 겨우 귤 두번 사갔고 그리 많이 안사감 머하러 귤을 갑자기 주냐...
그것도 횟수도 기억함ㄷㄷ
오늘 또 갑자기 불러서 귤 세개 줌
내가 많이 가서 근가....근데 그 직원 밖에서 과일 팔거든
난 밖에서 과일 별로 안사 밖에서 과일 많이 사가지고 가면 이해가 되는데.., .
친구가 근데 직원들 자주 오는 손님 얼굴 다 기억한데
굳이? 귀찮게? 쓸데 없이? 나라면 손님들한테 인사드리겠지만 머하러 쓸데없이 얼굴 기억하고 외우냐... 귀찮게 쓸데없이.....
암튼 좀 부담스럽다 요즘 세상 흉흉해서 그 직원이 먼 속셈인지
그 직원의 속 마음 좀 봐주라
걍 아무 마음없나 걍 내가 자주 오니 단골 이라 그런가... .
그럼 그 직원 사장인가 사장이면 이해되는데
밖에서 과일 팔잖아 내가 그 과일 많이 사가면 이해되는데 안그러니 이해불가지 그 사람은 남자임 난 여자고
그 남자직원이 여친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알바하는지 걍 직원인지 모름 결혼했는지 안했는지 모름
690
이름없음
2021/02/28 15:19:21
ID : nyIFa8krf84
0
레주! 연애 관련 고민이 있어. 내 친구(갑이라고 할게!)랑 을이 사귀었었는데 (이러니깐 되게 계약서같다...) 좀 안 좋게 헤어진 것 같단말야 갑이 나중에 을을 많이 불편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병이랑 얘기할 때 자기 연애는 별로였다고 얘기하는걸 들어서! 아마 을이 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그런 면에서 지친게 아닐까 싶은데 요즘 자꾸 을이 나한테 연락이 와서 혹시 나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나쁜 애가 아니기도 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딱히 싫거나 하지는 않아서 연락은 하지만 친구 전애인(남친)이다보니 (공감은 안 돼도) 하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나 걱정도 되서. 을이 특히 이성 대하는 걸 어려워하기도 하고 들리는 얘기나 직감으로는 을의 친구 중에 나를 좋아하는 눈치인 애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 복채는 마마무의 Chuck 추천할게:)
691
이름없음
2021/02/28 15:34:15
ID : jxVeY8o4Y4E
0
음 앞에 많은 것 같은데 미안ㅜㅜㅜ 학업 좀 봐줘ㅜㅜㅜ 내가 지금 학업에 집중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는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막상 하지는 않고 있어..ㅜㅜ 근데 또 다른 애들에 뒤쳐지는 것 같고 해서 불안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다잡고 공부할 수 있을까?
또 내가 글쓰는 걸 하고 있는데, 나름 대회에서 상금도 타기도 했어.. 근데 내가 소질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가끔 틈틈히 짬을 내서라도 써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놔버리고 공부에 집중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다ㅜㅜ
복채는 백현 - 유엔빌리지! 밤에 들으면 괜히 나까지 힙해지는 기분이야
692
이름없음
2021/02/28 17:02:26
ID : i62IMksqmJS
0
레주! 일단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 내 고민은 바로 대입과 연애야 공부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고 연애도 물론 그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대로 쭈욱 밀고 나가면 다 괜찮아질까? 이번 연도 연애와 합격/학업운은 어떤지 좀 봐줄 수 있을까?
1. 성적보다는 상향인 학교를 희망함. 아직 3학년 1학기 성적이 남았음. 이 막판 뒤집기와 생기부로 상향 대학합격 가능?
2. 연애는 이대로 지속 가능할까?
복채는 콜드의 블루캔들이야! 레주가 좋아할지 모르겠다!
693
이름없음
2021/02/28 17:26:56
ID : yZeHBfdPhf9
0
그래??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고백 받은 적도 없단 말이지... 흠
주변에 사람이 있다고 나오는데 정말 마음 가는 사람 없어? 만약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아. 운이 따라주는 시기라서 취미활동이나 동아리 같은데서(일이 아닌 노는 곳) 마음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694
이름없음
2021/02/28 17:31:02
ID : tgY9vxDy0re
0
이야 여태 타로점 스레 중에 제일 용한 것 같다.. 비교적 최근은 아니지만 기말 성적 확인하러 갔을 때 방관한 재작년 담임이 가해자랑 잘 지내냐고 물어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만 있음 우울해진다는 것도 상담쌤한테 들은 얘기였는데 레주나 상담쌤이나.. 엄청난 사람들이다...
695
이름없음
2021/02/28 17:42:37
ID : yZeHBfdPhf9
0
전생이라... 전생이 있어도 지금의 나와 전생의 나는 다르다고 생각해. 전생이 맞는지 아닌지는 카드로는 알 수 없을 것 같아. 내 생각엔, 전생의 일이 꿈에 나타난다면 네게 뭔가 알려주려는 것 아닐까? 잘 생각해봐.
696
이름없음
2021/02/28 17:53:30
ID : yZeHBfdPhf9
0
재밌는 질문이네. 그게 누군진 나도 모르겠지만, 널 많이 걱정해주는 사람이지 않았을까? 조심해야 할 것은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나 의미없는 다툼(자존심 싸움) 정도겠다. 그리고 네 성장에 아주 관심이 큰 것 같아. 계획을 세우고 정진해서 널 세상에 알리길... 아 지금보다 바쁘게 살라는 거 같네.
697
이름없음
2021/02/28 18:10:41
ID : yZeHBfdPhf9
0
환경도 괜찮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왜 자꾸 포기하는 걸까? 과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나본데 누가 방해했어? 고백을 받았거나 했었을 때도 결과가 안 좋았다고 하네. 연애 자체에 회의적인 것 같은데... 연애 감정을 느낄 시기는 여름이라고 하네.
이제 공부에 첫 걸음 떼는 사람인데 너무 기대하면 힘들지. 마땅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초조할지도 모르겠지만, 때가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게 놓을 것 같아. 학원보다는 과외나 마음이 잘 맞는 친구와 스터디는 어때? 충분히 희망 있어.
698
이름없음
2021/02/28 18:10:42
ID : A3O1fU59a2p
0
고마워...정말 고마워 ㅠㅠㅠ 진짜 신기하다 어쩜 다 맞는 말이야?ㅠㅠ 카드 결과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다행이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699
이름없음
2021/02/28 18:20:51
ID : yZeHBfdPhf9
0
너는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친절한 사람이긴 한데, 계산이 없는 건 아니네. 연애에서는 시작하는 것 자체를 멀리한다고 해. 이유를 보면 지금 네 환경이 깨지는 게 싫은 것 같네. 혹은 '연애에 그럴 가치가 있는 걸까?' 의문이 드나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면 가능성 있어. 이번년도... 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4월이나 12월일 거야.
700
이름없음
2021/02/28 18:26:54
ID : jipbwmmtBxW
0
내가 아직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가 연애를 하게 된다면 그 상대방의 외모와 성격을 알고싶어! 복채로 태연-만약에 추천할게!
701
이름없음
2021/02/28 18:31:50
ID : yZeHBfdPhf9
0
너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차갑게 보인다는데 맞아? 그래선지 상대방도 가까이하면 상처 받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 지금은 그냥 아는사이 정도야. 그렇다고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서로를 잘 모르나봐... 상대방은 끌리면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아니면 누가 이미 고백했어? 고백까진 아니더라도 표현했는데 벽에 막힌 거 같은데...?
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은데 걱정이 심하네. 재능이 없다고 느꼈거나 뭔가 성취할 시기에 그러지 못했다거나. 노력도 했는데 성과가 없으니 많이 지쳤나봐. 넌 잘하고 있어.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아! 기대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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