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리학과는 (2)
2.놀리고 싶은 친구 특징이 뭐야? (9)
3.혹시 나 타로 봐줄 사람.. (3)
4.심리학전공이거나공부하는애들있으면답해줘 (10)
5.타로 볼 줄 아는 사람 도와줘.. (8)
6.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3)
7.Isfp 원래 이렇게 다 또라이냐..? (6)
8.한국남자 중국남자 (3)
9.펑 (115)
10.. (208)
11.Enfp가 힘든 일 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깔깔 웃고 있으면 (3)
12.심리학에서 (6)
13.infj 들 없니... 젤 적은 유형이라 그런가.. (8)
14.타로상담소 <close> (7)
15.☆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1000)
16.심리판 대나무숲🧠✨ (7)
17.제일 좋아하는 mbti와 그 이유를 적어보자! (61)
18.사주 봐줄게 (832)
19.덕질하면 연애 못하는 이유가 (16)
20.나처럼 만성i가 e된 케이스있냐 (8)
1
이름없음
2021/02/10 03:57:21
ID : yZeHBfdPhf9
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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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1/02/22 03:05:04
ID : alhdSILhy7B
0
레주 안녕! 지금 남자친구와의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올해 계획한 일들이 좀 많은데 성공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내가 요즘 정말 좋아하는 노래 '최유리-연못', '최유리-답장' 추천할게!
503
이름없음
2021/02/22 03:22:30
ID : k7e7ta007hs
0
레주야 안녕 혹시 연락 하다가 끊긴 사람이랑도 어떻게 될 지 볼 수 있어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자면 작년 부터 이번 년도 2월 쯤 까지 대충 5달 넘게 연락 하고 만나고
거의 사귀는 거 같이 했었는데 그러다 관계를 가졌고 임신을 해 버렸어 그리고 연락 하던 사람이 나보다 오빤데 그 오빠는 임신이 되서 생긴 일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도움 만 주고 그 일이 끝나기 전에
연락을 그만 하자고 했어 근데도 내가 아직도 못 잊고 있어 혹시 어떻게 될 지 봐 줄 수 있다면 봐주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라던가 부탁할게 나한테 도움 되는 관계는 아닐 거라 끝내는게 맞겠지만 못 그러겠어서
혹시 타로를 봐서 어떻게 될 지 라도 알면 좀 진정이 될까 해서 부탁 해 봤어
복채는 (정창룡 ,이지용 - 네가 꼭 들어주기를 ) 이라는 노래야 듣다 보니 좋아서 추천 해 주고 싶어 ..ㅎㅎ
504
이름없음
2021/02/22 08:04:03
ID : xu4Mo6nSGsk
0
레주 안녕 내가 지금 연락하고 있는 친구가 날 좋아하는건지 봐줄 수 있을까?? 둘 다 애인은 없고 친하게 지낸지는 반년 조금 넘었어. 근데 이 친구가 가끔가다 좀 이상한? 행동을 해. 프사를 내 증사로 해놓는다던가(멀티프로필로 잠깐 해둔거긴 했지만) 자기 정도면 되게 괜찮다면서 남친 안생기면 자기가 해준다고 하거나 내가 코시국 끝나고 해외여행 갈거라 하니까 같이 가자고 하고... 근데 얘가 전에 밖에서 만날때 추리닝 입고 나온 적도 있고 전에 나 여자로 안본다고 말했기도 해서 너무 헷갈려.. 이 친구가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복채는 현진건의 무영탑 추천할게!! 소설인데 진짜 너무 재밌더라
505
이름없음
2021/02/22 09:13:28
ID : yZeHBfdPhf9
0
딱히 어떤 감정이 있진 않은 거 같아. 접점도 거의 없고. 내가 해줄 말이 없네.
과거에 다퉜던 적 있어? 아니면 다투진 않았어도 서로 속상했던 일. 아직 앙금이 남았다면 그것부터 풀어야 겠는 걸.
506
이름없음
2021/02/22 09:31:46
ID : yZeHBfdPhf9
0
오빠라는 분은 네게 호감이 있긴 한데, 연애 대상이라기보다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인 것 같아. 좋은 오빠동생 사이일거래.
혹시 이제 막 졸업했니? 하던 일을 끝내고 새로 뭔가를 하려는 의지가 강하네. 그런 것치곤 인간관계에선 재회운을 바라는 것 같다는데, 원하던 소식이 오지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이게 아니라면 운명적인 만남을 바란다고도 해석할 수 있어. 이 경우에 연애운이 좋을? 관련있는! 시기는 4월.)
연애운이 좋은 시기는 5~6월이지만 아마 하반기가 더 좋을 것 같아.
507
이름없음
2021/02/22 09:40:06
ID : i789tdyFdxD
0
안녕 레주!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음악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딱히 재능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해보고 싶다고 해야하나... 근게 그게 말이 쉽지 재능 있는 사람도 묻히기 쉬운데 재능도 없는 사람이 음악하면 그냥 고생길이라 섣불리 뭘 하기도 무섭더라... 물론 타로 카드로는 모든 걸 알 수 없겠지만 내가 음악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질문 적어봤어! 복채는 윤하-Winter Flower라는 노래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508
이름없음
2021/02/22 09:41:30
ID : yZeHBfdPhf9
0
넌 혼자가 편하다는데... 하지만 멋진 상대가 나타나면 연애해볼 생각은 있다고 하네. 아, 혹시 주변에 꽁냥거리며 잘 지내는 지인이 있어?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네. 네 이상형은 애매한데 정작 나오는 사람은 구체적인거 보면 관심가는 사람이 있어? 이런, 그런 사람이 있어도 당분간은 진전이 없다.
연애에 좋은 달은 6월이지만 애매하다...
509
이름없음
2021/02/22 09:57:02
ID : yZeHBfdPhf9
0
열정만큼 성과가 따라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뭔갈 해야 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정작 해나갈 힘이 없네. 연애보다는 학업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요즘 부모님이 자꾸 간섭하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나 싶어. 네가 잘하니까 더 그러시나봐. 잘하고 있고 이대로 쭉 하면 돼.
연애운에 대해선 7월즈음 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겠어. 학교보단 학원이나 스터디 같은 데서.
510
이름없음
2021/02/22 10:06:35
ID : 5XwFbfU2NwF
0
어... 와 진짜 신기하다 나는 항상 열심히 해야한다 똑바로 해야한다는 마음은 큰데 정작 하지는 않거든 요새는 좀 지쳐있는 것 같아 그것 때문에 더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연애보다는 학업에 더 관심 있는 것도 맞아..ㅎ 그냥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느낌? 그리고 최근에 부모님께서 내 학업에 지대한 관심을 주시기 시작하셨거든..ㅋㅋㅋ 원래 그런 간섭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부모님이 항상 너는 지금까지 쌓아놓은 게 아깝지도 않냐 잘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좀 더 잘해보자 하시면서 계속 그러셨거든.. 그래서 요새는 다 놔버리고 싶으면서도 포기하기가 무서워서 꾹꾹 다시 담고 있었어 뭔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위로가 된다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될까? 내가 원하는 특목고에 진학할 수 있을까? 솔직히 나는 진학할 수 있는 확률이 10%도 안됀다 보지만 궁금해서
511
이름없음
2021/02/22 10:09:05
ID : 3A2IK3RClwr
0
헉ㅜㅜ 맞어.. 대학도 다른 지역에.. 그리 자주 만나는 친구가 아니라서 접점도 없고.. 연락도 다른 친구들이랑 모이면 하게 되는 것 같아🥲 넘 그대로 나와서 놀랐어 ㅋㅋㅋ. 다퉜던 일...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 속상했던 일은 조금 있었긴 했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뭔가 속상함을 느꼈는지는 모르겠다:-(
서로서로.. 늘 타이밍이 엇갈렸던 편이라🥲🥲.. 여러모로 조언해줘서 고마워. 레주가 말한대로 무슨 앙금이 있는지 천천히 생각해보고 풀어야겠다🥲🥲.. 고마워🥲
512
이름없음
2021/02/22 10:10:10
ID : yZeHBfdPhf9
0
마음에 맞는 친구를 원하는데 겁이 나서 나서지는 못하겠다고 해. 아마 과거의 영향일 거야. 같이 잘 놀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상처 받았나봐. 그 친구들이랑 다시 잘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은데 맞니? 전체적으로 상황은 좋은데 네가 걱정하거나 우울한 게 커. 아마 좋은 상황이더라도 네 눈에 그다지 좋게 보이진 않을 것 같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예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면 방어모드를 푸는 게 좋아. 네 마음은 안 그런데, 겉으로는 경직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하거든.
513
이름없음
2021/02/22 10:20:03
ID : yZeHBfdPhf9
0
고민이 많겠다. 특히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이 무력하게 만들지. 어머니께선 좀 힘드셨겠다 싶어. 잘 지내보려고 해도 안 되시나봐. 친가쪽이 고집도 세고 자기 주장이랄지 가치관? 같은 게 뚜렷하시네. 이혼하면 누굴 따라가야 하나 고민한다고 했지? 어머니 쪽이라면 정서적으로 괜찮고 친가 쪽이라면 네가 얻을 게 더 있다고 해. 하지만 이혼은 하지 않으실 것 같아. 상황이 안 따라주거든. 어머니껜 휴식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514
이름없음
2021/02/22 10:28:44
ID : yZeHBfdPhf9
0
둘 사이 좋아보이는데 왜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상대방도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거든. 고백만 안 했을 뿐이지, 거의... 다만 문제가 있다면 관계가 어느 이상부터는 진전이 없고 서로 답답한 점에 대해선 말을 안 한다고 해. 속마음을 좀 더 표현하는 건 어떨까?
이와 별개로, 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네. 아니면 네 희망사항일 수 있겠다. '이제 그만하고 다른 사람 찾아 떠날래~' 하는 것 같아.
515
이름없음
2021/02/22 10:47:57
ID : cmmk61wmk64
0
누가 다른사람이 있는걸까... 그사람 ...? 아님 나...?? 아 이것도 복채해야한다면 비비 비누 추천해줄게 !!
516
이름없음
2021/02/22 11:07:38
ID : yZeHBfdPhf9
0
길게 적어줬구나.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연애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고 해. 실망하거나 상처 받을지 몰라서 행동하기 전에 고민을 오래하는 편이야. 하지만 또 마음을 잘 감추고 지낼 수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알지 못하지. 오래 고민한 게 보이네. 그만큼 성숙해졌다고 볼 수 있겠다. 넌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오랫동안 지지하고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 아직 그런 상대가 나타나지 않은 거지. 넌 좋은 사람이니 좀 더 자신을 가져!
학업운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이미 시도한 적이 있는데 그다지 결과가 좋진 않았나봐. 아니면 엎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던가. 혹시 모든 걸(특히 사람) 만족시키겠다거나 해서 생각이 너무 많은 것 아닐까 싶은데. 남들 생각말고 지금은 네가 관심있고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걸 해봐. 그렇게 해도 사건사고가 있어. 실은 결과물이 네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어... 그래도 네게 있어 좋은 경험이 될거야.
진로에 있어서는 정말 네가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고른 것 같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당연히 대학 진학도 잘 될 거야. 네가 해왔던 일이 시너지가 되는 그림이네.
517
이름없음
2021/02/22 11:18:34
ID : pO9tdyK2KY1
0
타로 봐줘서 고마워🥰 진짜 상황을 잘 맞추는 것 같아! 우리 고모랑 할아버지가 고집이 만만치 않거든... 근데 레주 말대로 이혼은 안 하실 것 같은데 어제 부모님이 싸우기도 하고 얘기도 하다가 이혼은 하지 않는 쪽으로 얘기가 끝난 것 같아...!! 진짜 타로 보니까 마음의 위안이 되네ㅎㅎ 매번 좋지 않은 이야기로 온 것 같아서 미안하고 새학기 시작하면 후기로 다시 찾아올게🙂
518
이름없음
2021/02/22 11:24:04
ID : yZeHBfdPhf9
0
애인이 있는 경우엔 문제가 있을 때 보는 걸 추천하지만, 일단 뽑아볼게.
혹시 재결합이야? 어떤 큰 변화가 있었을까? 상대방이 바라는 건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너도 마찬가지지고. 근데 관심있는 다른 사람 있어?
확실히 뭔가 계획하고 시작하는 그림이 많네. 과거에서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결정(다짐)도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하기 싫고 자기 능력에 대해 의심도 있는 것 같네. 강압적인 환경이 싫다는데 누가 압박을 주는 걸까? 하게 되면 잘 할거야. 이제 막 시작 단계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진 말고. 결과도 좋으니까 걱정말고~
519
이름없음
2021/02/22 11:42:10
ID : yZeHBfdPhf9
0
아마 완전히 연락이 끊길 수는 없을 거야. 하지만 그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거냐고 묻는 거라면 글쎄... 상대방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아 그냥 내 선입견인지 모르겠는데 좋은 사람으론 안 보여. 상대방도 고민하고 쉬어갈 시기래. 혼란스럽겠지. 그건 알겠는데, 좀 무책임하다고 봐. 그것보다 난 네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듣고 싶어. 더 궁금한 건 없니?
520
이름없음
2021/02/22 11:59:23
ID : yZeHBfdPhf9
0
왜 이리 극단적인 카드들만 나올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상대방이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 좋아하면서도 이건 아니야, 한다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카드만 보면 오히려 네가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생각이야?
앞으로의 흐름은 보이지 않지만, 생각이 많으니 잠깐 쉬면서 정리하라고 해.
521
이름없음
2021/02/22 12:01:32
ID : xu4Mo6nSGsk
0
으음 사실 내가 오히려 관심이 없다는게 맞을 수도 있어.. 전에 좋아했다가 지금은 마음 접은 상태거든.. 그래서 선을 좀 그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했는데... 그럼 상대방은 자기 마음에 대해 확신이 없다는 뜻일까..?
522
이름없음
2021/02/22 19:28:50
ID : yZeHBfdPhf9
0
그러게. 혹시 다른 일이 생긴다면 후기 남겨줘. 궁금하다.
523
이름없음
2021/02/22 19:30:25
ID : yZeHBfdPhf9
0
카드 상으론 부모님 문제인 것 같았어. 그리고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네 시도가 아예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건 아니야. 아직 때가 아닌 거겠지. 마음 가볍게 가져 ㅎㅎ
524
이름없음
2021/02/22 19:36:52
ID : yZeHBfdPhf9
0
네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있다기보다 희망사항인 거 같긴 해.
네가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지. 😚
525
이름없음
2021/02/22 19:37:41
ID : yZeHBfdPhf9
0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다. 새학기 잘 보내~
526
이름없음
2021/02/22 19:41:20
ID : yZeHBfdPhf9
0
아 그런 경우라면! 알 것 같네. 그럼 계속 선 그으려고??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자면, 좋아하는데 거절 당해서 오히려 집착하는 것 같아.
근데 좀 특이한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02/22 19:48:05
ID : yZeHBfdPhf9
0
직업으로? 아니면 취미로?
하던 일에 지치고 걱정이 많아서 두고 떠난다고 해. 그리고 선택한 게 음악일까? 음악은 네게 도전이지만 잘 할거라고 해.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면 그때부터 정체기라고는 하지만. 도전 자체는 좋을 것 같네.
528
이름없음
2021/02/22 19:51:40
ID : yZeHBfdPhf9
0
축하 받을 일이 있다고 하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한 만큼 될거란 것도 그렇고 지치거나 떠나는 그림도 나오는 걸보면 원하는 특목고가 되지 않더라도 어떤 성과가 있긴 한 것 같다. 결과는 좋거든~
529
이름없음
2021/02/22 19:52:06
ID : GtwINAlzPfP
0
안녕!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찾아왔어. 올해 n수생인데, 공부를 안 하고 놀던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고민만 하고 이리저리 치이다가 입시가 꼬여서 이리도 저리도 안 된 케이스고 거두절미하자면 지금은 의대 준비중이야.
복채로는 솔라의 '저녁에 들어주세요' 추천할게. 난 무무도 아니면서 저 팬송을 어쩌다 들었는데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
530
이름없음
2021/02/22 21:02:30
ID : 61AZgZfUY62
0
레주야 내가 요즘 최근에 좀 자주 다쳤었거든? 평소에 덜렁거리는 성격도 아니라 잘 다치지 않는 성격인데 너무 자주 다쳤거든.. 눈길에 넘어져서 무릎을 다치거나 길가다가 넘어져서 골반이 탈구되거나.. 또 최근에 속이 너무 안좋은 적도 있었고 좀 사소하게 많이 다쳤어.. 혹시이게 좀 안좋은 징조일까? 너무 질문이 좀 애매한가? 애매하면 스루해줘 아 그리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적는데 난 평소에 만성 질병같은걸 잘 달고 사는 편이야 비염같은 질병이 별게 다 있어
그리고 또 내가 입시 미술을 취미로 하거든?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어 근데 어렸을땐 그냥 취미로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도 입시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도 드는거 있지.. 사실 내가 미술을 정말 취미로 생각했기 때문에 직업으로 삼을 생각을 안하고 한거라서 실력을 개선하려고 하기보단 그냥 즐기면서 배웠거든? 그래서 좀 어중간한 재능이여서 미술로 가기도 좀 망설여져 차라리 확실하게 재능이 있었으면 그쪽으로 진로를 정할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나에게 미술이 아직 소중한 취미인데 만약 입시를 하게 된다면 미술에 질리거나 할까봐 무서워 그리고 내가 요즘 생물학이나 의학쪽에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 내가 몸에 질병을 달고 살아서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더 생겼어. 그래서 이쪽으로 진로를 정할까 고민중이야. 둘중 어느쪽으로 가는게 더 좋을까??
그리고 이건 그냥 가볍게 물어보는건데 올해 같은 반 된 애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혹시 올해 학교같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에서 조심해야할게 있을까?
+ 레주 미안해ㅠㅠ 지금 보니까 복채를 안줬다 백현 유엔빌리지라는 노래 추천해!!!
531
이름없음
2021/02/22 21:57:16
ID : alhdSILhy7B
0
헐 재결합 맞아! 관심 있는 사람은 없는데 나한테 좀 연락 오는 사람은 있어! 왜 물어보는건지 알수 있까?? !완전 신기하당 우리 부모님이 내 전공이랑 진로를 반대를 심하게 해서 벗어나고 싶어서 독립 했는데 아직도 압박이 심하긴 하거든 ㅠㅠ 결과가 좋다니 정말 다행이다 ㅎㅎ!!
532
이름없음
2021/02/22 22:04:16
ID : ja04K0oMqmK
0
레주! 혹시 지금도 봐줘?:>
1월에 고백했었는데 차였어. 얘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 있는지, 내가 고백한다면 받아줄지 궁금해!
복채는 카더가든의 밤새, 나무 추천할게!
533
이름없음
2021/02/22 23:03:40
ID : kpTO5QnxA58
0
안녕!!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서 또 왔어 늘 좋은 점들 고맙다고 꼭 이야기 해주고 싶어!! 아직 전남친이 날 그리워 하고 보고 싶어 할까 궁금해... 요새 들어서 나도 너무 생각이 더 많이 나거든 제일 좋아하기도 했고... 과연 다시 돌아올까? 너무 멋진 사람이라 인기가 많아서 더 조마조마해... ㅠㅠ 그 사람이 날 잊었을까도 알고 싶어 오늘의 복채는! Lauv - don't matter이야!
534
이름없음
2021/02/22 23:26:33
ID : kk1a8krhAqr
0
아하... 진짜 좋아하는게 맞다면.... 아 모르겠다... 사실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니까 좀 흔들려서... 근데 좀 특이하다는게 무슨 뜻이야??
자꾸 물어봐서 미안 근데 뭔가 은근 상황에 맞는 것 같아서 자꾸 물어보게 되네.. 타로 봐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21/02/23 01:04:22
ID : vhcFjz9fSJS
0
안녕 ! 난 그냥 뭔가 약간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찾아왔어! 부모님 사이가 안좋으셔서 나랑 아빠랑 사이도 그닥 왔다갔다하구 근데 내 꿈이 뮤지컬 배우여서 지금 배우고 있어 재능이 있다는 건 아직 잘 모르겠어 근데 좋아서 배우고 있거든 어릴 때부터 노래 쭉 좋아하고 꿈이 계속 가수였거든 근데 우리집이 또 금전적으로 되게 어려운데 몇년 벼르다가 엄마가 결국 지원해주시기로 해서 다니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넘 걱정된다 난 재밌고 넘 좋고 이대로 입시해서 좋은 대학먼저 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렇게 쓰면 되낭🤔 복채는 마라탕!! 진짜 흔하긴 한데 내 주변에 안먹은 사람이 있어서! 진짜 존맛탱이야 수혈수혈 해줘야됨 ㄹㅇ 안먹어봤으면 먹어봐 좋아하면 생각난 김에 먹구 ㅋㅋㅋ
536
이름없음
2021/02/23 01:23:49
ID : oZfQoIFeH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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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 21살인데
주방에서 일하고 있어 현재 맡고있는 파트가 있는데다른파트 연습하고 있긴해ㅜㅜ! 다른 언니들이 떠봤는데 좋은 동생들이라고만 하고 그오빠가 최근ㅇㅔ 연애했는데 헤어진지는 얼마 안됐어..(짧게사귀고 해어졌어) 졸업했다는걸 현재 맡은 파트로 인지하고 보면 다 맞는거같아..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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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1:43:24
ID : LbCi3wsqo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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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맞아 딱 적어준 이유 때문에 고민도 많고 겉으로 잘 표현도 안 해. 자신을 가지라는 말 꼭 새겨 들을게!
맞아 작년에 교내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넣었었는데 상을 못 탔었어. 이 상을 타야 자소서도 생기부도 스토리텔링이 생기는데 실패해서 조금 충격을 받았었는데...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도 맞는 말 같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나랑 같거나 더 어린 나이인데도 엄청난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을 보며 비교를 하게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어서 나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거 같아.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거... 몇개 떠오르는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진학도 잘 되고 시너지를 이루는 그림이라니 그거만큼 안심되는 말이 없는 거 같아.
조언과 타로 봐줘서 고마워😁 마음이 엄청 엄청 많이 편해지는 것 같아! 중간중간 꼭 피드백하러 올게. 좋은 하루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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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1:53:05
ID : 7aq45fcK1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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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안녕!! 올해 대학 입학하는 신입생인데 고민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게 있는데 연애에 관한 거야. 나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야. 연락하는 남자는 3명 정도 있는데 3명 다 중학교 동창이야. 근데 가장 많이 연락하는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연락은 거의 매일 하고 서로 생일도 챙겨주고 가끔 만나기도 해. 말이 제일 잘 통하기도 하고.. 근데 사실 나는 그냥 정말 좋은 친구라고만 생각하고 있어ㅠ 중학생 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카톡으로 내 셀카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게 그 친구 폰에 저장되어 있어서 다른 남자애들한테 둘이 사귀냐고 오해 받았던 적이 있고,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술 마셨는데 숙취해소 음료도 보내주고.. (내가 보내달라고 했어) 밤 늦게 다른 곳 있으면 얼른 집 들어가라고 하고.. 이런 것만 보면 호감까진 있는 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어.. 이 친구가 날 좋아하는 걸까?
그리고 1명은 나랑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인데 내가 예전에 좋아했었고 지금도 약간의 감정이 남아있는 거 같은데 연락을 하긴 하지만 그 친구가 읽씹도 많이 하고 (할 말이 없게 답장을 할 때가 많아서) 이 친구는 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친구로만 날 보는 거 같아 내가 고백해도 되는 걸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라고 할 건 없지만 좀 몇 개 말해보자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있으면 알려주기도 하고 (대학 합격이라든지, 어딘가 다쳐서 입원 했다든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얘기가 나오면 얘기가 길어지기도 하고 반대로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어~~ 하고 내가 말하면 답장이 ㅋㅋ 라든지 오옹 같은 것만 보내서.. ㅠㅠ 그리고 언제 내가 ~~여기 가보고 싶다 하면서 좀 흘린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친구랑 가봐’ 라고 말을 하기도 해서..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게 돼ㅠ 그래서 고백을 고민 중이야.. 사귀면 좋겠지만 그냥 내 맘을 전하는 정도로만.. 하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ㅠㅠ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해줘!!! 구체적으로 물어봐도 돼! 아 그리고 복채는 ‘감정사용설명서’라는 책 추천 할게 요즘 읽고 있는데 지금까지 읽은 심리학 책 중에 가장 좋았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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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2:15:49
ID : 3xwr9a8jc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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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대답 해 줘서 고마워 궁금한 게 조금 더 있는데 나중에라도 친한 사이로 지낼 수 있을까 ? 나중에라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긴 힘든걸까 ? 잘 대답 해 줬는데 또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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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4:33:15
ID : rdTPa2ttg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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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진짜 타로 잘 맞네,,, 최고다
오늘 전남친이자 친구로 남아있는 애랑 만났는데 눈은 안돌았던 것 같애 그냥 걱정 좀 하고 말더라 역시 속을 알 수 없는 애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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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8:47:35
ID : 3xDs9y0ra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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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안녕..!! 나 아직도 선생님과 연락이 안돼고 있어.... 선생님께서 버티지 못할만큼 힘든 그런일은 아니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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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09:13:46
ID : i789tdyFd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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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하려고 해도 괜찮다고 하니 걱정이 좀 덜하네ㅎㅎ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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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0:58:57
ID : 3u9Ap81jA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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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내가 가지고싶은 물건이 생겼어 정말정말 가지고싶은데 내가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내가 그걸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 복채로는 책 노르웨이의 숲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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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1:38:18
ID : e5cLbviqo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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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딱히 꽁냥대는 친구는 없는데 그냥 커플들 보면 신기하고 부러운 생각이 좀 들더라구ㅎㅎ사실 관심이 있는 친구가 한명 있긴있는데 도저히 잘 될 것 같지도 않고 요즘 연락도 드문드문해서 접으려고 생각 중이었어..!ㅋㅋㅋ중요한 시기인만큼 당분간은 학업에 집중해야지 싶네 고마워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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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2:11:48
ID : ryY4JO8rw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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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보고 타로가 급 땡기기 시작했다!!! 혹시 레주 타로덱 어떤거 쓰는지 물어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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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2:24:30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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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어떻게 봐줘야 할지 모르겠어. 일단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 그동안 노력해왔던 것에 대한 결실이 나오는 시기야. 열심히 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실망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충분히 축하하고 가자.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힘이 생기지.
어... 우선 네 적성이나 원하는 걸 먼저 볼까? 학문 탐구에 더 흥미가 있는 것 같네. 교수도 좋고 연구원도 좋겠다. 무엇보다 넌 사회적 권위가 높은 직업이 좋겠어.
네 특징이랄지, 한 번 맡은 건 끝까지 해내는 인내심이 있고 타인과는 다른 특이한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고 해. 상담사나 정신과전문의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다. 근데 너무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네. 당장 어떤 학과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인데. 선택지는 많은데 다 고만고만해서 고르기 어려운 듯해. 모든 걸 만족하거나 네게 딱 맞는 선택지를 찾기는 어려울 거야. 경험하지도 않았는데 그 일이 네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잖아.
종이에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적어보고 그 밑에 장단점도 적는 거야. 그런 식으로 뭐가 더 네게 흥미를 끄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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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2:50:13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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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조...라. 그런 것 같기도 해. 가까운 시일(늦어도 상반기) 안에 소식이 올 수도 있겠다. 그리고 다치는 건 부주의한 게 크니까 조심히 다니고! 재능이 없다곤 했지만 일단 흥미가 있고 계속해서 그 일을 해왔다면 그게 재능이지. 그리고 재능 있어. 예술인이 자주 나오는 카드가 있거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생기면 직면하다기보다 피하거나 둘러가는 편인데, 이러면 불안만 더 생겨.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길 바라.
친구 관계는, 넌 친구보다는 네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큰 것 같네. 혹시 널 시기 질투하는 친구가 있다면... 알아서 잘하겠구나. 혼자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사실 조언이랄 게 없다. 새학기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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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2:52:18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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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흔들리는 것 같아서 ㅎㅎㅎㅎ 그리 큰 부분을 차지하진 않았지만 관심이 가나봐. 아마 비교하게 되는 게 아닐까? 응. 결과는 좋았으니 앞으로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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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02:38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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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어딜보고 날 좋다고 하는 거지?' 하는 느낌. 그리고 너 자체가 호불호가 확실하고, 오래 전부터 상대방을 좋아했는데 막상 표현한 건 그때가 처음이고. 상대방은 뜬금없다고 여기나보다. 고백한 시기도 상대방에게 나빴을지 몰라. 일단 결과는 좋거든. 대신 시간이 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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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07:11
ID : ZeJWqkmny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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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안녕! 나 올해 반배정이 좀 별로인 것 같아서...단순하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문제..올해 내가 우리반 친구들과 잘지낼 수 있을지가 알고싶어!!
복채는 이런것두 될지 모르겠지만..중국드라마 아적 소확행(나의 소확행) 추천해! 요즘 내가 재밌게 보고있거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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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12:07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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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봤던 거 같지만 한 번 더 뽑아볼게.
상대방이 널 잊은 건 아니야. 네게 다시 연락이 오길 바라는 것 같고. 그런데 돌아올 수는 있지만 그게 다시 연인 관계는 아닐거야.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는 있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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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14:39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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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통은 거절 당하거나 벽을 만나면 상처 받고 수그러드는 그림이 나오는데, 상대방은 좋아하는 감정은 그대로고 그만큼 안된다고 자제? 하는 그림이 떠서. 신기하다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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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20:39
ID : mMpgmK2JR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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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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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25:29
ID : mE4IMo41z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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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타로 보러왔어!! 나 고민이 있는데, 음 뭐랄까 어떤 종교집단?에서 빠져나오고싶어...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든. 내가 그럴수있을까?? 만약 빠져나온다면 그 후엔 행복해질까??
복채는 (리쌍) 길 - 바람아 불어라 라는 노래야!! 내가 슬플때마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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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32:27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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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이고 잘 하고 있다는데 뭐가 고민일까? 혹시 성과가 있긴 한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할지 말지 고민하는걸까? 지친 그림도 나오고 이게 맞나 안 맞나, 하지만 또 생각나는 건 뮤지컬이고 그런가보다. 금전적인 문제도 걱정이겠네. 지금 당장은 지원해주신다고 했지만 끝까지 지원해주실지 모르겠고. 사실 이 문제는 네가 하겠다고 하면 계속 지원은 해주실 것 같아. 그 과정에서 좀 힘들 수는 있겠지만.
실은 마음이 아픈데... 타협할 거라고 하거든. 상황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하지만 잊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는 것 같아.
너무 믿진 말아. 이런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 거니까 이런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정도만 생각해보자.
마라탕은 좋아하는 음식인데 몸에 안 받아서 슬퍼ㅠ 겨울에 따끈하고 얼큰한 국물 최고지~ 다음에 먹으러 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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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45:50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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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처음 설명한 친구를 A라고 하고 두번째 친구를 B라고 할게.
A는 이미 네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차였...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낙심한 상태야. 널 좋아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네. 내가 볼 땐 스트레스가 심해서인 것 같아. 이 친구와는 잘 될 수도 있다고 봐. 그런데 서로 시기가 잘 맞지 않아서 자꾸 어긋나는 것 같아.
그리고 B도 네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여기까지! 하고 선을 그어. 동료나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 그 이상이라면 피곤하기도 하고 예전 같은 관계로 돌아가지 못할 거니까. 이 친구와는 애매한데, 진전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니야. 아마 네가 원하는 관계로 가기는 힘들 거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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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53:30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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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가 카드로 읽는 건 미래라기보단 가능성이라서 과정이 나쁘면 결과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 지금 상황으로 보자면 당분간은 연락이 없을 거야. 상대방이 뭘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기다리던 게 오면 연락을 먼저 할 것 같다. 고시생 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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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56:48
ID : kpTO5QnxA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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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ㅠㅠ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나마 나아지는 거 같아 난 절대 연락하지 못해... 내가 3번 붙잡고 너무 속상해서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고 했거든... 이대로 끝인 거겠지? 그래도 스스로 더 멋진 사람이 되어보려고 노력해 볼게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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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3 23:58:51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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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구매할 수는 없는 거야? 혹시 선착순 안에 들아야 하는 거라면 뒤에(취소표 같은) 얻을 수도 있으니 계속해서 주시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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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00:00:28
ID : y0nDvzU7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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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을텐데 봐줘서 고마워!
결과에 대해 좀 더 물어봐도 될까?
우선 스레주가 말한 사회적 권위라는게 뭔지 궁금해. 그리고 어떤 면에서 필요해보인댔는지도. 그리고 타인과 다른 특이한 관점이라는게 어떻게 특이한지 조금 더 설명해줄 수 있을까?
학과 선택은 더 정리해서 비교해보고 골라볼게, 조언 고마워 🤗 두번째 복채는 Earth, Wind & Fire의 September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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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00:01:26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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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에 관심이 생겼어? 와, 같은 취미인 느는 건가 ㅎㅎㅎ
갖고 있는 덱은 많지만 여기 스레에서 쓰는 건 기본 덱이야. 웨이트. 타로 카드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그림있잖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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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00:09:27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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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권위라는 건 말 그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직업이지. 그것도 그렇지만 대부분 그 직업이라고 말하면 감탄하는 직업들 있잖아. 흔히 판검사, 정치인, 의사, 교수 같은 직업.
특이한 관점이라고 하면 안 와닿나? 같은 현상이나 사물을 봐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었어. 음... 그런 거 있잖아. 물이 반이나 남았네, 반 밖에 안 남았네.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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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00:20:37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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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과거에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어? 네가 겉으로 무뚝뚝해보이고 속을 잘 안 보여주는(혹은 일정 거리 이상 가까워지기 어려운) 사람이라 오해가 있었는지, 너에 대한 소문을 네가 들었다고 하거든. 속 앓이 심했던 것 같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 같아. 과거의 인연은 끊어버리고 새학기 시작해보자!
564
이름없음
2021/02/24 00:21:41
ID : 7aq45fcK1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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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B랑은 진전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하네.. 뭐 약간은 예상하고 있어서 그렇게 큰 타격은 없어.. ㅎㅎ 그치만 성심성의껏 상담 들어줘서 고마워!! 레주가 행복한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565
이름없음
2021/02/24 00:24:56
ID : xPa64Y3ws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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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안녕!!
주변에 날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혹시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군지 힌트 좀 줄 수 있을까?
혹시 질문이 두루뭉술하다면 미안해 ㅠㅠㅠ 수정할게
복채는 sf9 쉽다 야!
566
이름없음
2021/02/24 00:26:09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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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처음에는 관심있었지만 실망한 일이 있었나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차갑다고 느꼈어...? 뭐지??
겁이 나서 못 빠져 나오는 그림도 있고, 정확히는 네가 뭘 원하는지를 모르고 있어. 빠져 나오더라도 부르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겠는데? 대체 무슨 종교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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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00:32:20
ID : 7aq45fcK1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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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이름없음
2021/02/24 01:59:20
ID : 61AZgZfUY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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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레주야!!소식이란건 아무래도 좋은 쪽보단 안좋은 쪽에 가까운거지..? 아 그리고 나 미술쪽에 더 잘 맞을까 아니면 생물학이나 의학 이런 이과쪽이 더 잘 맞을까? 예술가가 많이 나오는 카드가 나왔으니까 미술쪽에 더 가까우려나..? 사실 요즘 미술은 취미로 하고 공부쪽으로 가는건 어떨까 싶었거든.. 공부쪽은 전망이 어때보여?? 근데 진짜 신기하다 나 문제가 생기면 직면하기보단 피하고 보는 스타일이거든.. 완전 신기해
그리고 나를 시기 질투히는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알아서 잘 하겠다는건 잘 풀린다는 뜻이야?
혼지서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건 주변에 도움 없이도 일을 잘 해쳐나간다는 말이야 아니면 친구 관계 없이 혼자서도 편하다는 말이야..?
근데 레주 타로 진짜 잘 맞는다!! 아 그리고 예술인이 자주 나온다는 그 카드 혹시 기억난다면 알려줄 수 있어?? 궁금해!!
569
이름없음
2021/02/24 02:34:36
ID : ja04K0oMq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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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이름없음
2021/02/24 06:37:50
ID : k7e7ta007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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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 대답 해 줘서 고마워 레주 진짜 궁금증이 풀린 거 같아 사랑해 사랑해 ♥
571
이름없음
2021/02/24 06:40:26
ID : ijdBcLare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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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뭔지 알겠어! 고마워:)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고!
572
이름없음
2021/02/24 09:39:52
ID : mE4IMo41z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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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계열의 사이비 종교야.
꽤 유명한 곳이고, (ㅅㅊㅈ는 아니야!!)
모태신앙이었는데, 갈수록 뭔가 이상한걸 느꼈어.
부모님때문에 맘대로 나올수도 없구...
언제는 교회에 가기 싫다고 했는데, 정말 죽기 직전까지 맞았어.
그때 많이 실망했어.
그래도 나름 착한 분인줄 알았거든.
원하는건 나름 확실해.
난 여기서 무조건 빠져나오고 싶고,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어.
근데 레주 말처럼 겁도 나는게 사실이야.
빠져나오더라도 부모님이 억지로라도 끌고가실거고.
573
이름없음
2021/02/24 11:48:39
ID : JXzbwtzcJ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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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질문도 받아?
어떤악마가 나랑 계약을 원하는지....
그런거 있었는데 이벤트였어
574
이름없음
2021/02/24 11:52:56
ID : O1eMqqruo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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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안녕 내가 이번년도에 연애운이 정말 궁금해 ㅠㅠ 연애를 할수있을까?지금 애인은 없어!! 그리고 내가 진로를 아직 못정했거든 연예계 쪽으로 가고싶은데 (배우나 아이돌..) 그쪽으로 가도 내가 성공할수있을까?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고싶어! 노래추천은 에이프릴 팅커벨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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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2:48:33
ID : BhteGrasp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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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안녕! 음,, 이런 것도 될진 모르지만 올해 상반기 전체적인 운세?가 궁금해.. 순탄할지, 조금 힘든길이 될지 말야... 순탄하면 좋겠지만 조금 힘들다면 지금 미리 대비하거나 마음을 단단히라도 먹을 수 있으니까! 복채는 우효의 빈야드야! 좋은 하루보내!
576
이름없음
2021/02/24 15:29:15
ID : ZeJWqkmny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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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제 봤는데 뭐야..완전 잘맞잖아??
내성격도 그렇고 성격때매 애들 사이에서라던지 좀 얘기 나왔던(?)것도 있엇어! 타로같은거 사실 재미로 보고 별로 믿지는 않았었는데..신기하당 딱맞췄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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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5:52:24
ID : Xs8pcJPhg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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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나도 3월달이나 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금한데 지금 여자친구 없고 이번년도 말에 군대가서 가기전에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할 수있을까? 그리고 군대에서 시험준비를 할껀데 하는만큼 결과가 나올까? 합격하고 열심히 살고싶어! 노래추천은 머큐리의 Killer Queen 으로 할게
578
이름없음
2021/02/24 15:54:50
ID : oGtzdVe0q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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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해져서 그런데... 혹시 그 이유도 알 수 있을까? 가령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번거롭게 미안해!
그리고 최근에 듣는 노래 중에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도 갑자기 떠올라서 추천하고 갈게. 좋은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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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5:54:58
ID : wrdPii04N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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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연애운좀 봐줄수있어?? 지금 사귀는사람도 없고 연락하는사람도 없어 나는 남자야
만약 만날수있다면 어떤사람인지 알수있을까??
복채는 밝게 빛나는 별이되서 비춰줄게 - 송이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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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6:46:53
ID : V83yE2leE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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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안녕! 난 올해 스무살 여자인데 연애와 학업운을 알고싶어! 일단 연애운은 내가 요즘에 호감 있는 남사친이 있는데 그 애 하고 어떻게 될지 궁금해 내가 곧 기숙사로 떠나거든.. 그 애가 나를 좋아하는거 같기는 한데 고백을 안해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3월달에 내가 타 지역으로 가는데 가서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약간의 대인공포가 있어서 두렵거든 내가 잘 적응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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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9:28:29
ID : V83yE2leE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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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내가 지금 디자인 전공인데 디자인 말고 미술 심리 치료나 상담심리 타로 이런것에도 조금은 관심이 있거든 엄마도 그렇고 나한테 잘 맞을거 같다고 하시는데 어떤지도 알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요즘 좋아하는 노래 폴킴-New Day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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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4 19:29:04
ID : yZeHBfdPh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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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난 네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지 못해.
오히려 너에게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었는지 묻고 싶네. 주변에 이성이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친구 중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 거야?
583
이름없음
2021/02/24 19:34:39
ID : yZeHBfdPhf9
0
벚꽃 예쁘다. 한 달 정도만 있으면 피겠지? 😙
만약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네가 썩 마음에 들어하진 않을 것 같아. 바깥의 사람을 찾는 그림도 그렇고. 네 맘에 이미 누군가 있는 것도 그렇고(카드에도 나왔지만, 이건 저번에 네가 말했지?). 카드에는 특정한 누군가는 없었어.
584
이름없음
2021/02/24 19:34:44
ID : 61AZgZfUY62
0
레주야 저번에 봤었는데 너무 잘 맞아서 또 왔어!!
이번 년도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어?? 지금 친한 남사친은 연락한지 좀 됬고 남자친구도 없는 상태야! 사실 별로 기대하고있진 않은데 그냥 궁금해!
그리고 이번 년도에 반배정이 잘 안됬는데 친구 잘 사귀고 대인관계가 별 탈 없이 잘 형성될 수 있을까??
그리고 가능하다면 올해 상반기 전체적인 운세도 봐주라!!
그리고 또 진로운이 궁금해..! 레주가 봤을땐 내가 예술쪽이 맞는 것 같아 아니면 공부쪽이 맞는 것 같아?? 꼭 그 두개가 아니더라도 내가 잘 맞을 것 같은 진로가 어느쪽일까?
복채는 Abir Tango 추천해!!
585
이름없음
2021/02/24 19:37:52
ID : yZeHBfdPhf9
0
뭐가 더 잘 맞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거야. 일단 카드로는 의사보단 예체능에 가까웠어. 시기질투하는 친구가 있어도 네가 잘 할 거라는 말이었어. 혼자서도 잘하는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예술인이 많이 나오는 카드는 컵의 시종이 특히 많이 나와.
586
이름없음
2021/02/24 19:44:58
ID : yZeHBfdPhf9
0
그렇다면 '결과를 알 수 없음' 인가보다. 그런데 다시 뽑아봐도 네 결심이 확고하지가 않거든. 넌 원하는 게 정확하다고 했지만, 정말로 나올 생각인지 다시 생각해봐. 그 종교가 은근히 네게 있어 영향이 크다고 할까? 생활 속에 녹아있는 그림이야. 그리고 폭력이 있었다면 다른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 자의로 빠져 나오기 쉽지 않다는 거니까. 원한다면 나올 수는 있는 것 같은데 다시 돌아가게 될 것 같다는 게 마음에 걸리네.
뭔가 다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야. 아까 네 결심이 확고하지 않아서... 라고 했지만(카드상으로는 너가 싫다고 하면 되는 그림이거든) 어쩌면 제대로 된 계획이 없거나 누군가가 강요하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
587
이름없음
2021/02/24 19:45:10
ID : xPa64Y3wsnQ
0
아니! 음...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관심 없는 친구 한명이 있어 원래 잠간 썸..? 인가 타긴 했는데 그 애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고 갑의 위치에 서려는...? 느낌이 있어서 접고 그냥 살았는데 썸 탈때도 기본적인 베이스는 친구였으니까 보통 때처럼 대했거든 다만 내가 원래는 먼저 연락하고 그랬는데 그거 싹 접고 쟤가 나한테 예전에 한번 고백했는데 그때도 나는 관심이 1도 없어서 찼었기도 해
그랬더니 자주는 아닌데 걔가 일정한 주기로 계속 연락은 와 근데 그 주기가 좀 많이 길어서 그렇지 게다가 걔가 연락하면 되게 잘 받아주고 늦은 시간까지 연락해주고 피시방에서 친구들이랑 있다가 내 전화 잘 받으려고 그냥 아에 모임을 파토내기도 하더라고 그런데 자기는 맨날 친구라고? 하면서 저런 행동하고 가끔 친구라고 하긴 하는데 절대로 그렇게 안 보일 것처럼 행동해서 내가 진자 넌씨눈인데도 슬슬 알게 되어서 연락 더 안하고 그런 식으로 거리 두려고 하거든 게다가 나는 아니면 아닌 사람이고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또 나핮테 고백할까봐 지금 벽 치고 있긴 해
그 애가 혹시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할까 싶어서 물어본거야 얘 말고 주변에 이성이 레주 말대로 있긴 한데 저 애 말고 의심가는 애가 한명 더 있어서.... 다른 애는 학원 같이 다니는데 점점 친해지는 중이거든 얘도 원래는 나랑 안친했는데 점점 내 행동 잘 받아주고 그래서...
저 두명 중에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성 중에 있을지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대상을 특정하기 어려워서 그냥 두루뭉술 하게 질문한거야 미안해ㅠㅠㅠㅠ
(질문)
혹시 저 두명이 날 좋아할까?
혹시 처음에 말했던 애가 날 좋아한다면 그 애는 나한테 뭘 바라는 거야? 행동 자체가 상당히 두루뭉술해 그리고 솔직히 그 애는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닌 썸만 타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복채는 therefore I am!
588
이름없음
2021/02/24 19:46:59
ID : BcNzcFh83A2
0
고마워 레주야!! 사실 혼자서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 듣고 나 올해 친구 안생기는건가..? 싶었는데 혼자서도 일을 잘 헤쳐나가는 스타일이란 뜻이구나!! 다행이다 고마워 레주야!!
589
이름없음
2021/02/24 19:58:30
ID : yZeHBfdPhf9
0
악마? 난 오컬트 잘 몰라. 실제로 악마가 있는지도 회의적이고. 존재한다면 나름 재밌겠네. 어떤 악마가 있는지는 잘 몰라서 답변이 안 될 것 같아. 흠, 다른 카드로 한 번 뽑아볼까?
카드로는 MAAT. 정의의 이집트 여신이네. 악마가 아니라서(내가 관련 덱이 없다) 좀 그렇다. 다른 카드를 살펴보면, 예술 혹은 무언가에 열중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해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사람에게 정체를 드러낸다고 해석하면 되려나 ㅎㅎㅎ 도움이 됐을까?
590
이름없음
2021/02/24 20:20:27
ID : yZeHBfdPhf9
0
혹시 고백 받았어? 고백이 아니더라도 널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거나. 그런데 넌 그 사람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네. 사람을 잘 못 믿는 것 같기도 하고? 더 깊은 관계로 가기 위해선 서로 교류도 하면서 잘 맞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관계에 대해 불안감이 있어서 오픈하기가 어려운 가봐.
그 분야에 대해 성공하느냐 마느냐는 나오지 않았어. 아마도 성공의 관점이 너무 먼 미래거나 아직 성공 단계를 따질 수 없어서일 것 같네. 이제 막 계획을 세운 단계야? 시작하거나 배운다면 빠르게 늘 거라고 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질문(질문인가?)의 답은 '예'야. 너 혼자서 여유롭게 살 수 있을 만한 돈은 벌 수 있어.
조언으론 모든 걸 다 잘하려고 하지말고 네 장점에 집중하라고 하네.
591
이름없음
2021/02/24 20:30:40
ID : apRzXs2nu8k
0
레주야 전생 같은건 혹시 못봐 ㅠㅠ?
592
이름없음
2021/02/24 20:30:58
ID : yZeHBfdPhf9
0
어떤 일을 계획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누군가가 방해한다고 해. 아버지나 선생님 같은 느낌이네. 근데 그 분의 말도 아예 틀린 건 아니니까 조언으로 들을 말은 듣고 아닌 건 흘려 들어. 전체적으로 뭔갈 하기 좋은 해니까 시도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아니 좋은 해니까 꼭 해. 넌 매사 느긋해서 미적미적할 것 같아서 노파심에 말해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데 그건 네가 행동으로 옮길 수록 없어질 거야. 한 만큼 돌려 받는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오거나 소문을 들을 수 있다고 해. 시기상으론 6월인데, 이때 안오면 11월.
복채 고마워! 특이한 제목?이네. 노래지? 들어볼게~
593
이름없음
2021/02/24 20:31:55
ID : O1h9fO1fU7z
0
나는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 실은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기도 해. 꿈이 워낙 여러개 거든. 하고 싶은 게 이것 저것인 내가 나만의 분야를 찾고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나에게 맞는 분야를 확실히 찾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어. 조심스레 물어볼게. [복채 : Coldplay - Fix you]
594
이름없음
2021/02/24 20:52:44
ID : yZeHBfdPhf9
0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만둘까 말까 고민 중이라는데 맞아? 무슨 일인진 모르겠는데 상처받고 배신 당했다는 그림이 많이 뜨네. 너무 넘겨짚는 거 같긴 한데 아는 사람이 그 사람한테 먼저 대쉬했다거나;
넌 시도하기보다는 마음 속으로 앓거나 인내하는 편인가봐. 아쉽게도 연애운은 그다지 좋지 못해. 6월 이후로 운이 바뀌는 흐름이 있지만 그 이후에도 딱히 없어보이네.
시험운, 일단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건 좋은데,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잘 안 되나봐. 게다가 꽂히는 것에 미친듯이 몰두하는데, 그러다보면 공부 편식을 할 수 있겠네. 여럿이 하는 스터디나 프로젝트에 회의적이라는데 그럴 일이 있니? 여럿이 하는 것보다 혼자하는 게 낫겠어. 결과는 좋으니까 힘내~
595
이름없음
2021/02/24 21:03:40
ID : fPgZioZdu6Y
0
레주야 안녕! 두 가지를 보고 싶은데 하나는 친구관련 하나는 연애관련이야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좀 틀어졌어. 어떻게 될까? 손절이 정말 답일까?
너무 미련이 남는 친구가 있어서 어색한 사이 무릅쓰고 연락해봤는데,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복채는 엔플라잉의 Autumn Dream!
596
이름없음
2021/02/24 21:05:23
ID : yZeHBfdPhf9
0
어떤 일이 있어서 상처 받았다고 해. 지금 좀 풀리는 일도 없는 것 같고 마음 나눌 사람도 없어서 고달프고 권태로운 시기인가봐. 누군가에게 속았다는 것 같은데,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다 놓고 떠나는 그림이 있어. 반대로 하던 일에 대한 성취는 있네.
5월부터 좀 나아지는데(특히 감정적으로), 이때 누군가 생길 것 같아. 새로운 사람은 아니고 지금도 네 곁에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지금은 모르고 나중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다.
597
이름없음
2021/02/24 21:24:04
ID : yZeHBfdPhf9
0
지금 상대방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 연애는 생각하고 있지 않아. 그렇다고 너에게 무관심한 건 아닌데, 연애보단 자기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이 있다고 보면 좋겠다. 결과에선 좋거든. 이대로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더 깊은 관계가 될 것 같아.
그리고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뽑았는데, 카드 조합이 특이하네. 타지역으로 떠나는 거 확정이니? 못 갈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 기숙사 간다고 했구나. 그렇다면 적응을 잘한다고 봐야겠지. 궁금한데, 이거 나중에 피드백 부탁할게.
598
이름없음
2021/02/24 21:28:20
ID : yZeHBfdPhf9
0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왜 다른 걸 생각하는 거야?
이 이상으로 진전이 없다거나 돈이 많이 들거나 해서 다른 걸 찾는 걸까?
다른 걸 시작해도 잘할 거라고 봐. 대신 쉽지는 않을 거야.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나가야 한다는 말이야.
599
이름없음
2021/02/24 21:48:30
ID : yZeHBfdPhf9
0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라는 게 네가 짝사랑을 한다는 거야, 아니면 상대방을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뭘 원하는 걸까? 둘이 널 좋아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거야?
일단 첫번째 친구는 과거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편한 친구, 그 중에서도 널 제일 먼저 생각하는? 친구라고 해. 뭘 바란다기보다 신경쓰여서 먼저 챙기게 되는 거지. 아마 계속 이런 상태로 지낼 것 같네.
두번째도 친구인데, 더 발전하고 싶어하는 것 같네. 그런데 이미 네가 한 번 찼거나 찰 생각인가봐. 그래도 상대방의 태도가 변할 것 같진 않아. 이 친구와도 잘 지낼 거라고 해.
600
이름없음
2021/02/24 21:51:20
ID : yZeHBfdPhf9
0
만약 전생이 있다더라도 전생과 나는 다른 사람이지 않을까? 뭔가 일이 안 풀린다거나 천직 같은 걸 찾는 거라면 전생으로 카드를 뽑아볼 수는 있을 것 같아. 물론 맹신하는 건 금물이고 이건 재미로 봐야겠지? 🤗
601
이름없음
2021/02/24 21:56:55
ID : xPa64Y3wsnQ
0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난 둘한테 아예 관심이 없어.
그런데 첫번째 친구가 과거에 나를 좋아했니?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거야? 아니면 내가 그 애를 먼저 생각한다는 거야?
두 번째는 이성적으로 발전하고 싶다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차거나 찰 생각이라는 건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쟤 사실 그렇게 젛아하진 않아 인성이 좋아보이진 않아서... 그리고 중 1때 내가 좋아하는 티 냈었는데 제일 최악의 방식으로 거절했었거든
음.... 그럼 저 둘 외에 날 좋아하거나 관심가지는 이성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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