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10 03:57:21 ID : yZeHBfdPhf9 21
++)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로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702 이름없음 2021/02/28 18:44:53 ID : yZeHBfdPhf9 0
둘 다 서로 좋아하고 있긴 해. 상대방은 그만 할까를 고민하는 중이야. 이대로라면 앞으로도 좋지 않을 거야. 그리고 곪아있던 문제가 터질거고. 조언을 뽑아도 외적인 영향이 커. 아마 또 헤어졌다가 만났다를 반복하겠지. 어떻게 해야 할지는 고민해봐. 조율하고 서로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해.
703 이름없음 2021/02/28 18:53:10 ID : yZeHBfdPhf9 0
보통 반대로 카드가 나올텐데... 신기하네. 부모님이 자꾸 불평하시는 게 있어? 성적이라던가? 그리고 성격 자체가 잘 안 맞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법해. 당장 할 수 있는 건 부모님이 불만이신 것(성적인 거 같아. 학생이 아니라면 네 당당한 모습? 사회적인 평판?)에 성과를 내면 된다고 해. 결과적으론... 서로 안 맞아서 좀 이르게 독립을 생각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해.
704 이름없음 2021/02/28 18:57:12 ID : mnzWpcNs785 0
신기하다니 어떻게 나왔는지 물어봐도 될까? 성적도 맞고, 그냥 공부법에 있어서 내버려두면 알아서 할텐데 자꾸 나를 못 믿고 물어보는데 난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성과를 내기까지는 너무 멀고... 원래도 성격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 잠깐 기숙사를 썼더니 내가 바라는건 방치형인데 부모님은 나를 못미더워하시는 것 같아. 물론 내가 봐도 나는 믿어선 안 될 것 같지만... 거리 유지가 괜히 필요한 건 아니었구나 고마워
705 이름없음 2021/02/28 18:59:26 ID : yZeHBfdPhf9 0
그 사람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해. 아마도 넘치는 의욕이 아니었을까... 연애 감정은 아닌 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21/02/28 19:21:40 ID : yZeHBfdPhf9 0
너도 관심있는 거 같은데 맞아? 해석이 두가지가 될 수 있어. 첫번째는 아직 그 얠(갑) 잊지 못해서 널 통해 소식을 들으려고 할 수 있고, 두번째는 너와 을이 옛날부터 친해서 관심이 네게 간 거거나. 이건 더 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아. 어떤 사이인지 말해줄 수 있어?
707 이름없음 2021/02/28 19:38:19 ID : JXzbwtzcJTX 0
우와 다 맞았다 너 진짜 짱이다 너 타로점집 어디야? 진짜 용하다 근데 이와중에 느낀게 나도 내 할일 좀 열심해야겠단 의욕이 든다 ㅠ 복채는 버뮤다의 드림걸 완전 좋음 잔잔하고
708 이름없음 2021/02/28 19:42:39 ID : y6rxSLgkoFe 0
나는 별 관심은 없는 것 같아. 솔직히 내 이상형에 가까운 성격이고 좋아했을 법하거든? 근데 일단 친구 전애인인 것도 있고 최근에 친해진 거라 (그것도 건너 아는 친구가 많아서 데면데면 보다가 우리 친해질래? 이런 식으로 친해져서) 두 경우 중엔 전자에 차라리 가까울 것 같은데... 근데 전자도 긴가민가한 게 갑이랑 친했다는게 짝이여서 친했다 이런 느낌이라 막 내 베프! 그런게 전혀 아니었단말야 그리고 일부러 내가 둘 사이에서 더 조심하기도 했고. 갑이랑 을이 언제 헤어졌는지 좀 긴가민가해서 확실히 단정지어 말은 못 하겠지만 애초에 둘이 초반에는 비밀로 연애하다가 헤어지기 직전 즈음부터 오픈하기도 했어. 하여튼 을도 아마 내가 갑보다는 을의 다른 친구 몇몇과 더 친한 걸 알고 있었을거야. 아마?
709 이름없음 2021/02/28 19:47:18 ID : yZeHBfdPhf9 0
괜찮아. 질문이 많으면 답변이 늦어서 내가 미안하지. 전체적으로 '해야 한다!'가 많아. 이제 시작하는데 실망하진 말아. 공부와 글쓰기를 병행할 수 있다면 그래도 되지만 아마 넌 하나에 집중하는 게 효율이 더 좋은 것 같아.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 학업 성적이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면 글쓰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공부가 안된다면 요 며칠은 날 잡고 그냥 쉬어. 아예 푹 쉬고 시작하는 게 좋아. 이도저도 아니게 쉬는 건 더 역효과야.
710 이름없음 2021/02/28 19:50:06 ID : JXzbwtzcJTX 0
아무리 봐도 진짜 용하단 말이지.... 또 보러옴 진짜 대단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지금 날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을까? 아마 나같은 여잘 좋아하는 남자가 없을거 같기도 해ㅠ 여자는 널리고 널렸으니까
711 이름없음 2021/02/28 19:59:59 ID : yZeHBfdPhf9 0
연애에 대해선 그만둘까 고민해? 과거와는 다르다는 생각도 하는 것 같고 요즘 권태기다 싶은데. 아마 감정 소모가 커서 네 미래에 중요한 시기라 고민을 했나봐. 결과적으론 이대로 쭉 이어가려고 할 것 같아. 성적에 대해서는 이대로라면 힘들어. 현상유지는 되는데 그 이상을 바란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겠는걸. 네가 부족한 부분부터 하나씩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평균정도로는 다 올려놔야 해. 하면 되니까 힘내구!
712 이름없음 2021/02/28 20:09:25 ID : phtck09xVfc 0
안녕 레주~ 나는 요즘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은 학생이야. 일단 내 성격은 소심하지도 그렇다고 외향적이지도 않아, 학급 부회장이나 회장이나 팀장 같은 건 여러번 맡았는데 이렇게 가끔 대범해질 때가 있고, 친구들한테 먼저 다가가서 챙겨주고 그러지만 내가 감정기복이 심하거든, 하루에 수 십번씩 왔다갔다해. 그래서 갑자기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 진짜 이상하지?ㅋㅋ 그래서 인간관계도 친한친구는 2명 정도야. 웬만 하면 다들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 친하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관계로 남더라고. 지금 친한 친구들 하고는 약 6년 정도 된 것 같네, 근데 늘 내가 먼저 카톡하고 이야기 꺼내고, 그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했었거든 맞기도 하고 한 1년정도? 그래도 그 때는 초등학생때고 나는 이해해. 사과도 받았고. 근데 나 이제 점점 지쳐가는 것 같아. 나는 사람을 대하는게 서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도 많이 줬을거야. 학급 톡방에 있으면 답답하고 카톡 소리 들을 때 마다 내용 확인하는거에 조금은 싫은 감정이 생긴 것 같아. 그렇다고 살기 싫은 건 아니야. 그냥 조금 지치고 힘들어.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 다만 내가 솔직하지 못한거지. 어릴 때는 옆에 버팀목에 기대며 살았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그래서 말인데 나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걸까. 나는 외로움도 많고 질투도 심하고 누굴 잘 믿지도 못하거든. 어떻게 해야 지금 이 상태를 멈출 수 있을까.. [ 복채 : 너에게 들키고 싶은 혼잣말 ] 이라는 책 추천할게,!
713 이름없음 2021/02/28 20:13:55 ID : 6lwmpO2srzb 0
남자친구랑200일 넘게 장거리연애하면서 사귀었었어 6일전에 헤어졌고 나도 사귀면서 서운한것들이 싸인것과 불안한 감정들이 싸여서 감정적으로 의도치않게 우리 그만하자라는 말을 했어 아차 싶어서 미안하다고 다시 잡았지만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자기는 마음이 변했다고하면서 차였어 그리고 4일전 장거리이지만 내가 남자친구를 찾아서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잡을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힘들꺼 같다며 헤어져도 힘들지만 다시 사귀어도 더 힘들꺼 같다고해서 차였어 자기는 혼자있는데 더 좋다며... 마음이 변했다면서 단순히 권태기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다며... 그후 이제6일이 됐어 내가 궁굼한건 그사람한테 후푹풍이 올까? 나와 다시 재회하게 될까? 현제 그람은 어떤가? 나의 대한 마음은? 연락이 올까? 나는 어떻게해야 할까? 사실 궁굼한게 나무 많은데 하나만 물어봐야하는거겠지? 딱 하나만 물어보자면 나와 그사람은 다시 서로 사랑하며 재회하게 될까 ? 그냥 외로워서인지 아니면 나와 연애하고 싶어서 재회하는건지 알고싶어... 그사람은 다음달 대학에가 새내기야 그리고 우린 한번도 헤어져본적이 없서 이번이 처음이야... (본채는 회색인간 책 추천할께!)
714 이름없음 2021/02/28 20:17:31 ID : i62IMksqmJS 0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연애는 그만둘까 고민은 안 했는데 내가 우울증이 있기도 하고 되게 감정 곡선의 폭이 크거든!! 그래도 결과적으론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까 너무 다행이고 학업운도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대학 합격할게! 레주도 이루고 싶은 거 다 이루고 모든 일 잘 풀리길 바랄게 고마워!
715 이름없음 2021/02/28 20:31:35 ID : qnO2mq1wmnD 0
나도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조금 큰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긴 시험이라 그런지 지치는게 걱정이야. 근데 과도하게 쉬고 있는건지, 적절히 필요한만큼 쉬고 있는지 모르겠어. 복채는 잔나비의 See Your Eyes 추천할게!
716 이름없음 2021/02/28 21:24:23 ID : nXz9g3UY8o3 0
정말 친하게 지낸 사람이 있는데 작은다툼으로 싸워서 내가 손절당했거든? 다툼이라기엔 뭐했고 원인은 나에게 있었지만 손절당할 정도는 아니였어. 처음엔 평소처럼 대하길래 괜찮구나해서 사과를 안했는데 그 다음부터 연락을 안하더니 딱 한마디 톡을 남겼길래 나도 답장을 해줬어. 근데 읽씹을 하더니 그 후에 내가 보낸 톡은 아예 안읽씹을 하더라고. 이유도 모르고 손절당한거지. 그래도 몇 번 그 애한테 연락을 보내고 사과했는데 끝까지 내 문자는 안보더라고. 그 후론 포기하고 살았는데 요즘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 애만큼 친하게 지낸 사람은 못봤고 좀 더 잘 대해줄껄 후회가 돼. 아무래도 쌓인게 있어서 손절당한거 같은데 만약 화해할 생각이 있고 왜 그랬는지 이유를 말해주면 난 고칠수있어. 반년 넘게 연락을 안해서 이번에 한 번 연락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하는데 화해할 수 있을까? 혹시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가능하면 알려줄수 있니ㅠㅜㅜ 참고로 동성이고 많이 의지했던 애라 미련이 더 남아. 복채는 미나토 가나에-고백이란 책 추천할게!
717 이름없음 2021/02/28 22:20:30 ID : 87dUY1a7f9j 0
나 고등학교때 연애할 수 있을까..,? 연애한다면 어떤 아이인지 봐줄 수 있어? 복채는 노래추천! 별보러가자 노래 진짜 좋아
718 이름없음 2021/02/28 22:38:35 ID : jxVeY8o4Y4E 0
레주 진짜 용하다 아니 나 좀 소름돋았어.. ㅜㅜㅜ조언 고마워😭 고등학생인데 요즘 여러가지 모로 스트레스 받고 있었거든ㅜ 스레주가 해준 말들이 내가 해야되는걸 확신시켜준 것 뿐만 아니라 너무 마음 따시게 위로도 되는 거 있지😁 스레주가 해준 말 캡쳐해두고 보관하면서 마음 흔들릴 때마다 보고 다잡을께. 너무너무 고마워 스레주!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준 만큼 스레주의 앞에는 좋은 일만 있고, 있더라도 술술 풀리며 더 좋은 일들을 가져오기를 바라!❤️
719 이름없음 2021/02/28 23:47:32 ID : CnRwq0msmE7 0
내가 요즘 내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말야...우선 계획은 부모님이 바라시는대로 교원대 합격하고 부모님한테서 자유로워지면 거기서 학점관리, 토익 등 4년간 열공한다음 로스쿨에 진학해서 내 꿈을 이루는ㄱㅓ야! 검사가 내 꿈이야 비록 공부는 못하지만...(머쓱) 우선 교원대에 합격하는게 꿈의 시작인데 내가 잘할수 있을까? (지금 19살이야) 그리고 만약 교원대에 합격한다면 그뒤 로스쿨로 진학하는게 좋은 선택일까? 괜히 돈낭비, 시간낭비하는걸까봐 걱정이돼ㅠㅠ 복채는 '비밀의숲' 이라는 드라마야! '지친하루'라는 노래도 추천해 힘들때 들으면 위로되더라구 글 읽어줘서 고마워 꼭 후기로 찾아올게 기대해..❤️
720 이름없음 2021/03/01 00:25:12 ID : 5VfgmGoJXzf 0
어.. 헉시 지금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애인이 없어! 전에 한 번 짧게 원치 않아서 연애를 한 이 후에는 아무도 만나질 않고 있어. 근데 막상 이렇게 시간이 되니까 연애가 막 하고 싶어져서 한 번 남겨봐..! 내 성격상 정을 잘 주고 싶지 읺아하는데 나도 모르게 주고 후폭풍? 이런게 좀 오래 가는 사람이야.. 내가 올해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복채는 갠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가면산장 살인사건 추천할게!
721 이름없음 2021/03/01 01:06:40 ID : MmFfO9tbjwL 0
헤어진지 두달 됬어 전남친이랑은 200일 만났고 지금 생각하면 더이상 안그래워하도있지만.. 그냥 한번쯤은 걔가 나 못잊어서 연락 왔음 좋겠어 헤어진 이유는 표현 연락등 서로 너무 안맞았는데 걔가 그거까지 날 못사랑해서야 걔 나한테 돌아올것같아? 내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할까 안할것같지만.. 복채는 방탄 노래의 love myself이야 나도 최근에 들었는데 여기 랩중에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자신을 사랑하는거야 라는 말이 나오더라고 남보다 날 더 사랑해야하는 걸 배운 이별이였어 결국 우리는 인연이 아닌거겠지!! 좋은 밤 보내
722 이름없음 2021/03/01 02:33:44 ID : g5gnSJSE8mI 0
음... 나 다들 첫인상이 무섭다고는 하더라... ㅠㅠ 걔도 나 처음에 무섭다구 친구한테 그랬대! 근데 지금은 나 완전 만만하게 봐서 애기나 어린이라고부르구 애 취급도 많이 해 ㅋㅋㅋ 고백은 서로 둘 다 먼저 안 하는 편이라서 한 적은 없는데 내가 장난식으로 사랑한다고 하거나 좋다고 한 적은 있어! 벽에 막혔다니 너무 슬프다.... 그래도 잘 될 확률은 조금이나마 있다는 거겠지...? 나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성적이나 취업이나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는데 레주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조금은 안심이 된다!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열심히 더 해 볼게! (혹시 좋은 소식이 연애일리는 없...겠지....? 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21/03/01 07:25:04 ID : pPilAZa9s4N 0
.
724 이름없음 2021/03/01 07:25:54 ID : pPilAZa9s4N 0
안녕 레주야 나 인데 못본 거 같아서..
725 이름없음 2021/03/01 17:44:27 ID : 4E781jy2Mp8 0
재미로 봐줘. 마음이 따뜻하고 가정적인 사람. 생각이 많고 자존심이 높은 편. 외모는 좋네~
726 이름없음 2021/03/01 17:58:11 ID : 58065hta8i1 0
지금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어. 나도 내가 걔를 좋아하는지는 확실하진 않아. 근데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대. 그게 누구일까? 나일 가능성은 있어? 복채는 카더카든의 섬으로 가요! 노래좋아!!
727 이름없음 2021/03/01 18:03:48 ID : 4E781jy2Mp8 0
고백 받은 적 있어? 아니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고백하려고 한다거나. 전자라면 네가 받아주지 않을 거라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네. 주변에 관심있는 사람 있어??
728 이름없음 2021/03/01 18:16:25 ID : JXzbwtzcJTX 0
아니 한번도 고백 받은적 없어 단한번도..... 글구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도 없어 걍.... 나 같은 여자를 지금 좋아하고 있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 궁금해서.... 와 씨 근데 이와중에 개소름 돋네 나 그 누구든지라도 누가 나한테 고백 하면 안받아줄꺼였는데ㅎㄷㄷ 왜냐하면 나중에 헤어지면 그 아픔을 견디기 괴로워서..... 레주 너 카드로 내 맘 봤어? 어떻게 암? 와 씨 너 슬슬 소름 돋는다
729 이름없음 2021/03/01 18:20:53 ID : xDta7gp83wo 0
요즘 진로 고민중인데 갑작스럽게 엔터쪽으로 나가볼까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야. 공부를 못 하는 편이 아니라서 다들 계속 공부할거라고 생각했고 평소 엔터에 관심이 전혀 없었어서 주변에선 의외라는 반응인데 너무 갑작스러운 결정일까? 아니면 엔터쪽으로 가도 잘 할 수 있을까? 복채는 K/DA POPSTARS 추천할게
730 이름없음 2021/03/01 18:29:59 ID : 4E781jy2Mp8 0
네가 지금까지 해온 건 잘못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 고생했고 잘해왔어. 그래서 여기까지 온거지. 하지만 많이 지쳤어.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는 노력에 회의감을 느꼈을 거야. 아마 네가 그동안 해온 것을 그만둔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선뜻 시도를 못하는 것 같네. 꼭 다 그만둘 필요는 없어. 남을 먼저 신경 썼다면 이제부턴 널 조금씩 더 신경 써보는 거지. 네 주변엔 같이 놀 친구는 많지만 깊은 대화를 할 친구는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어떨까? 혹은 전문 상담사도 괜찮겠다.
731 이름없음 2021/03/01 18:41:50 ID : 4E781jy2Mp8 0
상대방은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넌 정리는 했지만 놓아주진 못했구나. 아마 이 일에 대해 배우는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너도 잊고 새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732 이름없음 2021/03/01 18:45:54 ID : 6lwmpO2srzb 0
그렇구나...봐줘서 고마워
733 이름없음 2021/03/01 18:50:58 ID : 4E781jy2Mp8 0
나태한 게 맞는 거 같아. 가족들이 오히려 쉬라고 하는 편인가? 근데 윈래 네가 엄청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적당히 쉬고 적당히 공부하고. 무리하지는 않는 것 같아. 네 페이스대로 하는 게 좋지. 원래 좀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가면 성취할 거라고 생각해.
734 이름없음 2021/03/01 18:56:57 ID : 4E781jy2Mp8 0
상대방은 아직 쉬고 있어. 회복 중이지. 아예 관계를 끊을까 말까 고민 중인 것 같아. 너에 대해 '고집이 세고 협상이 잘 안되는 사람' 이라고 해. 만난다고 하면 만날 순 있지만 앞으로의 관계가 좋을 지는 모르겠다. 계속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라고 하거든.
735 이름없음 2021/03/01 19:13:15 ID : 4E781jy2Mp8 0
주변의 친구들은 어때? 질린다(?)고 하는 데 맞아? 아예 다른 사람을 찾나봐. 네 눈이 좀 높아. 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지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5월이야.
736 이름없음 2021/03/01 19:15:25 ID : 4E781jy2Mp8 0
아 밖인데 생각보다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아서 집 가서 뽑아볼게. 이미 답변 단 것도 수정(덧붙여서)할 수 있을 것 같아. 미안... 빨리 봐주고 싶었는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좀 쉬어야 겠어. 몸 상태가 별로거든. 오늘 다 봐주고 싶었지만. 일단 자고 올게.
737 이름없음 2021/03/01 19:24:46 ID : z9g0k7fbCmL 0
나는 애인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애인이 있어.. 그 사람이 혼자일 때부터 좋아했는데 그 사람한테 애인이 생겨버리니까 내가 느꼈던 것들이 다 착각이었나 싶어 그리고 그 사람을 포기하는 게 나을지도 궁금해 복채는 love day-양요섭, 정은지 이걸로 할게
738 이름없음 2021/03/01 19:25:40 ID : pTWqlA6qi5U 0
호옥시 언제쯤 만나게될지도 알 수 있을까? 복채추가로 드라마 공부의 신 추천할게!
739 이름없음 2021/03/01 20:55:59 ID : 06Zh9eMrs4H 0
레주야혹시 나 보여..?나 659인데 한번 썼는데 왜 안뜨지..ㅠ 레주야 보이면 말 좀 해주라..
740 이름없음 2021/03/01 21:10:40 ID : yZeHBfdPhf9 0
아 미안해. 질문인줄 모르고 스킵했나봐. 연락에 대한 건 전에 말했던 대로야. 확인해줘. 둘의 가장 큰 문제는 물리적인 거리야. 카톡만 하면 표면적인 것만 알 수 있잖아. 상대방에 대해 얼만큼 알아??
741 이름없음 2021/03/01 21:16:05 ID : 06Zh9eMrs4H 0
헐 안녕 아 그래..? 기본적인건 다 알아 나이랑 가족관계랑 취미 직업 즐겨하는 게임..? 이런거?
742 이름없음 2021/03/01 21:24:34 ID : yZeHBfdPhf9 0
너하곤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오픈된 공간이라 더 물어볼 수가 없네.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몇 가지 더 알려주고 싶어서. 나도 이게 다 맞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참고만 해줘. 상대방도 힘들어하고 좋은 상황은 아니야. 그런데도 네가 연락해도 받아주지 않거든. 다른 사람이 있거나 나타날 수 있다고 봐... 짐작가는 게 있어? 대답 안 해줘도 돼...
743 이름없음 2021/03/01 21:30:01 ID : g1DzdPeLeZi 0
안녕 레주. 난 99년생 임상병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글을쓰는것도 신기하긴하네. 내가 레주에게 조언을 얻고 싶은것은 내가 무턱대고 고른 이 길이 나에게 도움이 되고 평생 업으로 갈 수 있을지와 이번 해의 전공과정을 끝내고 국가면허를 딴 뒤 더 윗단계의 전문의를 위해 공부를 더 할지 아님 여기서 공부를 끝내고 취업을 할 지야. 너무 포괄적이거나 하기 힘든것 이라면 둘중 하나만 해도 괜찮아. 복채는 책과 음악 2가지를 추천할께. 책은 작가 김진명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하늘이여 땅이여, 카지노야. 노래는 DOSE의 도락심정을 추천할께. 레주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744 이름없음 2021/03/01 21:33:35 ID : yZeHBfdPhf9 0
상대방이 좋아하는 상대가 있다고 해. 전에는 고민하는 그림이었는데 이젠 확실하게 나오네. 그게 너일 수도 있지. 한 번 잘 관찰해봐.
745 이름없음 2021/03/01 21:35:28 ID : 06Zh9eMrs4H 0
?? 마음에 확신이 들었다는 소리야 그거? 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잘 관찰해볼게.. 봐줘서 고마워 레주야 혹시 나 딱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나 새사람? 새애인?은 언제쯤 생기는지 카드 뽑아줄 수 있을까? 진짜 미안해
746 이름없음 2021/03/01 23:00:17 ID : 6lwmpO2srzb 0
아니야 괜찮아 물어보고 싶은게 있으면 물어봐도 돼 짐작가는건 솔직히 없어 짐작하던걸 헤어지는날 당시에 알게됬거든 계속 느껴온게 외로워서 그리고 주변에 아직 여자가 없어서 날만났다는 짐작?을해왔어 헤어지는 당일날 내가 계속 잡으니까 남자친구가그랬어 처음엔 그냥 외로워서 만났다고 그러다가 진짜로 사랑했다가지금은 변했다고...미안하다고 그리고 나랑 만날때 담배를 끊었다고 거짓말해왔다고...그냥 내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라고하면 끝도 없을꺼 같아서 더 적고싶지만 그만 적을께 너무 많고 길게 적어서 미안해 하지만 마지막으로 너한테 타로 볼려고 적은거여서 부담은 같지 말아줘 그렇게 느끼게 했다면 미안해 솔직하게 말하고 숨김없이 말할수록 타로도 나의게 솔직하게 말해줄꺼 같아서...만약 너에게 무리가 안가고 괜찮고 봐주고 싶으면 솔직하게 다 말해줄께 그냥 편하게 봐줘 조금만 봐줘도 충분해 그리고 고마워 (복채는 달콤한 소금의 '넌 충분히 빛나'라는 노래를 추천할께) 나에게 많은 위로를 줬던 노래야 많은 사람들에게 타로 봐주는 너에게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래 무엇보다도 너의 행복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고마워
747 이름없음 2021/03/02 02:04:54 ID : 9zhAqnU0q5d 0
내가지금 원래는 실용음악 입시를준비중이었는데 오디션반으로 틀려고 고민중이야 이쪽으로 틀어서 아이돌준비하는게 맞을까???복채는 테일러스위프트 뉴 로맨팃 추천할게!
748 이름없음 2021/03/02 02:53:06 ID : yZeHBfdPhf9 0
그랬구나. 장문 피드백 고마워. 덕분에 왜 죽음과 악마가 항상 따라 나오는지 알겠어. 끝낼 시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나보다, 둘 다. 그리고 한 단계 성장할 시기가 아닐까 싶어. 너와 상대방은 서로 잘 맞는 구석이 있으면서도 달라서 아마 그 차이를 느끼면 함께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서로 타협하거나 맞춰가는 것보다 서로 자신의 관점을 키워야 하는 시기기도 하고. 과정에 있다고 할까? 지금은 이렇지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혹은 서로 더 나은 곳에 있을 수도 있겠지. 확실한 건 이 경험이 네게 배움이 될 거고 다음 인연에선 보다 더 성숙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거야.
749 이름없음 2021/03/02 03:09:40 ID : yZeHBfdPhf9 0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놨구나. 대단하다. 상황은 좋은 편인데 왜 불안해할까? 홀로 해야 할 게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도 시시때때로 변하고(사실 목표를 이뤄본 경험이 없는 것 같기도 해. 그래서 내 자신에게 확신이 없는 거지) 그 걱정으로 잠도 못 잔다고 해. 새로워지고 싶다, 이제 달라지고 싶다는 네가 있는 반면에 변하고 싶지 않은 네가 있어. 이 둘 사이를 오가면 금방 지칠거야. 열정은 충분하지만 역시 실천력은 부족해. 먼 미래보다는 당장 해야 할 것에 대한 계획도 세워보는 게 좋겠다. 넌 네 마음이 가는 것부터 하는 게 좋아. 당장 성과를 내기보다 차근차근 해 봐~ 참, 로스쿨 진학(?)에 대해서도 물었지. 아주 좋아. 운도 따라주고 네 성향에도 맞는 것 같거든.
750 이름없음 2021/03/02 03:25:09 ID : TPeNvu3wmq3 0
남자친구가 군대 간지 4개월반쯤 됬어! 지금도 너무너무 아끼고 좋아하는데 내가 유학중이라 코로나 끝나기전까진 한국으로 못들어갈거 같아서 이번년에 만날수 있을까? 그리고 오래오래 이쁘게 갈수 있을까? 이 두가지 궁금해! 복채는 comethru-jeremy Zucker
751 이름없음 2021/03/02 03:32:01 ID : yZeHBfdPhf9 0
연애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게 아닐까 싶어. 눈도 높은 편이라 원하는 이성도 잘 없어. 네가 차내는 그림이거든. 실제로 고백 받아도 다 거절하지 않았어? 카드가 꽤 구체적인 것 같은데 혹시 짝사랑 하는 중이야? 너무 맘 고생하는 것 같네. 그게 아니라면 맡은 일이 많아서 바쁜데 체력이 못 따라가. 그게 다 부담으로 오네. 상황이 힘드니까 사람을 찾는 건가 싶어.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거를 건 걸러. 전자 같긴 한데, 두 가지 다 해석이 가능해서 뭐가 맞는지는 나도 모르겠네.
752 이름없음 2021/03/02 03:44:36 ID : mJQq2Gmq5hx 0
내가 중3때부터 고1때까지 수의대를 꿈꾸고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고2인데 소리 쪽으로(국악) 가려고 하는데 진로 바꾼게 앞으로 나한테 괜찮을지 봐줄수있을까 참고로 나는 특히 음악에 재능이 있고 소리는 초6부터 중2때까지 배웠었어 복채는 유튜브에 '공부할 때 듣기좋은 애니메이션 OST 피아노 커버모음' 이라고 치면 구름 사진이랑 같이 나오는데 이거 노래가 공부할 때 잘되기도 하고 되게 밝고 청량한 노래들이라 추천할게!
753 이름없음 2021/03/02 03:45:34 ID : yZeHBfdPhf9 0
상대방은 괜찮았던 추억으로 기억한다고 해. 널 좋아했고. 연락을 할까 고민도 했던 것 같아. 그런데 아마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거든. 뭐라 할 말이 더 없네...
754 이름없음 2021/03/02 03:54:15 ID : yZeHBfdPhf9 0
너희 관계 꽤 무서운데...? 서로 자존심 싸움이나 아니면 찔러보기 심하게 하는 거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그냥 말을 그렇게 한 거 같아. 있어도 그냥 호감있는 사람 정도. 너희 둘도 연애 감정보다는 서로를 신경쓰고 견제하는 느낌이 강해. 그것도 애정이라면 애정이겠지만.
755 이름없음 2021/03/02 04:06:48 ID : yZeHBfdPhf9 0
왜 갑자기 그런 결심을 했어? 카드에도 계기랄 게 없는데... 그냥 갑자기 결심을 했지만(흥미가 있고 희망하던 거라곤 하는데) 두려움도 많고 앞날을 불안해 하네. 가족의 반대도 있는 것 같고. 혹시 공부가 내 길이 아니라거나 힘들어서 하기 싫은 거야? 그런 것치곤 결심이 확고해서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그 길을 걷는다면 할 일이 많을 거야. 새로운 시작이고 운도 좋아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756 이름없음 2021/03/02 04:18:59 ID : yZeHBfdPhf9 0
타로와는 별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인이 생겼다면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해. 카드를 보면 고민도 많고 아직도 호감이 가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도 하네. 어쩌면 상대방의 연애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나 싶어. 그러면서도 부질 없는 짓이니 그냥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고 싶다고도 해. 넌 충분히 매력있고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니까 자신감 가져. 아 혹시 상대방이 나이가 좀 있니? 널 연애대상이라기보다 어린 친구로 보는 것 같거든.
757 이름없음 2021/03/02 04:20:59 ID : a9uk5Qmmre3 0
레주 질문 많이 쌓인 것 같아서 물어보기 미안한데ㅠㅠ 내껀 마지막에 봐줘도 돼! ㅜㅜ 내가 지금 연애를 해도 되는지 궁금해! 바쁘기도 바쁜데 연애도 너무 하고 싶고(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갈등이 되는데 균형을 제대로 못 잡고 이도 저도 안 되는건지 걱정 돼. 서로에게 감정적 소모만 될까봐 걱정 돼. 그냥 괜히 혹하는걸까? 복채는 아이유의 Someday 추천할게 예전 유명했던 노래라 알지도 모르겠다!
758 이름없음 2021/03/02 04:27:20 ID : yZeHBfdPhf9 0
지금 전공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고민인가보다. 나는 그러지 못했어서 좀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희망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뭐야? 혹시 교수직에 관심있니? 과거에 사건(변화)이 있어서 지금 목표가 생긴 게 아닐까 싶네. 아마 원하는대로 간다면 너도 부모님도, 지인들도 좋아할 거야. 더 공부하는 쪽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데, 뭘 선택해도 네겐 다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해.
759 이름없음 2021/03/02 07:58:18 ID : s2mskq582pT 0
레주야 나 질문 있어
760 이름없음 2021/03/02 08:56:38 ID : 6lwmpO2srzb 0
그렇구나 봐줘서 나무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
761 이름없음 2021/03/02 09:07:35 ID : JXzbwtzcJTX 0
레주야? 이거 봤어?
762 이름없음 2021/03/02 14:34:10 ID : g1DzdPeLeZi 0
처음에는 전공을 좋아하기 보단 고등학교때 담임이 넌 여기 못들어갈까다라고 확신하듯 말을 해서 오기로 넣었지 그리고는 국립대와 절대 못할꺼라는 임상병리학과가 있는 대학교 2개 다 걸려서 들어간거야. 공부를 하면서 힘들기도 하고 성적도 좋지 못하지만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아가는 것 때문에 점점 좋아진거지. 취업 vs 공부도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 못해서 물어본거긴 해. 지금 내가 학점이 좋지는 않고 돈도 벌어야 하기는 한데 둘 중 뭐가 더 나와 주위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지 였어. 공부는 대학원이나 의료전문대학 2개중 하나를 생각하고 있어. 교수는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서 힘들긴 하지. ^^;;
763 이름없음 2021/03/02 16:45:53 ID : vdB87ffbwpV 0
레주야 아직 질문 받고있지?? 내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친구가 한명도 없어... 중1때부터 원해서 간신히 들어온 학굔데 같은반은 물론 다른 반에도 친구가 없어서 너무 걱정돼... 아는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보충수업이라던가 방과후 수업을 신청하는것도 너무 망설여지고 그런데 내가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반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오늘 간단하게 교실에서 입학식만 하고 왔는데 벌써 친해진 애들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걱정된다... 내가 중학교때 은따??처럼 친구관계에서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그런가 더 그래.. 복채는 아이유의 그 사람 추천할께!!
764 이름없음 2021/03/02 19:07:00 ID : 58065hta8i1 0
내가 타로볼때마다 되게 애매한 답이 나오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가긴하는데 자존심싸움...?견제..라는게 정확히 어떤 방향, 느낌인지 모르겠어
765 이름없음 2021/03/02 19:13:32 ID : yZeHBfdPhf9 0
재촉하는 스레가 둘 있어서 말해둬. 지금 피드백이 밀려서 추가 질문도 밀린거야. 새 질문부터 받고 있거든. 내가 바로 피드백 해줘야 할 것 같은 게 아니면 뒤로 밀리게 돼. 어젠 다 끝내지 못해서 질문이 남았거든... 오늘은 다 끝내도록 해볼게.
766 이름없음 2021/03/02 19:20:21 ID : yZeHBfdPhf9 0
그랬구나. 난 네가 전공을 많이 좋아하는 걸로 봤는데, 정확히 따지자면 애증에 가까워. 그것도 진짜 좋아해야 가능한 거 아닌가 싶어서. 교수가 아니라는 것도 놀랍다. 네 적성에 맞을 것 같았거든. 지식 탐구에 대한 호기심도, 그걸 남에게 배푸는 성향도 맞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마 지인들도 너도 다 함께 좋아할 방향으로 갈 것 같아. 어느 게 더 좋아할 방향이려나?
767 이름없음 2021/03/02 19:21:34 ID : yZeHBfdPhf9 0
글쎄.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어떤 상황이야?
768 이름없음 2021/03/02 20:27:49 ID : 58065hta8i1 0
솔직히 친한 사이는 아니야. 같이 섞여 놀다보니 아는 사이인건데..친하지 않은 아는 친구정도? 내가 얘를 신경쓰기 시작한건 조금 오래된것같은데 그냥 좋아하고 두근거리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다른사람보다는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정도야. 그런데 얘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그래서 궁금하기도하고 신경도 쓰여서..너가 말하기로는 좋아하는것보다는 말을 그렇게 한거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769 이름없음 2021/03/02 20:33:51 ID : yZeHBfdPhf9 0
왜 신경이 쓰여?? 카드를 봐도 애정이기보다 신경이 쓰인다에 가깝긴 했는데 뭔지 모르겠네. 좋아하는 애가 없다는 말이었어. 그냥 같이 노는 친구 정도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도.
770 이름없음 2021/03/02 20:40:02 ID : 7wLalh9fPjs 0
아 부담 됐다면 진짜 미안해ㅠㅠ 혹시 못봤나 해서 말한 건데 재촉하는 걸로 보였다면 정말 미안해..마음이 급해서 그랬어ㅠ 여유 날때 언제든 편하게 답해줘! 좋은 밤 보내
771 이름없음 2021/03/02 20:46:55 ID : yZeHBfdPhf9 0
오디션 소식을 들었고 응시해보자는 생각에 준비해볼까 하는 거야? 고민이 있었는데 결정한 거 같네(아니면 곧 결정할거야). 혹시 오디션 권유한 사람이 있어? 아버지나 스승님 같은 느낌이네. 시작도 전에 지친 것 같아. 할 게 많아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나보다. 일단 시도는 좋아. 당장 성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어. 닥친 일이 많아서 할 일만 주구장창 할 것 같아.
772 이름없음 2021/03/02 20:49:44 ID : yZeHBfdPhf9 0
그럴 수 있지. 사실 원래라면 어제 다 봤을텐데... 내가 어제 아프다고 좀 쉬어가지고. 🤧😨😷 새 질문 다 끝나면 피드백 할게.
773 이름없음 2021/03/02 20:58:06 ID : yZeHBfdPhf9 0
둘 다 분위기 좋네. 다만 상대방은 걱정이 많아보인다. 군대 가있어서 그런가. 아마 넌 계속 해외 있을 텐데, 어떤 사건이 있을 수 있어. 이동하는 그림은 없으니까 입국하는 건 아닐 것 같지만. 관련 연락이 올 것 같아. 둘은 미래에도 좋아. 하지만 보질 못해서 불안할 순 있겠다. 연락 자주 할 수 있다면 해보는 걸 추천해.
774 이름없음 2021/03/02 21:06:13 ID : 58065hta8i1 0
신경이 쓰이는 이유는 정말 모르겠어 어쩌다보니 얘를 의식하고 있더라고..근데 얘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직접 말했는데 그래도 없다고 나와?
775 이름없음 2021/03/02 21:17:49 ID : yZeHBfdPhf9 0
기다리던 소식이 왔고 그 동안 하던 게 끝났어.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다. 라고 하는데, 무슨 일일까? 걱정도 많고 불안하기도 하고. 넌 재능도 있고 국악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고민하는 걸까? 환경이나 상황이 널 방해할 것 같아서 걱정돼? 아니면 과거에 국악하면서 무슨 일 있었어? 인간관계에서 뭔가 있었나 싶기도 하네.
776 이름없음 2021/03/02 21:31:16 ID : yZeHBfdPhf9 0
뭔가 계획하고 네 능력을 드러내야 하는 시기라고 해. 연애 시작은 괜찮아. 운도 들어와 있고. 근데 네가 말한 대로 균형이 중요하다고 해. 자칫하면 성장할 시기에 멈출 수 있을 것 같아. 상대방도 괜찮네. 예전부터 알고 지냈다가 요즘 다시 연락을 하는 사람이든(그래서 잘 알고 있는) 최근에 일 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진 사람이든 서로 잘 알고 있다고 해. 원한다면 연애 관계까지도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777 이름없음 2021/03/02 21:40:08 ID : yZeHBfdPhf9 0
새로 시작할 시기에 과거의 경험 때문에 묶였어. 날 서 있다고 해. 상처받은 과거 때문이겠지. 생각도 많고 남들에겐 무뚝뚝해 보일 수 있겠다. 지금까진 혼자였겠지만 그건 운이 나빠서 그랬어. 이제 운도 네 편이야. 자신감 챙겨! 지금 당장 잘 안된다고 실망할 필요 없어.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네 장점이 많거든. 날이 풀리는 4월 말, 5월부터는 더 괜찮아질 거야.
778 이름없음 2021/03/02 21:43:05 ID : 9zhAqnU0q5d 0
아하..맞는거 같아 고마워 사실 예전부터 오디션반하고싶엇긴햇어 다른애들한테 고민얘기하다가 다들 그래도 시도는해보라그래서 용기 엄청 내서 결정한거거든 시작도 전에 지친것도 맞아...
779 이름없음 2021/03/02 21:45:02 ID : 9zhAqnU0q5d 0
그리고 내가버틸수잇을지 고민한거도 맞아 춤도 배워야하는데 나는 성격도 소심하고 거기엔 사람도많은데 눈치보일거도같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부족하고든.. 잘할수있을거같지도 않고 ㅠ
780 이름없음 2021/03/02 21:45:34 ID : g1DzdPeLeZi 0
따뜻한 답변 고마워. 지금이 마지막 학년이라 이런 말 하는 것도 우습지만 내가 집인 사정이 어려워서 다니는 사립대학교 등록금 한번도 낸 적 없이 국가가 돈을 줘서 장학금으로 다니고 있거든. 그래서 의료쪽으로 과를 정한것일지도 모르겠다.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면서도 봉사와 비슷한일을 하는 거잖아? 뭐 그 정도 이상을 하려면 지식과 배움을 더 청하긴 해야지. 레주도 자신이 지금 하는 일 잘 되기를 기도 바래.
781 이름없음 2021/03/02 21:53:21 ID : B9dA6nU3Xun 0
안녕 스레주! 나 전에 완전 이 스레 초반쯤 학업운 보러 왔었는데 이번엔 연애운을 보고싶어! 여고 다니고 있는데 모태솔로라서 ㅠㅠ 친구들이 고등학교때도 못사귀면 쭉 아무랑도 못사귈것같다고 해서 걱정되네!! 연애 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까 ㅠㅠ
782 이름없음 2021/03/02 21:57:32 ID : yZeHBfdPhf9 0
피드백 늦어서 미안해. 부모님에 대한 카드를 뽑으면 대체로 자식을 이해하려고 하시거나 믿고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 나오거든. 그런데 이해를 하려는 성향은 네가 더 크고 부모님은 네게 요구하는 게 있으셨지. 기숙사에 있다가 집에 온 거구나, 그래서 떠나는 그림이 있었나 보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마 점점 독립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783 이름없음 2021/03/02 22:09:48 ID : yZeHBfdPhf9 0
늦어서 미안해. 아 그 동안 둘 사이가 좀 변한 거 같은데 맞니? 상대방 쪽에서 마음을 접은 것 같네. 뭐지? 솔직히 말하자면, 너도 상대방도 서로 관심이 있다고 느꼈어. 하지만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시작하기 전에 끝날 위기가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 친구로 지내기도 어려워하는 것 같네. 너무 늦은 피드백이라 미안해. 😯
784 이름없음 2021/03/02 22:14:03 ID : 0pXs8qjfPjz 0
아냐아냐 레주가 왜 미안해!! 예전에는 이해하려는 그림이 나왔을지 몰라도 내가 크면서 많이 변하긴 했나보다. 독립은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다가도 그렇다... 어쨌건 고마워!! 좋은 하루 마저 보내길 😘
785 이름없음 2021/03/02 22:15:14 ID : yZeHBfdPhf9 0
헉 둘이 친하구나. 상대방 카드에선 널 무서워 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서로를 잘 모르는 거 아닌가 했어. 둘은 앞으로도 좋지만, 친구관계를 오래 지속해서 지칠 수도 있어. 인내가 좀 필요할 것 같아.
786 이름없음 2021/03/02 22:19:11 ID : yZeHBfdPhf9 0
꼭 독립하지 않아도 네가 편하면 되는 거니까. 지금 보니까 서로 어느정도 익숙해졌나보다. 너도 네 일을 묵묵히 하고 다툴 일을 적게 만들려는 것 같다고 해. 좋은 방향이야!
787 이름없음 2021/03/02 22:27:28 ID : yZeHBfdPhf9 0
늦어서 미안해. 주변에 널 좋아하고 있는 사람을 찾는 이유를 뭔지 물어도 될까? 흠,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었어?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라거나, 고백했다 차였다거나. 앞으론 더 좋은 일이 생길 테니까 과거는 놓아주자.. 아마 당분간 연애 상대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지만. 미래에 상대가 두 명 보이는데, 심지어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는 것 같아. 오히려 누굴 고를지 고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788 이름없음 2021/03/02 22:34:11 ID : yZeHBfdPhf9 0
앗 저건 재미로 본 거라서. 저런 사람이 있긴 할텐데 아마 네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인 거라서... 언제 연애할 수 있느냐가 궁금하다면 다시 뽑아볼게. 아 전체적으로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오랫동안 없었나봐. 올 한 해를 통틀어서 봐도...🤤😟 조금 가능성이 있는 건 하반긴데, 하반기도 연애보다는 일과 관련있는 것 같아.
789 이름없음 2021/03/02 22:42:31 ID : yZeHBfdPhf9 0
늦어서 미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게 문제다. 어쩌면 너무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괴로운 걸 수도 있어. 혹시 과거에 연애 관련해서 상처 받은 경험 있어?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과거의 인연에게서 연락이 올 수 있다고 해. 그리고 깊은 관계가 될 가능성도 있고. 그땐 고민하게 될거라고 하네. 막상 시작하려고 할 땐 심사숙고 하나보다. 하긴 아무나 만나면 안되지. 연애운이 좋을 시기는 여름이나 가을이야. 연애운이 좋기 바로 전에 힘든 일이 생길지도 몰라. 그 순간이 지나면 운이 들어오니까 힘내구...!
790 이름없음 2021/03/02 22:48:49 ID : q59h82pQk08 0
아냐 언제든 레주가 편할 때 봐줘야지! 어... 상대가 개강이랑 이리저리 힘들었나보다. 내가 바쁜 것도 아나보고... 좋아하거나 사귀면 여러모로 꼬일 수는 있겠지만 잘 기다렸다 좋은 사이로 지내봐야겠다 고마워:)
791 이름없음 2021/03/02 22:49:09 ID : 7wLalh9fPjs 0
헉 바빴을텐데 봐줘서 고마워ㅠ! 진짜 너무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 정말 하나도.. 내가 눈이 높은 건가 싶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아ㅋㅋㅋ 기다리는 사람이라기보단 내가 전에 얘기한 그 사람 보고 있긴 해. 근데 아무리 봐도 마음 정했다는게 나는 아닌 거 같지?ㅋㅋ 그래서 이제 접어보려구.. 여름이라니.. 빨리 왔으면 좋겠다ㅠ 얼른 인연만들고 싶어. 레주 수고 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고 고마워서 love love love 백예린 추천하고 갈게. 고마워.
792 이름없음 2021/03/02 22:53:34 ID : anyJU2E1hgo 0
엥 나 엄마랑 싸웠는데? ㅋㅋㅋ 한 3일째 냉전중이야... 물론 서로 안 겹치게끔해서 안 불편하긴 해. 나도 드디어 엄마 마음에 들게 정신차리고 있나보다... 고마워!!
793 이름없음 2021/03/02 22:54:46 ID : yZeHBfdPhf9 0
응. 좋아한다라는 게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가 볼 땐 약간의 관심정도? 네 카드를 처음 봤을 땐 전부 칼과 컵이라서, 아마도 네 마음을 그대로 느끼기보다 사고하고 파악해서 감정을 인식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어. 혹은 좋아하는 마음에 대고 '확실해?' '어느정도 좋아해?' 를 계속 질문하는 걸지도 모르고. 그 간극에 자존심 싸움이 있어.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 '상대방보다 적게 좋아할 거다' 라는 생각이 자꾸 둘 사이의 진전을 방해해. 서로 찔러보기만 할 수도 있고. 이해가 됐을까?
794 이름없음 2021/03/02 22:57:53 ID : yZeHBfdPhf9 0
그럼 그거구나. 둘이 서로 너무 잘 알아서 적당히 피해서 지내는 거. '아 저 사람 또 저러네.' 말하지 않아도 대충 아니까 적당히 잘 지낼 수 있잖아. 실제로 같은 상황이 있었지.
795 이름없음 2021/03/02 23:03:54 ID : yZeHBfdPhf9 0
체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일 것 같다. 기운내고! 남들 말마따나 지금 당장은 해보고 싶으니까 시도해보는 것 좋지. 아마 넌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할 거야. 주변에 네게 조언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거든. 조언일 수도 있겠지만 잔소리 같으면 적당히 들을 건 듣고 흘릴 건 흘려. 결국 네가 하는 게 옳거든. 너무 흔들리지 말아~
796 이름없음 2021/03/02 23:13:33 ID : yZeHBfdPhf9 0
앗 여고라는 건 주변에서 이성을 만날 수 없다는 말일까? 겉모습에 혹하는 면이 있다는 걸 보니 금사빠일 가능성이 있네. 소개팅 해본 적 있어? 근데 정작 대쉬하는 상대는 싫다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말일까? 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잘 없는 걸까?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6월. 아니면 이번 달도 좋아. 네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달이거든.
797 이름없음 2021/03/03 00:58:38 ID : g2FbiqmFa3B 0
.
798 이름없음 2021/03/03 01:31:31 ID : A3O1fU59a2p 0
레주 안녕!! 저번에 레주가 봐준 타로가 너무 용하구 신기해서 염치 무릅쓰고 또 찾아왔어 ㅠㅠㅠ 시간 날 때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샵에서 배우고 있는 일을 내가 끝까지 열심히 해서 성공 할 수 있을까?? 또, 이젠 지긋지긋 한 이 모태솔로 생활은 언제쯤 막을 내릴까...난 좋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인데 막상 다가가서 친해진 다음에 상대쪽에서 관심이 보이면 바로 정이 떨어지거든 ㅠㅠ 한마디로 금사빠 금사식이랄까!!ㅠㅠ 나의 올해에는 연애운이라는게 있긴 한걸까?ㅠ 복채는 ㅊㅔ리필터의-피아니시모야! 레주 취향에 맞았음 좋겠다!!😍🥰
799 이름없음 2021/03/03 01:42:54 ID : TPeNvu3wmq3 0
헐 고마워!ㅠㅠ 6월쯤에 한국 들어가려했는데 못들어가나봐 퓨ㅠㅠㅠ
800 이름없음 2021/03/03 07:44:50 ID : Y9yY4JXwHvg 0
날따라하는친구가있는데 내가예술쪽으로이길수있을까? 나는시작한지오래됬어
801 이름없음 2021/03/03 08:51:47 ID : JXzbwtzcJTX 0
과거의 그런 거 땜에 물어보는 건 아니고 진짜 과연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궁금해서 근데 미래의 상대가 두명이랬잖아 그 남자들 속셈이 머래? 걍 순수하게 날 좋아하는 거래? 아님 나랑 자고 싶어서 수작부리는 나쁜 맘있는 거 아냐? 타로로 그 남자들 속셈 좀 알수 있어? 혹시 그 남자들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 먼지 알수도 있을까? 글구 나 대딩인데 대학교 안에서 나타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심리 10 실시간
2레스 심리학과는 69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7 1
9레스 놀리고 싶은 친구 특징이 뭐야? 1833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7 0
3레스 혹시 나 타로 봐줄 사람.. 81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6 0
10레스 심리학전공이거나공부하는애들있으면답해줘 140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6 0
8레스 타로 볼 줄 아는 사람 도와줘.. 131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5 0
3레스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142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5 0
6레스 Isfp 원래 이렇게 다 또라이냐..? 1434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4 0
3레스 한국남자 중국남자 109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3 0
115레스 436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2 4
208레스 . 403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2 8
3레스 Enfp가 힘든 일 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깔깔 웃고 있으면 226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1 0
6레스 심리학에서 134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1 0
8레스 infj 들 없니... 젤 적은 유형이라 그런가.. 415 Hit
심리 이름없음 21.03.10 0
7레스 타로상담소 <close> 156 Hit
심리 ◆ZfVhzbzVcE2 21.03.09 2
1000레스 » ☆타로 점☆ 질문 받습니다! 😘 2622 Hit
심리 이름없음 21.03.08 21
7레스 심리판 대나무숲🧠✨ 89 Hit
심리 이름없음 21.03.07 0
61레스 제일 좋아하는 mbti와 그 이유를 적어보자! 3628 Hit
심리 이름없음 21.03.06 0
832레스 사주 봐줄게 3598 Hit
심리 레주 21.03.06 31
16레스 덕질하면 연애 못하는 이유가 1560 Hit
심리 이름없음 21.03.06 0
8레스 나처럼 만성i가 e된 케이스있냐 154 Hit
심리 이름없음 21.03.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