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달 전부터 동생이 ㅌㅇㅌ하는 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어제 내가 걔 카톡 상메를 봤는데 'ㅈㄱ 좀'이라고 돼있는 거야 참고로 얘 이제 중1되고 새벽엔 누군지 모르겠는 사람이랑 통화하면서 그림 그리면서 밤 새는 것 같단 말이야 그냥 철들 때까지 기다려야 될까...??

안좋은 쪽으로 ㅌㅇㅌ를 한다는거야? ㅈㄱ이 그거 말하는건가..

>>2 안좋은 쪽은 아니고 그냥 그림계인 것 같긴한데ㅜㅜ 안좋은 쪽으로 물들었을까 걱정돼

>>3 어고.. 그럴 수도 있겠네 트위터는 이상한거 접할 확률이 높으니까.. 모르는 사람이랑 통화하는건 위험하기도 하고ㅠ 위험성 같은거 이야기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카톡 상메는 부모님 친구 선생님 다 보는데 그걸 올려둔다고?

동생 트위터 아이디 알아내서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부모님한테 그 단어 뜻 말씀드리고 동생 트위터 못 하게 해야하는 거 아니야..? 그 나이 쯤에는 보통 그런 거 티 잘 안 내는데 아는 사람들 다 보는 데서 그런 거 쓰는 거면 이미 좀 많이 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그냥 냅둬... 여기 왜이렇게 동생한테 신경쓰는 애들이 많지?ㅠㅠ 원래 중학생 때 다들 이상한 거 한 번씩 하고 올라오는 거야 그냥 레주나 잘 챙기고 살아 어차피 성인 될 때 쯤에 스스로 정신 못 차리는 애들은 누가 도와줘도 평생 정신 못 차리고 정신 차릴 애들은 뭔 짓을 했던 정신차리게 되어있더라

>>5 ㅎㅎ... 나도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6 걔 맨날 지가 컴퓨터로 ㅌㅇㅌ하던 창 켜고 자길래 몇 번 본 적은 있어 >>7 부모님이 카톡상메나 그런 거에 신경을 안쓰시는 분들이라ㅠㅠㅠ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다 >>8 아무래도 가족이니까 신경쓰게 될 수 밖에 없지ㅠㅠ 나도 신경 안 쓰고 싶은데 대놓고 저러니까... 그냥 냅둬야하나 나중에 자기 쪽팔린 거 스스로 깨닫겠지?

>>9 ㅐ ㅣ 넣어봐 난 고인비하하는 그런 단어로 알고있어

>>9 >>11 남성인권 관련해서 일하시던 분이 익사하신 일을 비하하는 용어임 고인비하+ㅈㅅ교사(ㅈㅅ하신 분은 아닌데 왜 ㅈㅅ하라는 말이 됐는지 모르겠다;;;;)+성별혐오라서 진짜 급진적 성향인 사람들만 쓰는 걸로 알고 있어

>>11 ㅐ ㅣ 넣으면 남성의 생식길.ㄹ 자른다는 의미 아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13 ?? 걍 자살하라는 의미인데

>>13 >>12 >>14 레스주들 말이 맞아

>>12 ㅈㅅ이 아니라 ㅈㄱ 아냐? ㅌㅇㅌ 유행하는 용어 중에 하나야 처음엔 페미판에서만 썼던 걸로 아는데 요즘엔 ㅌㅇㅌ하는 사람들 다 쓰는 거 같더라 그냥 남혐용어임! ㅅㅈㄱ라고 남성연대(여혐대표?)대표가 빚때문에 한강투신 퍼포먼스 하다가 실제로 죽었는데 그거처럼 너도 죽어라 하는 의미로 시작된 거야. 근디 보통 그말 쓰는 애들은 다 이거 모를 걸... 요즘은 은어 뜻+사전 뜻(재기불능의 그 재기일 거야 아마!) 섞은 정도로 쓰는 것 같아. 레주 동생도 그거 뜻 전혀 모르고 사용하는 걸 걸?ㅋㅋㅋㅋ 물어봐 니가 쓰는 그 재기가 어디서 왜 나온 단어인지는 아냐고ㅋㅋㅋㅋ 그냥 냅두는 게 나아 그거 괜히 건들면 레주한테는 한녀라고 욕한다 이제...

>>16 응ㅠㅠ 긴 조언 고마워 그냥 냅두는 게 가장 낫겠다... 나중되면 자기가 부끄러운 짓 했단 걸 깨달을테니까ㅜㅜ...

>>16 아 그러니까 내 말은 ㅈㄱ 안에 ㅈㅅ해라! 같은 뜻이 들어있다 이런 말이었어..! 내가 말을 너무 이상하게 한다;;;;;;; 레스주 말대로 진짜 쓰는 남혐하는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쓰는 거겠지 ㅋㅋㅋㅋ

>>18 아 레스주가 말한 ㅈㅅ이 그거였구나ㅋㅋㅋㅋ 아냐 내가 잘못 본 거 같아ㅋㅋㅋ 원래 단어라는 게 다 그렇지 ㅆㅂ도 원래는 씨받이라는 혐오단어였지만 점점 본뜻은 퇴색되고 그냥 추임새 욕 정도로 남은 것처럼ㅋㅋㅋ 특히 인터넷 은어는 더 심한 거 같아 마구잡이로 쓰다 보니까 어떤 은어가 어디서 나왔고 무슨 뜻인지 제대로 모르고 쓰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나도 흠좀무 흠좀무 많이 하고 다녔지만 그거 진짜 뜻은 며칠 전에 알았거든...ㅋㅋㅋㅋ 이런 건 정말 어쩔 수 없는 거 같다ㅠㅠ

솔직히 말해서 지나친 오지랖 같아. 만약 스레주 부모님이 스레주가 어떤 sns를 하는지 궁금해하고 그걸 못하게 하면 기분이 어떨 거 같아? sns를 하는 건 개인의 자유고 사생활이야. 내가 보기엔 아직까지 큰 문제가 없어보여. 거기서 사귄 친구랑 그림 그리는 건 뭐.. 스레주 친구랑 통화하는 거랑 똑같은 거 아냐? 뭐 어디 밖에 나가서 사고를 치는 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잖아. 스레주가 언급한 ㅈㄱ좀 이라는 상메로는 동생이 극단적 페미니즘 사상에 물든 거 같다고 걱정하는 거 같긴 한데 ㅈㄱ라는 말이 거기서 나왔지만 ㅌㅇㅌ를 하는 사람들이 이제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 말이 돼서 그냥 아이돌 덕질용으로 ㅌㅇㅌ 하는 사람들도 그 용어 어원 모르고 많이 쓰더라. 그것 만으로는 동생이 그 사상인지는 알 수 없어. 결론은 그냥 내버려두는 게 좋을 거 같아. 중학생이면 한참 자기 사생활에 민감할 나이니까 특별히 무분별한 언행만 하지 않으면 그냥 냅둬.

와 동생이 흑역사 만들고 있는 것 같아. 나중에 그 길로 빠지면 더욱 안좋은 모양새로 가고 말거야. 빨리 더 커지기 전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정상적이고 인간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족끼리 도와줘야해...! 레주가 잘 해주길 바래. 중학생때 별짓 다한다고 치긴 해도 그런 흑역사를 눈뜨고 볼 순 없고 심지어 나중에 더 안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어 !! 나는 안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는 게 문제라고 봐. 더 과몰입해서 ㅌㅇㅌ에 못빠져나오고 그 길로 쭉 간다거나 하는 거 관심있게 지켜봐야할 거 같아. 아무래도 ㅈㄱ해 라는 말 쓰는 거 자체가 불순하니까 교육하자 쓰지 말고 다른 좋은 취미 가지라고

음... 나는 ㅌㅇㅌ쪽으로는 초~ 중학생때 안빠졌지만 뭣 모르고 그냥 ㅂㄷ 같은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그랬거든.. 막 10대 친구 사귀기 이런곳.. 물론 크면서 깨닫고 흑역사 만들고 뭐 상메 해둔거 뜻 알고 자책감 느끼고.. 커가면서 알아가는거라고해도 어릴 때 부터 막는게 좋다고봐.. 나는 오히려 그때 나 말려주는 사람 있었으면 지금 그때 안좋게 놀았던거 때문에 지금 창피해하지 않았을텐데 생각도하고ㅜ.. 우선 계속 지켜보는게 좋을거같아. ㅌㅇㅌ 아이디 같은거 알아내면 더 좋고.

어..난 좀 말려야할것같다...내 친구 중에 지금은 손절친 애가 있는데 걔도 ㅌㅇㅌ 하다가 그냥 어느 순간부터 야 시발쓰지마 이러고 ㅈㄱ해 이런말 쓰더니 ㅎㄴ같은 말도 서슴없이 써서 결국은 손절했거든....

그냥 ㅈㄱ라는 어원이 뭔지만 알려줘 그리고 반응을 봐. 아 진짜? 하고 놀라면 아직 거기까지는 안간거고 응 어쩔~ 하면...그냥 포기해 너가 무슨말을 해도 안들을 확률이 높아 ㅌㅇㅌ 얘기는 안꺼내는게 좋을것같아

ㅜ 그럼 상메 관해서만 얘기 꺼내보고 다른 건 일절 관여 안 할게

얘들아 나 스레준데 동생 진짜... 혼모노 됐어 상황설명하자면 내가 걔랑 같은 미술학원 다녀 어느날은 걔랑 수업을 같은 시간에 했는데 걔가 쌤이랑 말하다 보니까 아이돌 얘기가 나온 거야 근데 갑자기 겁나 큰 목소리로 "여돌들 치마 그만 입혀! 제복이랑 수트 입혀줘!" 이렇게 말하고...... 미술쌤이 a라는 남돌 좋아한다니까 "a 요즘 팬들한테 하는 것보면 뭐 터질것같던데...ㅋ" 이 ㅈㄹ해서 내가 걔한테 "니 인생이나 신경써" 라고 하니까 개화내고... 그래도 더 이상 아이돌 얘긴 안하더라 진짜 아직 중1이긴한데 사회성 너무 없는 거 아냐? 근데 문제는 이것말고 다른 얘기가 하나 더 있어

며칠전에 또 수업 겹치는 날이있었어 내가 예고입시하느라 학원을 다니긴 하는데 거기 유치원이나 초1같은 애기들도 있단 말야 근데 동생이 갑자기 지친구랑 무슨 최애 얘기를 하고 있었나봐 갑자기 좀 큰 목소리로 "넌 걔네(애니캐릭터)들이랑 섹X를 하고 싶은거잖아!" 이렇게 말하고, 애기들 있는데 욕도하고... 진짜 너무 쪽팔렸었다 참고로 걔 지금 프사는 하이멜로디? 막 그 분홍토끼같이 생긴 애 인형이 찌그러진 그런 사진이야 뭐 아직 중1이니까 지혼자 그러고 다니는건 상관없는데 나도 같이 있는 곳에서 그러니까 너무 쪽팔렸었어ㅠㅅㅠ

헐.. 공공장소에서 왜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냐..

>>26 아 글고 더 열받는 점은 내가 여돌남돌 다 파고 걘 투디를 판다는 점이야... 여돌팬인 난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투디파는 지가 그러는지...

아ㅋㅋㅋㅋ 나 중1때 보는 것 같다.. 진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아무렇지 않게 성드립하고 웃고 그냥 정신줄 놓고 다녔거든.. 중1이면 한창 자긴 좀 분별력이 있어졌고 좀 컸다고 생각하는 나이라서 그러려니 해..ㅎㅎ 나도 트위터 하다보니까 이상한 사상 물들고 진짜 레주 동생이랑 비슷했거든. 뭐 지금은 정신 차리고 멀쩡하게 지내. 참고로 지금 중3~~ 한 일년? 이 년 정도만 지나도 금방 정신 차리고 흑역사라면서 후회할 걸ㅋㅋ 근데 주의는 계속 줘야해 주변인들한테 찍이면 그 인식 오래간다..

스스로 깨달아... 나도 그랬는데 잘못 된 거 알고 ㅌㅇㅌ도 끊고 괜찮아짐 ㄹㅇ 흑역사...

>>30 일단 레스주 말대로 다음에도 그런말하면 주의 줘볼게!! >>31 시간은 오래걸리겠지만 조금씩 주의만 주고 기다려봐야겠다 그리고 사실 나도 중1때 친구 잘못사귀어서 저런적이 있었거든 지금은 당연히 흑역사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런지 동생이 그러는 거 볼때마다 내 중1때 생각나서 더 쪽팔렸었어...ㅋㅋ

동생... 오늘은 학원에서 한국남자 어쩌구 이러면서 ㅁㅁㅌㄱ ㅈㅈ 쉴드치고 그러더라...^^ 점점 나아지는게 아니라 심해지는중...

나같은경우는 트위터 중학생때 시작했다가 성인 다 돼서 끊었거든.. 좀 하다보면 질릴때가 오더라고.. 물론 그동안 했던 행동들은 다 흑역사고.. ㅠㅜㅠㅠㅠ 누가 끊으라 해도 못끊어ㅠㅠ 본인이 질릴때 그만두더라..

계속 놔둬도 효과가 없다면 뭔가를 보여주는 걸 추천.. 나같은 경우에는 모 먹방유튜버의 방송에 난입해서 민폐를 끼친 사람의 영상을 보고 정신 차리기 시작했음.

넓게 봐서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 교육시키면 반발심생겨서 더 할 것 같아 난 일단 지켜보는 걸 추천할게

>>36 근데 여기서 말을 더 얹으면 안 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37 말처럼 반발심 생길 수 있어서..

일년쯤 지나고 철들면 스스로가 쪽팔려서 그만 둘거야. 나이 먹고도 그러면 뭐라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치만 트위터로 알게 된 사람을 오프에서 만난다던가, 과하게 의지한다던가 하면 그건 당장 제지해 줘. 나는 sns 되게 많이 했는데 (특히 미성년자 노리는)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거든

내비두면 알아서 그만둠 근데 3년 정도 지나도 그대로면 그건,,,,좀 아닌것같다고 확실하게 말해줘야함

난 하루라도 빨리 정신 차려야 된다고 보는데;;;;;; 그걸 냅두고 계속 지켜본다면 오히려 그 사상이 동생 머릿속에 더 뿌리깊히 박히지 않을까? 트위터 그만두지 않는 이상 되돌아오기 힘들어 그냥 지켜보자는 의견은 너무 낙관적인 거 같아

>>41 난 덕질용으로만 쓰면서 아직도 트위터 하는데.. 근데 확실히 인터넷 끊는 건 도움 되긴 하더라. 다 귀찮고 기력 없고 그래서 한동안 핸드폰 잘 안 봤었는데 머리가 좀.. 맑아진 느낌이었음

>>42 적어도 넌 스스로의 주관으로 트위터 계속 하고 있는 거 아냐?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거잖아. 하지만 지금 레주 동생은 중1이고 이런 복합적인 문제에 올바른 판단을 혼자 내리기에는 조금 어린 거 같아.

>>43 하지만 나는 레주 동생이랑 비슷한 상태였을 때에도 계속 하면서 다양한 반응들 보고 깨달았었는 걸. 그때가 중2였고, 지금은 중3이라 난 아직도 어려. 조금 더 놔둬보고, 안 되면 레주가 개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내가 아직 어려서 잘못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지.

그나마 걱정해주는 언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철이 들면 다행이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으니 두고보자는 건 좀 위험할지도 모르고 대신 직접 말해봤자 이해는 커녕 말 안 섞으려고 할 수 있으니 다른 방법 생각하는 건 필요할듯... 같이 산책같은걸 가서 폰 사용을 줄인다거나 그런거?

솔직히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히키코모리 극성 꼴페미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해.. 언니가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레스 홀수 친구 무리 18분 전 new 1 Hit
고민상담 2021/07/27 04:47:0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첫사랑에게 연락해도 될까 43분 전 new 10 Hit
고민상담 2021/07/27 03:23:4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금연하고 싶은데 스트레스 해소할 다른 방법 없을까 47분 전 new 5 Hit
고민상담 2021/07/27 03:55:1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친구가 이번 주 금요일에 이사를 가는데 48분 전 new 11 Hit
고민상담 2021/07/27 01:36:5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정신과에서 이런것도 상담해줘? 3시간 전 new 29 Hit
고민상담 2021/07/27 01:05:00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자살계획 어떻게 세우는고야 3시간 전 new 132 Hit
고민상담 2021/07/22 22:58:4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자존감 3시간 전 new 21 Hit
고민상담 2021/07/26 22:10:37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나만 매달리는거 같은 관계 어떻게 생각해? 4시간 전 new 31 Hit
고민상담 2021/07/27 00:15:1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정신과 가는게 좋을까 4시간 전 new 39 Hit
고민상담 2021/07/26 20:35:3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살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4시간 전 new 19 Hit
고민상담 2021/07/27 00:17:31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누가 쓰던 일기장 써도 될까? 5시간 전 new 103 Hit
고민상담 2021/07/25 20:42:07 이름 : 이름없음
54레스 죽을거같은데 아무도없다 5시간 전 new 338 Hit
고민상담 2021/07/14 21:36:5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연락 하지 말까?? 5시간 전 new 21 Hit
고민상담 2021/07/26 22:42:3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인스타 비공개 계정 팔로잉하면.... 볼 수 있는 곳 있어? [급해ㅜㅜ] 5시간 전 new 18 Hit
고민상담 2021/07/26 23:40:5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그냥 요즘 너무 착잡한데 도와줘 5시간 전 new 11 Hit
고민상담 2021/07/26 23:16:0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