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3)
2.. (3)
3.왜 사는지 모르겠어 (8)
4.우울하다 (2)
5.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30)
6.. (2)
7.. (1)
8.고시원어때? (6)
9.ㅌㅇㅌ 혼모노 동생... (46)
10.. (2)
11.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6)
12.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6)
13.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7)
14.. (1)
15.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
16.여자가 키 155면 (13)
17.나만 진심이지 (12)
18.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5)
19.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8)
20.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1)
2
이름없음
2021/06/01 16:25:32
ID : veE4E66nRvj
0
내가 원래 알바 월화에 쉬는데
3
이름없음
2021/06/01 16:26:17
ID : veE4E66nRvj
0
이번주 월요일에 딱 두세시간이라도 좋으니 나와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대 예약 손님이 많아서 바쁠 거라고
4
이름없음
2021/06/01 16:26:38
ID : veE4E66nRvj
0
근데 내가 너무너무너무너ㅜㅁ 귀찮아서
학교 가야한다고
학교 핑계로 안 된다 했거든
5
이름없음
2021/06/01 16:27:14
ID : veE4E66nRvj
0
그랬는데ㅋ 오늘 학교도 빼먹고 심지어 알바하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한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했어 그리고 그걸 사장이 봤고
6
이름없음
2021/06/01 16:28:14
ID : veE4E66nRvj
0
오늘 사장님 일 안 하시는 줄 알구 태평하게 갔는데 사장님이 나와있으니까 시바....
7
이름없음
2021/06/01 16:29:03
ID : veE4E66nRvj
0
암튼 가게에 잠깐이라도 들려서 인사도 안 했고
심지어 집에 갈 때는 사장님 마주치기 싫어서
완전 반대 뱡향으로 도망치듯이 자리 벗어났어
8
이름없음
2021/06/01 16:29:36
ID : veE4E66nRvj
0
오늘 일하던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사장님이 실망 많이 하셨대
9
이름없음
2021/06/01 16:30:08
ID : veE4E66nRvj
0
학교 가야한다고 알바는 못 도와준다면서 미용실은 가고ㅋ
심지어 잠깐이라도 들려서 인사도 안 했다고
10
이름없음
2021/06/01 16:30:21
ID : veE4E66nRvj
0
내가 잘못한 거 알아서 죄책감든다 아 진짜 어떡해
11
이름없음
2021/06/01 16:30:48
ID : veE4E66nRvj
0
나 이제 사장님 얼굴 어떻게 봐
그래도 사장이 나한테 꽤 잘해주려고 노력하던데
12
이름없음
2021/06/01 16:31:30
ID : veE4E66nRvj
0
그래서 그만두기엔 미안하고
지금 막 다른 직원 그만둬서 안 그래도 힘든 시기인데다가
13
이름없음
2021/06/01 16:32:43
ID : veE4E66nRvj
0
특정 가게 레시피는 나밖에 못 배워서 나 그만두면 내가 되게 무책임한 사람 되는 거고
14
이름없음
2021/06/01 16:33:00
ID : veE4E66nRvj
0
이미 무책임하게 굴긴 했지만....
15
이름없음
2021/06/01 16:33:06
ID : veE4E66nRvj
0
임튼 나 어떡해ㅠㅠ
16
이름없음
2021/06/01 23:07:19
ID : 42ILaspe0sr
0
아이고ㅠㅠㅠ 진심으로 사과드려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3레스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레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8레스왜 사는지 모르겠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우울하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0레스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6레스고시원어때?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46레스ㅌㅇㅌ 혼모노 동생...
1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2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6레스» 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7레스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3레스여자가 키 155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2레스나만 진심이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5레스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8레스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