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3)
2.. (3)
3.왜 사는지 모르겠어 (8)
4.우울하다 (2)
5.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30)
6.. (2)
7.. (1)
8.고시원어때? (6)
9.ㅌㅇㅌ 혼모노 동생... (46)
10.. (2)
11.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6)
12.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6)
13.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7)
14.. (1)
15.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
16.여자가 키 155면 (13)
17.나만 진심이지 (12)
18.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5)
19.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8)
20.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1)
1
이름없음
2021/06/01 18:40:34
ID : q5huq7tinTR
0
안녕. 난 22살.
엄마가 좀 많이 이상해.
난 엄마랑 너무 친하게 살았어서
이걸 인지하게 된 것도 얼마안되었어
2
이름없음
2021/06/01 18:41:25
ID : q5huq7tinTR
0
엄마가 싸이코는 아닌 것 같은데 ....
타인의 약점을 쿡 찌르는 말만 골라서 해
3
이름없음
2021/06/01 18:43:14
ID : q5huq7tinTR
0
내가 자살시도를 한 적이 한 번 있는데, 엄마랑 투닥거리면 엄마가 항상 그 이야기를 언급해. 분명 다른 이야기였는데 그렇게 해서 죽을 거 같냐고. 너 꼴깞 떠는거 보기 같잖다고.
4
이름없음
2021/06/01 18:43:46
ID : q5huq7tinTR
0
나한텐 그게 트리거인데. 항상 싸울때면 그 말을 꺼내
5
이름없음
2021/06/01 18:58:01
ID : dBaq40pRCnX
0
정신과도 좋은데 가족 상담소는 어때? 아니면 너가 말한것 말고도 엄마가 평소에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셨어?
레스 작성
3레스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레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8레스왜 사는지 모르겠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우울하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0레스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6레스고시원어때?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46레스ㅌㅇㅌ 혼모노 동생...
1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2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6레스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7레스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3레스여자가 키 155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2레스나만 진심이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5레스» 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8레스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