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3)
2.. (3)
3.왜 사는지 모르겠어 (8)
4.우울하다 (2)
5.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30)
6.. (2)
7.. (1)
8.고시원어때? (6)
9.ㅌㅇㅌ 혼모노 동생... (46)
10.. (2)
11.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6)
12.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6)
13.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7)
14.. (1)
15.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
16.여자가 키 155면 (13)
17.나만 진심이지 (12)
18.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5)
19.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8)
20.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1)
1
이름없음
2021/06/01 14:22:34
ID : 5TWklcsnO5O
0
주변에 인사하고 지내는 친구들은 많은데 내 진짜 베프는 없는거 같애 학년이 올라가면서 반도 잘못걸려서 다같이 친하긴한데 다니는건 2명에서 다녀 근데 걔도 지 베프가 따로 있지 1학년때는 반이 좋아서 다양한 애들이랑 놀러도 다녔는데 요즘 친구생각때문에 고민이 많아
3학년이 되면 대학입시로 많이 바쁘고 놀 시간도 없을텐데 어떡해? 2학년인 지금 많이 놀아두고 싶은데 그럴친구가 없다는게 슬프고 나혼자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서운해
2
이름없음
2021/06/01 14:59:37
ID : 5TWklcsnO5O
0
여기서도 나한테 아무도 관심을 안주네... 너무 슬퍼
3
이름없음
2021/06/01 15:20:11
ID : k5Vf9eNtg58
0
레주한테 관심을 안 주는 게 아니니까 슬퍼하지 마! 스레주 말 보면 같이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속마음도 편하게 얘기할 베프가 없어서 속상하다는 것 같은데...! 이런 친구문제는 레주가 먼저 다가가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같이 놀자고 하지 않는 이상 나아질 수가 없다고 생각해 처음부터 뿅 하고 진짜 친한 친구가 생겼다!! 이런 건 말이 안되니까! 다 연락도 해보고 천천히 얘기도 해보면서 친해지는거지..!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만 바라지 마 남들도 너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를 가능성이 커
4
이름없음
2021/06/01 18:21:25
ID : TU5atuk9wJS
0
헐 나랑 같은 고민하는 사람이 여기있었넹
5
이름없음
2021/06/01 18:22:28
ID : TU5atuk9wJS
0
나도 그랬거든 고딩때. 마음을 다 터놓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주변 보면 다 각자 자기베프 하나씩은 있는것 같고 너무 부럽고 나도 믿을만한 친구 있었으면 좋겠고
6
이름없음
2021/06/01 18:26:57
ID : TU5atuk9wJS
0
나도 베프 만들고 싶어서 노력도 많이하고 상처도 받고 손절하고 손절당하면서 인간관계 만들다보니까 결국은 혼자 행복할 방법을 찾아야하는거 같아. 시선을 바깥에서 안으로 가져오는거야. 내가 아무리 잘해주고 걔가 하지말라는 거 다안하고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건 없더라. 그냥 나같은 사람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서...고2니까 솔직히 그냥 공부하는거 추천한다. 고3되면 애들 친구 사귈려는 생각도 안함. 다 그냥 대학교 따로 가면 멀어질 반친구정도의 친구관계 유지할라하는 분위기고 다들 수능 준비하느라 정신없음. 베프를 만들 생각보단 혼자서 행복해지는법을 연습했으면 좋겠어 레주
7
이름없음
2021/06/01 22:07:59
ID : O3vcpV865bu
0
나랑개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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