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3)
2.. (3)
3.왜 사는지 모르겠어 (8)
4.우울하다 (2)
5.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30)
6.. (2)
7.. (1)
8.고시원어때? (6)
9.ㅌㅇㅌ 혼모노 동생... (46)
10.. (2)
11.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6)
12.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6)
13.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7)
14.. (1)
15.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
16.여자가 키 155면 (13)
17.나만 진심이지 (12)
18.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5)
19.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8)
20.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1)
1
이름없음
2021/06/01 22:40:40
ID : BzhBwLargrv
0
친구한테 lmc 반팔 화이트를 생일선물로 줬거든
근데 친구가 입는거 보니까 너무너무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블랙으로 똑같은거 살까하는데
친구가 나랑 주3일 학원을 같이 다녀서......
언젠간 겹칠고같아서 ㅠㅠㅠㅠㅠ
허락이라도 맡을까...?
2
이름없음
2021/06/01 22:52:18
ID : BzhBwLargrv
0
근데 얘가 남이랑 뭐 겹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식당가도 항상 메뉴 같은거 안시킴.....
아 어떡하지 반팔 너무 이쁜데
3
이름없음
2021/06/01 22:55:53
ID : Dze1yGrhBBz
0
친한친구면 커플로 맞추자고 말해봐 그러면 살수 있지 않을까..?
4
이름없음
2021/06/01 22:57:57
ID : BzhBwLargrv
0
완전 찐친인데 싫어할까바ㅠㅠㅠㅠ 허락은 해줄거같은데...좀 눈치보여서 ㅠㅠㅠ일단 그러자고 ㅎㅐ볼게 고마웡
5
이름없음
2021/06/01 23:01:08
ID : BzhBwLargrv
0
그냥 너가 안입고오는날에 입고오는건 어떠냐고 했어!!
6
이름없음
2021/06/01 23:02:57
ID : BzhBwLargrv
0
우왁 맨날만나는것두 아니고 입고싶으면 사는거지 래
다행이당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나 이거 문제있는거맞지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레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8레스왜 사는지 모르겠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우울하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30레스영어권 나라 유학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줘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2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2
0
6레스고시원어때?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46레스ㅌㅇㅌ 혼모노 동생...
1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2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6레스알바 사장님한테 죄책감들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 친구한테 준 선물이 나도 갖고싶다 ㅠㅠㅠ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7레스진짜 친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6레스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3레스여자가 키 155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2레스나만 진심이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5레스엄마가 도덕적인 걸 하나도 몰라.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8레스모르는 애가 계속 들이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1레스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 왜 그렇게 짓밟는지 모르겠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