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고3의 예체능 입시 일기 - 일상사담사색헛소리 가리지 않는 혼잣말의 나열 - 얼레벌레 살아가는 중 - 인코 본인 애칭 - 난입 환영

학원 가기 귀찮아악 물론 막상 가면 씐나게 지옥 코스 돌다 오겠지만

장마라 요 며칠 머리가 엄청 복실부스스해서 빡쳤음 어째 완전 곱슬인 머리카락이 늘어나서 비만 오면 자기주장이 강해진다 비가 안 온 덕에 오늘은 차분한 편....이지만 역시 반곱슬이라 부스스함

어벤더치 민초스무디 존맛 너무 좋아

출혈 디버프 걸려서 찐하고 꾸덕하고 매운 거 너무너무 땡김.........까르보불닭.....로제엽떡.........

결국 편의점 다녀왔고 까르보불닭 먹었다

배불러서 바로 못 자겠다

오 쩐다 Hit 수 1010임 맘에 들어

열이 많아서 여름에 은근 괴롭다 더워서 그런 건 아니고 손 온도가 높아서 몸에 닿으면 뜨거워

등굣길에 집 근처 체육관이 완공된 걸 보는데 문득 인간의 문명이 지구를 죽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그 사실이 확 와닿은 이유는 모르겠지만.......깨끗한 유리와 외벽과 정돈된 가로수길을 보며 정세랑의 소설을 떠올렸어

오늘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창문 열고 그 앞에 앉아있는 중 기분 좋다

오랜만에 젤리 푸딩 먹으려고 마이구미를 딱 깠는데 0.5배 정도 작아져있어서 푸 노안짤 됨 표면도 원랜 매끈했는데 쭈글하게 바꼈어 슈가파우더?같은 흰 가루도 살짝 있음 이게 뭐야악

숙모가 마카롱 사다줬는데 진짜너무 맛있다 이젠 하굣길에 마카롱 절대 못 사먹어.......입 높아졌음............ 이 정도 퀄리티의 마카롱은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진짜 잘 만든 마카롱은 안 달고 안 느끼하구나 아무리 나눠먹었다지만 한 박스를 비웠는데도 속이 니글거리지 않고 뒷맛도 산뜻하다

오늘 엄청 습하고 덥더라 간만에 여름다운 날씨

목련 파우더 라일락 칙칙 입술은 쭉 철쭉

1. 정신연령 맞고 2. 취향 맞는 사람과 3. 좋아하는 주제로 4.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맺고 싶다.........예전엔 카톡 옾챗도 들어가보곤 했지만 도무지 수준 맞는 상대가 없어서 포기함

오타쿠의 사랑법: 사랑할 수록 말이 많아짐 당연함 원래 말이 많은 사람들임........무언갈 접하면 호불호와는 별개로 그것에 대해 최소 3마디 이상은 하게 된다고 그러니 사랑하는 대상에 대해선 얼마나 많아지겠어

당장 나만 해도 내새끼 너무 사랑해서 소설 하나 뚝딱 써놓고도 풀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쌓아놓는 지경인데

내 최애 이미 일상의 한 부분이나 다름 없지만 딱히 일기엔 언급하지 않는 이유: 너무 답없어 보일까봐

우와 나 진짜너무완전대박 게을러

은하수는 여름에 제일 선명하대 내가 난생 처음 은하수를 본 계절은 겨울이었는데 언젠간 여름에 제주도 가서 은하수 보고 싶다

좋아하는 뮤비 중 하나: BTS/봄날 노래와 뮤비 분위기 영상미 색감이 너무너무 찰떡이고 취향이라 방탄 뮤비 중 최애임(차애는 다이너마이트) 진짜 너무 예쁘고.....볼 때마다 감성 돋는다 노래도 좋음

아이유 뮤비도 좋아하고(팔레트/삐삐) 스텔라장도 좋고(빌런) 요네즈 켄시 레몬이랑 태연 불티도 좋음.......조명 잘 쓰고+영상미 좋으면 대체로 좋아해 현대 무용 넣어도 좋아함

페퍼톤스 노래 ㄹㅇ 청량 그 자체인데 일본 애니 오프닝? 느낌 나기도 하더라 근데 노래 자첸 정말 청량여름청춘임

오늘 노동요로 들었던 데이식스 좀비가 계속 뇌내 반복재생 돼서 미칠 것 같음 오후 내내 아퓔랔컴점비~~ 머리와 심장이 텅 빈~~ 하는 중

허리 아프고 무릎 쑤시고 오른발 엄지의 티눈이 빠질 기미는커녕 살튀 되어서 빡치고 머리칼 상태 망해서 헤르미온느고 내일 직기평 쳐야 하고 학원도 가야하고 출혈 디버프ing 중임

에어컨 있는 방 꿈자리가 너무 사나워서 요새 학교에서 눈만 붙였다 하면 기절 잠이다 눈만 감았다 떴는데 3~40분 간의 기억이 사라져있음 누가 내 머리에 오블리비아테 쓴 것 같애

과연 일욜까지 수완 유형편을 다 풀 수 있을지?

기분 나쁜 거 티내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나랑 트친 맺은 계정에서까지 저격하는 건 뭐지 싶음

난 내가 기분 나쁘면 어지간한 대상은 꼴도 보기 싫어지므로 혼자 있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친구는 당사자가 곁에 붙어 계속 달래고 풀어주길 바라는 스타일인 걸 안다(<<근본적으로 감정해소 방법이 다름) 하지만 본인이 혼자 있고 싶다고 티를 냈으면서 정작 내버려두니 짜증내는 심리는 뭔데 어린애냐고

내가 사과를 안 한 것도 아님 뚝딱거려가면서 간식 내밀며 사과함+본인도 오늘까지만 삐쳐있겠다고 했음 이미 사과했고>받았고>합의 봤잖아 근데 내가 걔 잔여감정까지 책임지고 눈치 봐가면서 풀어줘야해? 대여섯살 먹은 어린애도 아닌데?

나도 어느 정돈 내 기력과 감정적 에너지를 친구를 위해 할애할 수 있음 당연함 친구니까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은 지치고 피곤해서 못한다고 그것도 고삼처럼 신경 소모 할 일 많은 시기에, 당장 나 하나도 건사하기 힘든 최근엔 더더욱

폭력적으로(뭘 걷어차서 큰 소리를 내는 식) 제 감정 표출하는 것도 진짜 불편했는데 왜 또 이런 식으로 제 감정 전염 못 시켜서 안달이냐고......솔직히 매우 피곤하고 유치하게 느껴짐

버스 타고 학교 가는 중인데 영 속이 안 좋다

친구와 대화로 잘 풀었다 싸울 각오(관계를 단절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계속 제대로 이어가고 싶어서)까지 했는데 다행이다 내가 회피성향인 걸 알게 된 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쬐끔 성장한 기분

그리고 친구가 최애 굿즈 구해줬다.............빨리 오래서 영문도 모르고 엄청 뛰었는데 굿즈 보는 순간 뇌정지+호흡정지 옴 숨 고르는 와중에도 내 의사와 상관없이 자꾸 숨이 멈춤................숨 돌아온 다음엔 무슨 말을 하려해도 가오나시마냥 ㅇㅓ?? 소리 밖에 안 나왔음 진짜

일기에서 말 문학적으로 하는 레주들 넘 신기해 자신의 감정과 감상을 번역하는 방식이 참 예뻐서 좋아하고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언어의 형태가 그렇게 반짝거린다는게 대단하다 생각한다 난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를 정직하게 옮기는지라.......이해하기 쉽도록/누군가의 기분을 망치지 않도록 가다듬는 것 이상으로 손을 대지 않는 편 꾸밈없이 솔직담백하다면 솔직담백하고 평범하다면 평범한거죠

난 일부러 그렇게 쓰려고 해도 의욕 없고 기력 없어서 못 함 문체는 굉장히 서정적이지만 그건 글일 때 얘기고 일기는 오히려 간결한 것 같다(그리고 여기에 의식의 흐름을 곁들인) 원체 꾸미는 것 자체가 성미에 안 맞는지라.....그래서인지 글 쓸 때 시간과 에너지가 매우 많이 듦

자주도 길게도 못 쓰고.........애초에 어지간한 애정/호의가 있는게 아닌 이상 쓰지도 않음 기력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어..........그래서 문창과 간다는 애들 보면 참 신기함 난 일정 시간 내에 일정 분량/퀄리티 뽑아내는 거 절대 못할 것 같거든

그런데 그림보다 글 칭찬/피드백 받는 게 몇 배는 더 기쁘다는게..........스스로도 이유를 모르겠음 더 힘들어서 그런걸까 내가 이만큼 공들여 쓴 걸 알아봐주는 것 같아서?

에반데 나 지금 장염기 있다

결국 포카리 사러 주섬주섬 슬리퍼 신고 나가는 중..........

볶음밥 먹고 싶은데 포카리 외엔 들어가는 게 없어서 허망하게 음료수만 들이키고 있는 사람........

요즘 회피 성향 고쳐보려고 노력 중인데 정말 어렵다

아미친 하저씨 굿즈 에코백이랑 유리잔 정말이지 충격적 귀여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진짜 탐난다

레진공예 LP판 너무 예쁘고 탐난다 원하는 테마로 주문제작하고 싶음..........분명 엄청 비싸겠지 돈 많이 벌어야겠다

날씨 때문인지 장염기 때문인지 치과 다녀와서인지 엄청 기력없음.........그래도 그림은 그려야지 기분이 묘하게 멜랑콜리하다 한참 동안 답장이 없어서 그런가

기복에 휩쓸리지 말자........관성 유지 하자..............

액상과당 과하면 혈관?이 욱신거리는데(염증이나 뭐 그런 것 때문인듯) 어제오늘 장염기 때문에 포카리 2L를 거의 혼자 비웠더니 오른손이 아프다

맞다 책 스프링제본 해야하는데 깜빡하고 안 들고 나왔네

모빌 썬캐쳐 스테인드글라스 썬캐쳐 자개 모빌 풍경 레진공예 LP판 주문 제작하고 싶은 소품들........하나같이 기본 가격대가 장난 아닌 것들밖에 없는 편(흐릿)

반짝거리는거 엄청 좋아해서 별명이 까마귀인 사람........이미 썬캐쳐만 2개인데도 탐내고 있음 나 맘만 같아선 방 하나를 썬캐쳐와 풍경과 유리병과 하바리움들로 가득 채우고 싶어

여름 다 좋은데 딱 하나 불만인 것: 더워서 산책을 못함 물론 차선책으론 밤산책이 있지만(정말정말 좋아하기도 하지만) 위험하다고! 금지! 아놔

레진공예 LP판 커버와 같이 세워놔도 예쁠 것 같지만 영상에서 봤던 것처럼 턴테이블에 올렸을 때 글리터가 별들의 일주운동마냥 반짝거리는게 정말너무완전 예뻤기 때문에 턴테이블도 염두에 두고 있다(김칫국)

더우니까~ 아이스커피~ 맥심 두 봉지~ 챠가운 얼음 맥심맥심 아이스커~~~피 요즘 계속 흥얼거리는 중

처음엔 감정이 상했다고 생각했고 그 다음으론 불안했던 것 같다(약간) 그럼에도 철회할 생각은 없었고 그건 지금도 변함이 없다 현재는 잊어버렸든 나름의 숙고를 하든 둘 중 하나라 짐작 중이며 딱히 어떠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건 아니지만 긍정적이지도 않고 그저 무감하다 별로 좋은 신호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일로 깨달은 건 타인이 날 쉽게 떠날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임 내가 그럴 만한 일이 생기면 싸우거나/쌓아두거나......어찌됐든 그 인연을 떠나보내도 괜찮을 정도로 마음 정리를 굉장히 빠르게 하는 편인데 무의식 중에 내가 그렇듯 타인도 그럴 거라는 생각을 했나보다

어제 인셉션 봤다 TV에서 많이 하던데 항상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봤거든 그런데 어쩌다가 봤던 조각조각의 장면들이 하나같이 주요장면이었음; 그래서 잘 만들었다는 감상과는 별개로 엄청난....몰입감......압도적인.......어쩌구 그런 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봤거나 스치듯 보는 일이 반복되기 전에 봤다면 이 영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을텐데.........그게 너무 아쉽고 찝찝하고 그래 영화도 봐야 하는 타이밍이 있구나 싶었음

인셉션과 느낌이 비슷하다는+친구가 인생작이라 했던 파프리카도 궁금해서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오늘 인셉션/파프리카 해석 보면서 쪼금 망설임이 생겼음 뭐라고 해야하나 생각보다 좀.....적나라?해서? 성적인 그런 것도 꽤 있는 것 같고

그래도 선입견 때문에 마다하고 싶진 않고........되도록이면 다양한 작품을 접해보고 싶으니 언젠간 볼 것

고마워요 그쪽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엄지에 난 티눈 굳이 건드리지 않는 이상 아프진 않지만 거슬리고 빡쳐 이거 빠지긴 하는건가

후기: 주사 바늘이 엄청 가늘어서 맞는 건 안 아팠음(따끔한가?하는 순간 끝남) 맞은 직후 몇 분간 팔이 저렸다 그리고 1~2시간 동안 기분 탓인가 싶을 정도로 미약한 반응들이 짧게 나타났다 사라짐(숨 쉬기 불편하거나/머리 아프거나etc)

미리 타이레놀 하나 먹긴 했는데 얼마 안 가 잠이 쏟아져서 몇시간을 내리 잤다 저녁 먹는다고 겨우 일어났는데 그것도 엄청 힘들었음 일어났을 때 접종한 팔 온도가 반대쪽보다 아주 조금 높았다 그것 외의 별다른 증상은 없음

단톡방 보니 반응은 케바케가 엄청 심한 듯: 팔에 감각이 없다/팔이 조금씩 아프기 시작한다/아무 느낌 없다/엄청 졸렸다/콧물 난다(?)

경과 보기 위해 오늘~모레 3일간 집에서 쉬기로 했다 본격적인 반응은 24시간 경과 후에 나타난다니 내일 되어봐야 알듯

팔도 많이 붓지 않았고 들어올릴 때 약간 뻐근한? 정도 통증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아무리 접종 당일이라지만 너무 말짱해서 내 면역력 괜찮은건가 하는 걱정이 약간 듦

신체적 기력도 없고 심리적 기력도 없고 그냥 다 없음 노기력 그 자체

자고 일어나니까 팔이 아프다 전체적으로 미미한 근육통 온 정도로 둔한 느낌이고 가만히 있어도 살짝 뻐근함 팔꿈치 아래로는 괜찮은데 위쪽은 들어올리거나 움직이면 약간 아프다

단톡방은 애들 비명으로 가득함 다들 팔이 아픈가보다 샹크스 된 기분이래 개웃겨

일단 어제오늘 애들 공통 반응: 1. 팔이 아프다(아픈 정도는 케바케) 2. 매우 졸리다(다들 몇 시간 정도는 잔 듯)

조언을 구해야하는데 기력이 없어서 널부러져 있는 중 기력 없어 진짜

여름이니까 옥수수 먹어야 하는데..........여름에 한 포대씩 사서 신문지 깔아두고 껍질 죽죽 깐 다음 삶서 비닐봉다리에 두세개씩 묶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왕냠념냐 뜯어먹어야하는데...........찰옥수수 너무 먹고 싶다 여름밤에 옥수수 뜯어먹으면서 TV 보고 싶다 가끔 목 멕히면 수박 먹고

>>876 샹크스 미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라 뜬금없지만 어디 가서 이상형 얘기 나올 때......속으로 리틀빗 난감해짐 그래서 걍 난 얼굴 본다+분위기 있는 사람이 좋다+날 좋아해주는 사람이면 일단 호감 간다 라고 답변하는 편 근데 애초에....연애.....딱히 하고 싶지 않음.......하게 되더라도 잘 굴러갈 거란 생각이 안 들어 당연함 혼자 노는게 체질임

>>877 2는 그냥 고3이던게 아닐까...

>>882 그런가?? 그런데 고3이라 그렇다 치기엔 기절잠 잤다는 애들이 진짜 많아서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 11시에 깬 애도 있더라

이젠 팔 거의 안 아픔 누르거나 높이 올리면 약간 통증 있긴한데 심하진 않다

오늘은 학원 갈 수 있겠다 굳굳

>>883 백신 맞고 증상 있어서 일시적으로 잠 많아졌을 수도 있긴해! 아프면 잠 많아짐

>>886 ㅇㅎ 역시 그렇구만

트로이 시반 Youth만 들으면.....진짜 청춘 같다 기억 조작 와서 있지도 않은 추억 회상하며 아련해지고 청춘 뽕 찬다니까 하 너무 좋음

왼쪽 허리가......아프다..........

새끼발가락 찧엇ㅅ어

와아아아아악 집이다 내일은 시험이다 오늘 옥수수 왔다 벌써 2개나 먹음 너무 좋아

오늘 시험 있어서 일찍 나왔는데 버스 배차 간격 때문에 과하게 일찍 도착하게 될 듯

반바지 입어서 다리가 시원하다 힣히 짧은 바지 좋아~~

>>1 무슨 소리 겁이 나긴 재밌지 뭐!

아까 정오 쯤에 학원 고양이 보러 갔었다 쓰다듬다가 나무야 물어조~~ 하니까 알아듣기라도 한 것처럼 발톱 박고 신나게 물고 뜯어주더라; 거의 아파<로만 랩했음 결국 손바닥에 구멍이 두 개나 뚫렸고........이빨 박은 손목엔 알러지 반응(침 때문에) 올라옴.....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고양이 알러지 반응 범위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 일단 침/털/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저번에 어디서 보기론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단백질? 때문이라는데 그거일지도

지금 탐라가 도쿄 올림픽 개막식 관련으로 도배 되어있는데 웃겨서 기절할 것 같다 무슨 일이냐 진짜 나 트위터 절대 못 끊어 웃기고 재미있는 거 제일 좋아하는데 이 세상 웃긴 것들 죄다 트위터에 있음

아니 진짜 존나 웃겨 스브스 미쳤냐고 줌아웃 죄다 독도에서 시작해 심지어 개회식 예고? 컨셉은 아예 독립투사였다며 이 방송국 지금 일본이랑 맞짱 뜨고 있어 기 존나 쎔

아ㅏ 웃겨 어떡해 너무 웃겨 우리나라의 웃긴 사람들은 죄다 트위터에 모여있나버ㅏ 아니 걍 우리나라 사람들 자체가 죄다 웃긴듯 미친 드립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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