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꼭 봐주라ㅠㅜ (6)
2.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3)
3.엄마 아들 짜증남... (2)
4.체육선생님이 (1)
5.힘들어.. (3)
6.사춘기때매넘힘드러 (2)
7.나처럼 사진 진짜진ㅋ자 이상하게 나오는사람있어? (3)
8.혼자있는 친구한테 밥 먹자고 해도 되나 (6)
9.반 친구들이 날 별로인 애로 보고 있는것 같아. (4)
10.설거지하다가 컵 깼다 (3)
11.아 진짜 다 떠났으면 좋겠어 (8)
12.왜 난 어두운 노래에 끌리는걸까? (6)
13.그냥 너무 당황스럽다 (2)
14.우리 아빠가 알코올중독자인 거 같아 (4)
15.펑 (4)
16.내 친구 생리를 안 한대 (5)
17.친구가 남의 뒷담화를 할 때는 뭐라고 반응해줘야 해? (5)
18.친구 갖고싶다.... (5)
19.코로나땜에 초밥 먹어도 될까? (4)
20.나 미친거지 (2)
1
이름없음
2021/04/11 23:11:46
ID : DvyHDvwoLbu
0
친구 일인데 나는 노력한다고 했는데 그 친구들한텐 그렇게 안 느껴졌나 봐 방금 전화 와서 얘기했는데 심지어 오늘 내가 없던 자리에서 내 얘기가 나왔대 안 그래도 요즘 우울한데 일요일 밤에 너무 황당하다.. 난 정말 열심이었는데 그 친구들한테는 반강제적으로 하는 것처럼 느껴졌대 난 정말 진심이었는데 그리고 내가 우울한 얘기를 오래 봐 온 친구한테만 하는데 자기한테 그 얘기를 안 해줬다고 소외감 들고 좀 그렇다고 울더라고?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내 오랜 친구한테 내 속 얘기를 하는 건 내 자유 아닌가 대체 뭐가 그렇게.. 하 대체 내가 잘못한 게 뭐지 하다가도 다 내 잘못인 것처럼 느껴져 모르겠다 믿을 사람 하나도 없어 너무 속상하다 대체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거지? 그냥 나 자체가 문제덩어리인 것 같아 대체 왜 이렇게 사는 걸까 미쳐버리겠어 정말
2
이름없음
2021/04/11 23:14:25
ID : DvyHDvwoLbu
0
뒤통수 얼얼하다 진짜.. 믿고 있었던 친구들이었는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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