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양식 없음, 주의: 스레주는 경품행사 참여, 블로그에 정보제공, 비평가 활동 등등을 하여 요청이 너무 많을 경우 무작위로 선정하여(램덤) 점사를 봐줄 수 있습니다. 반말로 편하게 질문(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은 >>2 '점사: ____ .' 이런 식으로 달립니다. --- little dead girl tarot 라고 인터넷에 인쇄해서 쓸 수 있는 덱(사망한 작은 소녀 카드) 버리길 권장합니다.

안녕! 전남친에게 후푹풍이 와서 나에게 연락할까? 그리고 괜찮으면 지금 전남친 상태도 알고싶어...전남친 상태는 안 알려줘도 돼 그냥 레주가 편하게 봐 줘 시간 내서 이렇게 봐줘서 고마워

>>2 점사: 올해는 무리다. 오디션에 불합격하는 이유는 재능이 너무 없어서다. 올해에 연애도 무리다. 남자는 생머리를 더 선호한다. 염색을 그만하자.(남자는 머리가 아름다워야 매력을 느낀다.) (신점, 바빠서 타로점을 못봐서)

>>3 점사: 전남친은 연락할거야, 악귀가 연락하게 해. 근데 너는 알면서도 그 남자를 못 떠날 운이다. 둘 다 악연이다. 전남친 상태는 전화하면 나온다. 그래, 감사할 마음으로 선업을 지으러 가라. (신점, 바빠서 타로점을 못봐서) 어디서 물장난을 쳤냐? 악귀한테 사과해라.

>>5물장난?? 악귀??? 사람한테 내가 잘 못 한거야? 어떻게 사과할 수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미안해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혹시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도 포함 되는거야...?막 질투하고 그런거...아니면 사주 많이보거나 점을 많이봐서 그런걸까...

안녕안녕 레주 =) 내가 올해 안에 좋은 친구를 사귀거나 좋은 사람과 만나게 될까? 내가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올해 들어서 그런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질 못했거든 ㅜㅜ 그리고 연애운..! 도 부탁할게 !!

안녕! 나는 아직도 장래를 못 정한 대학생이야... 살면서 지금까지 장래 희망은 없었고, 코딩이 재밌음+돈 많이 벌 가능성 높음 이라는 이유로 지금 학과에 진학했어. 지금 배우는 전공은 IT, 공학 계열인데 혹시 직업운도 봐줄 수 있을까?? 내가 이쪽이랑 맞는지 알고 싶어

>>6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으면 정말 물에 빠져서 죽을거야.

>>7 좋은 사람의 기준이 뭔지에 따라 다르지만 네가 생각하는 좋은 인연은 잘 안 생길거야. 친구는 네가 마음 먹으면 사귈 수는 있지. 일단 말을 걸어야 생겨. 말을 안 하는 데 친구가 생길리가 연애운? 너 말도 안 거는데 누가 매력을 느낄까? 일단 외형 꾸미기부터 배워봐. 너도 진심으로 반성 안하면 곧 재앙이 닥칠거다.

>>8 넌 재능이 없어. 프로그래머는 외워서 하는 게 아니라 창의력이 많이 필요해. 어떤 수식으로 뭘 표현해야 하는지 생각할 머리가 너는 안된다. 정말 아무것에도 특출나지 못하니 밥 먹고 사는 거에 감사하고 단념해라. (너 노력도 싫고 책도 안 읽고 일도 싫고 장인정신도 없고 손도 너무 ... 너 악필 맞지? 답 없다.)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검은색 긴 생머리야 염색은 해본적도 없구

>>10 뭘 반성해 반성하긴 맨날 당하고만 사는데 ㅋ쿠ㅜㅜㅜ 아 눈물나네 인생

>>12 네 머리 갈색이니 검은색이니? 신도 너 손절하리. >>13 너는 왕따 가해자가 맨날 당한다고 생각하니? 유가족이 너를 죽이겠다. 이미 누구 사망했다.

>>14 ??? 나 피해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해자가 죽었냐...

>>14 아이구 자연머리고 알겠으니까 여긴 웃고싶을때 들어올게. 신점 봐줘서 고마워~!

>>9 뭔지는 뭐르겠지만 뭔가 감은 있어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들 많이 돌아보고 생각해서 반성할께 그러면 마지막으로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내가 반성하고 변하면 전남친과 나는 어떻게 돼? 결과와 상관 없이 난 잘 못 하고 있다면 사과하고 반성 할꺼야

>>15 그러다 일가 멸망하리. 반성해라. 너 네가 쓴글 읽어봐라 발뺌하다가 가해자가 죽었냐는 말 잘가. 무덤 자리라도 알아봐라.

>>16 오늘 잘 때 귀신이 오면 여기 다시 와. :) >>17 둘다 악귀가 이은 인연인데 니네 사랑이 아닌데 계속 살래?

>>19 그렇구나 이해했어 고마워

>>11 음... 나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 악필은...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정도는 쓰고. 재능이 없다니... 연습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시간 내줘서 고마워 레주

>>18 발뺌은 개소리. 걔 징계도 받았는데 뭔소리야 이러니까 개콘이 망하지 ㅋㅋㅋㅋㅋㅋ 재밌었다 레주. 요즘 안 그래도 정병 도졌는데 우울할 때 와서 웃고 갈게 무덤 자리는 강남에 비싼 땅으로 레주가 사주는 걸로 >_0

이거 어떻게 보면 공개망신인 것 같다. 점 보러 왔다 사람들 이기적인 태도 느껴지는 글 보면 웃길지도

그럴수도 있겠다. 근데 점을 보러온다는건 그만큼 힘들거나 진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는건데 거기에 대한 태도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았고 거기에다가 죽을거라느니 일가가 망한다드니 저주를 하니까 안 웃을 수가 없지. 그래도 대가 없이 봐주는 건데 너무 많은걸 바란것 같다.

점을 봐준다는게 사람들 불안하고 불쾌하게 만드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하다못해서 초보자가 배워서 보는 타로점도 이렇게까지 대놓고 죽을거다 재앙이 내릴거다 하고 말하진 않아...

>>26 죄 안지었으면 쌍욕 썼겠지. 그리고 무속백과 책 보면 신내림 받고 마음 안 바르면 싹 다 죽어.

>>27 아니 이건 내가 잘못 읽었구나 미안 수정한다 근데 그렇다고 해도 레스주가 점보는 애들한테 그렇게 막말해도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음, 어떤 종교는 신들을 혼란시켜서 이득 취하고 무속의 약점은 법적 처벌, 정치 입장 등등이 각 가문의 조상이 도를 닦아 신이 되는데 각 가문에 돈 왕창 쌓아서 그런지 무속이 불길하고 천하다는 인식이 있다. 한국인이 야비하게 죄를 지어서 그런지는 미스터리.

>>28 야, 나 비속어 안 썼어. 신의 말씀만 전했어. 분명 글자 제대로 쳤는데 요즘 그래. 근데 부천 송내동에 유난히 군인이 많이 보여. 요즘 뭔일 났나?

한국인 공짜 좋아하는데 왜 점 안보는지 의문이다. 국민들이 이럴 분들이 아닌데

>>30 난 스레주가 그러다 일가멸문한다 재앙이 내린다 무덤자리 알아봐라 재능없다 이런 식의 말을 막말이라고 보는데 그게 레스주가 점봐주는 스탠스라고 하면야 더 할 말은 없지 서로 의견이 다른거 같으니까 갈길가자

안녕 난 외국에 어렸을때 가서 살다가12년만에 한국에 오게 됐어 한국에 온지는 반년 되어가 외국에서 이런저런 문제 들이 있었어서 어쩔 수 없이 초,중,고. 검정고시를 21살에 봐야하는 상황이 됐어 초는 저번달에 봤고 곧 중,고를 볼꺼야 난 과거에 집에만 있었어 학교도 안다니고 사람만나는게 무서워서 중1때부터 고2?까지 밖을 안 돌아 다녔어 그후 고3때 밖에 나가 사람들 만나기 시작했고 경제적 상황이 안좋아져서 한국에 오게 됐어 집에만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했었어 그래서 남들보다 많이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다는걸 알고 더 노력해야하고 배워야하고 현실을 받아드려야 하는걸 알아 더 정신차리고 살아야한다는것도 알아 그럴려고 노력하고 있어 걸과가 어떻게나오든 열심히 살생각이야 요즘 불안하고 무기력해져서 아무 느낌도 받고 싶지않고 알고싶지 않고 다시 회피하고 싶어진 나를 봤어 이걸 이겨내고 싶어서 내가 알고싶은건 내가 뭘 알아야하고 조심해야할지가 알고 싶어

>>33 배워야하는 건 일상 회화 정도이니 겁 먹지마. 넌 업이 별로 없어

>>34 레주 알려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난 내가 불안하고 두려워하는데 이겨내야만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겁먹었었다는건 방금 알았어 겁먹지 말라니 위로 된다 진심으로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안녕 스레주 난 이제 곧 졸업하는 대학생이야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았는데 아빠는 언어폭력과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으로 내 자존감과 자존심을 상처를 줬어 엄마는 그냥 방임부모로 나한테 겉으로나 관심을 갖지 속으론 자기가 1순위고 나한테는 관심이 없어 난 거의 몇 십년을 스트레스 받으며 살았던것 같아 그러다보니 정신도 피폐해지고 일상생활은 안되고 그렇다고 부모님과 대화를 해도 말은 안통하지 근데 이런 부모님인데 인연을 계속 이어가야 할까? 그래도 키워준 부모님이고 내 생각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라서 자식인데 모셔야지 이런 생각이 들어..그리고 내가 불교에 관심이 많아서 부모님을 져버리면 안좋다는 글을 본 적이 있거든 부모님과 연을 끊는게 내 심정이기도 한데 뭔가 내가 계속 의지하고 싶고 없으면 잘못될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그냥 내가 부모님과 손절해도 되는걸까? 혹시 끊고 살면 내 삶이 괜찮아지는 것도 알 수있을까?

올해 내연인 혹은 귀인같이 날 도와줄 사람이 생길까?

여기서 점사를 보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6 음, 내가 절에서 풀었던 화두인데 깨진 독에 물을 채우란 화두야. 퀴즈같은 거야. 이건 점 보다는 네 인생 사는 방향이라 생각해. 당연히 네 부모와 인연 끝이면 좋아.

안녕 스레주 난 현재 재수 중이고 작년 즉 고삼 때 가족같던 친구들한테 손절을 당했어 물론 내 성격 문제가 크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친구들이 날 손절할 때 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난 억울한 것도 많고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 상황이 무서워서 한 마디도 하지 못한체 비난만 가득 듣고 손절 당했어 밉기도 엄청 밉지만 꿈에 나올 정도로 너무 그리워서 고통스러워 내가 이 이후에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들고 이 친구들에게 수능 끝나고 다시 연락하는게 좋을까 아님 그냥 이대로 흘러가는대로 사는게 좋을까.. 내 고민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안녕 레주.. 난 아이돌 준비중이라 오디션을 봤는데 이번 거에는 못 붙을려나..? 그리고 내가 이쪽 준비하는게 맞는 건지 고민돼 다른 쪽으로 바꿀까

>>40 역시 끝내는게 나한테는 좋겠구나 깨진 독에 물을 채운다는게 와닿네..지금 관계가 답답 그 자체였거든 답을 얻은것 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좋은 밤 되길 바라! 혹시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위에 레스보고 하는 말인데 스레주는 업보라던가 죄를 지은것도 타로를 통해 알 수 있는거야?

안녕 스레주 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야 작년엔 잠깐 무녀졌지만 그 시간 동안 많이 고민하면서 장래도 정했는데 그게 되기가 영 쉽지 않은 직업이라 뭔가에 대한 확답을 듣고 싶어 질문해 이번에 정말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내가 열심히만 한다면 전교권 안에 들 수 있을까?

좋은 저녁 레주야 난 간단하게 봐줄 수 있을까? 연애운이 있는지 없는지, 연애한다면 언제쯤 될지, 그리고 직업쪽으로 내가 뭘 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혹시 이런이런쪽에서 활동할 애다 이런것도 보이면 말해줄 수 있을까? 고마워 :)

레주 안녕! 좋은 밤이야! 평범한 고3 여고생인 난 솔직히 평생 대인 관계 문제는 전혀 없이 살 줄 알았는데 요즘 부쩍 엄청 걱정이 돼서...사람을 좋아해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걸 좋아하는건 물론이고 항상 설렘밖에 없던 새로운 만남들이 이젠 걱정부터 되는 거 있지...또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이모저모 고민이 많아진 요즘이야...그래서 앞으로의 대인 관계운을 보고싶어! 그리고 괜찮다면 연애운도 간단하게 하나 봐줄수 있을까? 이 지긋지긋한 모솔 인생은 언제 막을 내릴지...참 ㅠㅠ

안뇽? 난 고3 여학생이야. 내가 4개월 전부터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근데 그 사람과 나는 너무 멀기도 하고(아마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도 모를 걸;;) 나이 차이도 꽤 많이 나서 주변 사람들은 긍정적인 반응이 별로 없었어. 근데 난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 거 같거든. 나이 차이 많이 나도 결혼하는 사람들 많잖아. 내가 성인이 돼서 꿈을 이룬다면 지금보다, 다른 사람들보다 그 사람을 만날 확률이 좀 더 높아지거든. 그 때를 시작으로 그 사람과 잘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 솔직히 그 사람이 정말로 행복하다면 난 괜찮아. 다만 그 사람이 슬플 때, 힘들 때만이라도 내가 옆에 있어주고싶어. 레주야 내가 그 사람과 만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의 행복이 나일 수 있을까?? 혹시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

무속 신이 마음을 바꿔서 신점을 끝났어. 무속 경전을 보니까 귀신이 도를 쌓으면 신이 되고 신도 한이 있어서 한다고 적힌 걸 보니 결국 신도 살아 있는 원한귀며 천도할 대상인 것 같다. 이럴 줄 알았다. 무속인 된 분들도 갓 신내림 받은 분 제외하고 돈 좀 쌓이면 신의 돈이라면서 돈을 못 쓰게 하고 산에 기도하러 가면 온갖 신이 환상으로 보이면서 돈 준다고 하고 기도를 방해한다고 무속인 금파가 그러더라. 그때 한 산에 붙어 있지 않으면 실패한다고 하더라. 결국 신은 선도 악도 아닌 것 같다. 끝. 종교 경전은 소설에나 써야지.

>>52 그럼 신점은 못보지만 타로는 볼 수 있을까??

신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중립임. 어느 한쪽에 쏠리면 안되듯 나자신한테 의지를 갖는게 제일 중요함

정확히 하자면 신이 창조 해놓은 곳에서 자유의지로 냅다 망한 후에나 자비의 주닌 주가 자길 버렸다고 무신론자하는 거라고 ㅂ느는데 관리자 입장이라 너네 기준에서는 중립

아.. 끝난거구나 ?.. 나한테 업이 란게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었어..ㅜ

레주 나 이번 연도에 대입인데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느끼는데 잘 될까? 그리고 연애도... 얼마 전에 헤어졌거든 근데 난 아직 마음이 있고 새로운 사람이 있으려나 싶어 꼭 봐주라 레주 고마워

>>56 업은 행위를 의미해서 없는 자는 없다고 봐야한다. 그건 철학적 질문이고 어떻게 살든 네 마음이지만 네가 돈이 가장 많으려면 어떻게 사는지 해봤어. 뭔가 속임수를 곧 알아내고 악업에 위하서는 아니지만 읽을 수 없는 미래가 하나 있고 주 이유는 비성숙함이니 이를 벗어나지 않으면 된다. 의외로 보통 돈이 있으면 기회로도 쓰고 행복하지 못하더라도 풍족하게라도 사는데 행복한 미래는 아니라고 나온다.

>>58 네 일이라 생각말고 타인이 헤어졌는데 마음이 있다고 타로점 보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들까? 도박하지 말라는 경고와 힘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다. 인생을 도박으로 봐야하고 원한귀가 연관된 문제라 이건 점을 치든 말든 소용 없다고 봐야지. 대입에 대해서: 네가 알아서는 안 되는 미래이니 이걸 읽는다면 그와 동시에 중지해라. 알면 안 되는 것을 알게되면 만복이 흩어진다. 안된다. 잘 안된다.

안녕 스레주 나도 나한테 업이란게 있는지 삶의 방향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봐줄수 있을까? 이미 끝났구나.. 그냥 스루해줘!

레주야 아직도 보는거야? 올해운세 봐줄 수 있어..? 끝났으면 스루해줘!

>>61 너는 아까 내가 그 레스주한테 한 말이랑 똑같은데. 업은 행동이고 없을 수 없고 삶의 방향은 네가 뭘 원하냐에 따라 달라져야지. 살고 싶으면 복숭아를 몸에 지니는 게 좋아. >>62 올해 너는 사망할 예정이다. 이런 말 해줄 때 마다 잘 되면 내덕 안 되면 조상탓/교사탓 이런 분들이 있는데. 참회기도, 셀프천도제 등등 이미 늦었지만 시도라도 해보던지. 다음 삶에도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

>>63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겠어 왤케 말이 이상해? 잘되면 내덕이란 말은 왜나온거야?ㅋㅋ 죽는다고 말해놓고 ?

혹시라도 이 스레 읽는 사람 있으면 악행이 매우 많으면 점사 듣고도 이상한 말하니 신경쓰지 마라고

>>63 위에 레스가 있었네 번거롭게 물어봐서 미안해 삶의 방향은 역시 내가 정하고 해야만 달라지겠지..근데 질문해도 될까? 살고 싶으면 복숭아를 지니는게 좋다고 말했는데 내가 어디 아프거나 곧 죽는단 뜻이야? 그리고 복숭아는 복숭아 향같은 것도 포함돼?

>>66 내가 말한대로야. 목숨을 잃어. 퇴마할 때 과일이랑 나뭇가지는 썼지만 향은 좀... . 보통 향은 신, 조상, 귀신이 즐기거든

>>67 정말? 그럼 언제 죽거나 어떻게 죽는지도 알 수 있어? 그리고 향은 오히려 역효과인가 보네ㅜㅜ..

>>65 내가 악행을 많이 했다는거야?

>>69 응? 내가라니? 이해를 잘 못하겠어..악행을 많이 했다는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네

>>70 에고 답을 잘못달았어 미안해!

>>71 아 그렇구나 괜찮아!

>>68 그건 너를 따라다니는 원한귀분께 묻는게 좋겠다. >>69 그 말은 아닌데 너도 악운이 많다. 귀는 아닌데 전생업과 현생업이 좋지 않으니 지금 당장 고치는 게 좋겠다. >>72 아마, 대답을 해도 못 써먹겠지만 두 방향다 망한다. 너는 악귀가 너무 많이 따라 붙었으며 당장 셀프천도제, 종교인 고용 천도제, 불경 등등 다 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고가 끊기지 않을 것이다. 그 남자애는 너에게 관심도 없었다, 쳐다본 적도 없는데 왜 그럴까? 그런데 제목에도 끝이라고 써있는데 넌 대체 왜 그러는걸까?

>>74 제목에 끝이라고 붙어있는데도 답레스가 달리길래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 내가 제목 수정 후에 단 거라면 미안. 남자애는 아무리 봐도 안 좋아한 것 같은데 주변에서 분명 좋아했다고 밀어주려 하길래... 확실하게 알 수 있을까 하고 물어본거야. 답변해줘서 고마워.

>>74 원한귀라면 귀신같은거 말하는건가 그럼 내 주변에 귀신이 있거나 그런건가? 원한귀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물어보기가 겁나네 아무튼 답변해줘서 고마워!

>>76 확실히 '귀'자니까 귀신이지. 간단히 원한이 있는 귀신이라고. 그래도 인터넷에서 무료로 자기 운명 상담하는 사람이지만 겁이라도 있으면 상태가 좋은거라고

>>77 스레주 자꾸 물어봐서 미안한데 원한귀가 있다면 없앨 방법은 없는거야? 막 불경이나 스님들 영상같은걸 보면 된다던가..그리고 겁이라도 있으면 상태가 좋은거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도 알려줄 수 있을까? 혹시 답하기 그러면 스루해줘도 돼!

>>78 '겁'에 대한건 말 그대로야. 비유를 해줄까? 넌 만약에 너 자신을 누가 죽였는데 그걸 없는 일로 칠 수 있을까? 반성하고 여러가지 재물과 시간을 써서(바친다고 봐야지) 좀 늦게 좀 덜 높은 강도로 벌을 받을 순 있겠지(가능성)만... . 기대 안 하는 게 좋을껄

>>79 그렇구나 반성하고 재물과 시간을 쓰라..가능성이 없어도 아예 안하는 것 보단 나으니까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 지금 내 상황이 심하게 안좋았는데 답변한 레스보고 이것 때문일수도 있겠다 싶어 질문 답 해줘서 고맙고 좋은밤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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