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7)
2.친구가 펜트하우스 살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의 애야. (3)
3.시험망쳤다 (4)
4.셀카 올릴때 그러지 않아...? (3)
5.1388에 전화해도 괜찮을까? (6)
6.가족에게 (3)
7.우리학교 진로선생님 좀 이상한듯. (48)
8.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 듣는거같아. (13)
9.외적인얘기 듣는게 너무 싫어 (1)
10.남자친구 연락문제 (3)
11.얘들아 나 수학 세 개 맞음... (30)
12.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현타오는 사람 나밖에 없니 (4)
13.으ㅏㅏ아ㅏ아아아ㅏ앙짜증나ㅏ아아아아앙!!!!@!!!!!!!!!!! (3)
14.내 비밀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야 (3)
15.엄마가 이러는거 정서적 학대 맞니? (2)
16.두구두구두구 (1)
17.끝나고 집갈때 같이 갈 친구없는게 제일 서러움 (1)
18.너무 힘들어서 털어놓고 갈게 (7)
19.엄마가 쪽팔린 내가 잘못일까 (5)
20.내가 얘한테 민폐만 끼치면 어떡하지 (7)
1
이름없음
2021/04/29 12:24:38
ID : du62HA4Zbjw
0
동생이 12살차이인데 같이 다니면 엄마나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나 원래 엄청 동안인데..
2
이름없음
2021/04/29 12:25:41
ID : du62HA4Zbjw
0
원래는 버스타도 성인1명에 초등학생 1명이요 하면서 동생이랑 타면 버스기사가 누가 성인이고 초등학생이라고 물어보거든, 말하면 나보고 초등학생 같다그러고
근데 요즘 마스크 쓰는데다. 내체중이 비만이니까 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들어
3
이름없음
2021/04/29 12:26:17
ID : du62HA4Zbjw
0
단발 머리라서 그럴까?? 아줌마 소리는 너무 싫다.
오이만 먹어서 살이라도 빼면 아가씨 소리 들을까.ㅠ
4
이름없음
2021/04/29 12:26:39
ID : du62HA4Zbjw
0
난 20대에 뚱뚱해서 아줌마 소리나 듣고.. 에휴..
5
이름없음
2021/04/29 12:27:28
ID : du62HA4Zbjw
0
원래는 막 뷔페가도 학생이냐고 물어봐주고 그러는데, 동안인 것도 좋지는 않은데 아줌마 소리는 더 듣기 싫어.
딱 제나이로 봐주면 좋겠어.ㅠ
6
이름없음
2021/04/29 14:29:01
ID : u5Wp9dvjxPd
0
나 조카랑 다니면 어머니 소리들음ㅋㅋㅋㅋㅋㅅㅂ 20살때부터 조카랑 다니면 그랬음
7
이름없음
2021/04/29 21:00:27
ID : du62HA4Zbjw
0
문제는 나 중학생때부터 동생 데리고 다니묜서 아줌마 소리 들었음..ㅠㅠ 그때도 과체중
8
이름없음
2021/04/29 21:49:45
ID : u5Wp9dvjxPd
0
나도 날씬한편은 아닌데 확실히 살찌면 나이들어보이나봐ㅠㅠㅠㅠㅠㅠ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야식먹고 살쪘는데 내 나이보다 많게 보더라구...
9
이름없음
2021/04/29 22:33:57
ID : NyZa79hhBxV
0
나도그래 옛날이지만 혼자다니면 어린학생으로보는데(지금도 20대 후반인데 고딩으로보는데ㅠ)
어린 동생이랑 같이다니면 엄마냐 그랬어
진짜 서운하징ㅜㅜ(나는 11살차이야!)
그때는 심지어 20대 초반이었는데...
그래서 사복은 더 어리게 입어 일부로ㅠ
10
이름없음
2021/04/30 00:38:33
ID : du62HA4Zbjw
0
맞아..ㅠㅠ 살찌면 나이들어보이나바.. 난 언제쯤 아가씨 소리 들어보는지..ㅠ 살 쒸익.. 쒸익.. 부숴버려..
대체 뱃속의 지방은 왜 응가랑 같이 안나오는거지.
11
이름없음
2021/04/30 00:40:17
ID : du62HA4Zbjw
0
나도 혼자다니면 어리게 보내고 아에 모르는 사람이랑 만나면 동생이랑 친구로 보는데, 꼭 동생학원 선생님이나, 담임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나랑 다니는 동생보면 "어머니??" 이렇게 물어보니까..ㅜㅜ 너무 서러워. 난 이제 20대 후반 딱 들어갔는데! ㅜㅜㅜ 작년에는 중반인데도 듣고.
마스크 써서 더 많이 듣는거 같아
나도 일부러 옷 어리게 입는데 잘 안된다.ㅠ
12
이름없음
2021/04/30 05:24:55
ID : NyZa79hhBxV
0
마스크때문이고, 다른때는 동안이란 소리들으면 진짜 체형때문인건가봐...
그리고 동생이 어려보여도 상대적효과란게있고 말야...
그래도 살이 너무찌면 건강상에도 안좋으니 조금씩 관리해야지 모.,ㅜㅜ 코로나라 헬스도못다니구 살빼기도 힘들어서 힘들다ㅜㅜ
13
이름없음
2021/05/02 19:00:54
ID : du62HA4Zbjw
0
아.. 살빼기는 너모 어려웡. 찌는건 완전 잘하는데 빼는건 왜이럴까.ㅠ
체형이 주는 효과는 너무 크다
레스 작성
7레스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친구가 펜트하우스 살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의 애야.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4레스시험망쳤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셀카 올릴때 그러지 않아...?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6레스1388에 전화해도 괜찮을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가족에게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48레스우리학교 진로선생님 좀 이상한듯.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13레스» 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 듣는거같아.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1레스외적인얘기 듣는게 너무 싫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남자친구 연락문제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0레스얘들아 나 수학 세 개 맞음...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4레스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현타오는 사람 나밖에 없니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으ㅏㅏ아ㅏ아아아ㅏ앙짜증나ㅏ아아아아앙!!!!@!!!!!!!!!!!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3레스내 비밀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야
75 Hit
고민상담
@눈물
21.05.02
0
2레스엄마가 이러는거 정서적 학대 맞니?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1레스두구두구두구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1레스끝나고 집갈때 같이 갈 친구없는게 제일 서러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7레스너무 힘들어서 털어놓고 갈게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5레스엄마가 쪽팔린 내가 잘못일까
3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7레스내가 얘한테 민폐만 끼치면 어떡하지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