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7)
2.친구가 펜트하우스 살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의 애야. (3)
3.시험망쳤다 (4)
4.셀카 올릴때 그러지 않아...? (3)
5.1388에 전화해도 괜찮을까? (6)
6.가족에게 (3)
7.우리학교 진로선생님 좀 이상한듯. (48)
8.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 듣는거같아. (13)
9.외적인얘기 듣는게 너무 싫어 (1)
10.남자친구 연락문제 (3)
11.얘들아 나 수학 세 개 맞음... (30)
12.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현타오는 사람 나밖에 없니 (4)
13.으ㅏㅏ아ㅏ아아아ㅏ앙짜증나ㅏ아아아아앙!!!!@!!!!!!!!!!! (3)
14.내 비밀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야 (3)
15.엄마가 이러는거 정서적 학대 맞니? (2)
16.두구두구두구 (1)
17.끝나고 집갈때 같이 갈 친구없는게 제일 서러움 (1)
18.너무 힘들어서 털어놓고 갈게 (7)
19.엄마가 쪽팔린 내가 잘못일까 (5)
20.내가 얘한테 민폐만 끼치면 어떡하지 (7)
1
이름없음
2021/05/02 20:10:55
ID : e1AZbcq2E01
0
오랜만에 셀카 잘나와서 신나서 보정도 하고
다 꾸며서 이제 올릴려고 페북 들어가보니까 스토리에
나보다 너무 이쁜사람들이 많아서 주눅들고...내가 프사로
해도 되는걸까 싶고...나만 그래??ㅠㅠ
2
이름없음
2021/05/02 20:19:39
ID : ijdyNxO8jbe
0
신경써봐야뭐해 저사람도 예쁘고 나도 예쁘고 에뛰드 교육처럼 생각해 난 공주고 쟤도 공준데 몬상관이야 난 쟤의 매력이 없지만 똑같이 쟨 내가 가진 매력이 없어
3
이름없음
2021/05/02 20:21:41
ID : BvyLdXBByY8
0
나도 그랭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7레스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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