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7)
2.친구가 펜트하우스 살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의 애야. (3)
3.시험망쳤다 (4)
4.셀카 올릴때 그러지 않아...? (3)
5.1388에 전화해도 괜찮을까? (6)
6.가족에게 (3)
7.우리학교 진로선생님 좀 이상한듯. (48)
8.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 듣는거같아. (13)
9.외적인얘기 듣는게 너무 싫어 (1)
10.남자친구 연락문제 (3)
11.얘들아 나 수학 세 개 맞음... (30)
12.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현타오는 사람 나밖에 없니 (4)
13.으ㅏㅏ아ㅏ아아아ㅏ앙짜증나ㅏ아아아아앙!!!!@!!!!!!!!!!! (3)
14.내 비밀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야 (3)
15.엄마가 이러는거 정서적 학대 맞니? (2)
16.두구두구두구 (1)
17.끝나고 집갈때 같이 갈 친구없는게 제일 서러움 (1)
18.너무 힘들어서 털어놓고 갈게 (7)
19.엄마가 쪽팔린 내가 잘못일까 (5)
20.내가 얘한테 민폐만 끼치면 어떡하지 (7)
1
이름없음
2021/05/02 18:58:38
ID : u3DuqZg1Bbu
0
그냥 너무 싫어서 계속 좀 음침하게 다녔더니 어깨도 굽고 몸도 다 망가짐 오히려 사람만나는 것도 더싫어지고 병원갓더니 공황이래 그냥 칭찬이긴 한데 너무 듣기릻어 들으면 죽고싶어져 왜인지는 잘 머르겠어 심할때는 실행으로 옮겨 근데 요즘엔 집에만 잇어서 모르겟다 걍 밖에 나가서 그런 소리 듣는게 너무 싫고 겉으로는 나 듣기 좋으라고 말하면서 속으로는 꼽주는것같고 주제파악좀하라는것같고 걍 나 칼로 찌를것같아 나 증오하는 것 같아 근데 내가 언제까지 집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하지말아달라고 진지하게 얘기 해봤자 별로인친한애들도 그러고 지난번엔 그걸로 뒤에서 까였어 싸가지없대내가 그냥이것땨문에 아예안꾸미고글ㅐ봐도그냥말랏다는야기들으면몸다찢고싶어 진짜너뮤싫어서집에와서울엇어 내가왜이런소리들어야하는지 모르겟어
그냥 너무 실ㅎ고 좀 무서워 어떻게 해야할까 학생이라 몇 주 뒤에는 또 학교 나가야하는데 두렵다 걍너네듥ㅎ내가싸가지없을거라고생각할수도있지만그래도 익명이니까말해봤어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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