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간다는거 어떻게 설득해?? (7)
2.친구가 펜트하우스 살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의 애야. (3)
3.시험망쳤다 (4)
4.셀카 올릴때 그러지 않아...? (3)
5.1388에 전화해도 괜찮을까? (6)
6.가족에게 (3)
7.우리학교 진로선생님 좀 이상한듯. (48)
8.아줌마 소리 너무 자주 듣는거같아. (13)
9.외적인얘기 듣는게 너무 싫어 (1)
10.남자친구 연락문제 (3)
11.얘들아 나 수학 세 개 맞음... (30)
12.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현타오는 사람 나밖에 없니 (4)
13.으ㅏㅏ아ㅏ아아아ㅏ앙짜증나ㅏ아아아아앙!!!!@!!!!!!!!!!! (3)
14.내 비밀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야 (3)
15.엄마가 이러는거 정서적 학대 맞니? (2)
16.두구두구두구 (1)
17.끝나고 집갈때 같이 갈 친구없는게 제일 서러움 (1)
18.너무 힘들어서 털어놓고 갈게 (7)
19.엄마가 쪽팔린 내가 잘못일까 (5)
20.내가 얘한테 민폐만 끼치면 어떡하지 (7)
1
이름없음
2021/05/01 22:45:08
ID : ZjzgmILbyK0
0
남자친구가 공부 좀 하는 편이라 공부 할 때랑 안 할 때랑 연락이 진짜 차이가 많이 나거든 안 바쁠땐 연락도 진짜 잘 돼 요즘 공부때문에 바빠서 시간나면 연락한다고 하긴 했는데 하루종일 연락 없다가 밤 늦게 10시 쯤에야 연락이 오는데 그것도 맨날 자기 전에 나 먼저 자야겠다 잘 자라 이런 연락밖에 안 와 내가 이게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란 말이야...? 나는 남자친구 방해도 안 하고 싶고 그래서 연락하고 싶어도 방해될 것 같아서 안 하고 꾹 참아 나는 얘가 나보다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해도 이해해줄 것 같아 머리로는 이해는 되는데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나 봐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고 싶어도 안 그래도 힘든데 나 때문에 더 힘들어질까 봐 말도 못 하겠어 처음 연애하는 거라 그런가 물론 !!! 사귀기 전 썸 탈 때 자기가 좀 바빠서 6월 쯤에 고백하겠다고 한 것도 내가 괜찮다고, 그냥 지금 바로 사귀자, 기다릴 수 있다고 해서 4월부터 사귀기 했단 말이야? 종종 자기가 바쁘면 연락 잘 못 할 수도 있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어 근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진짜 서운하네 ••• 어떡해? ㅠㅅㅠ
2
이름없음
2021/05/02 18:03:08
ID : qi61xCp88pe
0
너가 참아야지... 속상하겠지만 딱히 방법이 없는듯
3
이름없음
2021/05/02 18:50:44
ID : 7s1eJV81fTX
0
네가 먼저 바로 사귀자고 했으면 어쩔수가 없는 것 같다 ㅜㅜ 너도 열중할 일을 찾아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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