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든게 반대인 친구랑 어떻게 지내? (3)
2.그만 아프고 싶다 (4)
3.부럽다는 말 진짜 싫어 (5)
4.너네 부모님이 아프면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막 약속잡고 산경 안 쓸 수 있어? (1)
5.친하던 언니랑 멀어졌는데 (5)
6.펑 (5)
7.거식증 (42)
8.. (5)
9.나만 존나 싫어해 (1)
10.아동학대 신고할까? (8)
11.엄마한테 심한 말 해버렸어 (3)
12.하소연 (2)
13.나한테 주어진 게 너무 많아서 (23)
14.너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아. (3)
15.같은 무리에서 싫어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 (3)
16.인생이 걸린문제야..한번만 들어와줘😥 (5)
17.. (1)
18.2개월째 생리가 안나와 (12)
19.괜찮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나 (2)
20.꼬르륵 소리 안나는 법좀 알려줘 제발 (7)
1
이름없음
2021/05/04 02:20:34
ID : ze0nu62Gtun
0
태어남에 이유 없으니 살고있지만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되게 복잡한 감정이 생겨
힘든 사람들을 보면서 나정도 되는 환경이면 축복이다 생각하는 것도 가끔은 내가 위선자같아서 역겨울때도 있어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노력하는 자에게 왜 축복이 내려지지 않을까, 왜 암환자들의 희망을 세상은 저버리는걸까. 가난한 사람들은 왜 끝없는 고통에 시달려야되고, 남의 행복을 팔아 만든 돈을 가진 사람들의 끝이 해피엔딩인지.
불공평한 세상이 아닐까
이 세상은 태어나는 순간부터가 운인가봐.
죽어 어디가는지 모르니 함부로 죽을수도 없고, 그럴용기도 없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지만
어딘가 허전한건 채워지지가 않네
세상을 냉소적으로 보고싶지는 않아서 지금 하는일이 끝나면 봉사를 더 많이 해볼까해
그렇게라도 하면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까. 위로가 될까 하면서.
2
이름없음
2021/05/04 02:40:30
ID : ze0nu62Gtun
0
차라리 하하호호 웃는 철없는 사람이었어야했는데 ㅋㅋㅋㅋ 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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