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니랑 영화보고 엄마카드로 밥 먹었는데 엄마가 밥값을 달래 평소에도 이랬으면 말도 안하지...언니들이 사먹을때는 그냥 사주면서 내가 끼면 꼭 밥값 달라고하고 오늘 아빠가 고모한테 현금으로 용돈 받은거 입금해주고 내가 현금으로 드렸는데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라면서 다시 주셨거든? 그것도 엄마가 가져감,,,,,,내가 달래서 받은것도 아니고 사양해도 주시길래 어쩔 수 없이 받은건데 준 사람이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왜 엄마가 가져가냐고...진짜 억울해 뒤지겠네

나 이제는 폰이랑 노트북같은 전자기기도 내 방에 놓고 못잠;; 지난주에 원격수업 졸다가 조회랑 1교시 줌 몇 번 지각했는데 그게 휴대폰 때문이라면서 11시에 안방 가져다 놓으라는데 내가 지각한 날에 진짜 몰폰을 했으면 덜 억울하겠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다고ㅠㅠ몰폰한 날은 지각한 적 없고 몰폰 안한 날만 지각했었음 항상 이유도 안묻고 넘겨짚어서 판단해ㅠㅠㅠㅠㅠ

내가 영락없는 초등학생도 아니고 중3인데 그것도 시험기간에 공부도 못하게 노트북까지 가져가는게 어딨어...

아 진짜 짜증나 나 간식사고 애니 한정판 굿즈 사느라 통장에 5천원밖에 없는데 밥값이 아마 8천이었나? 지금 엄마한테 입금하라는데 어카냐고...굿즈를 취소할까 했는데 이미 배송중^^ 취소 절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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