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 반은 틀려도 그거 하나만 기억해 이대로 완벽해 - 새벽공방, 세모(SEMO) 지구환경에 관심 많은 1n살 비밀투성이 레주의 일기장. ◗필터링 없어요 ◗이런저런 잡소리가 많아요 ◗제목이 자주 바뀔거에요 ◗흑역사가 가끔 생성될 거예요 ◗레주는 난입 정말 환영해요 ◗다만 예의를 지켜주세요 ◗인코 : 최애! * ੈ✩‧₊˚* ੈ✩‧ ❤잊지 말 것 >>19 🧡제목 >>21 >>46 >>61 💛살 것 >>28

안녕, 다들 잘 부탁해:)

목표는, 최소 하루 하나 레스 작성...! 이기는 한데 이렇게 귀차니즘이 심해서 어째. 으으 다 귀찮다ㅠ

와 누가 추천 눌러줬다! 기분이 좋은걸😊

근데 배고프다 저녁은 7시 쯤 먹는게 좋을 것 같고 간식...뭐 먹지

계란이 떨어졌구나. 다음에 계란 사야겠네

참 이런 개 같은 타이밍을 봤나. 아 그래그래 시간 안보고 그냥 나간 내 잘못이지 그래. 나 니들 얼굴 보기 싫으니까 제발 나 좀 가게 해줄래. 햄버거 사주는게 무슨 배고픈 사람 한참을 잡아둘 정도로 대단한 일인 줄 알아. 친구였던 건 맞나. 나 햄버거 싫어하는 거 모르지 씨발 진짜. 이제 자기들 화장실가서 별 지랄을 다 떨고 있겠네. 계란 사러가는게 아니었는데

잡덕되게 생겼네. 귀여워 멋져 잘생겼어 와 어떡해...진짜ㅠ

흠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한 거 별로 없는데@@

오늘은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열게되겠네. 꿈도 기분 좋은 몽글몽글한 꿈에다 누가 추천도 눌러줬다닝🤗

흠 이따가 약속있는데 약속 진짜 괜히 잡았나싶다...ㅠ 미래가 눈에 딱 보인다 보여 에휴 근데 지금와서 취소할 수도 없고 도대체 왜 그 약속을 잡은거니 과거의 나야...?

그냥 간김에 끝내고 올까? 그것도 나한테는 편한데

ㅋㅋㅋㅋㅋ 아 웃기네 진짜

아 그래 그래 컴백, 당연히 팬 입장에서 중요하겠지 근데 난 니 오빠들한테 관심 1도 없어. 니 오빠들이 컴백했다고 우리 언니들이 무시해도 되는 아이돌이 되는 게 아니거든. 나도 우리 언니들 한국에선 안 유명한 거 알아. 또 니 오빠들 정말 정말 대단하고 대한민국의 자랑인 건 아는데 그런다고 타돌이 개듣보가 되는게 아니라고 대단한 거 인정하고 멋진 거 인정하는데 제발 타돌을 까내리면서 니 오빠들 치켜세우지마. 솔직히 니 오빠들 니 같은 팬 덕에 꼴도보기 싫을정도가 되고 있는 건 알아? 라고 했더니 벙쪄있는 꼴이란ㅋㅋ 내 이럴 줄 알았다 적당히 좀 하지 ㅆㅂ 눈치라고 하나도 없네ㅋㅋ

근데 왜 나 자꾸 저딴 것들만 꼬이는거지 참

내일 외할머니 댁 간다. 까먹지 말고 바로 본가로 가기! 근데 또 버스타게 생겼네 으 버스냄새 싫은데ㅠ

흠 벌써 제목을 바꾸고 싶어지네, 내일 바꿔야지:)

생일 ~ 12.31 까지 제목 새ㅂㄱㅂ 12월 발매 앨범가사. 잊지 말 것❗

제목 바꿨다...!! 이번 노래 좋으니깐 혹시 이 스레를 본 레더들은 한 번 들어봐주라:) https://m.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kn2l3M4cwbKD9scTIhM-ZwC3poZ7-iRO8&playnext=1&index=1

5.19 ~ 5.22 내일은 분명 오늘과 똑같을 테지만 하나만 약속해 줄래 - 심규선, 생존약속 生存約束

드디어 집에 왔다 휴 확실히 난 집이 체질인가보지

으 머리 깨질 것 같아. 또 배는 고픈데 속이 니글거려서 못 먹겠네 하 진짜 약도 안 들면 어쩌자는거니 내성이라도 생겼나 하

그냥 자야되겠네 뭔 짓을 해도 나아지지 않으니

자려하면 자기라도 해서 다행이지, 잠이 안 왔으면...생각만 해도 싫다 윽

이상한 기분...몽글몽글? 도 아니고 흐음

소년을 위로해줘 (책)

제대로 미쳤구나 지적장애 여성 신체에 구멍을 내고 자물쇠를 채웠는데 꼴랑 1년? 하하 진짜 웃기다 인권 어디갔냐

사진 되게 오징어같다ㅋㅋ

집 거의 도착!! 편의점이 바로 앞이라서 편하당

오늘 저녁 약 6시 40분부터 부분월식! 그리고 8시부터는 개기월식!!! 집에서 보일려나

한 떨기 장미꽃 같던 그 어여쁜 웃음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그대에게.

베라 갔다왔다~! 오늘은 뭐 먹기엔 시간이 좀 늦었으니 내일 먹어야징@@

아이야, 우리는 구태여 이 피상적인 세상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렴.

레더들 저녁 먹었닝?😊

벌써 일요일이라니...ㅡㅡ

분명 깊은 상처가 있으나 엷은 흉 하나 보이지 않는 이유. 나도 모르고 당신들도 분명 모른다. 혹 알아채는 이가 있다면 나는, 한평생 그대를 위할 것이니.

생각보다 이 제목으로 오래가네. 며칠만 더 있다 바꿔야지~~

20210601_162240.jpg분명 바람은 부는데 덥다 공기가 너무 텁텁하고 뜨거워. 그냥 저녁에 나올 걸 그랬나ㅠ

20210603_210750.jpg산책 나왔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온다. 가볍게만 돌아야지

오늘 날씨 좋아, 다만 조금만 더 시원하면 완전 딱인뎁

5.22 ~ 6.6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여름의 기억을 담은 비가 떨어지네 - 새벽공방, Sun Shower (여우비)

오늘은 제 66회 현충일입니다. 조국을 위하여 모든걸 바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를 잊지않겠습니다.

조금 바빴다...ㅠ 그나저나 바람 진짜 많이 분다 무서울지경

>>49 와 안녕하세요~ 난입,,고마워요:)

>>51 그러게요, 자야하는데 오후에 조금 잤다고 잠이 안오네요ㅠㅠ 너레더님은요?!

>>52 저도 오후에 잠깐 자서 많이 졸리지는 않아요. 게다가 주말이니 늦게 자도 괜찮으니까 스레딕에서 놀 생각입니다. 2시에는 잘 거예요.

>>53 저도 그쯤에는 자야겠어요!! 심심하셔서 오셨나요?! 인사남기신 분과는 다른 분 같아서@@

2021-06-13>>54 아니요 저것도 저예요! 네 심심하기도 했고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해서

>>55 아 그러시구나:)!! 고마워요 이런 관심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참, 일이 조금 생겨서 못 올 것 같아요. 비록 한시간이나 남아지만 푹 주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D +심심하시거나 하면 언제나 찾아오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해드릴게요٩(ˊᗜˋ)و

>>56 감사합니다! 스레주도 좋은 밤 좋은 주말 되세요!

이런 기분 진짜 싫어...왜 그러는데 진짜. 아무이유도 없이

진짜 오랜만이다. 거의 한달 지났네...! 그나저나 인코가 이게 맞으려낭

아 인코 최애라고 적혀있네ㅋㅋ 우리 최애씨 오는 30일에 컴백한답니다:) 많관부!!!❤ 근데 스레딕 뭔가 좀 바뀐 듯. 레주는 옆에 별로 표시되는건가ㅎㅎ좀 불편했는데,,영자님 최고👍

6. 6 ~ 7. 15 모든 새들이 일제히 날갯짓하면 이런 기분일까 - 심규선, 아플래

1.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 2. 육류 줄여보기 ✔ 3. 냉방기기 사용 줄이기 ( 사용 시 권장 하한선 26도) ✔

엄청 더운 온도는 아닌데 습도가 높다...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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