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분위기 쌀벌하네 (4)
2.이걸 미스터리에 올려야 하나? (2)
3.자고있는데 목조르는느낌 들어본사람있어? (19)
4.괴담좀 찾아주라 ㅠㅠㅠ (1)
5.무서운 스레 (4)
6.혹시 일시적으로 눈이 안보였던사람있어? (13)
7.요즘 괴담판 너무 잼민화 되는것같다 (11)
8.이름 없는 향수 (933)
9.초등학교 시절 겼었던 일들 (4)
10.내 컴퓨터가 이상해 (7)
11.ꋖ앙투안 파즈로 만물상ꋖ (36)
12.지구 멸망인걸까 (117)
13.환청이 들리는 것 같아 (6)
14.사주 보러가본사람? (3)
15.일본 기묘한 이야기 찾아줄 사람 (5)
16.야간 편의점 알바중 생긴일 (23)
17.초능력자 또는 마법사들이라 얘기 하는 분들 (13)
18.인형에 진짜 혼같은게 들려...? (67)
19.방금겪었는데 진짜 아무나도와줘 (23)
20.여기 허언갤이야? (13)
1
이름없음
2021/05/24 04:13:27
ID : zbu7atxUY66
0
안녕 나는 23살이고 이거는 거의 처음해보고 글도 거의 처음써봐
그래도 공포썰같은거 좋아하고 몇개 겪은일도 있고해서
한번 써볼려고 해
재미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봐주면 고마웡 (참고로 실화야!!)
2
이름없음
2021/05/24 04:14:04
ID : sjbcsknA7vy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5/24 04:14:48
ID : zbu7atxUY66
0
때는 군대가기전 21살때 일이야 물론 지금도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는데 그때 야간 편의점때가 생각나서 끄적여볼게!!
4
이름없음
2021/05/24 04:15:46
ID : zbu7atxUY66
0

5
이름없음
2021/05/24 04:16:26
ID : zbu7atxUY66
0
큰 병원 앞에 있는 편의점인데 환자분들이랑 간호사분들 근처 직장인분들이 자주 오셨지 야간이여도 사람이 꾸준히 왔었어 근데 그 날은 비가 오고 난 후 였는지 사람이 없더라구
6
이름없음
2021/05/24 04:18:33
ID : zbu7atxUY66
0
그때 시간상으로는 아마 3:30분쯤 됐을거야 거리엔 사람도 없고 병원이랑 장례식장만 불이 켜져있었어
7
이름없음
2021/05/24 04:21:01
ID : zbu7atxUY66
0
나는 담배를 자주 피는 편이여서 편의점을 건너서 병원쪽으로 가수 담배를 폈어 편의점이 뒷문도 있어서 등지고 펴야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보이거든
8
이름없음
2021/05/24 04:22:13
ID : zbu7atxUY66
0
아무튼 담배를 다 피고 불을 끄고 편의점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멀리서 도로에서 사람이 걸어오는게 보였어 나는 심심한데 손님이였으면 좋겠다고 내 자신과 손님이다 아니다로 내기를 하고있었지 내기는 내가 지면 삼각김밥을 못먹게하기로 다짐을 했어
9
이름없음
2021/05/24 04:28:04
ID : zbu7atxUY66
0
계속 지켜보는데 그 분이 다리를 조금 절뚝거리시더라고 그래서 병원 사람인가보다 하고 그냥 편의점안으로 들어가서 폰을 하고 있었어
10
이름없음
2021/05/24 04:28:57
ID : zbu7atxUY66
0
편의점 카운터는 바로 옆에 통유리가 있는거 알아?? 아무튼 30-40분쯤 폰을 하고 있었어
11
이름없음
2021/05/24 04:29:36
ID : zbu7atxUY66
0
근데 그 다리 절뚝거리시는 분이 길 넘어서 나를 유리창 너머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때는 마스크도 안써서 그 사람 얼굴을 봤는데 너무 무서웠어
12
이름없음
2021/05/24 04:30:55
ID : zbu7atxUY66
0
옷은 흰 나시랑 거무칙칙한 반바지?속옷? 같은걸 입고 이목구비가 조금 올바르지 않았어 그때가 여름이라 옷은 그렇다쳐도 엄청 무서운 표정으로 나를 계속 쳐다보더라고 나는 눈이 마주치고 아무것도 못본거처럼 그냥 폰보고 할거하는데 10분동안 그 자리에서 나를 쳐다보더라고
13
이름없음
2021/05/24 04:32:48
ID : sjbcsknA7vy
0
히익
14
이름없음
2021/05/24 04:38:03
ID : zbu7atxUY66
0

15
이름없음
2021/05/24 04:39:43
ID : zbu7atxUY66
0
아무튼 저 상태로 계속 날 쳐다보길래 무서워서 친구한테 바로 전화를 걸었어
16
이름없음
2021/05/24 04:41:40
ID : zbu7atxUY66
0
친구랑 전화하다 보니가 밖에 시선은 신경이 안쓰이더라고 막 웃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꽤 흘렀더라고 그래서 그 사람을 까먹고 해뜰 시간도 되고 마무리 정리를 하기전 담배한대를 피러 나갔어
17
이름없음
2021/05/24 04:42:31
ID : zbu7atxUY66
0
근데 그 장례식장 앞 주차장에서 차랑 차 사이 유리창에서 내가 담배피는걸 쳐다보더라고 진짜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고싶은데 그럼 안되는걸 아니까 모른척하고 폈어
18
이름없음
2021/05/24 05:24:46
ID : SMjeIMqnXum
0
으 소름
19
이름없음
2021/05/24 05:43:51
ID : 6jg7upQq1yF
0
나는 담배를 어쨌든 다 폈어 알고있는걸 들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냥 아무것도 모른척 폈지
20
이름없음
2021/05/24 05:44:25
ID : zbu7atxUY66
0
그러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장례식장 주차장쪽을 봤는데 그 사람이 없는거야 그래서 갔나?? 싶어서 폰을 하고 있었지
21
이름없음
2021/05/24 07:28:02
ID : jfQldCrAmK4
0
그다음은???? 레주 어디가써ㅠㅠㅠ
22
이름없음
2021/05/24 10:48:41
ID : dAY646i6Zju
0
미안한데 ㅈㄴ 쫄아서 이미지 간신히 클릭했는데 생각보다 귀엽고 허접해서 웃음ㅋㅋㅋㅋㅋ 암튼 얘기는 무서워 레주
23
이름없음
2021/06/26 00:56:56
ID : kpQre2Gmnvi
0
아 다음 내용 너무 궁금하다 진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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