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잡담스레 4판५✍⋆* (1000)
2.목성 (1)
3.조왓어, 오늘부터 나도 일기쟁이!🐻🐻 (34)
4.사이버 일기장!!!! (4)
5.밤새 (57)
6.I can speak two languages. (7)
7.낯을 새어야지 (72)
8.단순무식 (128)
9.귀염짱 멘헤라 일기 (998)
10.. (1)
11.. (27)
12.힘들어 (3)
13.봄이 오면 너도 올까 (1000)
14.D (2)
15.토해내요 (12)
16.저는그만정신을잃고말았습니다 (8)
17.낮에는 기억으로, 밤에는 꿈으로 (38)
18.. (151)
19.추억 기록용 🎁 (2)
20.트창인생 (3)
1
이름없음
2021/05/30 14:14:51
ID : hbxwnvg2E9w
1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20565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5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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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1/08/31 21:50:25
ID : HAY4GnwoHvg
0
비가 눈발마냥 내려서 우산을 든 사람과 우산을 쓴 사람이 공존하는 때가 좋아
303
이름없음
2021/08/31 23:39:02
ID : nXAmHCnU7Bw
0
눈발 하니까 생각났는데 다들 눈 내릴 때도 우산 써? 엄청 많이 올 때. 녹으면 비랑 다를 게 없잖아.
304
이름없음
2021/08/31 23:49:33
ID : imNutxXvClD
0
엄청 많이오면 쓰징
305
이름없음
2021/08/31 23:57:25
ID : rBBs1io2E65
0
난 안 써! 젖은 머리는 말리면 되지만 눈오는 날의 풍경은 그리 흔한 게 아니잖아. 엄청 많이 오는 눈은 더욱 마찬가지고. 머리가 젖더라도 우산 안 쓰고 돌아다니는 게 좋아!!
306
이름없음
2021/09/01 01:19:44
ID : 65anwlcpSMp
0
겨울 빨리 오면 좋겠다 눈 밟고 싶어
전기 장판 안에서 귤도 까먹고 싶어
307
이름없음
2021/09/02 01:31:28
ID : rBBs1io2E65
0
이따금씩 들렀다가 가는 뻐꾸기들이 내 문장을 사랑해줬음 좋겠다ㅠㅠ
308
이름없음
2021/09/03 22:49:36
ID : zhxWruoLbzT
0
나도나도 차가운 눈 손으로 만지고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가고 싶어
309
이름없음
2021/09/03 23:15:11
ID : zhy2Hxvcla8
0
겨울이 오면... 수능도 다가온다는 뜻...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는 게 무섭다
310
이름없음
2021/09/04 12:24:25
ID : qY61DAkr9bd
0
백수 6개월차다!
311
이름없음
2021/09/04 20:33:51
ID : 65anwlcpSMp
0
나도 백수다!
너무 오래 돼서 이제 일 좀 하고 싶는데 아무도 나를 안 써줭 😭
312
이름없음
2021/09/05 01:58:58
ID : 0pXs2oMjg5a
0
헐 나도 백수 8개월차. 면접 연락만 오고 합격이 안 되네ㅠ 우리 같이 파이팅하자ㅠ
313
이름없음
2021/09/06 19:37:01
ID : q46mGmpQsqp
0
휴학생인데 복학준비 안 된 사람? 나!!!
314
이름없음
2021/09/06 19:37:43
ID : IE3B9a2oLh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5
이름없음
2021/09/07 20:21:07
ID : qY61DAkr9bd
0
내 일기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해치는 일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니길 바래..
316
이름없음
2021/09/07 20:32:50
ID : lhfgrzgi8o3
0
나두...
317
이름없음
2021/09/07 20:41:01
ID : NBy6mHu4GpT
0
나두... 22
318
이름없음
2021/09/07 21:32:56
ID : Aqi8o6rs061
0
나도333
319
이름없음
2021/09/07 21:59:14
ID : e3TWi3xA1u2
0
나드...444
320
이름없음
2021/09/07 22:06:04
ID : 79fU3Qsi1eG
0
나두.... 5^3+430
321
이름없음
2021/09/07 22:11:52
ID : zhy2Hxvcla8
0
ㄴㄷ...
322
이름없음
2021/09/07 23:02:45
ID : eNyZeINwNvy
0

323
이름없음
2021/09/07 23:29:50
ID : du4Mi7faoIK
0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324
이름없음
2021/09/07 23:30:20
ID : qY61DAkr9bd
0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1/09/08 00:14:38
ID : usi3va04IK5
0

326
이름없음
2021/09/08 01:18:38
ID : k4Ny3RDzhxS
0
아니 압수수색 당할만한 일을 안만들면 되잖아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1/09/08 01:20:32
ID : KY7hs3zPhcK
0
유익한 정보 도움이 되었어요^^
328
이름없음
2021/09/08 01:22:43
ID : gpbvjusrzf9
0
아시발미친.. 족되겠네
329
이름없음
2021/09/08 01:32:05
ID : xxwrhunDBs1
0
아 증거남길번했네;;;;ㅎ 조심해야겠다^^!!!!!!!
330
이름없음
2021/09/08 19:45:34
ID : E09uk001fSM
0
내 일기를 정독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
331
이름없음
2021/09/09 09:45:24
ID : imNutxXvClD
0
다들 아자아자 홧팅이닷
332
이름없음
2021/09/10 01:20:28
ID : rBBs1io2E65
0
솔직히 뻐꾸기들이 난입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ㅠㅠㅠㅠ 뻐꾸기들 난입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데.. 일기스레에 차마 못 말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다ㅠㅠ 제발 난입 많이많이 해줘ㅠㅠㅠㅠ 뉴욕 한복판에서 아무도 관심 안 갖는 서커스쇼 하는 느낌이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333
이름없음
2021/09/10 02:28:18
ID : 0pXs2oMjg5a
0
인정...
334
이름없음
2021/09/10 05:08:54
ID : zfdTXs60tBt
0
원서 접수 시작일이 되었습니다
일기판의 고삼은 모두 고개를 들어주세요
근데 난 이제 고대로 책상에 갖다 박으려고
붙여줄 것도 아니면서 전형료는 비싸네 ㅋ;;;;
335
이름없음
2021/09/10 06:36:40
ID : 63QmlimIHA6
0
무슨 내 용돈의 몇 배씩 해...
336
이름없음
2021/09/10 15:50:24
ID : 3O63SL9g5fd
0
옛말에 모 대학은 원서접수비로 건물짓는단 소리도 있었어
진짜 붙여줄것도아니면서 돈은 비싸
337
이름없음
2021/09/11 11:02:16
ID : e2NAnXApgi8
0
어떻게 해야 히트수가 레스 수보다 많을 수 있을까
첨엔 몰랐는데 은근 신경쓰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1/09/11 11:11:48
ID : Aqi8o6rs061
0
비로그인 상태로 계속 들낙해
339
이름없음
2021/09/11 12:00:32
ID : zfdTXs60tBt
0


340
이름없음
2021/09/11 12:36:18
ID : dO4MrBy1vbc
0
아세상에 우매함을 깨달으며 마빡치고 갑니다
341
이름없음
2021/09/11 13:29:53
ID : imNutxXvClD
0
헐.. 그렇게 늘릴수도 있는거였어?
342
이름없음
2021/09/11 21:28:58
ID : zhxWruoLbzT
0
ㅎㅎㅎ
343
이름없음
2021/09/12 20:50:45
ID : zhy2Hxvcla8
0
고대 이번에 난리났던데 삼삼한 위로의 말씀을...ㅠㅠㅠ
일기판 고3들 모두 파이테에에엥! 우린 할 수 있다!!
344
이름없음
2021/09/12 20:55:00
ID : qY61DAkr9bd
0
무슨 일인데??
345
이름없음
2021/09/12 20:58:44
ID : zhy2Hxvcla8
0
고대 이번에 경쟁률 터졌대...
346
이름없음
2021/09/12 21:00:13
ID : qY61DAkr9bd
0
ㅇㅎ많이 몰려서였구나.. 고3들 ㅎㅇㅌ
347
이름없음
2021/09/13 11:30:53
ID : Aqi8o6rs061
0
이유라도 있어?
348
이름없음
2021/09/13 11:36:34
ID : E3Barf81fRw
0
난 고대 안 써서 이유까진 나도 잘... 학추가 특히 터졌다는 얘기만 전해들었어
근데 뭐 전형이 바뀌거나 그런 게 아닌 이상 그냥 눈치싸움 실패 아닐까..? 아님 전년도에는 경쟁률이 낮았다던가
349
이름없음
2021/09/14 22:22:17
ID : rBBs1io2E65
0
자네들 왜 내게 관심을 주지 않는가... 관심을 주오... 닥치는 대로 난입하고 소란을 피워달란 말이오..ㅠㅠㅠㅠㅠㅠㅠ
350
이름없음
2021/09/15 17:55:20
ID : qY61DAkr9bd
0
난 난입에 집착을 하지 않아
왜냐면 내 스레는 아무도 안 보거든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1/09/15 19:20:38
ID : jxVampQk1dB
0
내취미는 스탑 건 일기들 찾아내기 후후 오늘도 한 건 했다
352
이름없음
2021/09/15 19:21:48
ID : zhxWruoLbzT
0
헐... 비법이 무엇인가여
353
이름없음
2021/09/15 19:22:22
ID : jxVampQk1dB
0
끈기와 노력? 찾으면 느끼는 뿌듯함 ㅎ
354
이름없음
2021/09/15 20:29:46
ID : nXAmHCnU7Bw
0
찾을 때마다 난입해?
355
이름없음
2021/09/15 20:32:13
ID : jxVampQk1dB
0
꼭 그러진 않아! 그러다 며칠 안 보이면 기웃거리다 분위기 보고 하기도 하고. 대부분 스탑 걸어도 간간히 들려서 그럴 필요가 없더라.
356
이름없음
2021/09/15 20:35:14
ID : nXAmHCnU7Bw
0
그렇구나. 내 일기도 누가 찾았을지 궁금하다
357
이름없음
2021/09/15 20:42:42
ID : du4Mi7faoIK
0
2222222....
358
이름없음
2021/09/16 09:30:07
ID : mE8jio2NwHv
0
방 치울때 뭐부터 정리하는편이야?
청소하려는데 답이 없다..
359
이름없음
2021/09/16 09:36:27
ID : Gk8o5bA5dVb
0
아무래도 나를 먼저 내보내는 편이지
360
이름없음
2021/09/16 09:40:49
ID : mE8jio2NwHv
0
역시 그 방법밖에 없나..
361
이름없음
2021/09/16 09:47:21
ID : eIJWlva5TWp
0
나뒹구는 쓰레기 버리기
362
이름없음
2021/09/16 10:04:42
ID : 43Wi5TO07dV
0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것들 먼저 치우고 방바닥 쓸고 닦아야지
363
이름없음
2021/09/16 10:10:26
ID : mE8jio2NwHv
0
오키 지금 하고있어 다들 고마워!
364
이름없음
2021/09/16 13:31:10
ID : fSFeK0nva4G
0
일단 큰 짐부터 치워! 이불이나 책상, 옷장 같은 친구들로! 어느정도 여유 공간이 생겼다 싶으면 큰 거에서부터 작은 걸 차례차례 치우는 거야 선풍기 같은 게 있음 치우고, 나뒹구는 옷이나 문제집을 치우고, 책상 위의 필기류 같은 걸 치우는 식으로!! 짐들이 얼추 정리됐다 싶으면 바닥 청소기랑 밀대 이용해서 한 번씩 밀면 끝나! 아, 틈틈히 쓰레기도 쓰레기통에 버려줘야 돼 치우는 거 시작하기 전에 플라스틱 담을 쓰레기봉지 종이 담을 쓰레기봉지(or박스) 준비해두면 훨씬 편해! 바닥 쓸고 닦은 후 쓰레기 분류수거 해서 버려주면 끝!
365
이름없음
2021/09/16 17:45:06
ID : xxwrhunDBs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생각해보니까 그럴싸한데
일단 눈에 보이는 큰거부터 치우기 한번에 치울생각 하지말고 오늘은 여기 치우고 내일은 저기치우고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치워보면 좀 적음돼
난 게으른 편이어서 한번에 왁왁 치우면 어짜피 더러워질건데 왜 치우지? 란 생각이 들어서 다시 포기함
366
이름없음
2021/09/16 17:59:43
ID : E7e42FfTWo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7
이름없음
2021/09/17 16:43:59
ID : g6i3zO1hdXw
0
곧 추석이야! 맷새와 뻐꾸기들 푹 쉬어!
368
이름없음
2021/09/17 22:04:20
ID : 2oNxO5XBs4E
0
일기판 제목담합은 위반이겠지...?ㅠ
369
이름없음
2021/09/17 22:07:06
ID : usi3va04IK5
0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솔직히 한번쯤은 해보고 싶긴 한데
370
이름없음
2021/09/18 03:01:35
ID : xxwrhunDBs1
0
친목에 해당될수 있으니까 조심하는게 나을거 같아!
371
이름없음
2021/09/19 22:49:57
ID : 47s7gp88nQk
0
일기판은 스레주 빼고 난입은 하지 않는 게 규칙이야?
따로 룰이 또 있나?
372
이름없음
2021/09/19 22:52:03
ID : CoY3BfdXAji
0
보통 1레스에 난입 가능한지 써놔. 가능하다면 아무나 난입해도 되고 별 말 없으면 물어보고 하는 걸 추천
373
이름없음
2021/09/19 22:54:12
ID : 47s7gp88nQk
0
오오 다른 규칙은 따로 없어?
374
이름없음
2021/09/19 22:56:15
ID : CoY3BfdXAji
0
딱히?
375
이름없음
2021/09/20 10:12:03
ID : 03zWphBupRy
0
스탑 걸고 쓰는 레더들아!! 난입하면 좋아할거야?
376
이름없음
2021/09/20 10:13:32
ID : rBBs1io2E65
0
사바사지만 난 좋아
377
이름없음
2021/09/20 12:07:41
ID : o3VaoFdu2oE
0
나도 좋아
378
이름없음
2021/09/21 09:52:27
ID : fVhwHyK7tdB
0
추석잘보내!
379
이름없음
2021/09/21 09:54:05
ID : E7e42FfTWo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0
이름없음
2021/09/21 10:02:27
ID : eNyZeINwNvy
0
다들 행추~
381
이름없음
2021/09/21 10:42:09
ID : 65anwlcpSMp
0
행추 행추 🥰😘😍🥳
382
이름없음
2021/09/22 00:47:45
ID : 0pXs2oMjg5a
0
그냥 그런 날이 있어. 몸을 열심히 움직인 하루를 보내면 피곤한 것과는 별개로 몸이 지친 느낌을 받아. 그럴 때 날씨에 따라 시원한 물 혹은 따뜻한 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깨끗하게 샤워를 하는 거지. 물론 욕조가 있으면 반신욕도 좋고. 다 씻고나서 머리를 말리고 개운한 상태로 잘 준비를 하는 거야. 다시 일어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준비를 끝내고 드디어 침대에 누워 편한 자세로 자기 전까지 핸드폰을 하는 거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캔들 혹은 무드등을 켜놓는 사람이 있고, 음악 혹은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있고, 책을 읽는 사람도 있겠지.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면 정말 행복하지 않아? 네 하루의 끝은 어땠어? 궁금하다.
383
이름없음
2021/09/22 03:13:43
ID : Y5Wo3SNwHCm
0
나도 욕조 사서 욕조에서 몸 담그고 싶다
화장실이 좁아서 욕조 사고 싶어서 못 사는데
나는 샤워 끝내고 책 좀 읽은 다음 잘 준비 중!!! 모두 마지막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길!!!
384
이름없음
2021/09/23 13:24:46
ID : i5Xuk2rhwL8
0
부지런하고 뿌듯한 하루다♡
385
이름없음
2021/09/23 21:41:53
ID : kk2raslyFdB
0
행복해지고 싶다
우울하다
386
이름없음
2021/09/23 22:46:49
ID : rBBs1io2E65
0
으악 누가 내 일기에 난입해줬어!!!!! 너무 좋아😆😆
387
이름없음
2021/09/23 22:48:33
ID : eIJWlva5TWp
0
368레스처럼 제목 담합은 못해도 남의 일기 스레 이름을 패러디 하는건 어때...? 이것도 좀 그런가??
388
이름없음
2021/09/23 22:49:40
ID : ffgo3VaqY1g
0
멧새 허락만 맡으면 상관없지 않을까..? 근데 친목이라 조금 위험할 거 같기도 해
389
이름없음
2021/09/23 22:52:03
ID : eIJWlva5TWp
0
그치? 근데 허락을 받고 스레 이름을 패러디 하는 것 부터 그 스레 스레주는 그사람이 누군지 특정을 하게 되는거니까... 음...
스레주의 허락은 필요 없다 막 갖다 쓰겠다!!
농담이야... 그냥 안할게...
390
이름없음
2021/09/23 22:55:22
ID : zfdTXs60tBt
0
난 패러디가 담합보다 더 친목 같다고 생각해 일기판은 스레주 자아가 강한 편이니까 다들 이런저런 게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391
이름없음
2021/09/23 23:15:31
ID : so3Xuty6qmH
0
아무도 내 일기 안 보는 것 같아
누구 보여주려고 쓰는 건 아니지만... 나도 난입 좋아하는데....
392
이름없음
2021/09/23 23:18:27
ID : 65anwlcpSMp
0
나두...
조회수도 별로 안 오르고 슬프당
393
이름없음
2021/09/24 01:52:16
ID : imNutxXvClD
0
살까 말까???? 고민돼
394
이름없음
2021/09/24 02:00:17
ID : LcK46nU1xA6
0
사자
395
이름없음
2021/09/25 13:15:16
ID : mHBf82oNtdz
0
스레딕처럼 익명을 일기 쓸만한곳 있어? 남들도 볼 수 있게
396
이름없음
2021/09/25 13:17:59
ID : jxVampQk1dB
0
있긴 한데 말해도 되려나...
397
이름없음
2021/09/25 13:18:53
ID : bCkrglvcmmm
0
뭐이런거까지검열함ㅋㅋㅋ
398
이름없음
2021/09/25 13:19:53
ID : jxVampQk1dB
0
.
399
이름없음
2021/09/25 13:20:03
ID : mHBf82oNtdz
0
당연히 괜찮지ㅋㅋㅋㅋㅋ 레스주만 쓰는 플랫폼이라 셀털 가능성 있는거 아니면!
400
이름없음
2021/09/25 13:24:00
ID : mHBf82oNtd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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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이름없음
2021/09/25 13:24:33
ID : jxVampQk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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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비슷한 익게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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