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 따봉~

아 학원가기 너무 싫다 배가 너무 아프다 진짜로

엄마 관심 좀 줘 봐 나 아프다고 꾀병 아니야 아까 토도 했다니까?? 나 식은땀 흘리는 거 안 보여?

아이고... 힘내 스레주 아플 때는 쉬어야 되는디😢

>>4 고마오.. 고마워서 눈물 흘리는 중………

0c32312695efe9ab6907cd8de6e83984.jpg>>5 ㅠㅠ 오늘 꼭 쉬면 좋겠다 파이팅!

>>6 즐거운 하루 보내!! 화잉팅~~

02224506-C2E4-4ED2-9FA4-AF0172B8F237.jpeg.jpg답장 무서워서 방해금지모드했다 나란 여자 개 쫄보

쌤 내일 저 학원 안 가는 날인데 오라구요? 잘못 들었다고 해주세요 제발

그냥 내가 너무 쓰레기같다 나는 왜 이런 연애만 하는지;;

너무 슬프다 진짜로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딴 일들이 일어나냐 진짜로

친하다고 생각한 년은 지 잘못도 모르고 적반하장에다가 바람 폈다고 지랄이고 지가 판 벌렸으면서 책임감 좆도 없이 알아서 잘 풀길 바라 ㅇㅈㄹ

전남친은 시발 내가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굽히려고 했는데 뭐 바람? ㅋㅋㅋㅋ 좆같다 진짜 자살 말리네

중 2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던 시간만 세도 2년 꽉 채울 텐데 참 힘들다 전남친은 뭐 볼 필요도 없지만 언니가 그랬다는게 존나 배신감들고 머리아프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것 같다

좆같네 어떡하지… 생리터지고 학원 늦고 돌아버릴 것 같다 담배는 또 돛대라 필 수도 없네;;

집가는 길은 언제나 설렌다 두긐두긐 한 시간 동안 버스타기 힘들지만 난 강한 여자니ㄲr

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

내일 만날 친구가 연락 잠수 타네 ㅅㅂ

용서는 안 되는데 화해는 할까 그냥

제목 따따 따봉~ 어때

>>26 오 진짜 해줬네 초면이지만 사랑해 그런 의미에서 추천 꾹!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추천 수 2개나 올랏네…

이 재미없는 것을 보는 이유도 모르겠다만은 다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삼다❤️

>>30 이 레스 왜케 관종같냐;;

아 담배 갈아타고 싶은데 뭐 사지 일단 말보로 비스타 맨날 태우던 필라 하브 5 다른 건 뭐 피지 ㅅㅂ ㅠ

정했다 비스타 두 갑 아블 두 갑 사야징 ㅋ 아잭은 별룬가

잠자긴 글럿네 ㅅ ㅂ 아침에 도서관을 가야겠다 드럼도 연습하러 가야지

>>34 나두 밤샜다...ㅠㅠ

>>35 헉 오늘 하루 화이팅~~

>>36 레주도 화이팅해!! 고마웡

나는 이 얼마 안되는 삶을 살면서 우리 가족말고 친가를 가던 외가를 가던 눈치만 보고 살아왔는데 다른 가족들의 생각은 그게 아니었다는 걸 깨닳았을 때 정말로 내가 믿고 왔던 게 깨진 기분이었다

다들 나를 안 반겨주고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그러면 내가 지금까지 느낀 이 감정은 피해망상인 걸까

그래도 슬프다 나는 단순한 사람이라 상처받아도 후에 좋은 얘기 해주면 헤벌레 웃으니까 참 이게 짜증난다

아 몰라 나도 내가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 짜증나

카페 알바생 언니 너무 추어요… 진짜로 너무 추어역…

ㅅㅂ 도서관가고 싶었는데 도서관이 이런 날에 휴관일이냐

아 담배 존나 말리는데 동네친구들 중에 피는 새끼가 없네;; 있어도 동네가 존나 크니까 택시타고 가야해 ㅅㅂ

담배 좀 대 줘!! ㅅㅂ 싸우지 말 걸 담배 빌릴 수 잇는데;;

아니 진짜 수학하도 못하는데 수학1은 어떻게 하려고 그래? 죽고싶어? 수학상 도형 제대로 안 해??? 초딩때 공부 안하고 논 죄다 ㅅㅂ

내가 그래서 눈치 빠른 년이 싫다니까? 미니야 나가 뒤져라 진짜 제발 부탁이다 양심이 있니 시발련아 아가리를 찢어버릴 수도 없고 진짜 ㅋㅋ

사람을 싫어하면 오히려 나에게 해가 되니 이제 그만 싫어할게 하지만 용서도 안 할 거야 그냥 엿 먹어🖕🏻❤️❤️🖕🏻❤️🖕🏻❤️🖕🏻❤️❤️

아 지갑 어디다가 떨군 거야

다행히 집에 있대 너무나두 다행이다 ㅋ

아 진짜로 월미도 가고싶다 너랑!! 그 날 마주칠 수 있었을텐데… 아냐 그 때 옷이 별로였어 화장도 별로였어

곧 학원 끝난다 후하후하 담배 태울 생각에 심장이 콩닥콩닥

아 진짜 존나 힘들다 공부 하나도 못알아먹겟ㅆ다

아 진짜 오늘 밤도 잠은 다 잣네

나는 성악설을 믿는 사람이고, 난 본성이 매우 나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착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근데 왜 다들 착하다고만 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35레스 여여름밤 1분 전 new 436 Hit
일기 2021/05/16 11:28:58 이름 : 몽상
136레스 Schrödinger's cat 1분 전 new 680 Hit
일기 2020/06/27 21:22:14 이름 : 이름없음
215레스 ❤🌼바른생활 프로젝트🌼❤(난입 대환영!!) 5분 전 new 324 Hit
일기 2021/04/11 02:01:26 이름 : ◆a5Ru3u5Xs65
67레스 나는 계피다 계 피곤하다 5분 전 new 129 Hit
일기 2021/06/13 23:59:59 이름 : 일이
314레스 투디 남캐랑 결혼하는 법 내공 100 11분 전 new 229 Hit
일기 2021/06/02 18:08:54 이름 : ◆h88knBe6i62
106레스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 외계인에게 보내는 편지🛸 20분 전 new 119 Hit
일기 2021/05/17 00:48:17 이름 : ✉️
285레스 텔레비전 22분 전 new 83 Hit
일기 2021/06/10 08:38:57 이름 : ◆MmHxDwJXzhs
32레스 알싸한 인생 25분 전 new 55 Hit
일기 2021/06/07 03:45:01 이름 : ◆mpPfUZjy5hB
562레스 내가 듣고 싶었던 말 26분 전 new 1014 Hit
일기 2019/12/12 21:43:04 이름 : ◆bg5hxWmNy1C
747레스 나의 하루의 끝을 접으면서 하는 말 27분 전 new 1246 Hit
일기 2019/06/16 21:31:56 이름 : ◆1zPhcHu1inV
675레스 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27분 전 new 1325 Hit
일기 2019/08/21 21:25:45 이름 : ◆dTPck7f9eIN
794레스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28분 전 new 1281 Hit
일기 2019/05/19 20:22:29 이름 : ◆8lCkre2GtAm
120레스 오늘도 세계엔 소리가 너무 많아 33분 전 new 140 Hit
일기 2021/06/10 01:28:50 이름 : ◆rulgY7gmJVa
325레스 텔레비전 너머 다수의 희생자들에겐 명복을 빌면서 37분 전 new 388 Hit
일기 2021/05/14 02:14:30 이름 : ◆zU1yE09tg1A
890레스 Where to go? 39분 전 new 1122 Hit
일기 2020/08/12 13:42:4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