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 한마디 안해본 짝녀가 내 얘기 하는거 들음 (6)
2.단짝이 내 애인 좋아하는데 +얘 너무 소름돋아 손절이 맞겠지? (16)
3.펑! (7)
4.엄마가 포비아야... (7)
5.. (2)
6.. (5)
7.백허그 당했는데 (2)
8.이거 바이 맞지? (2)
9.여고 어때? (31)
10.나 짝녀랑 한 카톡좀 봐줄 사람 (25)
11.짝녀의 모든 생각을 읽을 수 있게됐는데 너희라면 어떡할거니ㅠㅠ 너무죄책감들어 (6)
12.헤녀우정이 미쳤다는건 내가 제일 잘 알아 (6)
13.나에게도 사랑이 찾아올까? (5)
14.친한애들한테는 커밍아웃 한 고딩바이인데 (7)
15.난 예쁜 사람이 좋아 (7)
16.근데 만약에 (3)
17.짝남하고 거리두고있어 (3)
18.나 어떡해? 친구한테 거하게 치인 것 같아 (3)
19.감정이 너무 깊어진 것 같다 (5)
20.7달전 썸녀가 연락이 왔는데 (8)
1
이름없음
2021/06/13 14:51:49
ID : 81bfV86Zg6o
0
난 레즌데 울 엄마가 포비아야..
진짜 내 주변에는 그런 애 없었으면 좋겠다 정도가 아니라 거의 혐오로 떡칠한 정도.. ㄷㄷ
내가 가수 누구가 레즈비언이래 이랬더니 "그런 얘기를 왜 해? 너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래?" 이러고..
언제는 나보고 레즈비언들은 남자랑 ㅅㅅ 하다가 질려서 여자랑도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라 하고..
다 정신병자에 전염병 옮기는 사람들이래..
엄마가 그런 말 할때마다 너무 상처받아
중딩이라 나가 살 수도 없고..
그리고 인터넷 댓글 같은거 가끔 보면은 포비아들 았잖아 그런거에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이런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야해?
2
이름없음
2021/06/13 14:55:15
ID : 81bfV86Zg6o
0
레더들 엄마가 한 말 읽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 그냥 펑할까?
3
이름없음
2021/06/13 14:58:27
ID : ZeMlvikpXs5
0
나는 그냥 속으로 니 좆대로 사세요 그러다 언제 한번 지 의견 묵살당하고 혐오 당하는 날 오겠지 아 좆까쉐이 하고 살어. 포인트가 좆까세요 절대 아니고 좆까쉐이임 뭔가 후자가 더 속풀린달까 난 아빠가 포비아라 커밍아웃했을때 반년정도 정말 개무시당하면서 살았었어 물론 나도 대화 시도 많이 했었는데 결국 아빠가 존나 개꼰대다 뭔 저딴 시대 착오적인... 어휴 아재요... 이런 생각이 들고나서는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한귀로 버리니까 좀 낫더라 여튼 레주도 상처받지말고 파이팅해
4
이름없음
2021/06/13 15:00:43
ID : 81bfV86Zg6o
0
고마오.. 내가 정말 여기 사람들 덕분에 살아ㅠㅠ
5
이름없음
2021/06/13 16:15:12
ID : hy5gnVe3TTT
0
그냥 무슨 말을 하던 지랄.... 이라고 생각해
6
이름없음
2021/06/13 18:35:48
ID : Be0lg5glvjv
0
나였으면
알았어 엄마. 레즈가 원래 다 동성과의 섹스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지나가는 레즈 한명 붙잡아서 섹스하고 올게.
라고 할듯.
7
이름없음
2021/06/13 20:42:40
ID : qpdPa2pQtAp
0
나도 3레더랑 비슷. 욕 먹든 말든 신경 안 써. 내가 그런 사람들 때문에 상처 받고 괴로워해야 하나 싶어서... 그냥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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