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지내들끼리 싸운거 보고 내 정신, 마음 다 망쳐났는데 하는 말이 노력해 보겠다야? 그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냐? 천만해 그랬으면 진작 바꼈어 몇번을 말했는데 아는척도 안하더니 이제외서 그런다고? 부모라는게 ㅅㅂ 좋은건지 모르겠다 공포감만 주는데 내가 선택한거냐? 시발 그랬으면 애초에 태어나지도 않았어

정말 백퍼 이해해 성인이된지 한참지난 지금도 애기키우는 예능.아빠어디가같은거.어쩌다어른 부모관련 트라우마 이런거 보면 눈물이 줄줄남 너무 억울해서. 좋은유전자를 물려준것도 아니면서 또 그유전자로 몇십년간 내가 선택적 인지하지도 못한시절부터 몇십년간 강제로 이런 환경에 노출되게 키워진거 잖아 ㅠ 진짜 미칠거 같아 지금부터 난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지금 내가 잘해도 바꾸기 힘든걸 아직도 저러니까 내가원하는 나로 변하기가 너무 힘들어 물귀신같아 저 소굴이. 진짜 다 필요없고 행복한부모 자존감있게 아이키우는부모 밑에서 자란애들이 제일 부러워.

타고난 정서적 환경 진짜 무시못해. 잘되는 애들은 계속 잘되고 못되는 애들은 계속못되는거 같아서 마음이 미어짐. 본인이 바꿀수 있지만 그게 너무너무 힘들어 내가 잘하고 있다가도 또 그런트라우마 상황 연출되면 아직도 심장이쿵쾅거리면서 그시절의 나로 돌아가.원흉과 정서적.육체적.경제적.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서 살수없다면 그 원흉은 죽어야해. 그래야 내가 살아

>>2 마저 너무 부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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