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하고 거리를 두었는데 (1)
2.내가 예민한걸까? (2)
3.같은반 친구가 선 좀 많이 넘음 (6)
4.그냥 펑할게 (1)
5.내 고민 좀 들어 줄 사람 (2)
6.혹시 이런 것도 정신병일까? (3)
7.이거 이렇게 키우는거 맞아? (4)
8.동성한테 고백받았는데 (4)
9.이게 맞아..? (2)
10.늦은 시간 연락 (3)
11.무신경한 친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3)
12.와 부모한테 정떨어진듯 (4)
13.오지랖 친구 (5)
14.주간 인간 한명때문에 짜증난다 (1)
15.조장이 튀었엌ㅋㅋㅋ (4)
16.엄빠랑 한바탕 하다가 과호흡 온 후기 (3)
17.헬스장에서 일하는데 (1)
18.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1)
19.고민 상담소 (10)
20.. (1)
1
이름없음
2021/06/16 23:03:28
ID : Bf82linXy7v
0
엄마는 첫번째 문제해결 안하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질질끔
두번쨰 뭐만하면 우는 소리
세번쨰 앞뒤 다른 모순적인말 많이 함 뭐 어쩌라는거지식으로
네번째 맨날 남의 말만 믿고 상대방 편들음
아빠는 첫번째 자신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함
두번째 내가 부당한일 당하면 니 운명이라하고 상대방 탓, 원망하지 말라함
세번째 자신의 잘못을 모름
이런것 땜에 거리를 두었거든
부모님이 그렇게 나쁜편은 아닌데
다들 얘기들어보니 다 그렇더라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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