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고딩의 험난한 인생 (13)
2.변덕스럽고 충동적이지만 재미있는 내 인생^^ (79)
3.하루에도 이곳을 몇 번이나 오는지 (6)
4.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5)
5.내가 너를 정말로 사랑하는구나. (105)
6.❁ 나날 (25)
7.나는 언제나 평범했나봐 (28)
8.자.살가게 (38)
9.🥪삼시세끼-학생편🥪 (9)
10.그저 존재할뿐 (42)
11.일기 주제가 떨어진 멧새들에게 소재 추천하는 스레 (14)
12.O (4)
13.단일기 (28)
14.남의 일기 보고 감탄하는 일기 (129)
15.Hi (2)
16.ㅈ도없는 인간의 (30)
17.뿔 키우는 일기 (9)
18.글 (2)
19.이 순간 우주로 뛰쳐나갈 수 있다면. (42)
20.나눈 늙은 반수생이당 \(ϋ)/♩ (109)
1
이름없음
2021/07/01 20:24:51
ID : wmk3yLbvijh
0
하하 내인생
제목 맘에 안들어서 계속 바꾸는거 미안~~
폭력적 내용 포함
욕설 포함
난입 대환영~~~!
2
이름없음
2021/07/01 20:27:03
ID : wmk3yLbvijh
0
일단 어제가 시험 첫날이었고, 영어 시험을 봤다 근데 오지게 못봤다. 60점대임 하;;; 근데 나 영어 제일 많이 공부했는데… 나 스스로도 너무 속상하고 진짜 영어만 거의 한달을 팠는데 ㅈㅓ 점수 나왔어.. 과외쌤도 이번에 점수 잘나와서 하면 된다는걸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응원해줬는데 저따구로 망함
3
이름없음
2021/07/01 20:31:28
ID : wmk3yLbvijh
0
중간고사를 망쳤기 때문에 이번에 회복해야 했는데 그냥 망했어 이번에 회복하면 스카이 바라볼 수 있었는데 다 망했어 진짜
4
이름없음
2021/07/01 20:34:00
ID : wmk3yLbvijh
0
근데 나도 알아 내가 못본거
근데 우리엄마는 맨날 나보고
미친년아 니 머리가 안되는거야
엄마가 어떤식으로 공부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니가 처 안들으니까 점수가 그모양 그 꼴이지 씨팔
진짜 좆같아서 중학교때 니 친구 엄마들이랑 전화를 못하겠다
너 존나 쪽팔린다 진짜
하… 씨발 니한테 들인 돈이 아깝다
5
이름없음
2021/07/01 20:34:30
ID : wmk3yLbvijh
0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열심히 하고 싶다가도 사기가 뚝 떨어져
6
이름없음
2021/07/01 20:37:27
ID : wmk3yLbvijh
0
오늘은 수학시험이었어 근데 수학도 망했어 78점 너무 속상하다
근데 또 엄마의 폭언과 폭행이 시작됐어
미친년 미친년 개쪽팔려 진짜
하… 공부 그 따위로 하니까 성적이 그모양이지
니 머리에 남자 생각하냐? 남자에 정신 팔렸냐? (진짜 뜬금없이)
씨팔 남자에 미친년 개또라이 진짜 어떻게 그 점수를 받냐
(친구 엄마랑 전화하면서 하는 말) 하.. ㅇㅇ엄마 나한테 쟤 시험 얘기 하지마 진짜 쪽팔린다… ㅇㅇ이는 잘하니까 꼭 성공해 김레주는 너네랑은 다른길 가려나봐
7
이름없음
2021/07/01 20:39:31
ID : wmk3yLbvijh
0
근데 나 중학교 때 같이 다니던 애들한테 남자에 미친년이다 관종이다 하면서 뒷담까였거든 왜 까였냐면 무리중 한명이 좋아하는 남자애가 날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걔네 땜에 1년 다 버릴 정도로 힘들었는데 엄마도 그거 앎 근데 내가 시험 못보거나 공부 못할때마다
씨팔 남자에 미친년이니까 그지랄이지
너 관종이냐? 니가 그러니까 걔네한테 관종이라고 뒷담까인거야 썅
이래
8
이름없음
2021/07/01 20:39:49
ID : wmk3yLbvijh
0
그리고 나 특목 지원했다가 떨어졌거든
9
이름없음
2021/07/01 20:40:24
ID : wmk3yLbvijh
0
그래서 뭐만 하면
니가 그지랄이니까 거기 떨어진거야
너 그 정신상태로 거기 갔으면 아주 바닥 깔아줬겠네 ㅋ
이럼
10
이름없음
2021/07/01 20:42:20
ID : wmk3yLbvijh
0
그리고 오늘 나한테
니 머리에 남자생각밖에 없지? 씨발 니 고등학교에서 연애하면 그땐 너 죽고 나 죽고인줄 알어 칼부림 날거니까 씨팔
이럼 진짜 이거 1글자도 안틀리고 그대로 적은거야
11
이름없음
2021/07/01 20:46:18
ID : wmk3yLbvijh
0
진짜 언제까지 이 소리 들어야할까 나보고 중간고사때 망했으면 기말고사때 독기를 품고 해야지 그 정신상태로 뭘 하겠니 이러는데 다 엄마 때문이잖아 내가 뭐 하려고만하면 한심하게 보잖아 내가 나 하고싶은 대로 하려고 하면 똥고집 부리지 말고 엄마 하라는대로 하라며 엄마 하라는대로 안하면 개기는거냐고 나 때리잖아 엄마같으면 뭘 하고 싶겠어? 의욕이 생기겠냐고 진짜
12
이름없음
2021/07/01 20:48:35
ID : wmk3yLbvijh
0
오늘 되게 충격적인 얘기 들었어 내가 시험 망해서 어떡하지 엄마한테 혼나겠다 하고 엎드려 있었는데 내 친구가 너희 엄마도 너 열심히 한거 아시니까 수고했다고 하실거라더라… 그래서 나는 너희 엄만 그러셔? 그랬더니 그렇대 난 걔가 그 말 하기 전까지 다 시험 못보면 혼나는건 줄 알았어 아니면 무관심이거나 진짜 저런 부모님 있는게 부럽더라 우리엄마는 매일 나한테 욕하고 때리는데
13
이름없음
2021/07/01 20:49:30
ID : wmk3yLbvijh
0
신고 할생각도 해본 적 있는데 해봤자 접근금지 처분 끝나고 나면. 니가 감히 날 신고해?? 하면서 더 할걸 초딩때 엄마 화장품 몰래 썼다고 목졸림 당했는데 싸다구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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