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고딩의 험난한 인생 (13)
2.변덕스럽고 충동적이지만 재미있는 내 인생^^ (79)
3.하루에도 이곳을 몇 번이나 오는지 (6)
4.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5)
5.내가 너를 정말로 사랑하는구나. (105)
6.❁ 나날 (25)
7.나는 언제나 평범했나봐 (28)
8.자.살가게 (38)
9.🥪삼시세끼-학생편🥪 (9)
10.그저 존재할뿐 (42)
11.일기 주제가 떨어진 멧새들에게 소재 추천하는 스레 (14)
12.O (4)
13.단일기 (28)
14.남의 일기 보고 감탄하는 일기 (129)
15.Hi (2)
16.ㅈ도없는 인간의 (30)
17.뿔 키우는 일기 (9)
18.글 (2)
19.이 순간 우주로 뛰쳐나갈 수 있다면. (42)
20.나눈 늙은 반수생이당 \(ϋ)/♩ (109)
2
◆nCqpdRveMoZ
2021/06/18 02:43:45
ID : K45fgjijjwI
0
때려치우고 싶다.
3
◆nCqpdRveMoZ
2021/06/18 03:14:20
ID : K45fgjijjwI
0
모기향 피웠더니 좋아······.
4
◆nCqpdRveMoZ
2021/06/19 00:30:43
ID : K45fgjijjwI
0
기계적으로 대한다고 진짜 기계인 줄 아나.
나도 근무 시간 외에는 똑같이 소비자 입장이라는 걸 왜 모를까?
5
◆nCqpdRveMoZ
2021/06/19 00:32:45
ID : K45fgjijjwI
0
그리고 시발 일개 알바생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본사나 점주나 점장한테나 물어보든가 왜 학생같고 만만하게 생긴 알바생 붙잡고 그러세요? 제가 배운 건 포스기 다루는 법, 물류 들어오면 정리하는 법 등 판매하는 방법 및 잡무밖에 없지 운영적인 걸 가르치고 업무 맡게 하겠어요? 진심?
6
◆nCqpdRveMoZ
2021/06/19 00:33:29
ID : K45fgjijjwI
0
따질 거면 그쪽에다 따지던가, 권한도 지식도 없는 알바생한테 물으면 해답이 나오나.
7
◆nCqpdRveMoZ
2021/06/19 00:36:08
ID : K45fgjijjwI
0
30대는 훌쩍 넘어 보이는 사람들이 식당도 아닌데 이거 가져다 달라 하거나 대신해 주길 바라는데 뭐야? 애 취급해달라는 거야? 행동은 누군가 다 해주길 바라면서 정신은 꼰대. 스스로 알아서 척척, 애들이 더 잘해요.
8
◆nCqpdRveMoZ
2021/06/19 00:47:18
ID : K45fgjijjwI
0
경청해 주면 자신과 잘 맞는 것 같다고 느껴? 지랄하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인생 상담 고민 구구절절 늘어놔 보던가. 그거랑 똑같은데도 일하는 중이니까 꾹 참고 있는 건데 그렇게 느끼는 거 존나 우습고. 일하는 모습 빼고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호감 갖고 개수작 부리는 거 진짜 좆같아. 부담스럽고, 멘트며 눈빛은 느끼해 죽겠어. 아니면 뭐 내가 순하게 생겨서 쉬워 보이기라도 하나? 순해서 부탁 잘 들어주는 거랑 쉽게 좋아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진짜 가정할수록 개 같네.
9
◆nCqpdRveMoZ
2021/06/19 02:18:59
ID : K45fgjijjwI
0
빨리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뿐인 알바생 앞에서 기싸움, 가오는 왜 잡는 거지? 솔직히 단골 아니면 손님이 워낙 많아서 기억도 안 나는데
얼굴은 가물가물하지만 아무튼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좀······.
좋은 사람들도 많고, 다음 타임 언니도 내가 엄청 좋아해서 하는 거지 아니었으면 당장이라도 때려치웠다.
10
◆nCqpdRveMoZ
2021/06/19 05:00:39
ID : K45fgjijjwI
0
카운터에 매장 물건 아니면 올려놓지 말던가, 미리 말을 해주던가. 척 봐도 중고가 아니라 새 거 같은 걸 살 물건이랑 같이 올려놓으면‥ ㅋㅋㅋ 계산을 당연히 하지 않을까요? 바로 환불 후 재거래도 가능한데 내가 뭐 손님 돈을 떼어먹냐. 애초에 양심적으로도 안 하고, 분쟁 일어날 수 있으니 진상새끼들한테 마저 꾹 참는 입장인데.
간혹 알바생을 점주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ㅋㅋㅋ 알바생은 여기 매출 신경 안 쓰고요, 제 가게도 아닌데 신경을 왜 써요. 잠깐 대학 다닐 동안 용돈벌이하는 건데. 개인적인 친분으로 망하지 않기는 바라지만 그건 사적인 거고. 잘못 계산해서 손님 돈을 떼어먹게 됐든 알바생은 그냥 알바비만 받는다고요······ 많이 사 가든 안 사 가든 하등 관심 없고 오히려 적게 사 가면 편한 게 알바생인데, 알바한테 "나 그럼 이거 안 사" 하면 뭐··· 타격이라도 받을 거라 생각한 건가? 대체 알바한테 얼만큼의 권한이 있다 생각하는 거지?
게다가 잘못 계산한 적이 알바 초기 빼고는 이번에 딱 한 번이고. 근데 아니 시발 님이 살 거 내려놓으면서 같이 내려놓으시고선 한마디도 안 해줬잖아
11
◆nCqpdRveMoZ
2021/06/19 17:53:18
ID : K45fgjijjwI
0
뭐야 내 토요일 어디 갔어
12
◆nCqpdRveMoZ
2021/06/19 20:07:18
ID : K45fgjijjwI
0
샌드위치 먹고 싶다······ 몬테크리스토? 아무튼··· 햄, 계란, 치즈,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좋겠고, 토마토랑 딸기잼도 조금 들어가면 좋다.
재료 사기 귀찮으니까 프렌치토스트라도 만들까.
13
◆nCqpdRveMoZ
2021/06/20 04:45:11
ID : K45fgjijjwI
0
결말 미쳤냐
14
◆nCqpdRveMoZ
2021/06/20 04:45:50
ID : K45fgjijjwI
0
작가들 공통 취미가 시청자·독자들 답답해서 숨 넘어가는 거 보기지?
15
◆nCqpdRveMoZ
2021/06/20 22:05:13
ID : K45fgjijjwI
0
처음부터 연락을 유지하기까지 느낌이 좋길래 잘 맞는 줄 알았는데, 직접 만나보니 그건 또 아닌 것 같네. 우리 거리는 여기까지로 할까 싶음. 계속은 아니더라도 일단은.
더 파고 들었다간 트러블 생길 것 같아.
더 가까워졌을 때 더 잘 지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16
◆nCqpdRveMoZ
2021/06/20 22:31:18
ID : K45fgjijjwI
0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재밌을 것 같다.
17
◆nCqpdRveMoZ
2021/06/21 21:01:45
ID : K45fgjijjwI
0
안녕 막창? 난 혼술 중이야. 너도 마실래? 물론 이미 마시고 있는 중이라면 중이겠지.
18
◆nCqpdRveMoZ
2021/06/22 02:37:33
ID : K45fgjijjwI
0
우연히 발견해서 어제부터 범바너 보는 중인데 3년 전 거네ㅋㅋㅋㅋ
너무 드라마적 연출이라 망했대.. 난 재밌는데.. 확실히 연출 느낌이 너무 나긴 함. 개인적으로 그래서 영화보는 느낌이라 좋았고(진짜 영화와 비교하면 안되지만), 김종민님이 혼자 너무 예능적인게 웃김.
19
◆nCqpdRveMoZ
2021/06/22 10:10:07
ID : K45fgjijjwI
0
.
20
◆nCqpdRveMoZ
2021/06/22 23:57:41
ID : K45fgjijjwI
0
.
21
◆nCqpdRveMoZ
2021/06/23 01:05:54
ID : K45fgjijjwI
0
두부볼 간장 찍어먹으니 맛있다.
완전 두부라기보다는 음. 뭔가.. 뭔가 달라. 폭신폭신해.
근데 모양새 보니까 타코야키 먹고 싶음. 그게 더 양념이 자극적이라..
22
◆nCqpdRveMoZ
2021/06/25 17:27:36
ID : 61xxA7ApcFg
0
어떤 미친 새끼가 삼김 앞뒤 바꾸고 순서 헤집어놨냐
선입선출 때문에 유통기한 보고 다시 정리해놨네 아
23
◆nCqpdRveMoZ
2021/06/25 17:36:07
ID : nA5e3U2Mo7x
0
뭘 원래 그렇긴 원래 그래 ㅅㅂ 내가 인수인계를 그렇게 받았는데 뭐가 아니야 시발롬이
그리고 발음 흘리면서 말해놓고 나한테 성질부리지 마 지가 발음을 똑바로 하던가 아니면 아예 다른 이름을 대 버리는데 내가 어케 찾냐고요ㅡㅡ
24
◆nCqpdRveMoZ
2021/06/25 17:44:09
ID : oFjtclhfamq
0
매장 플리 내 선호곡들로 채우고 싶다…… 노래로 힐링하게 해조라
지금보다 알바 만족도 30%가 올라갈 것 같아.
25
◆nCqpdRveMoZ
2021/06/25 17:47:12
ID : U7tioY9uqY4
0
아냐 원래 짜증 낼수록 더 짜증 나고 화낼수록 더 화나는 법
이 정도면 괜찮지. 그렇다고 다른 업종 알바할 거야? 조금 생각은 있지만 이것도 괜찮은 축에 속하잖아. 붙을지 안 붙을지도 모르는데 좀만 하고 관두자..
26
◆nCqpdRveMoZ
2021/06/26 09:05:45
ID : K45fgjijjwI
0
범바너 수향님 저런 역도 잘 어울리시네..
카리스마에서 나오는 섹시함…… 잡혀도 좋을 듯..
27
◆nCqpdRveMoZ
2021/06/27 12:34:10
ID : K45fgjijjwI
0
관심 없는 본인 사정을 왜 나한테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떠나줘서 감사
다신 오지 마세요
28
이름없음
2021/07/01 19:33:59
ID : dVcE5XwE8lx
0
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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