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는 초등학교 6학년때로 돌아가 나는 케가 엄청 컸어 그래서 반에서 맨 뒤에서 창문쪽이 내 자리였어 그래서 왠만하면 모든 애들과 쌤이 보였거든?

그래서 항상 애들이 뭐하는지 보고사는게 일상이였고 나름 인싸겸 쎈케라서 친구도 많았어 문제는 학교생활이 아니였어 언제부터 시작된 내 꿈들 때문이였지

일단 꿈은 대부분 학교에서 시작돼 처음에는 나도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잘 안됐어 원래 자각몽이 아니면 다들 그런거 처럼 여느때와같이 난 애들이랑 장난을 치다가 쌤이 들어와서 다 각자 자리로 흩어졌어

쌤이 유쾌하신편이였어 근데 그날은 좋은일이 있으셨는지 되게 밝아보였어 쌤이 우리를 다 일으키면서 체조를 하자고 했고 우린 일어나서 쌤이 먼저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쌤이 팔을 접으시면서 우릴보고 따라하라는거야

근데 팔을 접는게 그냥 접는게 아니라 반대로 잠시만 그림을 조금 그려와볼게

33016C8B-C9FC-422D-A727-540424E71FF5.jpeg.jpg미안 내가 그림을 좀 많이 못 그려 글로 설명하자면 팔이 접힐때 팔꿈치가 바깥으로 가게 접어야 되는데 쌤은 팔꿈치가 안으로 가게 접었어

난 무섭고 기괴해서 소리를 질렀지 쌤팔엔 뼈가 튀어나와있는데 안 징그러울리가 솔직히 그때도 꿈인지 몰랐어

그때 쌤 앞자리에 있는애가 뚝 소리를 내면서 쌤을 따라했고 애들은 하하하 진짜 만화에나 나오는 하하하 웃음을 지으면서 하나 둘 그러기 시작했어 내 짝이자 절친인 애를 민희 라고 해볼게 내가 민희를 치면서 야 애들 단체로 미쳤나봐 이랬거든?

왜냐면 민희는 팔을 안 접었거든 그래서 나는 민희를 붙잡고 있었지 근데 민희가 넌 안돼? 이러면서 팔을 뚝 하고 꺽었고 민희의 피가 내 무릎 아래로 튀었어 나는 그걸 닦으면서 천천히 일어나서 뒷문으로 뛰기로 결정했지

근데 피바다가 된 교실을 보니까 뒷문은 커녕 당장 의자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겠는거야 그러던 중 민희가 쌤을 부르면서 스레주는 안된다던데요? 이랬고 우리반 모든 애들은 나한테 달려오면서 너는 왜 안돼? 이러면서 낄낄대며 날 몰아세웠지

난 너무 무서웠고 결국 난 애들한테 밀려서 창문에서 떨어면서 꿈에서 깼어

난 그 당시 회색 이불을 덮었었는데 어디 피가 묻어있는거야 내가 어? 무슨 피지? 하면서 온 몸을 보는데 민희의 피가 튀었던 그 자리에 상처가 나있었어 난 너무 무서웠지만 그냥 우연의 일치로 받아드렸지 내가 자다가 다치면서 그런 꿈을 꾼거 지도 모르니까

그러면서 그냥 무시하고 학교를 갔는데 애들이 날 부르기만 해도 극도로 불안해지는 거야 쌤도 무섭고 그래서 난 진짜 꿈이 현실이 될까봐 내가 떨어진 창문을 잠구기도 했어

조금만 이따 다시 더 쓸게 보는 사람들있는지 모르겠지만 미안해

그리고 나서 너무 무서웠어 괜히 뼈소리 듣기만 해도 흠칫 흠칫 놀라고 진짜 조금 피폐해졌달까 되게 트라우마 같았어

그래도 난 살아야 되니까 되게 잊으려고 노력했고 몇달쯤 지나니까 금방 잊게되었는데 문제는 그때 생겼어

꿈을 꿨는데 그때가 한참 찰흙 깎으면서 미술할때였는데 미술을 계속 이어서 하는거였어 월요일 금요일에만 했었는데 내가 꿈을 꾼게 목요일 저녁이였어

애들이 찰흙 깎는 칼 그니까 그 플라스틱 칼로 놀고있었고 나는 민희랑 또 다른 친구를 재현이라고 할게 민희랑 재현이랑 놀다가 재현이가 플라스틱 칼을 내 허벅지에 꽂는거야 나 진짜 너무 식겁했어 솔직히 사람을 찍을정도면 꿈이라도 기승전결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래버리니까 나도 벙쪄서 그냥 넋놓고 보고있었고 애들이 다 오면서 날 혼내고 내 탓을하는거야

난 여기서 2차로 당황탔지 내가 뭔 잘못을 했냐고 막 소리지르면서 따지는데 애들이 일관되게 하는 말이 너가 막았어야지 이러면서 낄낄거거리는 거야 난 또 궁지로 몰렸고 창문에 떨어질거 같아서 난 애들사이로 파고들어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누가 내 등에 플라스틱 칼로 쿡쿡찔렀어 그게 누구인가 살짝 뒤돌아봤는데 재현이였고 나는 따질 시간도 없이 더 파고 들었고 앞이 애들이 일부러 막는데 아무리 힘을 써도 안나가지는거야

너무 짜증이 나서 쌍욕을 했는데도 아무것도 안되더라고 그래서 그냥 포기를 했지 이쯤되니까 꿈인거 알겠더라고 금새 나는 창문을 깨고 밖으로 떨어졌고 꿈에서 깼어

다음 날 미술시간이 다가오자 나는 너무 불안해서 밑져야 본전 이라는 생각에 찔린 허벅지 쪽에 A4용지 를 꾸깃꾸깃접어서 바지안에 넣었어 지금 생각하면 되게 불안하기는 했나봐 좀 긔여워 ㅠㅠ

여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는 앉아서 찰흙활동을 했고 당연히 친하던 민희랑 재현이랑 또 한명이랑 같이 앉아서 활동을 같이했지 불안이 씨앗이 된건지 재현이가 내쪽으로 칼을 떨었트렸고 그 플라스틱 칼로 내 허벅지를 짚으면서 일어났어

그러면서 칼날쪽으로 내 허벅지를 꾹 누르면서 일어나더라고 종이 넣은게 신의 한 수 였지 아프지도 않았고 플라스틱칼이여서 바지에 구멍도 안 뚫렸고 그냥 느낌만 나는 정도

그래서 온갖 아픈 척도 하면서 재현이의 눈치를 살폈는데 애가 좀 웃더라고 좀 소름끼치면서 무서운 마음에 그냥 손씻으러 가는 척 하면서 최대한 떨어지려고 노력을 했고

결국 그날 내 친구한테서 재현이가 내 뒷담을 까면서 내 평판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난 그 당시 쎈캐였기에 재현이한테 가서 소리지르면서 손절하자고 했지

지금 쓰면서ㅠ보니까 좀 예지몽 같다 무서운데 더 있는데 시간 될때 쓸게

안녕 다들 보고있으려나 나 스레주야! 간단히 썰하나 더 풀고 갈게 내가 어제 스레를 적고 자기전에 생각날 썰인데 내가 원래 예지몽을 잘 꾸나봐 데자뷰도 많이 봤고 꿈에서 만난 사람이 우리학교 1층 과학실을 가다가 압정을 밟는 꿈을 꿨어 그리고 몇달 후 거의 잊혀질 쯤에 우리 반에 누가 전학이 왔고 그 얼굴을 보자마자 압정을 밟는 꿈이 생각났어 전학생이 압정을 밟게 될거 같았음

아니나 다를까 그날은 과학이 있었고 반장이랑 전학생이 앞에 가고 있었어 내가 어떻게든 말려보려고 내가 반장 을 부르고 세운 다음에 과학실 앞쪽 바닥을 손으로 쓸면서 압정을 찾았어

애들은 내 뒤에 붙어서 너 바닥에서 뭐하냐고 물어봤구 난 혹시 친구들이 밟을까봐 압정을 찾는다고 말했어 결국 압정은 과학실 문턱 쪽에서 발견됐어. 이런 썰 많은데 시간 날때마다 풀게

스레딕 이름 바꿨어 혼란스러울지도 모르겠당

오 반응이 달렸다 내가 당분간 시골 갈거 같아서 썰 풀어놓고 담주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다시 돌아올게

이건 내가 대안학교 다닐적 얘기야 나는 5학년 마지막 쯤 부터 일반학교를 다녔고 5학년때 까지 산꼭대기 쯤에 있는 대안학교를 다녔는데 좀 빡센 편이였고 기숙사였어 어느날 꿈을 꿨는데 진짜 캄캄한 밤에 내 룸메가 갑자기 입구에 서있는거야 내가 놀라서 야 우리 통금이야 들어가야돼 이랬지 근데 룸메가 날 보면서 막 우는거야

내가 너무 깜짝놀랐어 친구는 입학때 부터 우수했거든 뭔가 엄친아 느끰? 그래서 내가 어쩔줄 몰라하는데 친구가 등산로 따라 막 뛰어가더라고

그 다음날 일어나보니까 룸메가 없어서 먼저 밥먹으러 갔나 라는 생각에 그냥 친구들 만나서 밥먹고 있는데 사감쌤이 와서 나한테 룸메 봤냐고 하는거 그래서 나는 못봤다고 했지

그 다음 날인가? 룸메 부모님이 와서 룸메 짐 다 빼시고 가셨고 다음에야 들은 말인데 룸메 꿈 꾼 날 야반도주해서 집에 갔다는거..

시골 가야겠당 담주에 올게!

기다릴겡 근데 진짜 예지몽 많이 꾼다...신기해 난 예지몽 꿨다고 해도 1도 기억안나고 기억나봤자 개꿈인데...

안녕 스레주얌! 지금 온 이유는 썰을 풀려고 했는데 알러지가 너무 심해져서 좀 이따 쓰고 한개로 달아줄게!

이건 좀 얼마없는 경험이야 이건 내가 처음으로 예지몽을 이용하게 된 경험인데 이건 좀 얼마안된 기억이다 거의 1년전인데 내가 이미 여러번 예지몽을 꿔서 너무 현실적이거나 현실친구들을 상대로 꿈을 꾸면 다 기억해놓는 버릇이 생겼고 핸드폰 메모에 꿈 쓰는 메모가 있을 정도였어 꿈에서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있었고 난 좀 멀리 떨어진 학교 건물 화장실에 갔다가 친구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갈려고 딱 나왔는데 친구 중 한명 그니까 여자애를 민지 라고 하고 또 다른 여자애를 지희라고 할게! 민지가 지희 가방을 화장실 입구 쪽에서 막 뒤지고 있는거야 내가 지희 가방이라고 딱 알게된건 지희 가방에는 지희가 좋아하는 아이돌 키링이 막 달려있거든 지희는 모든 소지품에 자기를 드러내고 사는 아이야 ㅋㅋ 연필이나 샤프에도 자기가좋아하는 아이돌 스티커 붙이고 이름 스티커도 붙이고 독특한 필기구도 그렇고 지희 아는애라면 지희 소지품을 다 알 수 있을정도로 여튼 내가 너무 놀라서 화장실쪽에 몸을 숨기고 봤는데 민지가 지희가방에서 커터칼을 꺼내는거야 그리곤 자기를 막 자해하더라고 그리고 피를 막 칼에 바르는 거야 그리고 자기 상처에는 밴드붙이고 그 칼을 다시 필통에 넣더라고 그리고 꿈에서 깼어 내 스레 읽은 사람들이라면 그 다음 이야기는 다 예상가지..? 당연히 그 놀이터에 다같이 놀러갔고 민지가 뛰다가 모르고 지희 가방을 실수로 밟았고 자기가 씻어준다며 들고 화장실로 가더라 난 딱 알았지 아 이거 예지몽이구나 싶어서 바로 민지를 따라갔지 아니나 다를까 이미 커터칼을 빼들고 있었고 난 진짜 달려가서 걔 손목을 잡았어 민지는 겁나 놀라서 막 소리지르는데 내가 바로 말했어 너 뭐할지 아니까 닥치고 조용히 살면 내가 모른척해주겠다고 그 일 이후 민지는 날 피했고 지금은 연락도 끊겼어 이번 썰은 주작이라는 말 많을수도 있겠지만 믿든말든 노상관이염

오 좀 길다 난 이만 더시 가볼게!

오 재밌어!! 레주 자주 와서 이야기 보따리 많이 풀어주라 ㅎㅎ

다들 안녕 레주야! 오랜만이다 오늘은 늦어서 내일 썰 풀게ㅜ

오 잘 보고있어 시작하면 언급 부탁해 찡긋😉

>>47 언급해달라구 하길래 ㅋㅋ 오늘 좀 쩗은 썰 풀게

이건 좀 공적인 일이랑 관련된 꿈인데 내가 한때 어떤 아이돌을 좋아했어! 그 아이돌 팀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그룹인데 2020년 1월 6일에 해체했어 이 꿈은 그니까 2020년 1월 4일날 꾼 꿈이야 꿈에서는 내가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 직원이였고 내가 무대에 뛰쳐 가서 데뷔하는 멤버들만 데리고 내려왔고

그런식으로 대기실에서 데리고 오고 여기 저기서 데려와서 내가 다 모은 다음에 버스에 태우고 막 도망가고 있었는데 막 재난 문자 같은 소리인데 그것보다 좀 더 크고 긴박한 소리로 다 울린거야 다들 핸드폰 보더니 한 명씩 다 사라졌어 그 타노스가 사람들 옶애는거 처럼 연기처럼 뿅

>>48 그대 고마워 쏘서윗하다😍

안녕 점점 예지몽 꾸는 수가 많아져서 오늘은 찾아왔어! 요즘은 사소한 예지몽도 나타났어 내일 먹을 밥을 맞춘다던지 뭐 그런거

다른 사람의 ㅇㅖ지몽을 대신 꿔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지 모르겠다ㅠ좀 조그만한 썰을 풀어볼게

이번에는 좀 무서웠던? 썰이야 그니까 2021년 7월 20일 밤 꿈에선 내가 어둠 속을 달리고 있었고 중간에 내가 차??에 치이면서 일어났는데 어제 그니까 22일날 애들이랑 놀고 너무 더워서 횡단 보도 앞에서 신호기다리면서 쪼구려 앉아있었어 한참이 되서야 신호가 바뀐거야 내 눈으로는 그랬오 그래서 내가 일어나서 가려고 일어났는데 막 눈앞이 빙빙돌고 기립성저혈압 처럼 내가 좀 심한 편이라 알고 있었어 이 이거 기립성 저혈압이구나 하면서 있었는데 친구가 내 손을 잡고 뒤로 팍 당기는거야 그때 순식간에 내 눈앞에서는 트럭이 빵~~ 거리면서 지나가고 깜짝 놀라서 친구한테 야 초록불 아니야? 이랬는데 아니라고 아직 바뀌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고 그게 예지몽이였는데 나만 나와서 잘 몰랐나봐 이제 정신 차리고 살아야 겠어 ㅋㅋ

다들 안녕! 내가 요즘 뜸했지? 한능검 준비하는라 ㅠㅠ 오늘은 내가 궁금한게 생겨서 왔어! 혹시 내가 예지몽을 자주 꾸는것도 영기(?) 뭐 그럼거링 관련있으려나?

되게 오랜만이지? 오늘도 내가 또 썰을 풀어보려규! 아직 썰 많이 남아 있오~ 이날은 저번에 말했던 압정 사건의 전학생에 관련된 이야기야! 일단 그 아이에 대해서 얘기를 먼저 할게 그 아이는 이름을 영주 로 하자 영주는 되게 미스테리한 아이였어 매일 그림만 그리고 말도 알마 안했거든 뭔가 친구들한테 관심이 없어 보였어 이제 내 끔 얘기를 할게 꿈에서는 영주가 친구들이랑 막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들어보니까 영주가 친구 지갑을 찾아줬나봐 그래서 애들이 영주랑 말을 하게되고 친해졌나봐 그러다가 꿈이라 막 날이 확확 바뀌잖아? 어느날이였는데 아무도 없는 반에 영주가 친구들 가방에서 지갑을 빼서 지폐 1장을 꺼내더니 자기 사물함에 넣는걸 봤어 나는 야 서영주!! 이랬는데 마치 내가 귀신인거 마냥 그냥 자기 할일 하더라구

쓰다가 자서 방금 깼네ㅠㅠ 미안 미안 그 다음날에 영주가 친구가 잃어버린 지갑을 찾아주며 나랑도 얘기가 됐어 영주는 은근 우리랑 잘 맞았고 점시도 같이 먹었어 이 날이 월 요일 이였어 그리고 우리 반은 수목금 체육이였어 그래서 다음 다음 날 체육에 가는데 영주가 아프다고 반에서 쉬겠다는거야 우리 반 담임 쌤은 수업있어서 보건증 써주면서 반에 있다 가라고 하시면서 우리보다 먼저 나가심 우린 종이 칠 시간이 다 되서 다 나갔고 나는 끔이 생각나서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와서 우리반으로 달려서 갔어 영주는 없었고 나는 영주 사물함을 열었지 아니나 다를까 친구 지갑이 있었고 난 빼서 친구 가방에 넣은 다음 또 뛰어서 체육관으로 갔고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58레스 질문 받음 10분 전 new 2942 Hit
괴담 2021/08/31 18:56:53 이름 : 이름없음
141레스 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9분 전 new 989 Hit
괴담 2021/06/15 23:04:22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생일 축하합니다 1시간 전 new 178 Hit
괴담 2021/09/20 19:34:3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빨간마차 괴담 1시간 전 new 43 Hit
괴담 2021/09/21 20:43:19 이름 : 이름없음
87레스 🌘🌘괴담판 잡담스레 5판🌘🌘 2시간 전 new 1035 Hit
괴담 2021/08/10 11:55:03 이름 : 이름없음
58레스 [긴급재난경보체계] 위를 보지 마시오 3시간 전 new 604 Hit
괴담 2021/09/13 19:56:10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괴담 매니아들이라면 알만한 키워드를 적어보자 4시간 전 new 2240 Hit
괴담 2021/06/30 22:12:1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지금 카페인데 카페에 있는 괴담 같은 거 알려죵 4시간 전 new 101 Hit
괴담 2021/09/21 17:11:3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요즘 괴담판 스레 못봐주겠다... 4시간 전 new 282 Hit
괴담 2021/09/21 08:21:43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강령술이나 무서운 이야기 적고가는 스레! 5시간 전 new 116 Hit
괴담 2021/09/21 11:18:00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가을 괴담회🐿 6시간 전 new 134 Hit
괴담 2021/09/20 23:06:07 이름 : 이름없음
728레스 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3 8시간 전 new 6120 Hit
괴담 2021/08/18 23:42:4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로어 8시간 전 new 100 Hit
괴담 2021/09/20 23:36:43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상상친구 만들어본 레주들아 11시간 전 new 97 Hit
괴담 2021/09/21 11:20:46 이름 : 이름없음
289레스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11시간 전 new 6807 Hit
괴담 2021/01/15 01:37:11 이름 : 스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