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 주작이라 생각하든 말든 알아서 생각해줘 난 그대로 얘기해보겠음 내가 읽는 소설은 많아 만화도 많고 거의 로맨스쪽인데 내가 읽었던 소설에 빙의된건 아니고 그냥 새로운 것 같아

우선 두번 째 아지트를 수색하고 뭘 하기 위해선 마을 사람들 부터 보호해야함 마귀가 또 날뛰면 어느쪽 땅이 또 꺼질지 몰름

여기서 가장 안전한게 우리 궁 아니겠음? 그래서 궁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특별하게 모심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이제 곧 내가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이 나옴 기대해도 좋음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내 마력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게 아니라 통제 되어있다 했잖음 다시 말하자면 내 마력은 어마어마함 마귀도 내 마력정도라서 빨리 통제해야함 우선 내 마력을 통제하는건 마법탑이 할 수 있음 대충 마법탑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마법탑이 만든 마력으로 날 통제할 수 있는 거임 그러니까 대충 제어마력이라고 할게 처음에 내 목소리가 안나오게 한 것 처럼 내 마력을 통제하는거임 근데 내 마력이 강하다 보니까 좀 많은 사람들이 마력을 많이 써야함

참고로 제어마력은 나도 가지고 있음 아직 내가 잘 다루지 못해서 스스로 통제를 못하는 거임 그래서 마법탑이 날 보호하는거고 3일쯤 지났을 때 벽이 거의 다 사라짐 벽이 일자로 쭉 나열 되어 있는게 아니라 한 벽을 뚫고 가면 통로가 있음 계속 수색하면서 벽을 찾아야함 마법사인데 통째로 날려서 확인 못하냐고? 그런건 상상속의 일임 실제로는 못함 ㅋㅋㅋㅋㅋ 자신이 가진 마력도 한계가 있음 힘을 지속적으로 쓰면 한동안은 못쓰게 됨 쓴다해도 정령 정도의 약한 마력임 그리고 정령은 마력이 약해지면 그걸 다시 강화할 수 있는 뭐라해야지 이해가 빠르려나 충전기라고 생각하삼 ㅋㅋㅋ

아무튼 통로를 지나고지나고 지나면 여기 있는 마법을 심은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일거 아님 ㅋㅋㅋ 배고프고 자야할땐 자야지 생활을 할 수 있을거임 물론 우리 궁 마법사들은 피로를 안느낌 이건 이유를 모름 근데 암튼 일반 사람과 우리는 핏줄부터가 다름 그러기에 통로를 지나다 보면 생활할 수 있는 공간마력이 있음 말 그대로 공간 마력을 건들면 자기들이 생활하는 방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거임 그런곳은 마법탑 사람들이 마력을 흡수해서 없앴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기사단들이 빠르게 제압함

그리그리 해서 공격성이 그리 강하지도 않고 방어마력만 있는 사람들은 빠르게 마법탑이 마력을 흡수하고 지하감옥으로 보냄 근데 문제는 마귀가 어디있는지 찾기가 조금 어렵단 거임 우선 여기 있는 건 확실한 마귀의 마석향이 정말 강하기 때문임 문제는 통로가 너무 복잡하고 길고 통로를 따라서 가는 것도 시간이 걸리고 통로에서 벽을 찾으면 그걸 뚫는 것도 오래걸림 하지만 우린 마법핏줄의 가문 사람들 아니겠음?

빠른 전개를 위하여 마지막 벽을 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급 전개지만 암튼 마지막 벽을 찾음 여기서부터 냄새가 ㄹㅈㄷ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을 안쉬고 싶게 만들고 싶을 정도로 동전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게 엄청 강함 동전냄새랑 미세먼지가 섞여서 숨이 막히는 느낌임 이런게 마귀의 마력을 통제하지 않았을 때의 향임 물론 선한 영향으로 마력을 사용하고 있었으면 이런 향은 안남 ㅋㅋ

우선 기산단은 벽 주변에 경계 시키고 물론 벽 뒤엔 사람들이 우리를 경계하고 있을거야 공격성 마력이라 자칫하면 생명줄 하나 끊기는거라 조심해야함 암튼 이제 내가 나설 차례잖음 ㅎ 마법탑은 통제하는 마력을 끊고 나 스스로 제어 할 수 있게 도와줌 만약 여기서 내가 조절 잘 못하면 나도 뒤지고 마귀도 뒤지고 다 뒤지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만 그냥 일 다 끝내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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