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축년 을미월~병신월 조심 (72)
2.내가 다니는 미술학원 뭔가 이상해 (156)
3.님들 다 이런 경험 있지 않음??? (3)
4.펄 (9)
5.. (9)
6.죽은 후의 버킷리스트 (13)
7.최근에 꺼림칙한 일을 겪었어 (18)
8.내가 블로그를 했었거든 (339)
9."ᶠᶦᶜᵗᶦᵒⁿ" 책갈피와 그남자" (195)
10.폐가 갔던 썰 (13)
11.이거 귀신이야 자각몽이야? (13)
12.엄마는 귀신을 봤다고 했어 (136)
13.이미친이게가능해??? (44)
14.장기출장 숙소에서 겪고 있는 일 (27)
15.제가 점점 미쳐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6)
16.. (5)
17.소설속의 마법사로 빙의 된 것같아 (114)
18.딱 한 번 이상한 곳에 가본 적이 있었어 (22)
19.죽고싶다 현실 못 바꾸나 (10)
20.. (7)
1
이름없음
2021/08/15 20:35:01
ID : 7BvzRu5RyE4
0
이번주 평일에 있던 일인데 몇요일인지는 기억이 안 나
계속 혼자 생각하다가 무서워서 세워봤어
2
이름없음
2021/08/15 20:37:38
ID : patzdXzf85P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8/15 20:38:10
ID : du5SJQk3Ckn
0
ㅂㄱㅇㅇ
얼른!
4
이름없음
2021/08/15 20:40:52
ID : 7BvzRu5RyE4
0
너무 기대는 하지 말아줘 별 거 아닐 수도 있어서.. ㅠㅠ 그래도 한 번 써볼게
5
이름없음
2021/08/15 20:41:36
ID : 7BvzRu5RyE4
0
같은 날 낮에 나 혼자 집에 있었어 근데 우리동네에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노래 부르거나 이유 없이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많아
6
이름없음
2021/08/15 20:43:10
ID : 7BvzRu5RyE4
0
근데 그 날도 누가 야!!! @@@!!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나는 너무 익숙해서 무시 하는데 들으니까 @@@이 내 이름이더라고 내 친구들이라기엔 아저씨 목소리였어 그렇게 야!!! 내이름!!!! 이거를 3~4번? 목이 터져라 소리 지르다가 사라졌어
7
이름없음
2021/08/15 20:44:00
ID : 7BvzRu5RyE4
0
조금 무서워서 가만히 있다가 창문 다 잠그고 문도 도어락 위에 또 잠그는 거 있는데 그거도 잠그고 있다가 저녁이 됐는데
8
이름없음
2021/08/15 20:45:05
ID : 7BvzRu5RyE4
0
엄마가 할머니댁을 간다고 하셨어 근데 울엄마가 할머니댁 가면 이야기도 하고 하느라 밤에 집 들어와서 거긴 와이파이도 안 되고 해야 할 숙제들도 많아서 안 가기로 하고
9
이름없음
2021/08/15 20:46:47
ID : 7BvzRu5RyE4
0
동생이랑 엄마는 할머니댁 가고 나는 그냥 혼자 집에서 대충 끼니 채웠어
10
이름없음
2021/08/15 20:47:07
ID : mFdu7dWlyGt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1/08/15 20:48:15
ID : 7BvzRu5RyE4
0
엄마가 밤에 오고 창문을 여시려는데 잠겨있잖아 그래서 낮에 있던 일을 말 했는데 엄마가 할머니댁 가려고 나갔는데
12
이름없음
2021/08/15 20:49:39
ID : 7BvzRu5RyE4
0
웬 처음 보는 아저씨가 있더래 마스크랑 모자를 쓰고 더워 죽겠는데 긴바지를 입고 ( 그러는 사람들도 많지만 ) 왼손에 그 흰색 장갑 요리할 때 쓰는 그거 있잖아 스테인리스인가.. 그 장갑을 끼고 오른손으로 담배를 피고 있더래
13
이름없음
2021/08/15 20:51:09
ID : 7BvzRu5RyE4
0
우리집이 오래 되고 지하에도 사람 안 사는 빌라라 담배 피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엄마도 그냥 지나쳤는데 우리 차가 상태가 별로라 정비소 사장님이 차 시동 키고 몇 분 있다가 출발 하라 하셔서 그냥 있는데 그 아저씨가 안 갔대
14
이름없음
2021/08/15 20:52:36
ID : 7BvzRu5RyE4
0
그래서 엄마는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대 기다린지 10분? 쯤에 마침 위층 할아버지께서 담배 피러 나오신 거야 그 아저씨는 그 할아버지를 보고 도망가듯 가셨대
15
이름없음
2021/08/15 20:53:24
ID : 7BvzRu5RyE4
0
엄마가 말 하기로는 그 아저씨가 관상?이 되게 무서웠대 지나가다 눈을 마주쳤는데 싸하고 여튼 무서웠대 이거 별 일 아니겠지..?
16
이름없음
2021/08/15 20:54:24
ID : 7BvzRu5RyE4
0
낮에 일이랑 그 일이랑 연관 있나 해서 어떻게 생각 하는지 궁금해서 세워봤어.. 정말 별 거 없지만
17
이름없음
2021/08/15 21:50:52
ID : du5SJQk3Ckn
0
ㅂㄱㅇㅇ
일단 어디 다닐 때 조심히 다녀... 느낌이 이상할 때는 무조건 조심해야 돼..!
집에서 나갈 때 폰 다이얼에 112쳐서 바로 통화가능한 상태로 나간다든지 여러모로 조심..!
18
이름없음
2021/08/16 00:42:19
ID : 7BvzRu5RyE4
0
웅 알겠어 고마워ㅠㅠ 별 일 아니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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