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글을 잘 못쓰기도 하고...이런글 처음써봐서 어색하단점 이해해줘 내가 현재 다니고 있는 미술학원에 대해 써보려해

난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더 이상 그 창고, 할아버지와 엮이고 싶지않아...얘들아 미안해 이제 창고 다시는 못들어가겠어ㅠㅠㅠㅠ

우리가 이 일에대해 직접 파헤치는건 무리인거같아...그냥 선생님한테 엄청 졸라볼까........

으잉 그 할아버지랑 풍경화랑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궁금하다ㅜㅜ 그리고 그 손녀도..

지금 천둥치는데 괜히 더 무섭다....

>>106 그러게ㅠㅠㅠ그냥 빨리 알아내고싶다..

헐 레주야ㅠㅠ 우선 너무 고생 많았고 다시 뽁뽁이 해둔 너랑 친구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귀엽구ㅠㅠ 이후에 나쁜 일 더는 없었다는 게 다행이지만 나도 벌레 너무 싫어해서 완전 소름끼쳐ㅠㅠㅠㅠ ㄱ근데 혹시 그 그림을 뜯어서 할아버지 귀신(?)이나 영혼이 밖에 나오게 되어서 고맙다고 하신 건 아니겠지..???ㅠㅠㅠ불안해ㅠㅠㅠㅠ

>>109 알아줘서 고마워!!ㅠㅠ그런가ㅠㅠ 고맙다고 해주시는건 좋은데ㅠㅠㅠㅠ왜이렇게 소리치면서 말씀하시는거람... 앞으로 별일 없었으면 좋겠네...

➖ 삭제된 레스입니다

누가 이 글을 여기에 올리라고 했지?

너 혹시 ㅊㅁㅇ아니니?

왜 뽁뽁이를 떼려고 했어?

>>116 네..?으악 왜 겁줘ㅠ..

레주야 고생 많았어 ❤❤🥺🥺

위에 뭐야 ㄷㄷ 무섭네... 스레주 고생 많았어 무리하지는 말라고 하고 싶다 스레주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ㅠㅠ

>>114 뭐야 너ㅋㅋ갑자기 스레주 겁주지마;;;

>>120 >>121 >>122 다들 너무 고마워ㅠㅠ

엇 그 벌레들 없애달라(?) 하신거 아닐까? 뭔가 말투 북한 사람 같아 탈북이 생각나 미안 좀 쓸데없었나 근데 쌤이 진짜 왜 그러시는거지 뭔가 알고 있는거같응데 흠

벌레 시체들이 쌓여있어서 벌레가 많다고 하신거고 가위 가져오라고 한거는 빨리 포장지 뜯어서 빼내려고? 하신거 아닐까

>>124 >>125 다 일리있는 말들이야ㅠㅠ...진짜 모르겠네..

내 생각에는 할아버지 령이랑 손주? 인지 싶은 여자아이 령이 선생님이랑 관련이 있는데 저 그림이 할아버지가 아끼시던 그림 아니었을까? 그래서 죽을 때 저기 씌였는데 너희 선생님도 씌인걸 알게되어서 창고에 처박아두게 되고... 벌레가 쌓이고... 해서 할아버지 령이 그게 못마땅해서 벌레 치우라고 했던건가 싶어. 핏자국은 글쎄... 그 할아버지와 여자아이의 죽음과 관련있지 않을까?

>>127 오...엄청 그럴듯하다👍🏻👍🏻

>>50 나 두번째말 이거 보자마자 날래 가세 가져와 > 빨리 가위 가져와 라는거 알았어!! 우리할머니가 충청도 토박이신데 가위를 항상 가세라고 하셨어서 기억이 난다!

>>129 그렇구나!!해석 고마워~

안녕! 지난 4일동안 선생님을 설득시키고 설득시켜 그 그림에 대한 진실에대해 알아왔어 오늘로 이 스레는 끝이나겠다ㅠㅠ

일단 그림에대한 진실까지 모두 알아내려면 우리가 그림을 봤다는 사실을 알고계셔야 할것 같아서 선생님께 우리가 본 모든걸 말씀드리고 이야기 해달라고 계속해서 졸랐어 당연히 처음에는 그림을 몰래 뜯어본것 때문에 막 화내시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는데 며칠지나니까 선생님도 지치셨는지 결국 말씀해 주시기로 했당 대신 조건이 있었는데 장난처럼 말씀하셨지만 그 조건이 좀 찝찝하긴해

조건은 모든사실을 알게되어도 미술학원을 떠나지 않는것...솔직히 말하면 모든사실을 알게되면 이 학원에 더이상 남아있을 자신이 없긴해 그치만...너무너무 알고싶고...그냥 말뿐인 약속이니까 일단 제쳐두고 듣기로 했어

우리가 창고에서 들었던 할아버지와 여자아이 목소리는 선생님의 할아버지, 딸의 목소리가 맞았어 그리고 그림은...완전 생각지도 못했고 듣고나니 소름이더라 그 그림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당시에 그리고 계시던 그림이래 응...그 덕지덕지 눌러붙어있던건 피가 맞았어 피토를 하면서 쓰러지셨나봐 피라고 예상은 했지만 직접 듣고나니 더 소름돋기도 하고 안타깝더라.. 벌레에 대한건 선생님도 잘 모르신다고...아마 오랫동안 방치되다 보니까 쌓인게 아닐까? 싶더래

>>138 봐줘서 고마워!!

할아버지의 마지막 유품인 그 그림을 창고에 보관했을때부터 그 창고에서 괴이한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게된거래 전화가 울린것도 우리가 추측했던게 맞더라고...근데 이런 현상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영영 이세상에서 돌아오지 못할 할아버지와 자기 딸의 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서...그 창고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거래

그런창고에서 연필깎게한 이유가 뭐냐 여쭤보니 자기만 겪는 현상인줄 알았고 다른사람들까지 겪을줄 몰랐다나 뭐라나...그 창고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냐 하니까 그냥 그대로 놔둘거래...솔직히 이해가 가면서도 안간다 아마 우리에게 그런 조건을 건것도 이런 귀신나오는 창고에대한 사실을 알게되면 다 떠나갈까봐 인것같아 응...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 몇달만 다니다 친구랑 그만두기로 결정했어...ㅎㅎ

완전 신기하다 내가 이런 내가 진짜 레주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무서워했을 것 같긴 하지만..

>>145 응...그러게 신기하기도 한데 그동안 겪었던걸 생각하면..ㅠㅠ

듣고나니 더 안타깝다고 느껴졌지만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만 계시는 공간도 아니고 학원으로 쓰는 공용 공간인데...이게 맞는건가 싶더라

그 창고,그림 이 미술학원에 대한 이야기도 이렇게 끝이겠네 알고나니 더 안타깝고 무섭다...살면서 겪은 신기한 경험중 하나가 돼버렸네ㅎㅎ..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다들 관심가져주고 봐줘서 고마웠어!! 안녕!!

후회없는 선택이었길 바래!

솔직히 선생님이 말한 조건 좀 이상하고 찝찝하지만 그래도 별 일 없이 학원 잘 그만두길 바랄게

>>150 >>151 응 고마워!

>>100 헐...... 레주 지금은 괜찮아? 별 일 없는 거지? 진짜 소름끼친다 왜 그러는 거야 ㅠㅠㅠ 다시 포장해줘서 고맙다고하는 건가 아니 애초에 그 그림이랑 할아버지는 무슨 관계인데 ㅠㅠ

>>153 응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153 그림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린 거라고 나와있옹...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레스 자신이 알고있는 직업별 금기사항 말해보자! 11분 전 new 6 Hit
괴담 2021/09/24 08:33:35 이름 : 이름없음
90레스 너희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뭐야? 26분 전 new 881 Hit
괴담 2019/09/02 14:41:24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이쪽 계열에서 알바하고 있는데 질문 받아 46분 전 new 71 Hit
괴담 2021/09/24 01:47:38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꿈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 6시간 전 new 364 Hit
괴담 2021/09/18 04:15:48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ㅁㅊ 좀비실화냐 6시간 전 new 387 Hit
괴담 2021/09/21 06:02:12 이름 : 박재원
8레스 쿠네쿠네 괴담 모음 7시간 전 new 61 Hit
괴담 2021/09/23 23:18:22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야나기바시역(柳橋駅)을 아시나요? 8시간 전 new 811 Hit
괴담 2021/09/06 12:21:00 이름 : 이름없음
135레스 🌶각자 본인이 본 최고의 괴담 추천하고가기🌶의 ❗️감상스레❗️ 9시간 전 new 4372 Hit
괴담 2020/12/14 02:02:08 이름 : ◆q1Ds04Fh808
24레스 . 9시간 전 new 113 Hit
괴담 2021/09/23 09:22:40 이름 : 이름없음
761레스 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3 10시간 전 new 6463 Hit
괴담 2021/08/18 23:42:45 이름 : 이름없음
884레스 악마가 만약에 3가지 소원을 들어준대.. 뭐라고 할래? 11시간 전 new 15241 Hit
괴담 2018/11/10 19:31:2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상현상 접촉자를 모집합니다 11시간 전 new 58 Hit
괴담 2021/09/23 20:45:50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동네를 탐험해보자 12시간 전 new 117 Hit
괴담 2021/09/22 22:46:12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찐따는 귀신들도 피한대 12시간 전 new 1109 Hit
괴담 2020/08/06 01:42:18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빨간마차 괴담 12시간 전 new 317 Hit
괴담 2021/09/21 20:43:1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