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루 베이비 라고 알아?? (61)
2.현실에서 벗어나는 방법 없나ㅅㅂ (13)
3.나만 느끼는거야? (7)
4.괴담판에서 (4)
5.이제 내림 (12)
6.괴담은 아닌데 찾고 싶은 스레가 있다 하 급해 (4)
7.와 나 진짜 소름돋는일 있엇ㅇㄷ (12)
8.며칠전부터 방바닥에 엄청 긴 머리카락이 보여.. (24)
9.타로본다 신청 신청! 선착5명 (182)
10.혼자만의 공간 (36)
11.판타지 세계에 가보고 싶다 (6)
12.애들아 너네 심심하면 이거 봐라 (4)
13.야 얘들아 나 요즘 잘때 이상한 소리가 들림 (10)
14.같은 반에 이상한 애가 있었어 (117)
15.🐚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4탄🐚 (1000)
16.착한귀신 만나본적있어? (13)
17.내 인생에 가장 소름돋았던 썰 들려줄게.. (25)
18.무당도 자기 자식은 귀했나봄 (58)
19.꿈에서 뭐 먹지 말라고 하잖아 (58)
20.제목 바꿈)) 묘지 갔다 왔는데 심령현상 겪고 있어 (117)
102
이름없음
2021/07/27 16:53:19
ID : U3QpWjcq7wJ
0
나두 봐죠요
103
이름없음
2021/07/27 17:30:58
ID : 62KZbfRCqly
0
헉 나도!!!! 나는 지금 의대에 관한 고민이 있는데 봐줄 수 있을까?
뭔가 될지 말지 확신이 필요해....공부는 어찌됐든 열심히 할거긴 하지만 유급이 달려있어서.... 이번1학기 완전 망했거든....
진로가 걱정이야..
104
이름없음
2021/07/27 18:24:12
ID : 67xQoJTQmnA
0
현재 의대 예과 2학년인데 본과 잘 버틸 수 있을까..?
105
이름없음
2021/07/27 18:31:23
ID : ty3PfQq5arb
0
헐...개멋지다
난 의예과가 꿈인데...... 실습이랑 공부 많이 힘들지..? 힘내
106
이름없음
2021/07/27 18:32:02
ID : 67xQoJTQmnA
0
앗.. 요즘 잠 3시간 자..ㅎㅎ 고마워 너도 꼭 꿈 이루길!
107
이름없음
2021/07/27 18:37:13
ID : hanu66pbDuo
0
난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은데 이룰 수 있을까?
108
이름없음
2021/07/27 22:27:05
ID : VbxyJSGsrz8
0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해질수 있을까?
109
이름없음
2021/07/27 22:36:05
ID : eLgrtbg43Wj
0
앞으로 내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110
이름없음
2021/07/27 22:59:01
ID : dPfU1u8kpWn
0
네 여기까지 낼 오겠습니다 개겹네들
111
이름없음
2021/07/27 23:27:07
ID : jy2Mi61A7wH
0
연 하니까 나 4학년때 눈 오는 날에 수업시간이었는데 선생님이랑 반 애들이랑 나가서 연 날렸던 거 생각난다
나도 사랑해
112
이름없음
2021/07/28 01:27:21
ID : sja5RDy2Gsi
0
내가 가장 좋아하는친구도 나를 가장 좋아하는친구로 생각할까?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말이야..
113
이름없음
2021/07/28 14:31:50
ID : fe0pQpU7s8i
0
혹시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현재 애인은 있고, 사귄지는 얼마 안됐는데, 뭔가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고.. 정말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해..
114
이름없음
2021/07/28 15:55:20
ID : 2IK3Xvvijjt
0
여기까지 라고 했다
레스 읽어줘!
115
이름없음
2021/07/28 15:55:42
ID : 2IK3Xvvijjt
0
는 님들 거 까지 다 볼게 이따가
116
이름없음
2021/07/29 00:43:12
ID : tcnA3U2GoNw
0
내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랑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는지 알려조 ㅠ
아니면 연애운
117
이름없음
2021/07/29 12:03:10
ID : cty6qpbCrvx
0
관둘래!
118
이름없음
2021/07/29 12:05:48
ID : cty6qpbCrvx
0
현실을 마주해라
여름에 등목 하기 직전에
한번만 뿌리면 시원하고 좋을 텐데
그 순간이 두려워서
폰 만지면서 시간 때우는 상태
현실을 직시해야 대처 방법이 생긴다
119
이름없음
2021/07/29 12:07:13
ID : cty6qpbCrvx
0
조금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
매 순간이 너를 위한 수업이자 강의니까
최대한 배우려는 자세로 우선은 튀지말고
커뮤니티 처럼 닥눈삼의 자세로!
120
이름없음
2021/07/29 12:09:13
ID : cty6qpbCrvx
0
돈 많은 백수는 열심히 산 삶에 대한 보상일 거야
행동이 먼저
121
이름없음
2021/07/29 12:11:19
ID : cty6qpbCrvx
0
의지만 앞섰던 너는 조금 더 주체성을 가지고
자기계발을 성공적으로 해낸 뒤 남들 앞에 무언갈
내놓고 평가를 받게 될 것 같아
122
이름없음
2021/07/29 12:13:04
ID : cty6qpbCrvx
0
성격을 조금만 죽여봐
그리고 네 매력을 보여주렴 통통 튀는 매력을
네가 가진 너만의 특별함을
123
이름없음
2021/07/29 12:15:31
ID : cty6qpbCrvx
0
가장 좋아해주길 바라는 건 너무 의존적인 마음이야
애정결핍 분리불안의 유일한 해소창구로 그 친구를 대하지마
오히려 가까운 듯 보여도 벽이 생겨 있을 거야
가까이선 보지 못하는 유리벽
약한면은 오히려 챙겨주고 싶기보다
네 약점을 드러내서 수평적인 관계를 맺기 힘들게 만들어
124
이름없음
2021/07/29 12:17:33
ID : cty6qpbCrvx
0
네가 원하는 마음과 그 사람의 방식은 다소 다를 수 있어
사람은 다 다른데 하물며 성별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지금 그게 그 사람의 언어일 수 있어
너무 부담주면 서로가 힘들어질 수 있어
125
이름없음
2021/07/29 12:19:35
ID : cty6qpbCrvx
0
기브엔테이크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롤 같은 거 말구 뭐 손목 맞기 같은 거?
폰겜도 좋구
같은 조가 된다던가?
126
이름없음
2021/07/29 12:19:55
ID : ty3PfQq5arb
0
혹시 비유 부분 무슨뜻인지 조금 자세히 설명해줄수있을까?
우선 마음을굳게 먹어야 대처법이 생긴다는건가..?
조금 자세히 풀이 받고싶어...
혹시 하늘 사진 좋아해???
나 복채 줄 수 있어.... 작년 부분일식 사진 찍은 거....
그리고 6월달에 핑크색 달 찍은거..............
조언을 받고싶어..
127
이름없음
2021/07/29 12:20:01
ID : cty6qpbCrvx
0
어제 너무 힘들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형누님들
128
이름없음
2021/07/29 12:20:35
ID : ty3PfQq5arb
0
헉 힘들면 나 안봐도 돼..! 이거
129
이름없음
2021/07/29 12:21:15
ID : cty6qpbCrvx
0
대충 번지점프 스카이 다이빙 하러 가서
언젠간 뛸텐데 뛰어야 될텐데 이러고 있는 상태
누구보다 잘 뛸 거면서!
130
이름없음
2021/07/29 12:21:29
ID : cty6qpbCrvx
0
오늘은 쌩쌩!
131
이름없음
2021/07/29 12:22:36
ID : ty3PfQq5arb
0


132
이름없음
2021/07/29 12:24:28
ID : cty6qpbCrvx
0
해결할 방법은 항상 네가 쥐고 있어
열쇠가 어딘가에 빠졌다면 빠졌다는 것 자체가
꺼낼 가능성의 방향을 만드는 것
133
이름없음
2021/07/29 12:25:20
ID : cty6qpbCrvx
0
달이 넘 무섭게 생겼다..
134
이름없음
2021/07/29 12:25:49
ID : ty3PfQq5arb
0
우와.......진짜 말 멋지게 한다.......
135
이름없음
2021/07/29 12:25:55
ID : ty3PfQq5ar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21/07/29 12:26:30
ID : cty6qpbCrvx
0
이 카드에선 다행히 어른스럽고
너그러운 사람으로 나왔다는 거
청춘아 강해지렴 믿는다
137
이름없음
2021/07/29 12:28:40
ID : cty6qpbCrvx
0
칭찬 너무 고마워
내심 오글거리고 꼴보기 싫을 거라 생각했는데
고마워
138
이름없음
2021/07/29 12:30:55
ID : cty6qpbCrvx
0
질문 주세연
139
이름없음
2021/07/29 12:32:00
ID : cty6qpbCrvx
0
102 제외 선착 5명!
140
이름없음
2021/07/29 12:33:30
ID : U3QpWjcq7wJ
0
인데 내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남자애랑 이어질 가능성은 없을까 궁금해! 아 그리고 내가 사실 유학을 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갈 수 있을지 그런 것도 궁금하다 ㅠㅠ 요즘 너무 지쳐서...
141
이름없음
2021/07/29 12:38:23
ID : mpU42JTRwsj
0
나 열심히 안사는건 어떻게 알구..😏 하고 싶은 게 너무 없어서 돈이 많아지면 찾을 수 있을까 생각했거든. 아직도 하고 싶은 건 모르겠지만 일단 눈앞에 닥친 것부터 좀 열심히 해봐야겠다. 고마워
142
이름없음
2021/07/29 12:40:49
ID : cty6qpbCrvx
0
어떤 점에 끌렸었다가
점점 그 사람 자체가 좋아졌겠지
집착이 될 수 있어 조심해
짝사랑도 사랑이었다 그치?
좋아하는 게 어떤 건지 내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지
사람을 좋아하는 방법이 어떤 건지
나만큼 어쩌면 나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충분히 열심히 배웠지? 그랬으면 된 거 아닐까?
143
이름없음
2021/07/29 12:43:02
ID : U3QpWjcq7wJ
0
왛 너무 잘 맞춘다 진짜 대박 뭐야 심령술사야??!! 아... 요즘 내가 하는 생각이랑 비슷하네... 레주 진짜 대박이다... 나 사실 얘랑 연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 때 그냥 마음 비워야하나 생각했었거든... 하... 역시 사랑은 어려워
144
이름없음
2021/07/29 12:44:18
ID : cty6qpbCrvx
0
네가 유학이란 단어에 부여한 의미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지만
내면의 요구가 어떤 요구인지 우선
먼저 들여다 보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유학이란 상황의 급변인데 오히려 권태로운 삶에 대한
자극을 바라는 마음은 아닐까?
145
이름없음
2021/07/29 12:45:23
ID : jhgqlwnA6jj
0
오 고마워!!!!!
146
이름없음
2021/07/29 12:46:13
ID : cty6qpbCrvx
0
아 혹시 예술쪽이니???
혹시 동행이 있거나 하니?
147
이름없음
2021/07/29 12:49:17
ID : cty6qpbCrvx
0
네 분야가 어떤 쪽인지랑 가고자 하는 나라가 어딘지 궁금해
148
이름없음
2021/07/29 12:54:15
ID : cty6qpbCrvx
0
복채로 밥 사주실 분
넝담
님들 메뉴 추천 좀!
149
이름없음
2021/07/29 13:06:24
ID : 5bDBvu5WknC
0
비빔국수!!!!!!
150
이름없음
2021/07/29 13:07:02
ID : cty6qpbCrvx
0
가난한 난 비빔면으로 퉁칠게 고마어!
151
이름없음
2021/07/29 13:08:41
ID : ty3PfQq5arb
0
조아!!!
152
이름없음
2021/07/29 13:21:14
ID : U3QpWjcq7wJ
0
아니 나 혼자고 예술 쪽은 아닌 것 같은데! 연예계도 해보고 싶다~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어! 거의 실현 불가능이지만...
153
이름없음
2021/07/29 13:24:58
ID : U3QpWjcq7wJ
0
음 그냥 경영학과나 법학과 (로스쿨) 노리는 문과생이지만! 난 중1 무렵무터 일본에 너무 가고 싶었거든... 그냥 문화가 좋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가고 싶어서 가끔씩 잠에 못 드는 날이 있을 정도야 ㅎㅎㅎ... 뭐 다른 사람들은 노재팬 거려서 조금 다물고 있긴 하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일본에 가서 배우랑 잡지모델이 너무 하고 싶었어 지금도 가끔은 생각 중이지만... 뭐 거의 불가능하지 않으려나. 애초에 다른 사람이 내게 거는 기대가 너무 많아서... 공부도 꽤 잘 하는 편이니까 그냥 우리 가족 다 나만 보고 지원해주거든... 가끔씩은 답답해서 떠나고 싶어서 미치려고 하거든...
154
이름없음
2021/07/29 13:29:45
ID : cty6qpbCrvx
0
앞으로는 긍정적일 거라 생각해 기도할게 예쁘나
155
이름없음
2021/07/29 13:35:09
ID : U3QpWjcq7wJ
0
으잉 고마엉!!! 짱 조아해 귀요밍
156
이름없음
2021/07/29 14:46:17
ID : fe0pQpU7s8i
0
헉 조언 해줘서 고마워.. 부담주지 않게 노력해볼게..!
여기까지 라는 레스를 잘못 이해했었어..ㅠㅠ 미안해 봐줘서 고마워!
157
이름없음
2021/07/29 14:47:22
ID : vvfQleE5WoZ
0
아닙니다 민감하게 굴어서 미안해
158
이름없음
2021/07/29 14:48:51
ID : 3DvCnRyLgmM
0
지금 질문 오케이? 몇 명이나 남은 거야?
159
이름없음
2021/07/29 14:54:07
ID : VbxyJSGsrz8
0
고마워!!
160
이름없음
2021/07/29 15:14:29
ID : 8lu67Alwk6Y
0
어떤면에서 벽이 생겼다는거야..?? 틀린게 애정결핍 분리불안의 유일한 해소창구로 생각했다고 헀는데.. 난 절대 애정결핍도 아니고 분리불안도 아니고 그냥 그 친구도 날 가장 친한친구로 생각할까 그거였고... 다른 친군 나도 있지 근데 대체 무슨 벽이 있다는건지 설명해줄수있을까..
161
이름없음
2021/07/29 15:26:28
ID : vvfQleE5WoZ
0
우선 리딩실수 인정할게
가장 친한 친구 라기 보다 널 지켜보고 관조하는 키워드가 강했어
너무 말을 세게 확증편향인것 마냥 한 것 같다
네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한 발자국 떨어져서 관조하고
본인의 깊은 얘기 진실된 얘기는 안 할 것 처럼 보였어
162
이름없음
2021/07/29 16:15:55
ID : 8lu67Alwk6Y
0
음...지켜보고 관조하는게 약간 친하긴한데 가장 친한것보단 그냥 친한친구라는건가..?
163
이름없음
2021/07/29 16:18:48
ID : oHDuleK6o5b
0
.
164
이름없음
2021/07/29 16:22:08
ID : 8lu67Alwk6Y
0
아 그... 혹시 그 이유도 알수있을까...?
165
이름없음
2021/07/29 16:31:47
ID : Wi60srur863
0
너와 동화되는 면이 적다
남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어울리기는 하지만
166
이름없음
2021/07/29 17:51:56
ID : 8lu67Alwk6Y
0
음ㅠㅠㅠㅜㅜㅡ좀더 노력해봐야겠다 6년차 친군더내가유학생이라그럴수두
167
이름없음
2021/07/29 17:58:49
ID : a1bfTV9a01h
0
지금하는중? 스레 갱신되길ㄹ9
168
이름없음
2021/07/29 21:53:45
ID : tcnA3U2GoNw
0
오 고마어 하나만 더 무러봐도 대?
169
이름없음
2021/07/30 12:23:12
ID : cMmK3QnxDxU
0
나 진로운 봐주라..! 모델쪽일 하고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시기도하고 내가그 일을 돈 벌 직업으로 가질수있나 궁금해..!
170
이름없음
2021/07/30 12:32:44
ID : f82la9wGoJT
0

171
이름없음
2021/07/30 12:33:53
ID : xwnzO1jxO9y
0
혹시 나도 봐도 돼…? 올해 하반기 큰 이상 없이 큰 사건 없이 지나갈 수 있을까?
복채는 아리아나 그린데 - my everything !! 내가 아리아나 노래 젛아하기도 하고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흥얼거리고 있어 힌번 들어봐!!
172
이름없음
2021/07/30 19:11:49
ID : Wi60srur863
0
복채 필요 없다고 몇차레 얘기를 했었다능
173
이름없음
2021/07/30 19:39:05
ID : ZhhAkmpSJWq
0
나까지 신청해도 될까? 앞으로 내 인간관계가 어떤지 내 삶이 어떤지 알 수 있을까?
174
이름없음
2021/07/30 19:41:10
ID : jg0oLhy7ArB
0
가족운 보고싶어 인간관계
175
이름없음
2021/07/30 20:00:30
ID : Wi60srur863
0
이틀 안에 와서 다 볼게 다들 고마워
176
이름없음
2021/08/01 19:10:31
ID : thhwIFbdB84
0
혹시 나도 될까 ?
내 미래운을 알고 싶어 인간관계 연애 진로 중심으로 알려줄 수 있으면 알려주라 .. 고마워
177
이름없음
2021/08/01 19:42:12
ID : teKY8i7cFjz
0
우정타로 보고싶어 지금 하나남은 절친이랑
178
이름없음
2021/08/01 20:00:07
ID : HvinO5U43TV
0
올해 안에 내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까?
179
이름없음
2021/08/01 23:18:38
ID : 8mFjupWrta5
0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180
이름없음
2021/08/02 01:22:00
ID : DwIMpbzO9uq
0
내가 생각하는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사람과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로 줄게! 윤하의 parade
181
이름없음
2021/08/02 17:25:22
ID : fPeHzWlDwNy
0
접을래
182
이름없음
2021/08/02 20:46:19
ID : jy2Mi61A7wH
0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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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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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fcK0q2KY9Am
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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