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몬

헉 나도!!!! 나는 지금 의대에 관한 고민이 있는데 봐줄 수 있을까? 뭔가 될지 말지 확신이 필요해....공부는 어찌됐든 열심히 할거긴 하지만 유급이 달려있어서.... 이번1학기 완전 망했거든.... 진로가 걱정이야..

현재 의대 예과 2학년인데 본과 잘 버틸 수 있을까..?

>>104 헐...개멋지다 난 의예과가 꿈인데...... 실습이랑 공부 많이 힘들지..? 힘내

>>105 앗.. 요즘 잠 3시간 자..ㅎㅎ 고마워 너도 꼭 꿈 이루길!

난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은데 이룰 수 있을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해질수 있을까?

앞으로 내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네 여기까지 낼 오겠습니다>>105 >>106 개겹네들

>>100 연 하니까 나 4학년때 눈 오는 날에 수업시간이었는데 선생님이랑 반 애들이랑 나가서 연 날렸던 거 생각난다 나도 사랑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친구도 나를 가장 좋아하는친구로 생각할까?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말이야..

혹시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현재 애인은 있고, 사귄지는 얼마 안됐는데, 뭔가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고.. 정말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해..

>>112 >>113 여기까지 라고 했다 레스 읽어줘!

는 님들 거 까지 다 볼게 이따가

내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랑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는지 알려조 ㅠ 아니면 연애운

>>103 현실을 마주해라 여름에 등목 하기 직전에 한번만 뿌리면 시원하고 좋을 텐데 그 순간이 두려워서 폰 만지면서 시간 때우는 상태 현실을 직시해야 대처 방법이 생긴다

>>104 조금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 매 순간이 너를 위한 수업이자 강의니까 최대한 배우려는 자세로 우선은 튀지말고 커뮤니티 처럼 닥눈삼의 자세로!

>>107 돈 많은 백수는 열심히 산 삶에 대한 보상일 거야 행동이 먼저

>>109 의지만 앞섰던 너는 조금 더 주체성을 가지고 자기계발을 성공적으로 해낸 뒤 남들 앞에 무언갈 내놓고 평가를 받게 될 것 같아

>>108 성격을 조금만 죽여봐 그리고 네 매력을 보여주렴 통통 튀는 매력을 네가 가진 너만의 특별함을

>>112 가장 좋아해주길 바라는 건 너무 의존적인 마음이야 애정결핍 분리불안의 유일한 해소창구로 그 친구를 대하지마 오히려 가까운 듯 보여도 벽이 생겨 있을 거야 가까이선 보지 못하는 유리벽 약한면은 오히려 챙겨주고 싶기보다 네 약점을 드러내서 수평적인 관계를 맺기 힘들게 만들어

>>113 네가 원하는 마음과 그 사람의 방식은 다소 다를 수 있어 사람은 다 다른데 하물며 성별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지금 그게 그 사람의 언어일 수 있어 너무 부담주면 서로가 힘들어질 수 있어

>>116 기브엔테이크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롤 같은 거 말구 뭐 손목 맞기 같은 거? 폰겜도 좋구 같은 조가 된다던가?

>>118 혹시 비유 부분 무슨뜻인지 조금 자세히 설명해줄수있을까? 우선 마음을굳게 먹어야 대처법이 생긴다는건가..? 조금 자세히 풀이 받고싶어... 혹시 하늘 사진 좋아해??? 나 복채 줄 수 있어.... 작년 부분일식 사진 찍은 거.... 그리고 6월달에 핑크색 달 찍은거.............. 조언을 받고싶어..

어제 너무 힘들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형누님들

헉 힘들면 나 안봐도 돼..! >>126 이거

>>126 대충 번지점프 스카이 다이빙 하러 가서 언젠간 뛸텐데 뛰어야 될텐데 이러고 있는 상태 누구보다 잘 뛸 거면서!

20210624_233351.jpg20210624_233351.jpg>>129 😳 확실히 용기가 난다....고마워!!!!!!!!!!! 진짜 열심히 할게

>>131 해결할 방법은 항상 네가 쥐고 있어 열쇠가 어딘가에 빠졌다면 빠졌다는 것 자체가 꺼낼 가능성의 방향을 만드는 것

달이 넘 무섭게 생겼다..

>>132 우와.......진짜 말 멋지게 한다.......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 카드에선 다행히 어른스럽고 너그러운 사람으로 나왔다는 거 청춘아 강해지렴 믿는다

>>134 칭찬 너무 고마워 내심 오글거리고 꼴보기 싫을 거라 생각했는데 고마워

>>138 >>102인데 내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남자애랑 이어질 가능성은 없을까 궁금해! 아 그리고 내가 사실 유학을 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갈 수 있을지 그런 것도 궁금하다 ㅠㅠ 요즘 너무 지쳐서...

>>120 나 열심히 안사는건 어떻게 알구..😏 하고 싶은 게 너무 없어서 돈이 많아지면 찾을 수 있을까 생각했거든. 아직도 하고 싶은 건 모르겠지만 일단 눈앞에 닥친 것부터 좀 열심히 해봐야겠다. 고마워

>>140 어떤 점에 끌렸었다가 점점 그 사람 자체가 좋아졌겠지 집착이 될 수 있어 조심해 짝사랑도 사랑이었다 그치? 좋아하는 게 어떤 건지 내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지 사람을 좋아하는 방법이 어떤 건지 나만큼 어쩌면 나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충분히 열심히 배웠지? 그랬으면 된 거 아닐까?

>>142 왛 너무 잘 맞춘다 진짜 대박 뭐야 심령술사야??!! 아... 요즘 내가 하는 생각이랑 비슷하네... 레주 진짜 대박이다... 나 사실 얘랑 연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 때 그냥 마음 비워야하나 생각했었거든... 하... 역시 사랑은 어려워

>>140 네가 유학이란 단어에 부여한 의미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지만 내면의 요구가 어떤 요구인지 우선 먼저 들여다 보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유학이란 상황의 급변인데 오히려 권태로운 삶에 대한 자극을 바라는 마음은 아닐까?

>>140 아 혹시 예술쪽이니??? 혹시 동행이 있거나 하니?

네 분야가 어떤 쪽인지랑 가고자 하는 나라가 어딘지 궁금해

복채로 밥 사주실 분 넝담 님들 메뉴 추천 좀!

>>149 가난한 난 비빔면으로 퉁칠게 고마어!

>>146 아니 나 혼자고 예술 쪽은 아닌 것 같은데! 연예계도 해보고 싶다~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어! 거의 실현 불가능이지만...

>>147 음 그냥 경영학과나 법학과 (로스쿨) 노리는 문과생이지만! 난 중1 무렵무터 일본에 너무 가고 싶었거든... 그냥 문화가 좋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가고 싶어서 가끔씩 잠에 못 드는 날이 있을 정도야 ㅎㅎㅎ... 뭐 다른 사람들은 노재팬 거려서 조금 다물고 있긴 하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일본에 가서 배우랑 잡지모델이 너무 하고 싶었어 지금도 가끔은 생각 중이지만... 뭐 거의 불가능하지 않으려나. 애초에 다른 사람이 내게 거는 기대가 너무 많아서... 공부도 꽤 잘 하는 편이니까 그냥 우리 가족 다 나만 보고 지원해주거든... 가끔씩은 답답해서 떠나고 싶어서 미치려고 하거든...

>>153 앞으로는 긍정적일 거라 생각해 기도할게 예쁘나

>>154 으잉 고마엉!!! 짱 조아해 귀요밍

>>124 헉 조언 해줘서 고마워.. 부담주지 않게 노력해볼게..! 여기까지 라는 레스를 잘못 이해했었어..ㅠㅠ 미안해 봐줘서 고마워!

>>156 아닙니다 민감하게 굴어서 미안해

지금 질문 오케이? 몇 명이나 남은 거야?

>>123 어떤면에서 벽이 생겼다는거야..?? 틀린게 애정결핍 분리불안의 유일한 해소창구로 생각했다고 헀는데.. 난 절대 애정결핍도 아니고 분리불안도 아니고 그냥 그 친구도 날 가장 친한친구로 생각할까 그거였고... 다른 친군 나도 있지 근데 대체 무슨 벽이 있다는건지 설명해줄수있을까..

>>160 우선 리딩실수 인정할게 가장 친한 친구 라기 보다 널 지켜보고 관조하는 키워드가 강했어 너무 말을 세게 확증편향인것 마냥 한 것 같다 네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한 발자국 떨어져서 관조하고 본인의 깊은 얘기 진실된 얘기는 안 할 것 처럼 보였어

>>161 음...지켜보고 관조하는게 약간 친하긴한데 가장 친한것보단 그냥 친한친구라는건가..?

>>161 아 그... 혹시 그 이유도 알수있을까...?

>>164 너와 동화되는 면이 적다 남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어울리기는 하지만

>>165 음ㅠㅠㅠㅜㅜㅡ좀더 노력해봐야겠다 6년차 친군더내가유학생이라그럴수두

지금하는중? 스레 갱신되길ㄹ9

>>125 오 고마어 하나만 더 무러봐도 대?

나 진로운 봐주라..! 모델쪽일 하고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시기도하고 내가그 일을 돈 벌 직업으로 가질수있나 궁금해..!

20210728_194738.jpgQ. 내가 엄청 의지하던 네이버 카페를 탈퇴했는데 이게 과연 잘한 선택일까? >>리딩하기 귀찮으면 걍 사진만 찍어서 올려줘도 돼.<< 복채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ㅎㅋ

혹시 나도 봐도 돼…? 올해 하반기 큰 이상 없이 큰 사건 없이 지나갈 수 있을까? 복채는 아리아나 그린데 - my everything !! 내가 아리아나 노래 젛아하기도 하고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흥얼거리고 있어 힌번 들어봐!!

복채 필요 없다고 몇차레 얘기를 했었다능

나까지 신청해도 될까? 앞으로 내 인간관계가 어떤지 내 삶이 어떤지 알 수 있을까?

가족운 보고싶어 인간관계

이틀 안에 와서 다 볼게 다들 고마워

혹시 나도 될까 ? 내 미래운을 알고 싶어 인간관계 연애 진로 중심으로 알려줄 수 있으면 알려주라 .. 고마워

우정타로 보고싶어 지금 하나남은 절친이랑

올해 안에 내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까?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사람과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로 줄게! 윤하의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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