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략많음 (15)
2.그보다 「어려운 것」은! 「자신을 뛰어넘는 것」이다! (679)
3.내 감정변화를 알아보자! (13)
4.텔레비전 너머 다수의 희생자에게는 명복을 빌면서 (1000)
5.일기판?? (1)
6.죽어야지 생각했던 어느 여름날엔 (8)
7.밥 (12)
8.. (66)
9.xx (1)
10.무제 (13)
11.다들무엇을즐기나요 (4)
12.거지같은 주변사람들 욕이나 해보자 (6)
13.ㅈㅇㅇ (28)
14.. (10)
15.13일 금요일 저녁 8시 43분 나는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81)
16.영화같은 삶 (4)
17.모두 내 모습이야 괜찮아😃 (7)
18.안식처이자 도피처 (9)
19.우리집 화분은 다 금방 죽더라 (4)
20.어린왕자와 빨간장미 (55)
2
이름없음
2021/07/26 23:02:46
ID : fQpSGslzO9u
0
모기가 너무 싫어
과학자가 돼서 모기를 박멸시켜야지
과학 공부하던 여름이었다...
3
이름없음
2021/07/26 23:05:31
ID : fQpSGslzO9u
0
유전자 조작으로 모기를 없앨 수 있다는데... 일단 내가 살아있는 시대에는 그런 일 없을 거 같지
4
이름없음
2021/07/27 08:38:31
ID : fQpSGslzO9u
0
모기소리 계속 들리는 게 이명일 수도 있대
어쩐지 모기약을 뿌려도 계속 소리 나더라
나 아직 젊은데 벌써 이명을 들으면 어떡함
5
이름없음
2021/07/27 16:13:07
ID : fQpSGslzO9u
0
나비 모양 집게핀 샀다 짧은 단발이라 올림머리는 못하고 반묶음 해보려고
6
이름없음
2021/07/27 23:06:29
ID : fQpSGslzO9u
0
오늘 했던 일
끝내주게 숨쉬기
끝
7
이름없음
2021/07/27 23:07:59
ID : fQpSGslzO9u
0
잠? 모기 때문에 자도 잔 게 아님
밥? 풀떼기밖에 안 먹음
매우 슬픈.하루...
8
이름없음
2021/07/28 07:47:41
ID : fQpSGslzO9u
0
오늘 잠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음~~
9
이름없음
2021/07/28 14:16:52
ID : fQpSGslzO9u
0
뭐야 오늘 모바일 니어 나왔네?? 사전등록할 때는 11월 예정이었는데 어쨌든 다운받는 중
10
이름없음
2021/07/28 22:10:26
ID : fQpSGslzO9u
0
너무 시끄러운 고독 읽었는데 만차 에피소드가 너무 임팩트 있어서 다른 내용에 집중이 안 됐음… 내 머리로 이해 안 되는 부분 좀 있었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11
이름없음
2021/07/28 23:35:07
ID : fQpSGslzO9u
0
오아시스 노래 좋다 슈퍼소닉 듣고 반함
12
이름없음
2021/07/29 11:52:40
ID : fQpSGslzO9u
0
밀가루 먹고 싶다 빵… 과자… 떡볶이… 스파게티… 약 먹을 때는 몸 안 가려웠는데 지금 강제 다이어트 중
13
이름없음
2021/07/29 11:56:02
ID : fQpSGslzO9u
0
아니 밀가루도 끊었는데 살 저절로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
: 운동을 안 하잖아요
넵...
14
이름없음
2021/07/29 14:10:58
ID : fQpSGslzO9u
0
바지 산거 성공 사진에 나온 거랑 똑같은 핏 나옴 한여름에도 흑청은 포기 못한다 더워 보이지만 뭐 어때
15
이름없음
2021/07/29 20:00:32
ID : fQpSGslzO9u
0
가지볶음 물컹거리는 식감 으으악 굽거나 튀길 수도 있는데 왜 한국인들은 볶아만 먹나요 후ㅜ
16
이름없음
2021/07/29 23:26:12
ID : fQpSGslzO9u
0
모기소리 계속 나... 오늘도 모기 박멸의 꿈을 꾸는
17
이름없음
2021/07/29 23:40:35
ID : fQpSGslzO9u
0
1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는 건 괜찮은데 애매하게 5분 1분 일찍 일어나면 기분 나쁨 뭔가 손해 본 느낌
18
이름없음
2021/07/30 10:24:03
ID : fQpSGslzO9u
0
퍼스널 컬러 알다가도 모르겠음 하나 확실한 거는 갈웜이 아니라는 거… 갈색, 벽돌색 쓰면 사람이 칙칙하고 어두워 보임 피부 까만 편이라 여쿨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라벤더색 옷 입었을 때 의외로 괜찮더라…? 근데 난 검은색이 잘 어울리는데 이거 여쿨 워스트 색 이라며 뭐야
19
이름없음
2021/07/30 18:18:19
ID : fQpSGslzO9u
0
13일의 김남우 재밌었다 머리 안 쓰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 수 있음
20
이름없음
2021/07/30 18:50:32
ID : fQpSGslzO9u
0
dice(dice(dice(dice(dice(1,100) value : 89 value : 55 value : 52 value : 39 value : 93
21
이름없음
2021/07/30 18:52:44
ID : fQpSGslzO9u
0
다이스 결과가 마음에 안 드니까 이런 건 다 미신이라고 믿어야지
22
이름없음
2021/07/30 20:38:16
ID : fQpSGslzO9u
0
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제목보고 아 이건 아닌데; 하고 다시 했더니 똑같은 거 또 나옴 설명 보니까 좀 비슷한 듯 보수적인 타입의 무법자라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1/07/31 00:05:07
ID : fQpSGslzO9u
0
모기 우리 집에 아예 눌러 앉아있나 진짜 집 콘센트마다 홈 매트 꽂고 에프킬라 뿌리고 전기 파리채 휘두르고 개지랄을 떨었는데 모기 물림 아니 물리는 건 별로 안 중요하고 잠을 못 자겠다 살려줘 잠을 덜자니까 조울증처럼 기분 오락가락거리네
24
이름없음
2021/07/31 00:09:20
ID : fQpSGslzO9u
0
곰이 겨울잠 자듯이 인간도 여름잠 자면 안 되냐 그냥 푹 자고 일어났을 때 겨울 돼서 모기 사라져있으면 좋겠다
25
이름없음
2021/07/31 00:15:15
ID : fQpSGslzO9u
0
그냥 계속 깨있다가 졸려 죽을 거 같을 때 방에 들어가야지
26
이름없음
2021/07/31 00:39:24
ID : fQpSGslzO9u
0
이 스레 내가 미치도록 모기를 싫어하는 사람으로만 보일 거 같음 아니 맞긴 한데...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27
이름없음
2021/07/31 20:43:04
ID : fQpSGslzO9u
0
오늘은 딱히 쓸 일은 없고 저녁에 먹은 소고기가 맛있었음 근데 기름기 때문에 맨날 고기 먹고 나면 나면 속 울렁거려
28
이름없음
2021/07/31 23:32:31
ID : fQpSGslzO9u
0
넷플릭스 다시 끊을까? 딱히 보고 싶은 건 없는데 요즘 할만한 게 없어서…
29
이름없음
2021/08/01 19:03:53
ID : fQpSGslzO9u
0
낮잠 오래 자서 머리아프다
30
이름없음
2021/08/01 22:17:45
ID : fQpSGslzO9u
0
무슨 일이 생겨도 자살은 안 할 듯 나는 죽는다고 편해지지 않을걸... 차라리 속세에서 벗어나 절에 들어가는 걸 택함 오 생각해 보니 이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아
31
이름없음
2021/08/02 16:22:36
ID : fQpSGslzO9u
0
이명 검색하니까 돌발성 난청에 뇌졸중 초기 증상까지 나옴
32
이름없음
2021/08/02 16:56:23
ID : fQpSGslzO9u
0
한강 작가님 시집 좋아해서 소설도 읽어보려고 채식주의자 봤는데 도중에 덮음 나랑 안 맞는 소재의 책을 고른 거 같아…
33
이름없음
2021/08/02 18:48:20
ID : fQpSGslzO9u
0
나v는v내v가v정v말v좋v아v
야~~~~!
34
이름없음
2021/08/02 23:13:24
ID : fQpSGslzO9u
0
덥고 습하고 배 아프고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잠도 못 자고 기분 최악 긍정 걸이 되기 위해 자기최면 걸기 난 최고야... 내가 정말 좋아 난 멋져 야아아아
35
이름없음
2021/08/02 23:18:11
ID : fQpSGslzO9u
0
하루 종일 멍 때리고 있는 느낌 진통제에 항우울 효과 있다는데
36
이름없음
2021/08/02 23:31:09
ID : fQpSGslzO9u
0
악!! 악!!! 벌레가 몸에 앉았어 나 좀 가만히 놔둬라...
37
이름없음
2021/08/03 00:10:39
ID : fQpSGslzO9u
0
졸린데 어차피 방 들어가면 잠 안 옴
38
이름없음
2021/08/03 13:26:07
ID : fQpSGslzO9u
0
창귀 뮤비 무섭긴 한데 노래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음 밤에 봤으면 큰일 날 뻔
39
이름없음
2021/08/03 14:33:47
ID : fQpSGslzO9u
0
새 옷 그냥 입는 사람이 많네?? 난 아토피 때문에 좀 더 신경 쓰긴 하지만 세탁하고 입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40
이름없음
2021/08/03 17:35:01
ID : fQpSGslzO9u
0
시계가 받는 중력의 크기에 따라서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속도가 달라지면… 높은 곳에서 사는 사람은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니까 더 늙나 근데 일반 아파트에서 살면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긴 하겠지
41
이름없음
2021/08/03 21:44:52
ID : fQpSGslzO9u
0
내일 일찍 나가야 하는데 어떡하냐… 오늘도 잠 못 잘 거 같은데 아 몰라 일어나서 씻고 나면 잠 깨겠지
42
이름없음
2021/08/04 20:16:08
ID : fQpSGslzO9u
0
힘들어 죽겠다… 이제 누워만 있어야지 다리 아파
43
이름없음
2021/08/05 16:39:31
ID : fQpSGslzO9u
0
사랑니 때문에 볼살 계속 씹힘 제대로 나면 뭐해 입안이 아픈데…
44
이름없음
2021/08/06 23:27:06
ID : fQpSGslzO9u
0
아니 노래 가사가 머리에서 계속 맴도는데 제목을 아직도 못 찾음 크레이지 이야아...
45
이름없음
2021/08/07 20:26:06
ID : fQpSGslzO9u
0
난 왜 이렇게 화가 많을까 근데 티는 안 냄 그대로 화를 내면 진짜 분노조절장애되는 거니까
46
이름없음
2021/08/08 00:00:51
ID : fQpSGslzO9u
0
사는 게 노잼 원래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집에만 박혀있으니 지겨워짐 그래 난 고립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집이 좋았던 거라고
47
이름없음
2021/08/08 01:14:43
ID : fQpSGslzO9u
0
졸린데 안 졸려 그니까... 머리만 깨있음 몸은 피곤
48
이름없음
2021/08/08 20:59:29
ID : fQpSGslzO9u
0
양치하고 입 헹구다가 물 조금 삼킴 으으 왜 이래 자꾸
49
이름없음
2021/08/08 21:07:25
ID : fQpSGslzO9u
0
그냥 이것도 스톱 걸고 쓸까? 아니다 귀찮아… 실수로 갱신하면 뭔가 허무해짐
50
Witchcraft
2021/08/08 23:27:10
ID : fQpSGslzO9u
0
여기 밑에 가라앉은
것들을 건져내어
별들을 낳을 테야
까먹은 이름과
열매 맺지 않는 풀
온종일 비가 내리는 하루
스쳐간 피부와
저녁에 옮았던 꿈
죄다 녹여서 휘저어야지
51
이름없음
2021/08/09 19:00:37
ID : fQpSGslzO9u
0
쓸까 말까 하다 결국 안 쓰기 근데 고민한 시간이 아까우니까 뭐라도 남겨놔야지
52
이름없음
2021/08/09 22:35:26
ID : fQpSGslzO9u
0
병든 채로 오래 사는 건 비극인 거 같아 막상 죽을 날 되면 더 살고샆을거라는데 난 잘 모르겠다
53
이름없음
2021/08/10 14:22:52
ID : fQpSGslzO9u
0
아 책상에 머리랑 다리 부딪친 거 계속 아픔... ㅋㅋㅋㅋㅋ 충전기 꽂으려다 그대로 바보같이 부딪힘 정신 좀 차리고 다녀야지
54
이름없음
2021/08/10 23:09:15
ID : fQpSGslzO9u
0
크림 바르고 나면 몸 축축 끈적해지는 거 짜증나
그러고 손 씻고 난 뒤는 진짜 끔찍
55
이름없음
2021/08/12 12:52:38
ID : uk2so3SMkk2
0
병원갔는데 왼쪽이 청력이 낮다고함... 잘 때 소리 나는 거랑 관련이 있으면 약 먹고 청력 돌아올 거라는데 원래부터 안 좋은 걸 수도 있다 하고
56
이름없음
2021/08/12 12:55:19
ID : uk2so3SMkk2
0
검사실 들어가서 헤드폰 꼈을 때 삐 하는 소리는 계속 크게 들리고 밀폐돼있는 데서 계속 있으니까 힘들었음
57
이름없음
2021/08/12 12:59:16
ID : uk2so3SMkk2
0
아 근데 약 먹으려면 삼시 세끼 챙겨 먹어야 하잖아 나 맨날 늦게 일어나는데 진짜 귀찮다~~~
58
이름없음
2021/08/12 22:12:25
ID : fQpSGslzO9u
0
오늘 별똥별 쏟아진다면서 뭐야 그냥 하늘이 까만데??
59
이름없음
2021/08/12 22:16:35
ID : fQpSGslzO9u
0
아 제일 잘 보이는 시간이 새벽 4시라고 함
어쩌지 오늘 좀 피곤한데 1시까지만 깨있을까
60
이름없음
2021/08/12 22:29:49
ID : fQpSGslzO9u
0
내가 돌멩이로 태어났으면 편했을까
아니다 생각 안 하고 사는 건 사는 게 아니지
지금도 상상으로 돌멩이의 삶을 유추하고 있잖아...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1/08/13 09:46:57
ID : fQpSGslzO9u
0
편식한다고 뭐라 하지 마… 식탁에 오이 반찬 있기만 해도 화장품향이랑 비린내 확 올라오는데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순 없어서 그냥 앉아있음 왜 자꾸 싫어하는 걸 먹으라고 하는 건지
62
이름없음
2021/08/13 09:50:47
ID : fQpSGslzO9u
0
수박 멜론 참외 애호박 이런 것도 안 먹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 어느 정도 비린내는 느끼지 않나??
63
이름없음
2021/08/13 09:52:51
ID : fQpSGslzO9u
0
오이 썬 칼로 다른 과일 깎으면 진짜... 거기서 오이맛밖에 안남 그건 그냥 오이가 된 거임
64
이름없음
2021/08/14 12:38:27
ID : 64ZfTSIJVcF
0
솔직히 약 먹으면 낫겠지 하고 별 심각성 못 느꼈는데 이번에도 약 먹고 이명 계속 들리면 큰 병원 가서 정밀검사해보라네...?
65
이름없음
2021/08/14 12:40:52
ID : 64ZfTSIJVcF
0
예약 며칠로 하지 나 학교 가야 하는데
66
로마네스크
2021/08/14 22:56:20
ID : fQpSGslzO9u
0
날 좀 더 읽어내줘요
아니 그냥 덮어줄래
혹시 끝까지 봤다면
꼭 태워주고 가요
누가 나의 귀를 만지며
괜찮다고 등을 쓸어도
나는 날 좋아할 수가 없네
누구 하나 잡을 수 없어
목을 놓다 잠든 밤에도
나는 날 안아줄 수 없었네
난 하루에도 몇 번씩
이젠 다 그만둘 거야
그저 말뿐인 미지근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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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9urgrwI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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