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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너무 싫어 과학자가 돼서 모기를 박멸시켜야지 과학 공부하던 여름이었다...

유전자 조작으로 모기를 없앨 수 있다는데... 일단 내가 살아있는 시대에는 그런 일 없을 거 같지

모기소리 계속 들리는 게 이명일 수도 있대 어쩐지 모기약을 뿌려도 계속 소리 나더라 나 아직 젊은데 벌써 이명을 들으면 어떡함

나비 모양 집게핀 샀다 짧은 단발이라 올림머리는 못하고 반묶음 해보려고

오늘 했던 일 끝내주게 숨쉬기 끝

잠? 모기 때문에 자도 잔 게 아님 밥? 풀떼기밖에 안 먹음 매우 슬픈.하루...

오늘 잠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음~~

뭐야 오늘 모바일 니어 나왔네?? 사전등록할 때는 11월 예정이었는데 어쨌든 다운받는 중

너무 시끄러운 고독 읽었는데 만차 에피소드가 너무 임팩트 있어서 다른 내용에 집중이 안 됐음… 내 머리로 이해 안 되는 부분 좀 있었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오아시스 노래 좋다 슈퍼소닉 듣고 반함

밀가루 먹고 싶다 빵… 과자… 떡볶이… 스파게티… 약 먹을 때는 몸 안 가려웠는데 지금 강제 다이어트 중

아니 밀가루도 끊었는데 살 저절로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 : 운동을 안 하잖아요 넵...

바지 산거 성공 사진에 나온 거랑 똑같은 핏 나옴 한여름에도 흑청은 포기 못한다 더워 보이지만 뭐 어때

가지볶음 물컹거리는 식감 으으악 굽거나 튀길 수도 있는데 왜 한국인들은 볶아만 먹나요 후ㅜ

모기소리 계속 나... 오늘도 모기 박멸의 꿈을 꾸는

1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는 건 괜찮은데 애매하게 5분 1분 일찍 일어나면 기분 나쁨 뭔가 손해 본 느낌

퍼스널 컬러 알다가도 모르겠음 하나 확실한 거는 갈웜이 아니라는 거… 갈색, 벽돌색 쓰면 사람이 칙칙하고 어두워 보임 피부 까만 편이라 여쿨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라벤더색 옷 입었을 때 의외로 괜찮더라…? 근데 난 검은색이 잘 어울리는데 이거 여쿨 워스트 색 이라며 뭐야

13일의 김남우 재밌었다 머리 안 쓰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 수 있음

dice(dice(dice(dice(dice(1,100) value : 89 value : 55 value : 52 value : 39 value : 93

다이스 결과가 마음에 안 드니까 이런 건 다 미신이라고 믿어야지

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제목보고 아 이건 아닌데; 하고 다시 했더니 똑같은 거 또 나옴 설명 보니까 좀 비슷한 듯 보수적인 타입의 무법자라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

모기 우리 집에 아예 눌러 앉아있나 진짜 집 콘센트마다 홈 매트 꽂고 에프킬라 뿌리고 전기 파리채 휘두르고 개지랄을 떨었는데 모기 물림 아니 물리는 건 별로 안 중요하고 잠을 못 자겠다 살려줘 잠을 덜자니까 조울증처럼 기분 오락가락거리네

곰이 겨울잠 자듯이 인간도 여름잠 자면 안 되냐 그냥 푹 자고 일어났을 때 겨울 돼서 모기 사라져있으면 좋겠다

그냥 계속 깨있다가 졸려 죽을 거 같을 때 방에 들어가야지

이 스레 내가 미치도록 모기를 싫어하는 사람으로만 보일 거 같음 아니 맞긴 한데...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오늘은 딱히 쓸 일은 없고 저녁에 먹은 소고기가 맛있었음 근데 기름기 때문에 맨날 고기 먹고 나면 나면 속 울렁거려

넷플릭스 다시 끊을까? 딱히 보고 싶은 건 없는데 요즘 할만한 게 없어서…

낮잠 오래 자서 머리아프다

무슨 일이 생겨도 자살은 안 할 듯 나는 죽는다고 편해지지 않을걸... 차라리 속세에서 벗어나 절에 들어가는 걸 택함 오 생각해 보니 이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아

이명 검색하니까 돌발성 난청에 뇌졸중 초기 증상까지 나옴

한강 작가님 시집 좋아해서 소설도 읽어보려고 채식주의자 봤는데 도중에 덮음 나랑 안 맞는 소재의 책을 고른 거 같아…

나v는v내v가v정v말v좋v아v 야~~~~!

덥고 습하고 배 아프고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잠도 못 자고 기분 최악 긍정 걸이 되기 위해 자기최면 걸기 난 최고야... 내가 정말 좋아 난 멋져 야아아아

하루 종일 멍 때리고 있는 느낌 진통제에 항우울 효과 있다는데

악!! 악!!! 벌레가 몸에 앉았어 나 좀 가만히 놔둬라...

졸린데 어차피 방 들어가면 잠 안 옴

창귀 뮤비 무섭긴 한데 노래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음 밤에 봤으면 큰일 날 뻔

새 옷 그냥 입는 사람이 많네?? 난 아토피 때문에 좀 더 신경 쓰긴 하지만 세탁하고 입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계가 받는 중력의 크기에 따라서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속도가 달라지면… 높은 곳에서 사는 사람은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니까 더 늙나 근데 일반 아파트에서 살면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긴 하겠지

내일 일찍 나가야 하는데 어떡하냐… 오늘도 잠 못 잘 거 같은데 아 몰라 일어나서 씻고 나면 잠 깨겠지

힘들어 죽겠다… 이제 누워만 있어야지 다리 아파

사랑니 때문에 볼살 계속 씹힘 제대로 나면 뭐해 입안이 아픈데…

아니 노래 가사가 머리에서 계속 맴도는데 제목을 아직도 못 찾음 크레이지 이야아...

난 왜 이렇게 화가 많을까 근데 티는 안 냄 그대로 화를 내면 진짜 분노조절장애되는 거니까

사는 게 노잼 원래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집에만 박혀있으니 지겨워짐 그래 난 고립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집이 좋았던 거라고

졸린데 안 졸려 그니까... 머리만 깨있음 몸은 피곤

양치하고 입 헹구다가 물 조금 삼킴 으으 왜 이래 자꾸

그냥 이것도 스톱 걸고 쓸까? 아니다 귀찮아… 실수로 갱신하면 뭔가 허무해짐

여기 밑에 가라앉은 것들을 건져내어 별들을 낳을 테야 까먹은 이름과 열매 맺지 않는 풀 온종일 비가 내리는 하루 스쳐간 피부와 저녁에 옮았던 꿈 죄다 녹여서 휘저어야지

쓸까 말까 하다 결국 안 쓰기 근데 고민한 시간이 아까우니까 뭐라도 남겨놔야지

병든 채로 오래 사는 건 비극인 거 같아 막상 죽을 날 되면 더 살고샆을거라는데 난 잘 모르겠다

아 책상에 머리랑 다리 부딪친 거 계속 아픔... ㅋㅋㅋㅋㅋ 충전기 꽂으려다 그대로 바보같이 부딪힘 정신 좀 차리고 다녀야지

크림 바르고 나면 몸 축축 끈적해지는 거 짜증나 그러고 손 씻고 난 뒤는 진짜 끔찍

병원갔는데 왼쪽이 청력이 낮다고함... 잘 때 소리 나는 거랑 관련이 있으면 약 먹고 청력 돌아올 거라는데 원래부터 안 좋은 걸 수도 있다 하고

검사실 들어가서 헤드폰 꼈을 때 삐 하는 소리는 계속 크게 들리고 밀폐돼있는 데서 계속 있으니까 힘들었음

아 근데 약 먹으려면 삼시 세끼 챙겨 먹어야 하잖아 나 맨날 늦게 일어나는데 진짜 귀찮다~~~

오늘 별똥별 쏟아진다면서 뭐야 그냥 하늘이 까만데??

아 제일 잘 보이는 시간이 새벽 4시라고 함 어쩌지 오늘 좀 피곤한데 1시까지만 깨있을까

내가 돌멩이로 태어났으면 편했을까 아니다 생각 안 하고 사는 건 사는 게 아니지 지금도 상상으로 돌멩이의 삶을 유추하고 있잖아...ㅋㅋㅋㅋ

편식한다고 뭐라 하지 마… 식탁에 오이 반찬 있기만 해도 화장품향이랑 비린내 확 올라오는데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순 없어서 그냥 앉아있음 왜 자꾸 싫어하는 걸 먹으라고 하는 건지

수박 멜론 참외 애호박 이런 것도 안 먹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 어느 정도 비린내는 느끼지 않나??

오이 썬 칼로 다른 과일 깎으면 진짜... 거기서 오이맛밖에 안남 그건 그냥 오이가 된 거임

솔직히 약 먹으면 낫겠지 하고 별 심각성 못 느꼈는데 이번에도 약 먹고 이명 계속 들리면 큰 병원 가서 정밀검사해보라네...?

예약 며칠로 하지 나 학교 가야 하는데

날 좀 더 읽어내줘요 아니 그냥 덮어줄래 혹시 끝까지 봤다면 꼭 태워주고 가요 누가 나의 귀를 만지며 괜찮다고 등을 쓸어도 나는 날 좋아할 수가 없네 누구 하나 잡을 수 없어 목을 놓다 잠든 밤에도 나는 날 안아줄 수 없었네 난 하루에도 몇 번씩 이젠 다 그만둘 거야 그저 말뿐인 미지근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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