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하고 나선 괜찮지만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하더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그게 제일 앞 길이 안 보일때가 두려웠던것 같아 그냥 누군가가 내 인생을 가로막는 두려운 느낌 이였어 하소연 할 데 가 없어서 한번 풀어볼게

내가 장애 진단 판정을 받으니까 너무 슬프더라고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한 사람 있어?

나 . 양극성 장애, 조현병, 경계성 인격장애 득템.

어쩌다 판정받은지는 모르겠지만 약 정말빼먹지말고 꼬박꼬박 먹고 밥잘먹구 무조건 하루에 햇빛 5분이라도 쐬고 ! 약 공복에 먹으면 위장빵꾸난다...

>>3 많이 힘들겠다, 그래도 서로 안아주면서 살아가자 장애는 극복해야 한다는데 너무 힘들더라고

>>4 환경이랑 기타 이유 때매 판정받았어 이게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였는데 걸리고 싶어서 걸린게 아닌데 다들 이상하대

>>6 나도 환경이랑 기타 이유때문에 판정받았는데 이상할 거 전혀 아니야.. 스레주 속사정을 깊이는 모르겠지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말 무조건걸러.. 그게 가까운 친인척이라고 해도 걸러 정신건강에 해롭다 .. 약 잘먹고 하루 계획표 세워서 조금씩 차근차근 하면 일상복구 할 수 있어 . 상처 받지마 스레주 건강하자

나랑 병명 똑같네 레주 나도 그래서 매일 아침 저녁 정신과 한봉지에 13알씩 먹어가면서 버텼어 중간에 일도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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