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30 14:20:24 ID : i4JV9fU1A0o 0
난 고1, 동썅놈은 6학년. 나이차가 4살 나서 평소에 하도 시비를 거는데 다 참아 넘겼어.
2 이름없음 2021/07/30 14:22:00 ID : qqo6lwlcq3R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7/30 14:24:24 ID : kpRzVfeY2k9 0
그냥 각 잡고 제대로 화내
4 이름없음 2021/07/30 14:24:50 ID : i4JV9fU1A0o 0
안들어쳐먹어
5 이름없음 2021/07/30 14:24:59 ID : i4JV9fU1A0o 0
안녕
6 이름없음 2021/07/30 14:25:59 ID : i4JV9fU1A0o 0
매일매일 3분에 한번씩 나한테든 부모님 한테든 못생겼다, 뚱뚱하다, 빡대갈이, 존나, 등등 시비를 걸고다녔어.
7 이름없음 2021/07/30 14:26:04 ID : IFa3va5V82s 0
하나하나 다 시시건건 시비걸고 그냥 동생이 더러워서 말 못걸게 만들어 그거 직빵임 덕분에 1년째 필요한 말 아니면 안하는 중
8 이름없음 2021/07/30 14:27:15 ID : i4JV9fU1A0o 0
나이를 그만큼 처먹었으면 그만하라 하면 그만해야 하는데... 지금까진 선을 크게 넘진 않아서 그냥 그만해라~ 하고 넘겼었거든.
9 이름없음 2021/07/30 14:28:17 ID : i4JV9fU1A0o 0
그걸 쟤가 매일 하고있어. 나이차가 좀 나서 봐주고, 선만 넘지 않으면 가만히 두는데, 오늘 선을 넘길래
10 이름없음 2021/07/30 14:29:40 ID : i4JV9fU1A0o 0
평소에 내가 나쁘게 대한것도 아니야. 귀엽다 귀엽다 하고 다녔고, 가끔 내 간식 살때 얘 간식도 사서 가져다 주고, 용돈도 줬어. 생일 선물 나는 챙겼고, 여태까지 한번도 때린적 없어.
11 이름없음 2021/07/30 14:31:24 ID : i4JV9fU1A0o 0
얘가 친구가 없었던 유치원때랑 초1~2때는 매일 내가 놀아줬어. 친구들이랑 놀때 같이 끼려고 하면 같이 놀아줬고, 같이 나가면 걔가 돈 챙겨와도 내가 사줬는데 이 은혜도 모르는 씹새끼가 씨발 존나 좆같아
12 이름없음 2021/07/30 14:32:49 ID : kpRzVfeY2k9 0
잘대해주고 하나하나 반응도 하고 부모님께서도 화를 안 내시니깐 건방져진듯... 아예 무시하는 건 어때 일부러 거리감 엄청들게 행동하고... 그러면 그만하지않을까
13 이름없음 2021/07/30 14:33:04 ID : Ns4FctBBtjv 0
걔가 뭔 말을 해도 다 무시하고 앞으로 챙겨주지 마 뭐 말하면 싸한 분위기 느껴질 정도로, 그정도하면 어느정도 눈치는 채겠지
14 이름없음 2021/07/30 14:33:24 ID : i4JV9fU1A0o 0
근데 오늘 걔가 공폰으로 영상 찍는걸 켜서 내 뒤에 붙여놨어. 딴짓하면 엄마한테 갔다줘야지ㅎㅎㅎ 이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의도는 둘째치고 난 남이 나 찍거나 촬영하는거 싫어하거든.
15 이름없음 2021/07/30 14:35:45 ID : i4JV9fU1A0o 0
그래서 뒷목잡고 지우라고 했는데 지우질 않더라고ㅎㅎ 지금도 방에 있어. 때리거나 물건 부수는건 별로 하고싶지 않고, 그냥 쓸법한 방법이나 추천해줘. 사실 가족이 아니었으면 진작에 손절했을 인간상이라 빡치는데, 나보다 작아서 치기가 좀 그래.
16 이름없음 2021/07/30 14:37:17 ID : i4JV9fU1A0o 0
글쎄... 하지 말라해도 맨날 하면서 자기한테 피부가 좀 어두워 진것 같다 한마디 하면 지랄하는 씨발롬이 과연 알아들을지 모르겠다... 일단 해볼까...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07/30 14:37:44 ID : kpRzVfeY2k9 0
그냥 가서 폰 뺏는 건 어때 말이 안 통하는 사람한테 말 하면 들을까....
18 이름없음 2021/07/30 14:38:19 ID : i4JV9fU1A0o 0
내가 힘이 약해... 쟤는 지금 문 잠그고 있고...
19 이름없음 2021/07/30 14:38:42 ID : kpRzVfeY2k9 0
부모님한텐 도움 못받고?
20 이름없음 2021/07/30 14:39:46 ID : i4JV9fU1A0o 0
그냥 얘가 나한테 시비거는건 귀엽게 넘겨... 내가 너무 봐준건가
21 이름없음 2021/07/30 14:39:52 ID : 65grvBargnQ 0
그냥 무시해 그게 답인듯...ㅋㅋ 걔가 뭔 말하면 응~ 어~ 그래~로 일관하고 바로 다른 사람(어머니나 아버지)한테 말걸어
22 이름없음 2021/07/30 14:40:19 ID : 65grvBargnQ 0
부모님한테는 위에서 말했던 것들 진지하게 전달하고
23 이름없음 2021/07/30 14:40:32 ID : kpRzVfeY2k9 0
응... 장난이랑 시비랑은 다르니깐... 부모님께서 많이 편애 하시는 거 아니면 말씀드려도 괜찮을 거 같은데
24 이름없음 2021/07/30 14:41:47 ID : i4JV9fU1A0o 0
쟤가 나한테 시비거는건 다 그냥 넘기고, 누가봐도 선 넘었고 다른 가족이었으면 진작에 조졌을 말들을 그냥 넘기셔.
25 이름없음 2021/07/30 14:42:39 ID : i4JV9fU1A0o 0
응... 아 그냥 한대 칠깧ㅎㅎㅎㅎ 힘이 안되면 삼단봉이란 마법의 무기도 있고 빠루빠루도 있는뎋ㅎㅎ
26 이름없음 2021/07/30 14:43:41 ID : i4JV9fU1A0o 0
나 무기 많다 ㅏㅎㅎㅎ 빠루도 있고 야구빠따도 있고 주사기도 있고 버터플라이 나이프도 있고 전기충격기도 있고 한국 장검도 있어ㅎㅎㅎ
27 이름없음 2021/07/30 14:44:28 ID : kpRzVfeY2k9 0
그게 점점 선을 넘고 있으니... 나같으면 가서 개지랄 떨었을거라서 ㅋㅠㅋ
28 이름없음 2021/07/30 14:45:05 ID : 65grvBargnQ 0
왜 갑자기 미쳣어 ㅋㅋㅋ 부모님이랑 친하면 좀 때려도 인정 하실텐데<ㅋㅋ 부모님 고지식하시거나 레주랑 사이 안좋거나 동생이랑 친하거나 셋중하나면 때리는 건 추천안해 ㅋㅋㅜㅠ 레주만 답답해지니까
29 이름없음 2021/07/30 14:46:13 ID : FdxA2NwLbDx 0
그냥 한번 시원하게 조져야 말을 듣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21/07/30 14:47:06 ID : fO62L85TWrA 0
진짜 그냥 한번 크게 조져. 이게 답이다 기어오르려고 하면 밟아줘야지
31 이름없음 2021/07/30 15:02:17 ID : i4JV9fU1A0o 0
안 고지식 하시고, 친하고, 쟤랑은 걍 연 끊으려고ㅎ
32 이름없음 2021/07/30 15:26:24 ID : nQmrdU6mJPc 0
222 그냥 다시는 못 기어오르게 조져놔야함 존나 줘패야함 그게 답임
33 이름없음 2021/07/30 15:28:01 ID : i4JV9fU1A0o 0
결론을 내렸어... 설사약 사다가 가루내서 우유에 초콜릿 탈때 같이 넣고, 칫솔은 더러운 물에 담그고, 아끼는 물건은 묽은 염산에 사형식 하기로 했어.
34 이름없음 2021/07/30 15:28:32 ID : i4JV9fU1A0o 0
탈모약도 머리에다 바르거나 먹일까 고민중이야.
35 이름없음 2021/07/30 15:29:09 ID : i4JV9fU1A0o 0
이 씨발새끼가 존나 봐주고 이것저것 주고 했는데ㅜ 지가 뒤지고 싶다는데 어쩌겠어ㅜㅜ
36 이름없음 2021/07/30 15:29:20 ID : i4JV9fU1A0o 0
나가 뒤져라
37 이름없음 2021/07/30 15:30:08 ID : nQmrdU6mJPc 0
묽은 염산을 구할 수 있나…? 근데 탈모약은 좋은거잖아 그냥 쿠키 준답시고 밀웜쿠키같은 벌레 먹여 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1/07/30 15:31:05 ID : nQmrdU6mJPc 0
걍 너무 말 안 들으면 야구빠따로 후려갈기삼 근데 동영상 찍는다는 건 그거 아니냐 지 친구들한테 누나 보여준다거나 인터넷에 올리려는 용도
39 이름없음 2021/07/30 15:41:33 ID : i4JV9fU1A0o 0
모르겠음... 그냥 죽일까...
40 이름없음 2021/07/30 15:41:52 ID : i4JV9fU1A0o 0
나 묽은염산 있어... 과고라...
41 이름없음 2021/07/30 16:15:16 ID : fO62L85TWrA 0
와 멋져 동생새끼는 왜 너같이 갓벽한 애한테 ㅈㄹ일까 진짜 확실히 서열잡기를 바래
42 이름없음 2021/07/30 16:15:36 ID : qqo6lwlcq3R 0
동생 여자야 남자야?
43 이름없음 2021/07/30 16:23:01 ID : i4JV9fU1A0o 0
남자... 난 여자
44 이름없음 2021/07/30 16:23:26 ID : i4JV9fU1A0o 0
고마워ㅋㅋㅋㅋㅋ 난 조지러 갈게!^^
45 이름없음 2021/07/30 16:24:20 ID : qqo6lwlcq3R 0
거기 발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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