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어나서 방청소 좀 하다가 좀 누워있었어. 그리고 11시쯤에? 아님 좀 더 전에? 씻으러 갔어. 집에 나 혼자 있으니 항상 문고리를 걸어놓거든 그래서 씻을 때도 당근 걸어뒀지. 일어나서 휴대폰 사용을 안 했으니까 폰이 꺼졌는지는 정말 몰랐어. 근데 씻으러 들어가서 물 묻혔는데 인터폰이 울리는 거야. 처음에 택밴가보다... 했지. 그러곤 계속 씻었지. 근데 한 7번 누르더라고 아빤 줄 알고 혼나겠다 하고 거의 씻지도 못하고 팬티도 안 입고 대충 위에 걸치고 문을 열었어. 저번에도 이런 적 있어서 아빠한테 혼난 적이 있거든. 그래서 진짜 무서운 마음에 인터폰 화면도 안 보고 달려나갔어. 근데 문 앞에 사람들이 우르르 있는 거야. 진짜 너무 당황해서 ? 이랬는데 우리 집을 보러 오신 분들이래. 그래서 폰을 켰는데 부재중이 엄청 와 있는 거야. 아빠랑 엄마가 나한테 엄청 화내고 폰 없애라고하고 집 나가라고하고 집에 들어오지마래 문고리를 걸어놓지를 말던가 나한테 엄청 화냈어... 거의 10분동안 전화로 진짜 지금도 울고있는데 이게 진짜 내 잘못이야? 집 보러 오신분들도 화내다가 내 꼴을 보고 죄송합니다... 이러셨어.

??아니??? 누가 집 보러 오게 되면 최소 전날에 말해줘야 되는 거 아냐...?

?????????스레주 잘못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 위에 레스주 말대로 하루 전에는 말해줘야지..내가 다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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