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푸른 밤 하루 끝, 너에게 (1)
2.초보엄마가 이야기하는 임신과 출산, 육아이야기 (50)
3.손가락을 튕기면 모든 것이 떠오를거야 (117)
4.중딩일기 (21)
5.그냥 그런 날이었다 (7)
6.빡치는데 참고 여기다 찌끄리는것임 (3)
7.KiCKeD (49)
8.🐤iNfP스레주 각성하는 스레🐏🐸 -훈수환영 (12)
9.줄넘기로 다이어트하기. ( 목표 20kg 빼기 ) (8)
10.오늘의 일기 (12)
11.단편 (20)
12.공부는 안하지만 일단 고3이니깐요 (13)
13.난 네가 좋아졌어 (3)
14.사랑만이 모든 것을 감싸준다 (12)
15.이런 스레는 싫어!!!!! (1000)
16.. (2)
17.23살 새내기의 자취일기 (3)
18.손톱, 물어뜯지, 않는 (28)
19.아무 (999)
20.안녕핫쉐 (36)
2
🕳
2021/08/03 12:07:20
ID : s5SMphunyGl
0
이전에 쓰던 일기가 있기는 있었는데, 다 채우지도 않고 버리기로 했다. 쓸데없이 지워야 할 말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흑역사가 되지 않을 문장들만 적고서 절대 아무것도 지우지 말아야지.
3
🕳
2021/08/03 12:15:42
ID : s5SMphunyGl
0
좋아하는 글을 필사하면 글 쓰는 데도 도움이 된다던데 다시 해 볼까 생각 중이다. 예전에 딱 한 번 하고 그 뒤로 귀찮아서 안 했었는데.
집에 책 많다.
모모
끝없는 이야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읽어 본 것들만 일단 필사해야지.
4
🕳
2021/08/03 22:25:37
ID : s5SMphunyGl
0
오늘은 그림과 글을 모두 다시 해 보고 싶은 하루였다.
5
🕳
2021/08/03 22:34:08
ID : s5SMphunyGl
0
학원 가기 전에 그린 거 지금 보니까 비율 이상하다. 직감이지만 다시 그린다고 괜찮아질 것 같지도 않으니까 오늘은 더는 안 그리기로.
6
🕳
2021/08/04 00:41:30
ID : s5SMphunyGl
0
내 속도 한 치 앞을 못 보는데.
7
이름없음
2021/08/04 01:02:05
ID : VfcFbdBhxXB
0
이것은 난입이다
8
🕳
2021/08/04 09:32:33
ID : s5SMphunyGl
0
반갑다 ❗❗ 이제 봤어
9
🕳
2021/08/04 15:24:07
ID : s5SMphunyGl
0
방학이라 폰만 붙잡고 있다. 학원에 있을 때 제외하면 상시 폰을 보고 있는 듯.
10
🕳
2021/08/05 00:59:19
ID : s5SMphunyGl
0
내가 널 생각하는 걸 전부 읽어내지 않아도 나는 좋다. 다만 내가 완전히 이성애자라고만 생각하지 말아 준다면.
11
🕳
2021/08/05 01:02:38
ID : s5SMphunyGl
0
밤이 되면 누구에게든 하고 싶은 말이 쓸데없이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 말들을 뱉고 싶어서 잠들지 못하는 건지도 모른다.
12
🕳
2021/08/05 01:04:44
ID : s5SMphunyGl
0
죽을 것 같았던 때에 스스로 위로받는 방식은 검은 구덩이로 다이빙하는 것뿐이었지.
13
🕳
2021/08/05 01:15:13
ID : s5SMphunyGl
0
싫은 관계를 맺었다 나쁘게 끝냈다 해도 없는 관계가 되지는 않는다. 허나 나도 무의식 중에 몇 가지 기억을 애써 덮으려 하고 있는 게 아닐까.
나는 떳떳하게 살고 싶고 따라서 신중하게 살아야 한다는 걸 금방 몇 달 전 깨달았다.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다. 확실한 건 혹여나 빠른 것이어도 이미 과거의 시간은 너무 많이 쌓였고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후회라는 것이 쓸모없는 공상이라는 건 오래 전에 깨달았다.
14
🕳
2021/08/05 01:17:51
ID : s5SMphunyGl
0
내가 뭘 써재꼈는지 모르겠지만 내일 아침에 다시 봐도 안 지울 셈이다. 흑역사는 만들지 않으려 했어도 이미 질렀으니까.
15
🕳
2021/08/05 01:18:55
ID : s5SMphunyGl
0
감성 취한 글은 가만히 둬도 깜박하고 온점 안 찍은 건 용서 못 해.
16
🕳
2021/08/06 14:02:15
ID : s5SMphunyGl
0
반드시 무언가의 처음과 마지막만이 특별히 더 의미있으리라는 법은 없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네 번째라도 새로우며 혼란한데.
17
🕳
2021/08/06 14:09:17
ID : s5SMphunyGl
0
다들 첫사랑, 첫사랑 한다지만, 나도 가끔 첫사랑 그 순간의 추억에 잠기고는 한다지만 솔직히 내 첫사랑은 그다지 낭만적이지는 않았다. 그저 당시의 내가 낭만주의자에 지나친 감성파여서 현실감각을 완전히 배제하고 살았던 것. 한심하기 그지없던 첫사랑에 울고 웃고, 접는다 어쩐다 하다가도 다시 희망을 걸고.
그래도 정말로 열정이 식는다는 게 찾아왔고 내내 질척거리던 모습과는 달리 하룻밤 사이에 깔끔해진 나를 보고, 첫사랑의 끝을 알았다.
18
🕳
2021/08/23 17:39:38
ID : s5SMphunyGl
0
하죽고싶다.
19
🕳
2021/09/02 15:12:36
ID : s5SMphunyGl
0
머리아픔. 슬럼프. 피로누적.
20
🕳
2021/09/02 15:13:26
ID : s5SMphunyGl
0
많이 지친다 늦게 자서 그런가.
21
🕳
2021/09/02 15:13:54
ID : s5SMphunyGl
0
오늘은 창작하고 싶다고 해야지.
22
🕳
2021/09/02 15:14:36
ID : s5SMphunyGl
0
흐름이 짧아졌다. 전 레스를 너무 길게 쓴 건지.
23
🕳
2021/09/02 15:16:25
ID : s5SMphunyGl
0
아무것도 하기 싫고 먹기도 싫고. 요즘 갑자기 소화불량 생겼는지 속도 안 좋고 아프다.
24
🕳
2021/09/02 15:20:12
ID : s5SMphunyGl
0
자일리톨껌땡기는데학원갔다오면서사야겠다.
25
🕳
2021/09/02 22:31:54
ID : s5SMphunyGl
0
자일리톨껌못삼 그래드ㅡ밋초우유삼
26
🕳
2021/09/02 22:32:10
ID : s5SMphunyGl
0
잠수타보고싶다.
27
이름없음
2021/09/02 23:09:41
ID : eGla6ZdxA1C
0
🌊
😴 꼬르륵
28
🕳
2021/09/02 23:34:50
ID : s5SMphunyGl
0
오ㅋㅋㄲ 귀엽다 잠수 꼬르륵
29
🕳
2021/09/03 11:33:44
ID : s5SMphunyGl
0
어추천하나생겼다
30
🕳
2021/09/03 11:34:02
ID : s5SMphunyGl
0
공부해아되는데 할게너므않다.
31
🕳
2021/09/03 11:34:28
ID : s5SMphunyGl
0
일기쓰는것도 점점 나사빠짐
32
🕳
2021/09/03 11:48:40
ID : s5SMphunyGl
0
바다 보러 가자고 했잖아.
33
🕳
2021/09/03 11:49:54
ID : s5SMphunyGl
0
버킷리스트
필사하기
계몽의 변증법 읽기
포스터물감
34
🕳
2021/09/26 01:39:15
ID : s5SMphunyGl
0
새벽에 깨어 이ㅆ는 건 참즐겁다
35
🕳
2021/09/30 21:37:05
ID : s5SMphunyGl
0
뭔가 속이 썩어 들어가는 느낌이긴 한데 누구한테 고민상담을 하기도 좀 귀찮고 그렇다. 애초에 내가 뭘 고민하는지도 모르겠음.
36
🕳
2021/09/30 21:38:27
ID : s5SMphunyGl
0
단순히 물감을 뿌리고 싶다.
37
🕳
2021/09/30 21:44:06
ID : s5SMphunyGl
0
타 버릴 듯한 차가움
얼어 버릴 듯한 뜨거움
38
🕳
2021/09/30 21:46:45
ID : s5SMphunyGl
0
위에 글들 지금 보니까 진짜 아무 말이나 지껄인 것 같네
39
🕳
2021/09/30 21:48:08
ID : s5SMphunyGl
0
침대가 내려앉고 바닥으로 꺼진다면 그어진 칼자국의 개수는 얼마인가요.
40
🕳
2021/09/30 21:54:57
ID : s5SMphunyGl
0
풍자할 대상이 존재하는 사회는 묘하게 불쾌하며 아름답다. 풍자란 게 없었다면 다다이즘 같은 것도 과연 존재했을까. 그 모순적인 예술 혹은 풍자소설 등이 없이 사회가 더 나아졌을까.
41
🕳
2021/09/30 21:55:56
ID : s5SMphunyGl
0
비난이 아닌 비판은 큰 도움이 된다고 당연하듯 알고 있는데 내 주위에는 제대로 된 비판을 해 주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듯.
42
🕳
2021/10/13 16:58:27
ID : Nz83woHxB89
0
기분지랄같음
43
🕳
2021/10/13 16:58:53
ID : Nz83woHxB89
0
학교마쳤는데나지금집아니다낄낄낄
44
🕳
2021/10/13 16:59:37
ID : Nz83woHxB89
0
하지만 종종 오면 좋을 것 같네
45
🕳
2021/10/13 17:16:35
ID : s5SMphunyGl
0
잊혀지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46
🕳
2021/10/13 17:17:01
ID : s5SMphunyGl
0
인간 실격
47
🕳
2021/10/21 15:53:24
ID : s5SMphunyGl
0
살기 싫은데 죽기도 싫다
정확히는 죽을 용기도 없다
48
이름없음
2022/03/03 22:34:37
ID : s5SMphunyGl
0
.
49
이름없음
2022/03/03 22:35:44
ID : s5SMphunyG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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