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흐흥 2021/08/03 21:41:03 ID : q1u65bAY3yN 0
나 정말로 고쳐야 돼 특정 상황에 우울해져서 헛소리 지껄임 주의
2 이름없음 2021/08/03 21:43:33 ID : q1u65bAY3yN 0
내 성격이 성격이 아니라 병이구나 생각하고 병원을 자발적으로 갔을 때가 2년 전인가?
3 이름없음 2021/08/03 21:44:24 ID : q1u65bAY3yN 0
쨌든 오래됐다 지금이야 애인이랑 천천히 고쳐나가는 중인데 여전히 눈앞에 없으면 불안해 죽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8/03 21:50:37 ID : q1u65bAY3yN 0
사랑 가지고 장난치는 것보다 나쁜 것도 없어
5 이름없음 2021/08/03 21:51:05 ID : q1u65bAY3yN 0
내 전남자친구는 내가 좋은 이유가 예뻐서도 아니고 몸매가 좋아서도 아니고 자기 없으면 죽을 사람처럼 굴어서랬거든
6 이름없음 2021/08/03 21:51:29 ID : q1u65bAY3yN 0
그것도 맞긴 했는데 어쨌든? 충격 빡세게 받고 병원 가서 이걸 고쳐보자 했지
7 이름없음 2021/08/03 21:54:50 ID : q1u65bAY3yN 0
바람은 나쁜 건데 그 사람처럼 내가 바라보게만 만들면 나도 어쩔 수가 없지 난 사랑받고 싶은데
8 이름없음 2021/08/03 21:58:00 ID : q1u65bAY3yN 0
바람이라고도 생각 안 해 애초에 그 사람은 날 연인으로 안 봤잖아
9 이름없음 2021/08/03 22:00:53 ID : q1u65bAY3yN 0
말하다 보면 조금씩 생각이 엇나가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 그 애는 날 개로 봤지 -> 내가 정말 개처럼 있었다면? 진짜 안 좋은 건데~ 안 고쳐져
10 이름없음 2021/08/03 22:06:02 ID : q1u65bAY3yN 0
아침햇살 맛있다 식혜 다음으로 맛있는 것 같아 고소해
11 이름없음 2021/08/03 22:13:33 ID : q1u65bAY3yN 0
나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받으면 그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질 줄 알았거든 근데 사라지긴 개뿔 그 사람한테만 사랑을 요구하게 되는거야
12 이름없음 2021/08/03 22:17:19 ID : q1u65bAY3yN 0
옛날에는 눈길 안 주면 나 좀 봐달라고 억지로 다치고 눈물즙을 짜고 별 지랄을 다 했는데 지금은 계속 날 봐주니까 아무데도 못 가게 하고 싶은거야
13 이름없음 2021/08/03 23:26:41 ID : q1u65bAY3yN 0
힘들다
14 이름없음 2021/08/03 23:26:45 ID : q1u65bAY3yN 0
보고싶어
15 이름없음 2021/08/03 23:32:58 ID : q1u65bAY3yN 0
되게 쓸데없는 망상인데 이렇게 잠깐 나갔다가 안 올까봐 무섭다 쓸데는 없는데 현실적인 걱정 아닐까 보고싳어 진쯔
16 이름없음 2021/08/03 23:38:21 ID : q1u65bAY3yN 0
생활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결핍이 있다고 그 사람이 뭘 모르는 건 아니거든
17 이름없음 2021/08/03 23:38:41 ID : q1u65bAY3yN 0
그래서 다른 생각 가지고 오는 애들은 티가 너무 나 역겨워
18 이름없음 2021/08/03 23:43:35 ID : q1u65bAY3yN 0
지금 애인이 왜 내 곁에 있어주나 생각해 봤거든
19 이름없음 2021/08/03 23:43:46 ID : q1u65bAY3yN 0
오빠도 똑같은 결핍 아닐까
20 이름없음 2021/08/03 23:44:10 ID : q1u65bAY3yN 0
맞는데 부정하고 싶은 건가 아니면 정말 모르는걸까 그걸 모르겠다
21 이름없음 2021/08/03 23:45:24 ID : q1u65bAY3yN 0
난 평생 나만을 사랑할 사람을 찾았는데 이 사람은 날 위해서 죽어줄 수도 있대
22 이름없음 2021/08/03 23:46:08 ID : q1u65bAY3yN 0
누굴 사랑해 주지 못해서 죽는 병이 있나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1/08/03 23:46:24 ID : q1u65bAY3yN 0
사랑하는 척인가
24 이름없음 2021/08/03 23:46:49 ID : q1u65bAY3yN 0
머리 아프다 이렇게 생각만 조금 하면 매번 부정적으로만 흘러가니까
25 이름없음 2021/08/03 23:49:06 ID : q1u65bAY3yN 0
나만 사랑받길 바라는 건 아니야 누구보다 사랑했는데 웃긴게 처음엔 그 맹목적임을 사랑하다가도 후에는 그냥 버리더라
26 이름없음 2021/08/03 23:53:57 ID : q1u65bAY3yN 0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만 불안해하고 싶다 오빠가 날 사랑하는 걸 아는데도 불안한 건 왜 그럴까 어디까지 보여줘야 내가 만족할 수 있을까
27 이름없음 2021/08/03 23:56:32 ID : q1u65bAY3yN 0
왜 안 올까
28 이름없음 2021/08/03 23:57:54 ID : q1u65bAY3yN 0
나는 오빠가 전화를 안 받으면 더 이상 안 거는데 오빠는 받을 때까지 걸어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29 이름없음 2021/08/03 23:58:52 ID : q1u65bAY3yN 0
나도 오빠만 내 옆에 있으면 일상생활 다 가능해 하루 정도는 오빠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21/08/04 00:00:12 ID : q1u65bAY3yN 0
오빠가 없었을 땐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31 이름없음 2021/08/04 00:01:58 ID : q1u65bAY3yN 0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거든
32 이름없음 2021/08/04 00:02:11 ID : q1u65bAY3yN 0
나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필요로 한 사람이 없다는데
33 이름없음 2021/08/04 00:02:21 ID : q1u65bAY3yN 0
죽이고 싶다
34 이름없음 2021/08/04 00:03:50 ID : q1u65bAY3yN 0
필요로 했던 걸 알면서 내 사랑만 받아가고 사랑 한번 준 적 없으면서 기다리란 말로 사람 기대하게 만들고 마지막엔 질린다며
35 이름없음 2021/08/04 00:04:44 ID : q1u65bAY3yN 0
오빠한테 보여주고 싶다 오빠가 나 대신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36 이름없음 2021/08/04 00:04:53 ID : q1u65bAY3yN 0
좆같은 새끼
37 이름없음 2021/08/04 00:06:30 ID : q1u65bAY3yN 0
나 오빠 진짜 많이 사랑하나보다 옛날이면 저 문자 하나에 좋다고 뛰어갔겠지
38 이름없음 2021/08/05 00:06:46 ID : q1u65bAY3yN 0
어젯밤 나 도대체 왜 저랬대 부끄럽구만
39 이름없음 2021/08/05 00:08:02 ID : q1u65bAY3yN 0
난 과거의 날 이해하기보다 오히려 그때의 감정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 그래서 그랬구나~ 가 아니라 왜 그랬대? 이런 느낌
40 이름없음 2021/08/05 00:09:53 ID : q1u65bAY3yN 0
자꾸만 스스로를 애정결핍이니 뭐니 하는 것도 웃기지만 일단 이렇게라도 해놔야 내 문제점을 인식하고 고칠 수 있는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21/08/07 23:28:55 ID : a002twJWry5 0
눈물 컨트롤 하고 싶다
42 이름없음 2021/08/07 23:29:07 ID : a002twJWry5 0
배우들 존나 빠르게 눈물 또르르,,, 흘리는 거 보면 신기해
43 이름없음 2021/08/07 23:29:27 ID : a002twJWry5 0
나도 그렇게 울 수 있으면 오빠가 달려와서 안아줄텐데
44 이름없음 2021/08/07 23:31:56 ID : a002twJWry5 0
엿 처먹어 내가 먹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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