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늦게 자면 안되는데 새벽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380)
2.. (5)
3.인생 개같다 (1)
4.힘내라 (1000)
5.왜 이런 일이 일어난거지 (11)
6.민초는 진리요 세상의 빛과 초코이다 (1000)
7.☁ (6)
8.🌱 새싹레주의 세 번째 일기장 (1000)
9.. (202)
10.*✿❀ 亂春 ❀✿* (95)
11.사고회로 (45)
12.. (113)
13.. (2)
14.난 여름과 가을의 경계가 좋더라 // 공용일기장 (11)
15.늦게 자면 안되는데 새벽스레딕이 좋아! (907)
16.뿡 (6)
17.심심함에서 꺼내줘 (1000)
18.애정결핍 (44)
19.그냥 적당히 울적한날 끄적끄적 (12)
20.드라마 볼 거임 (올림픽도 봅니다) (154)
2
이름없음
2021/08/03 21:43:33
ID : q1u65bAY3yN
0
내 성격이 성격이 아니라 병이구나 생각하고 병원을 자발적으로 갔을 때가 2년 전인가?
3
이름없음
2021/08/03 21:44:24
ID : q1u65bAY3yN
0
쨌든 오래됐다 지금이야 애인이랑 천천히 고쳐나가는 중인데 여전히 눈앞에 없으면 불안해 죽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8/03 21:50:37
ID : q1u65bAY3yN
0
사랑 가지고 장난치는 것보다 나쁜 것도 없어
5
이름없음
2021/08/03 21:51:05
ID : q1u65bAY3yN
0
내 전남자친구는 내가 좋은 이유가 예뻐서도 아니고 몸매가 좋아서도 아니고 자기 없으면 죽을 사람처럼 굴어서랬거든
6
이름없음
2021/08/03 21:51:29
ID : q1u65bAY3yN
0
그것도 맞긴 했는데 어쨌든? 충격 빡세게 받고 병원 가서 이걸 고쳐보자 했지
7
이름없음
2021/08/03 21:54:50
ID : q1u65bAY3yN
0
바람은 나쁜 건데 그 사람처럼 내가 바라보게만 만들면 나도 어쩔 수가 없지 난 사랑받고 싶은데
8
이름없음
2021/08/03 21:58:00
ID : q1u65bAY3yN
0
바람이라고도 생각 안 해 애초에 그 사람은 날 연인으로 안 봤잖아
9
이름없음
2021/08/03 22:00:53
ID : q1u65bAY3yN
0
말하다 보면 조금씩 생각이 엇나가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
그 애는 날 개로 봤지 -> 내가 정말 개처럼 있었다면?
진짜 안 좋은 건데~ 안 고쳐져
10
이름없음
2021/08/03 22:06:02
ID : q1u65bAY3yN
0
아침햇살 맛있다 식혜 다음으로 맛있는 것 같아 고소해
11
이름없음
2021/08/03 22:13:33
ID : q1u65bAY3yN
0
나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받으면 그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질 줄 알았거든 근데 사라지긴 개뿔 그 사람한테만 사랑을 요구하게 되는거야
12
이름없음
2021/08/03 22:17:19
ID : q1u65bAY3yN
0
옛날에는 눈길 안 주면 나 좀 봐달라고 억지로 다치고 눈물즙을 짜고 별 지랄을 다 했는데 지금은 계속 날 봐주니까 아무데도 못 가게 하고 싶은거야
13
이름없음
2021/08/03 23:26:41
ID : q1u65bAY3yN
0
힘들다
14
이름없음
2021/08/03 23:26:45
ID : q1u65bAY3yN
0
보고싶어
15
이름없음
2021/08/03 23:32:58
ID : q1u65bAY3yN
0
되게 쓸데없는 망상인데 이렇게 잠깐 나갔다가 안 올까봐 무섭다 쓸데는 없는데 현실적인 걱정 아닐까 보고싳어 진쯔
16
이름없음
2021/08/03 23:38:21
ID : q1u65bAY3yN
0
생활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결핍이 있다고 그 사람이 뭘 모르는 건 아니거든
17
이름없음
2021/08/03 23:38:41
ID : q1u65bAY3yN
0
그래서 다른 생각 가지고 오는 애들은 티가 너무 나 역겨워
18
이름없음
2021/08/03 23:43:35
ID : q1u65bAY3yN
0
지금 애인이 왜 내 곁에 있어주나 생각해 봤거든
19
이름없음
2021/08/03 23:43:46
ID : q1u65bAY3yN
0
오빠도 똑같은 결핍 아닐까
20
이름없음
2021/08/03 23:44:10
ID : q1u65bAY3yN
0
맞는데 부정하고 싶은 건가 아니면 정말 모르는걸까 그걸 모르겠다
21
이름없음
2021/08/03 23:45:24
ID : q1u65bAY3yN
0
난 평생 나만을 사랑할 사람을 찾았는데 이 사람은 날 위해서 죽어줄 수도 있대
22
이름없음
2021/08/03 23:46:08
ID : q1u65bAY3yN
0
누굴 사랑해 주지 못해서 죽는 병이 있나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1/08/03 23:46:24
ID : q1u65bAY3yN
0
사랑하는 척인가
24
이름없음
2021/08/03 23:46:49
ID : q1u65bAY3yN
0
머리 아프다 이렇게 생각만 조금 하면 매번 부정적으로만 흘러가니까
25
이름없음
2021/08/03 23:49:06
ID : q1u65bAY3yN
0
나만 사랑받길 바라는 건 아니야 누구보다 사랑했는데 웃긴게 처음엔 그 맹목적임을 사랑하다가도 후에는 그냥 버리더라
26
이름없음
2021/08/03 23:53:57
ID : q1u65bAY3yN
0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만 불안해하고 싶다 오빠가 날 사랑하는 걸 아는데도 불안한 건 왜 그럴까 어디까지 보여줘야 내가 만족할 수 있을까
27
이름없음
2021/08/03 23:56:32
ID : q1u65bAY3yN
0
왜 안 올까
28
이름없음
2021/08/03 23:57:54
ID : q1u65bAY3yN
0
나는 오빠가 전화를 안 받으면 더 이상 안 거는데 오빠는 받을 때까지 걸어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29
이름없음
2021/08/03 23:58:52
ID : q1u65bAY3yN
0
나도 오빠만 내 옆에 있으면 일상생활 다 가능해 하루 정도는 오빠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21/08/04 00:00:12
ID : q1u65bAY3yN
0
오빠가 없었을 땐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31
이름없음
2021/08/04 00:01:58
ID : q1u65bAY3yN
0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거든
32
이름없음
2021/08/04 00:02:11
ID : q1u65bAY3yN
0
나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필요로 한 사람이 없다는데
33
이름없음
2021/08/04 00:02:21
ID : q1u65bAY3yN
0
죽이고 싶다
34
이름없음
2021/08/04 00:03:50
ID : q1u65bAY3yN
0
필요로 했던 걸 알면서 내 사랑만 받아가고 사랑 한번 준 적 없으면서 기다리란 말로 사람 기대하게 만들고 마지막엔 질린다며
35
이름없음
2021/08/04 00:04:44
ID : q1u65bAY3yN
0
오빠한테 보여주고 싶다 오빠가 나 대신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36
이름없음
2021/08/04 00:04:53
ID : q1u65bAY3yN
0
좆같은 새끼
37
이름없음
2021/08/04 00:06:30
ID : q1u65bAY3yN
0
나 오빠 진짜 많이 사랑하나보다 옛날이면 저 문자 하나에 좋다고 뛰어갔겠지
38
이름없음
2021/08/05 00:06:46
ID : q1u65bAY3yN
0
어젯밤 나 도대체 왜 저랬대 부끄럽구만
39
이름없음
2021/08/05 00:08:02
ID : q1u65bAY3yN
0
난 과거의 날 이해하기보다 오히려 그때의 감정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 그래서 그랬구나~ 가 아니라 왜 그랬대? 이런 느낌
40
이름없음
2021/08/05 00:09:53
ID : q1u65bAY3yN
0
자꾸만 스스로를 애정결핍이니 뭐니 하는 것도 웃기지만 일단 이렇게라도 해놔야 내 문제점을 인식하고 고칠 수 있는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21/08/07 23:28:55
ID : a002twJWry5
0
눈물 컨트롤 하고 싶다
42
이름없음
2021/08/07 23:29:07
ID : a002twJWry5
0
배우들 존나 빠르게 눈물 또르르,,, 흘리는 거 보면 신기해
43
이름없음
2021/08/07 23:29:27
ID : a002twJWry5
0
나도 그렇게 울 수 있으면 오빠가 달려와서 안아줄텐데
44
이름없음
2021/08/07 23:31:56
ID : a002twJWry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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