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굴레는 내가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거의 9년~10년이 되었고 아직도 똑같은 집에서 1n년 넘게 살고 있어. 아버지가 어머니 먼저 보내시고 많이 힘드셧는지 3년만에 아주머니... 그러니까 아주머니도 이혼하기 직전이고 우리는 약 재혼하기 전이야 전라남도에 올라오셔서 현재 동거 중이시고 (나도 아버지랑 인천 본가에서 같이 살음!) 지금 같이 사신지 횟수로 5년 됏는데... 오늘 꿈에서 아주머니가 다 죽어가는 눈빛으로 장례식장 옷을 입고 거실에 앉아 계시더라고 나는 꿈 속에서 게임 대전리그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였고

아주머니가 익친(본인)아 나와서 밥먹으렴 하셨고 내가 아직 게임이 안 끝났으니까 네 이것만 하고 갈게요 말씀 드렸어 거의 끝날 때 즈음에 아 끝났다 밥 먹어야지 해서 끼고 있던 헤드셋 빼구 거실로 갔는데 아주머니가 화가 나셨는지 악마같은? 얼굴로 익친아 뭐해 빨리 나와서 밥먹으라니까 소리치셔서 거실로 나옴 근데 그 거실에 차려져 있던 상들이 제삿상에 올라가는 음식들과 돼지머리 익힌 게 올라가 있었어

딱 먹으려는 찰라에 아 꿈에서 올라온 제삿상 음식 먹으면 안 돼<<가 떠오르는 순간 잠에서 깻어 이게 무슨 의미일까 나는 그 말이 떠오르지 않고 음식을 먹었으면 어떻게 됐었을까 참고로 아버지랑 아주머니 친가 외가 사촌 다 살아 계시고 현재 돌아가신 분들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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