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같은데 둘러보거나 만화나 판타지드라마 같은데 보면 예지몽 같은게 있잖아 실제로 꾼사람 있어? 정확해? 어떤 느낌이야? 궁금해 알려줘. 나같은 악몽 꾼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보고 싶어(fat 귀신쫒기는 꿈,누가 계속 쳐다보는 꿈,똑 같은 내용 반복으로 꾸는 꿈) 예지몽은 그냥 궁금해서 어떤느낌인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가르쳐줘

예지몽은 아닌데 이런 적은 있었어 꿈을 꾸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이제 슬슬 일어나야지?" 라고 하는거야. 꿈속이랑은 별개인 다른 어딘가에서 말하는 느낌이었어. 어쨌든 그러고 바로 눈이 떠졌거든 근데 일어난 순간 지진이 난 거야. 상당히 큰 지진이었던 걸로 기억해. 막 멀리 사는 친구가 전화해서 거기 괜찮냐고 물어보고... 그 목소리가 지진이 날 걸 알고 나를 깨운거겠지? 암튼 신기했어!

예지몽 나 몇번 꿧어 진짜 어릴때,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중1 초까지 5번정도 같은 꿈을 꿧는데 중1 후반에 현장학습을 갔는데 그때 있던 일과 꿈 속에서 있던 일이 똑같았었음

가위 눌렸던것도 썰 풀게 작년에 태풍 왔을때 기억나?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그때 바람도 쎄게 불어서 밖에서 철같은거 굴러다니는 소리나고 그랬었어 갑자기 인터넷이나 전기도 끊겼었고 그 날에 피곤해서 잤는데 그 꿈에서 비가 많이 내리고 홍수가 나고 물에 잠기지 않게 도망가고 그랬는데 중간에 깻어 근데 귀신같은건 안보이는데 몸이 엄청 무겁고 안움직여지는거야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웠음 다행히 엄마가 저녘먹으라고 부르니까 몸이 움직여지긴 했음

옛날에 예지몽 대박인거 꿨었어 지금은 연끊은 친구랑 내 아는 남사친이랑 꿈에서 사겼었는데 몇일 뒤 실제로 사겼지 모야 ㅋㄹㅋㄹㅋㄹ 하 나는...?

예지몽 엄청 자주 꾸는데 그냥 평범함 할머니 두고 버스 타는 꿈을 꿨는데 며칠뒤에 돌아가시고 모르는 애랑 같이 즐겁게 얘기하면서 걷는 꿈을 꿨는데 일 년 뒤에 그 애 만나서 친해지고 그 장면 똑같이 반복되고 뭐 이런 거

꿈에 어떤 아이가 저승사자 손을 잡고 갔는데...걔가 사고남...

예지몽... 나는 진짜 짧게 그 꿈속의 한 장면이 현실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일단 그 꿈은 내가 뭘 바란다거나 자각몽이나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그리고 이상하게 내가 꿈을 잘 안 까먹는 데 그건 바로 까먹어서 잊고 살다가 갑자기 데자뷰처럼 나타나는데 솔직히 이건 예지몽 아닌것 같긴해 나도... 맞으면 맞는 거고

우리 반이 되는 꿈을 꿨는데 정말 우리 반이 됐고 엄청 어렸을 때 내 친구랑 남사친이 사귀는 꿈을 꿨는데 둘이 진짜 사귀게 됐어

나는 어릴때 명절에 할아버지산소가서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하고싶은말하고 소원빌어~이래서 머릿속으로 막 소원빌었는데 그날밤 꿈에 얼굴까만 노인분들이 여럿나오셔서 날 둘러싼다음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는거야 무섭진않았는데 갑자기 어르신들이 조용히좀해!!!!!!!!산에서는 조용히해야지!!!!!!!!! 호통치고 슥 사라짐....벙쪄가지고 할머니한테 얘기하니까 그뒤로 산소에 못가...ㅋㅋㅋㅋ

~의 간한 ㄴㄴ ~에 관한 ㅇㅇ

토요일 날, 다음 주에 등교하는데 꿈을 꿨어 학교에 등교해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것들이었는데, 등교했거든 일찍! 근데 준비물을 안 가져온겨 그래서 다시 가져오다가 늦었다는 내용인거야 그런데 그게 실제로 일어남 하필이면 불금이었음 근데 다행이 늦지는 않았어 괜히 꿈 때문에 확인하다가 빨리 알아챘거든

난 예지몽 가위눌림 두개다 겪어봤어ㅎㅎ 내가 꾼 예지몽은 진짜신기했는데 어느날 내가 자다가 산을 올라가는 꿈을 꿨어 산을 올라가다가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뒤돌아 봤더니 어떤 사람이 쓰러져 있었어 아마 발을 잘못디뎌서 떨어진거같아 그래서 사람이 쓰러진 쪽 위로 고개를 들고봤더니 어떤사람이 손수건을 쓰라고 주더라고..그리고 바로 깼는데 그 꿈을 꾸고 몇년뒤에 내가 산을 올라가고있었고 그때 꾸었던 꿈이랑 똑같은 일이 일어났어 내가살면서 쓰러진 사람은 처음봐서 몇일동안 고생했어

난 가위눌린 이야긴데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가위 눌리면 귀에서 삐- 소리 들리고 몸은 무거운데 눈이 살짝 떠져있어. 눈 앞이 엄청 빠르게 감았다가 떴다가 반복하는 것처럼 깜빡거려 딱히 뭘 본 적은 없는데 가위 눌린거 풀리기 전 까지는 내가 렉걸린 느낌? ㅋㅋㅋㅋㅋㅋ

나도 가위눌린거 마지막으로 가위눌린건 2년전인거 같긴한데.. 항상 새벽3시에 일어났다가 아침8에 잘려고 누우면 눌렸었거든 처음눌렸을땐 딱 잠들기 직전에 사람 여러명이 줄서있는 꿈 같은거 꾸고있었는데 거기서 가위눌려서 음 거기있던 사람들이 다 나 쳐다보고 근데 분명 눈 감고있는데 앞이 보이거든? 소리는 막 웅—거리고.. 두번째는 그냥 아무것도 없는곳에 사물함 있는거였는데 갑자기 사물함 열리면서 안에를 보게됐는데 그 사물함 안에 사람 꾸겨져 있다해야하나..그래서 눌렸고 마지막은 동생 집에없는데 내 머리위에서 짐볼타고있으면 쩌억쩌억거리는소리랑 왼쪽에서 동생웃는소리 들리고 피아노의자위에서 검은색 형체가 슥 일어나던거.?? 요즘은 저렇게 안자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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