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때 귀신 보는 친구랑 다니면서 겪은 파란만장 썰 풀어볼게 (423)
2.어렸을때 있었던 기억에 남는 것들 (8)
3.귀접하는법 품 (44)
4.곶 "감", 칙 "촉", 심 "영" (82)
5.칼을가는 여자가 나오는 꿈 (27)
6.시골 개울가 (168)
7.몽중몽<梦中梦> (23)
8.우리는 계속 살아나. 내가 아는걸 말해줄게 (119)
9.꿈 컨트롤 하는 건가...?? (3)
10.집에서 자꾸 이상한 일을 겪어 (10)
11.바바 반가 예언 (13)
12.집에서 자꾸 뭐 보여 (4)
13.나 사실 어릴 때 강령술 꽤 해봄 (3)
14.귀신 보는 친구 이야기 (706)
15.판 망한 김에 미스터리한 은비학 스레 (3)
16.🎇🎇괴담판 잡담스레 4판🎇🎇 (1000)
17.저번에 창문한구석에 눈길간다던 레스주인데 한번만 (10)
18.사주 관련? 으로 궁금한게 있어 (5)
19.나 지금 야간 일 하는 회사인데 너무 무서워 (17)
20.우리집은 귀신의 집 (76)
1
이름없음
2021/08/06 14:18:51
ID : IGsmMnRClvj
3
폭풍 때문에 시력 잃고 나서 예언능력이 생겼다고 한 사람인데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쿠르스크 호 침몰 사고, 9.11 테러, 인도양 지진 해일, 남아시아 지진, 브렉시트 사태, 중국몽과 AIIB, 트럼프 코로나확진(정확히는 2020년에 미국 대통령이 미스터리한 병에 걸릴 거라고 함) 정도 맞춤
21세기 들어서 점점 적중률이 떨어지고는 있지만 맞춘 것도 많긴 하더라
개인적으론 2023년 지구 궤도 변화 일어날지 기대중
2
이름없음
2021/08/06 14:19:37
ID : Ai4JPg4Y62L
0
옮겼네
3
이름없음
2021/08/06 14:19:44
ID : Ai4JPg4Y62L
0
잘했다
4
이름없음
2021/08/06 14:20:33
ID : IGsmMnRClvj
0
ㅇㅇ 이 판이 있다는 거 자체를 까먹음ㅋㅋ
5
이름없음
2021/08/06 14:21:15
ID : 9s65f85Wo7t
0
ㅋㅋㅋㅋㅋㅋㅋㅋ미스터리판 화력.... 안습.......
6
이름없음
2021/08/06 19:02:26
ID : WlDBvBfgqkq
0
지구 궤도에 변화가 일어나면 뭐가 일어날지 궁금해
7
이름없음
2021/08/07 03:39:08
ID : y3XzbyK0lbd
0
그 사람이 한 예언 더 있어?
궁금하다
8
이름없음
2021/08/07 17:45:21
ID : IGsmMnRClvj
0
엄청 많아ㅋㅋㅋㅋ 5000년대까지 있어
9
이름없음
2021/08/07 17:47:30
ID : IGsmMnRClvj
0
<21세기>
2021년 - 인류는 암을 정복한다.
2021년 - 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이 암살된다.
2023년 - 지구의 궤도에 조금 변화가 생긴다.
2025년 - 유럽이 조금씩 재건된다.
2028년 -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기아가 점차 극복된다, 금성으로 유인우주선이 발사된다.
2033년 - 북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한다.
2043년 - 세계의 경제는 번성한다, 유럽에서 무슬림이 지배한다.
2046년 - 모든 신경 조직을 제조할 수 있으며 신경 조직 교체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된다.
2066년 - 무슬림이 지배중인 로마에 미국이 인공기후 신무기 공격을 가한다.
2076년 - 계급없는 평등한 사회가 된다.
2084년 - 자연이 복원된다.
2088년 - 수 초만에 노화가 진행되는 새로운 질병이 생긴다.
2097년 - 급속한 고령화를 막아낸다.
2100년 - 인공태양으로 밤에도 비출 수 있게된다.
<22세기>
2111년 - 인간은 로봇화 되어간다.
2123년 - 작은 국가들간의 전쟁이 벌어진다. 그러나 강대국들은 개입하지 않는다.
2125년 - 헝가리에서 우주로부터 온 신호를 수신하게 된다.
2130년 - 해저도시 건설이 가능해진다.
2164년 - 동물을 반 인간화한다.
2167년 - 새로운 종교가 탄생한다.
2170년 - 가뭄이 심각해진다.
2183년 - 화성 식민지에서 핵무기를 얻게 되고 지구로부터 독립을 요구한다.
2187년 - 2개의 화산이 대규모 분화를 멈춘다.
2195년 - 해저도시 개발이 다되어 풍부한 자원과 식량을 얻는다.
2196년 - 아시아인과 유럽인이 완전히 혼합된다.
<23세기>
2201년 - 태양의 핵융합 프로세스가 둔화되어 온도가 떨어진다.
2221년 - 외계생명체에 대한 탐사중에 인류는 끔찍한 것들과 접촉한다.
2256년 - 잊어버린 우주선이 지구에 새로운 끔찍한 질병을 옮긴다.
2262년 - 행성은 점차적으로 궤도가 변경된다, 화성이 혜성으로부터 충돌의 위협을 받는다.
2271년 - 재시작 기존의 물리학적 상수가 바뀐다.
2273년 - 백인과 흑인이 혼합된 새로운 황인종이 생긴다.
2279년 - 무엇도 아닌 것으로부터 힘을 얻는다.
2288년 - 시간여행이 가능해진다, 새로운 외계생명체와 교제한다.
2291년 - 태양이 식어간다, 다시 빛을 내기위해 노력을 한다.
2296년 - 태양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한다, 그로인해 중량이 변화하고 오래된 우주정거장과 위성이 떨어진다.
2299년 - 프랑스에서 이슬람에 대한 게릴라가 발생한다.
<24세기>
2302년 - 우주에 대한 새롭고 중요한 법칙과 비밀이 밝혀진다.
2304년 - 달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
2341년 - 끔직한 것이 지구에 접근한다.
2354년 - 인공태양중 하나에 사고가 발생하여 가뭄으로 영향을 미친다.
2371년 - 대기근이 발생한다.
2378년 -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인종이 탄생한다.
<25세기>
2480년 - 2개의 인공태양이 서로 충돌한다.
<제4천년기>
3005년 - 화성에서 전쟁이 일어난다, 전쟁의 영향으로 궤도를 벗어난다.
3010년 - 혜성이 달에 충돌한다, 돌과 먼지가 지구 주위를 반지처럼 감싸며 생성된다.
3797년 - 이때까지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죽게 되나, 인류는 새로운 별에서 삶을 살아갈 시스템을 갖추었다.
3803년 - 새로운 행성에 인구가 조금씩 증가하고 인간간의 접촉은 줄어들며 새로운 행성의 기후는 인간에게 돌연변화를 유도한다.
3805년 - 자원을 두고 인간간의 전쟁이 일어나며 인간의 절반이 죽는다.
3815년 - 전쟁이 끝난다.
3854년 - 문명기술 발전이 거의 멈추며 인간은 짐승처럼 무리를 지으며 살아간다.
3871년 - 새로운 설지자가 종교와 도덕적 가치에 대해 전도한다.
3874년 - 새로운 설지자는 모든 인류의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종교를 조직한다.
<제5천년기>
4302년 - 새로운 도시들이 세계에서 성장하고 새로운 종교는 새로운 기술과 과학발전을 장려한다, 과학의 발전으로 과학자들은 질환이 생명체에 미치는 모든과정을 밝혀낸다.
4304년 - 어떤 질환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4308년 - 돌연변이로 사람들이 뇌 34% 이상을 사용하고 완전히 악의와 증오의 개념을 상실한다.
4509년 - 신의 존재를 알게되고 인간은 마침내 신과 소통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한다.
4599년 - 인간은 불멸에 도달하게 된다.
4674년 - 문명의 발전은 초절정에 이른다, 다른 행성에 사는 인류의 수는 3400억명이다, 외계인들과 동화되어간다.
<제6천년기>
5076년 - 우주 경계의 끝자락 그 것은 아무도 모른다.
5078년 - 우주 경계의 끝자락으로 탐사를 떠나지만 인구의 40%가 반대한다.
5079년 - 우주는 멸망한다.
10
이름없음
2021/08/07 17:48:48
ID : IGsmMnRClvj
0
앞으로 이중에 과연 몇개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올해에 푸틴이 진짜 암살되면 레전드긴 하겠다
11
이름없음
2021/08/07 17:49:55
ID : IGsmMnRClvj
0
그러게 뭔일 생기나 궁금하긴 해
12
이름없음
2021/08/07 17:58:28
ID : IGsmMnRClvj
0
21세기 예언 중에 신경 쓰이는 건 급속 노화병이랑 무슬림 지배 정도? 20세기 예언은 죄다 적중한 예언가라 진짜 일어날까봐 찜찜하다… 21세기부터 좀 애매해지지만
13
이름없음
2021/08/11 15:05:03
ID : L9a8i9vzWmE
0
아홉번째 레스에서 제 5천년기 보다가 느낀건데
그동안 우리가 말해오던 외계인의 모습이 미래 인류랑 비슷한거같아
증오나 악의 개념 없어지는것도, 뇌의 몇퍼센트를 더 사용하고, 불멸의 존재가 되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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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U459d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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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있겠니없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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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괴담판 잡담스레 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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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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