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2.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3.✨🌃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4.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5.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91)
6.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7.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8.:D (64)
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10.소설 써보고싶다 (1)
11.캐릭터 이름 기부하는 스레 (71)
12.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25)
13.제시어로 시쓰기하자! (16)
14.Memories (1)
15.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3)
16.📚창소판 명예의 전당 리뷰&잡담스레🔖 (19)
17.10레스마다 흔한 표현 말하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적고 가는 스레 (225)
18.필력 vs 내용 (25)
19.마음에 드는 문장 모으는 곳 (388)
20.글 쓸때 참고용으로 쓸 이모티콘이나 단어, 문장 등 남겨 놓고 가! (3)
1
이름없음
2021/08/12 11:04:37
ID : 5e5dPdwq1Ci
7
그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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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09/27 00:35:14
ID : MrAqrvvbinO
0
속이 답답하여 긴 숨을 내뱉었다
203
이름없음
2023/09/28 10:41:56
ID : O7grwLe3U6j
0
sigh
204
이름없음
2023/10/07 00:16:44
ID : QnA4ZeMphBz
0
쉽게 털어낼 수 없는 고요한 마음의 바람을 내쉬었다.
205
이름없음
2023/10/08 10:50:51
ID : go2E2re6mFe
0
침음을 내었다.
206
이름없음
2023/10/08 11:19:15
ID : wHzPclilu1f
0
근심걱정이 한숨에 담겼다
207
이름없음
2024/10/27 10:25:44
ID : Gmq7By3SHu6
0
탄식했다
208
이름없음
2024/11/08 23:13:25
ID : rBy1Ci2ljBy
0
어휴...
209
이름없음
2025/08/21 14:55:36
ID : TU5fdSHwq7s
0
하. 그가 한심하단 듯 소리를 내었다.
210
이름없음
2025/09/21 20:00:40
ID : s8phz807anx
0
나는 나태하다
211
이름없음
2025/12/24 15:17:43
ID : runxDy7uoJQ
0
나는 게으르다
212
이름없음
2025/12/24 15:39:37
ID : yE2tuoLcHu8
0
할 일이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213
이름없음
2026/01/05 20:51:17
ID : 89urdRyLcJU
0
나는 내 맘속의 앙뉘들을 억누르지 않는 '이시리얼'한 상태다.
214
이름없음
2026/01/26 11:30:28
ID : TU5fdSHwq7s
0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 나의 디폴트값.
215
이름없음
2026/01/26 19:33:26
ID : Ai9Ai3A0rap
0
내가 나뭇잎 같은 삶을 산다고 생각한건지, 내 다음 생은 세계수가 간택한 엘프였다.
216
이름없음
2026/02/26 01:41:22
ID : mnu09tbhhxQ
0
애써 고개를 돌렸다
217
이름없음
2026/02/26 17:25:55
ID : TVanwqY0002
0
에너지 절약
218
이름없음
2026/03/11 23:05:51
ID : eFcpXs79h9h
0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내 사명이다.
219
이름없음
2026/03/12 20:29:01
ID : lDtctta4FfT
0
미루는 습관이 있다.
220
이름없음
2026/03/12 21:52:16
ID : woJVhupTRBd
0
꽃이 피었다
221
이름없음
2026/03/12 22:45:16
ID : E3u61xvilCl
0
여름은 뜨거운 뙤약볕을 드리우며 인간을 위협하지만, 그 불볕에서야 비로소 만개하는 생명도 있다.
222
이름없음
2026/03/12 22:45:42
ID : 786Y63O1ii2
0
어느덧 봄이 찾아온 모양이다
223
이름없음
2026/03/13 20:03:00
ID : dvgZhhy3SJO
0
꽃이 얼굴을 내밀었다
224
이름없음
2026/03/14 02:36:51
ID : 2K47Aqphtg2
0
겨울이 끝맺으면 비로소 잠에서 깨어나는 이들을 만났다
225
이름없음
2026/03/14 02:54:59
ID : CjdyE7hzgjb
0
작고 어린 봉오리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 자신을 세상에 내보였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이거 글쓰기 좀 쉬어야 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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