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12 11:04:37 ID : 5e5dPdwq1Ci 7
그녀가 말했다
202 이름없음 2023/09/27 00:35:14 ID : MrAqrvvbinO 0
속이 답답하여 긴 숨을 내뱉었다
203 이름없음 2023/09/28 10:41:56 ID : O7grwLe3U6j 0
sigh
204 이름없음 2023/10/07 00:16:44 ID : QnA4ZeMphBz 0
쉽게 털어낼 수 없는 고요한 마음의 바람을 내쉬었다.
205 이름없음 2023/10/08 10:50:51 ID : go2E2re6mFe 0
침음을 내었다.
206 이름없음 2023/10/08 11:19:15 ID : wHzPclilu1f 0
근심걱정이 한숨에 담겼다
207 이름없음 2024/10/27 10:25:44 ID : Gmq7By3SHu6 0
탄식했다
208 이름없음 2024/11/08 23:13:25 ID : rBy1Ci2ljBy 0
어휴...
209 이름없음 2025/08/21 14:55:36 ID : TU5fdSHwq7s 0
하. 그가 한심하단 듯 소리를 내었다.
210 이름없음 2025/09/21 20:00:40 ID : s8phz807anx 0
나는 나태하다
211 이름없음 2025/12/24 15:17:43 ID : runxDy7uoJQ 0
나는 게으르다
212 이름없음 2025/12/24 15:39:37 ID : yE2tuoLcHu8 0
할 일이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213 이름없음 2026/01/05 20:51:17 ID : 89urdRyLcJU 0
나는 내 맘속의 앙뉘들을 억누르지 않는 '이시리얼'한 상태다.
214 이름없음 2026/01/26 11:30:28 ID : TU5fdSHwq7s 0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 나의 디폴트값.
215 이름없음 2026/01/26 19:33:26 ID : Ai9Ai3A0rap 0
내가 나뭇잎 같은 삶을 산다고 생각한건지, 내 다음 생은 세계수가 간택한 엘프였다.
216 이름없음 2026/02/26 01:41:22 ID : mnu09tbhhxQ 0
애써 고개를 돌렸다
217 이름없음 2026/02/26 17:25:55 ID : TVanwqY0002 0
에너지 절약
218 이름없음 2026/03/11 23:05:51 ID : eFcpXs79h9h 0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내 사명이다.
219 이름없음 2026/03/12 20:29:01 ID : lDtctta4FfT 0
미루는 습관이 있다.
220 이름없음 2026/03/12 21:52:16 ID : woJVhupTRBd 0
꽃이 피었다
221 이름없음 2026/03/12 22:45:16 ID : E3u61xvilCl 0
여름은 뜨거운 뙤약볕을 드리우며 인간을 위협하지만, 그 불볕에서야 비로소 만개하는 생명도 있다.
222 이름없음 2026/03/12 22:45:42 ID : 786Y63O1ii2 0
어느덧 봄이 찾아온 모양이다
223 이름없음 2026/03/13 20:03:00 ID : dvgZhhy3SJO 0
꽃이 얼굴을 내밀었다
224 이름없음 2026/03/14 02:36:51 ID : 2K47Aqphtg2 0
겨울이 끝맺으면 비로소 잠에서 깨어나는 이들을 만났다
225 이름없음 2026/03/14 02:54:59 ID : CjdyE7hzgjb 0
작고 어린 봉오리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 자신을 세상에 내보였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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