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91)
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7.:D (64)
8.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9.소설 써보고싶다 (1)
10.캐릭터 이름 기부하는 스레 (71)
11.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25)
12.제시어로 시쓰기하자! (16)
13.Memories (1)
14.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3)
15.📚창소판 명예의 전당 리뷰&잡담스레🔖 (19)
16.스토리에 넣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전개나 설정 쓰고 가는 스레 (29)
17.10레스마다 흔한 표현 말하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적고 가는 스레 (225)
18.필력 vs 내용 (25)
19.마음에 드는 문장 모으는 곳 (388)
20.글 쓸때 참고용으로 쓸 이모티콘이나 단어, 문장 등 남겨 놓고 가! (3)
1
이름없음
2021/08/12 11:04:37
ID : 5e5dPdwq1Ci
7
그녀가 말했다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1/08/12 16:26:38
ID : yHDs7f866i8
0
그미가 일렀다
3
이름없음
2021/08/12 23:10:41
ID : IHzTO9BxV80
0
그 여자가 지껄였다
4
이름없음
2021/08/13 09:12:43
ID : clg1wnA2IFa
0
그녀가 내뱉었다
5
이름없음
2021/08/13 09:24:28
ID : oHDvzQk63Xt
0
그녀가 말의 시작을 열었다
6
이름없음
2021/08/13 10:35:28
ID : vjAlBfbCjco
0
그녀가 입을 떼었다.
7
이름없음
2021/08/13 19:26:16
ID : 3UZeFba3Dul
0
그녀가 말을 건넸다.
8
이름없음
2021/08/13 20:07:30
ID : FeMmINtjth9
0
그녀가 운을 띄웠다
9
이름없음
2021/08/13 20:57:38
ID : 0q1A1A43Wrz
0
그녀의 입술, 혀, 턱이 움직이며 공기가 빠져나갔다. 이윽고 몇 개의 단어가 내 귀로 들어왔고 나는 그것을 문장으로 이해했다.
10
이름없음
2021/08/13 20:59:15
ID : pTUZa645arg
0
울었다.
11
이름없음
2021/08/13 21:17:50
ID : oE1a8nWqnPc
0
눈물이 났다.
12
이름없음
2021/08/13 21:21:00
ID : TXxVbzRzTPj
0
눈가에 물이 맺혔다.
13
이름없음
2021/08/14 00:39:56
ID : pXvzSE8lCrv
0
흘러내리는 물방울은 누구를 위한 아픔인가.
14
이름없음
2021/08/14 00:54:47
ID : E4GpU1Bamsi
0
그의 목소리가 잘게 떨렸다. 붉어진 눈가에서는 참지 못한 눈물이 떨어지고 있었다.
15
이름없음
2021/08/14 01:49:02
ID : Y4E5Xtjta1b
0
울컥 치밀었다
16
이름없음
2021/08/14 18:59:42
ID : oHDvzQk63Xt
0
감정의 찌꺼기가 흘러내렸다.
17
이름없음
2021/08/14 19:08:05
ID : 1vdu7hvveKZ
0
눈시울이 붉어졌따
18
이름없음
2021/08/14 19:45:57
ID : 3UZeFba3Dul
0
슬픔이 방울져 떨어졌다.
19
이름없음
2021/08/17 14:01:30
ID : 581hfe0leJT
0
비참한 독소에 생기가 흘렀다
20
이름없음
2021/08/17 18:43:46
ID : oHDvzQk63Xt
0
소리쳤다.
21
이름없음
2021/08/17 19:43:14
ID : Phe2NxU7zdV
0
심장부터 나오는 서러움이 마침내 입 밖으로 내뱉어졌다
22
이름없음
2021/08/17 20:31:27
ID : TXxVbzRzTPj
0
목소리를 쥐어 짰다
23
이름없음
2021/08/17 20:54:33
ID : fbA2IMjeJSM
0
몇달, 어쩌면 몇년을 그렇게 속에서 켜켜이 쌓여가던 울분이 드디어 목구멍의 장벽을 뚫었다. 통제에서 벗어난 목소리가 속절없이 커진다.
24
이름없음
2021/08/17 21:02:39
ID : pTUZa645arg
0
소리질렀다
큰 소리로 말했다
25
이름없음
2021/08/17 22:20:36
ID : xRDwMo1Dtcp
0
마음속에 쌓여가던 소리들이 결국 입 밖으로 터져 나왔다
26
이름없음
2021/08/17 22:59:53
ID : Zbjs2slyFg1
0
가슴을 꽉 매운 소리를 토해냈다
27
이름없음
2021/08/18 08:00:09
ID : hwNxU45cIFd
0
그녀가 고함을 질렀다
28
이름없음
2021/08/29 00:51:11
ID : fTSKZjusnU5
0
그녀의 목소리가 방안에 온통 울려퍼졌다.
29
이름없음
2021/08/29 00:54:37
ID : SE7cKY2mslx
0
그의 세찬 목떨림이 고막을 날카롭게 찔렀다.
30
이름없음
2021/08/29 01:30:38
ID : BvA2IHwmpTP
0
나는 네가 친구라서 기쁜데
31
이름없음
2021/08/29 07:24:39
ID : o4Y9y4Zctvz
0
저는 당신이 제 친구라서 기쁩니다
32
이름없음
2021/08/29 13:42:01
ID : oHDvzQk63Xt
0
네가 날 떠나지 않을 거라서 좋아
33
이름없음
2021/08/29 14:25:23
ID : mNBwFdBbBar
0
그대가 나의 벗이라서 기쁘다
34
이름없음
2021/08/29 23:40:50
ID : 7zcJO5WmK3O
0
이 이상도 이하도 바라지 않아. 딱 친구 사이, 그래서 난 너랑 있는 게 기쁜데, 너는 더 바랐던 거니?
35
이름없음
2021/08/30 18:44:56
ID : Mqo1wk2tz9g
0
난 너랑 이렇게 수다도 떨고, 급식도 먹고, 같이 하교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
36
이름없음
2021/08/31 20:13:52
ID : eZfU1BgqrxQ
0
당신과 관련되었다는 사실은 나에게 존재와 연대의 허락이며, 그 관계의 정의는 나의 입꼬리를 동하게 합니다. 당신의 헤살질조차 아픔은 없었으니 필시 우리는 평행하지 않습니다.
37
이름없음
2021/09/01 23:56:08
ID : E5SMpffcLby
0
지금 이순간도 함께라 기뻐
38
이름없음
2021/09/08 12:54:05
ID : e3UY2tzffak
0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쁜데
39
이름없음
2021/09/08 13:06:56
ID : Gr809z81hby
0
우리가 항상 같은 풍경을 봐서 좋은데
40
이름없음
2021/09/08 17:00:11
ID : NvwsmIILbDx
0
꿈만 같아.
41
이름없음
2021/09/08 17:03:30
ID : oHDvzQk63Xt
0
하나라도 손대면 다 무너질 것 같아
42
이름없음
2021/09/09 22:46:44
ID : BvA2IHwmpTP
0
눈을 뜨고 있어도 아직 깨어나지 않은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21/09/09 22:50:31
ID : 8i7go6i03zO
0
여기서 깨고 싶지 않아.
44
이름없음
2021/09/09 23:34:48
ID : byGk1jBAi5O
0
나는 허상만을 쫓고 있어.
45
이름없음
2021/09/10 10:05:35
ID : mNBwFdBbBar
0
지금 이 순간이 갑자기 다 사라질 것 같아
46
이름없음
2021/09/10 15:49:24
ID : 3UZeFba3Dul
0
너무 행복해서 오히려 무서워
47
이름없음
2021/09/10 15:51:32
ID : SE7cKY2mslx
0
난 이 상황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48
이름없음
2021/09/10 15:57:28
ID : o1u66krfgnQ
0
항상 마음 속에 그리던 풍경이야.
49
이름없음
2021/09/11 00:06:59
ID : h85U7BwGrgo
0
빌어먹게 아름다워.
50
이름없음
2021/09/11 00:16:22
ID : s7805U6i4E1
0
사랑해
51
이름없음
2021/09/11 00:35:13
ID : lfXwIMkoNBz
0
너를 아껴
52
이름없음
2021/09/11 12:23:25
ID : xXteGoE9upQ
0
너를 향해 불붙은 활을 켠다
53
이름없음
2021/09/11 12:27:47
ID : TXxVbzRzTPj
0
내 세상은 온통 너야
54
이름없음
2021/09/11 12:29:39
ID : oHDvzQk63Xt
0
너 밖에 없어
나를 떠나지마
내 곁에 있어줘
내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네가 있어서야
55
이름없음
2021/09/11 12:59:13
ID : anCi03CmHA7
0
이것은 모험이다. 너라는 세계를 헤메이는.
56
이름없음
2021/09/11 16:57:46
ID : SJXvyJPeHzS
0
심장이 뛴다
57
이름없음
2021/09/11 19:08:05
ID : gY7hAlCry2I
0
그대는 나의 일부.
58
이름없음
2021/09/13 15:10:18
ID : Zg5go7vu9xP
0
언제까지고 당신을 꿈꿨네
59
이름없음
2021/09/15 18:34:44
ID : MjjxV9he2JO
0
너의 모든 것이 내 영혼에 새겨졌어
60
이름없음
2021/09/15 21:53:49
ID : TXxVbzRzTPj
0
아프다
61
이름없음
2021/09/16 00:54:38
ID : BvA2IHwmpTP
0
끔찍한 기억이 있어
62
이름없음
2021/10/04 23:22:26
ID : Fg1yMlDAnSL
0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63
이름없음
2021/10/04 23:23:39
ID : V863Ve47Alw
0
119!!! 119!!!
64
이름없음
2021/10/04 23:50:57
ID : Bvva2k2twFa
0
살려주세요!
65
이름없음
2021/10/05 01:15:27
ID : jAkr9a8pcLb
0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나를 찾아왔다
66
이름없음
2021/10/05 04:37:22
ID : tBtbdBe46rs
0
숨이 막혔다
67
이름없음
2021/10/05 22:41:35
ID : zTTO3zRDvCi
0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68
이름없음
2021/10/05 23:28:37
ID : BgjfXtg7AmJ
0
굳은 살 하나 없는 맨 발로 선인장 밭을 걷는 것 같았다.
69
이름없음
2021/10/06 15:20:20
ID : Y67y7xQmk9A
0
마음이 울었다
70
이름없음
2021/10/06 17:45:30
ID : zTTO3zRDvCi
0
사랑을 했다
71
이름없음
2021/10/06 18:22:27
ID : oHDvzQk63Xt
0
생기가 생겼다
마음이 빛났다
72
이름없음
2021/10/06 23:47:30
ID : qjg1woHDs9v
0
파도 치는 것이 바다의 일이 듯
너를 떠올리는 것은 나의 일이다.
73
이름없음
2021/10/08 12:05:46
ID : 2ldyKY1jze0
0
항상 생각나고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웃음이 나오면 벅차오르는 그런 마음이었다.
74
이름없음
2021/10/08 12:08:01
ID : 87gpdPipbDs
0
언젠가 사라질 불씨가 지펴졌다.
75
이름없음
2021/10/12 14:20:24
ID : FeMmINtjth9
0
울 준비를 했다.
76
이름없음
2021/10/12 14:26:18
ID : PfQsktvxA1w
0
거짓말을 했다
77
이름없음
2021/10/18 03:32:54
ID : 9a7apTWknzW
0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아름다워 보인다만은 너만이 내 속에 존재하는 그런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78
이름없음
2021/10/18 21:47:29
ID : 4Nz9fPba03C
0
잊지 못할 꿈을 꿨다
79
이름없음
2021/10/19 14:11:39
ID : gY2mnveJSGl
0
행운이었다.
80
이름없음
2021/10/19 14:12:54
ID : 8i7go6i03zO
0
졸리다.
81
이름없음
2021/10/20 16:14:34
ID : gY2mnveJSGl
0
눈꺼풀이 무겁게 감겨온다.
82
이름없음
2021/10/20 18:05:56
ID : wLcMo46qkk9
0
노곤해지는 기분이 든다.
83
이름없음
2021/10/20 20:39:57
ID : RyGrhBBs8lz
0
온 몸에 힘이 빠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진다.
살포시 내려앉았다 억지로 끌어내 바짝 올라붙은 속눈썹이 파르르 떨린다.
의식이 희미해진다
84
이름없음
2021/10/20 20:40:29
ID : Xz89s9y2HxA
0
잠이 쏟아진다.
85
이름없음
2021/10/20 22:32:41
ID : dDs3vg6knwq
0
온몸이 노곤해 지는 기분이다
86
이름없음
2021/10/20 22:54:43
ID : BvA2IHwmpTP
0
잠이 온다.
87
이름없음
2021/10/21 13:37:34
ID : QoNAqjg5f9f
0
눈을 깜박이는 속도가 점점 느려졌다
88
이름없음
2021/10/21 18:15:15
ID : mNBwFdBbBar
0
몸에 있는 힘이 점점 풀리고 있다
89
이름없음
2021/10/21 23:22:18
ID : anCi03CmHA7
0
배터리 모자람.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할 일도 많지만 과열된 몸을 어거지로 눕힌다.
90
이름없음
2021/10/21 23:40:53
ID : DwHDBy6i5O8
0
떨어졌다
91
이름없음
2021/10/21 23:57:10
ID : K45dPck61wr
0
추락했다
92
이름없음
2021/10/22 00:41:35
ID : anCi03CmHA7
0
아스팔트 바닥과의 질척한 키스.
93
이름없음
2021/10/22 08:00:00
ID : cINxTRA2IJX
0
어렵사리 버티던 그는 그렇게 중력에 이끌려 내려갔다
94
이름없음
2021/10/22 12:38:30
ID : mNBwFdBbBar
0
절벽의 저 끝으로 내려갔다
95
이름없음
2021/10/22 14:48:21
ID : 0rdO9zgpe7x
0
쿵!
96
이름없음
2021/10/22 22:36:37
ID : h85U7BwGrgo
0
귀가 시릴 정도로 거센 바람이 떨어지는 나를 필사적으로 붙잡으려 하고 있었다.
97
이름없음
2021/10/23 11:10:11
ID : Hu9wL9dzPhg
0
바람을 가로질러 하늘은 멀어지고 땅은 다가왔다
98
이름없음
2021/10/25 04:04:20
ID : FeMmINtjth9
0
하늘아 안녕, 바다야 안녕.
99
이름없음
2021/10/25 08:16:43
ID : oHDvzQk63Xt
0
몸이 허공을 가른다.
100
이름없음
2021/10/25 08:45:01
ID : qrBBy2Lf82n
0
밤이 온다
101
이름없음
2021/10/25 08:51:58
ID : q2NBAlCnRu2
0
가로등에 불이 들어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뒷문장 이어보기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1레스
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25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8
0
219레스
✨🌃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3026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7
2
208레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439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7
4
91레스
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334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7
3
4레스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135 Hit
창작소설
이름없
26.04.27
0
4레스
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18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27
0
64레스
:D
7633 Hit
창작소설
R
26.04.20
1
2레스
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11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10
0
1레스
소설 써보고싶다
37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4.09
0
71레스
캐릭터 이름 기부하는 스레
1091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30
3
25레스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15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29
0
16레스
제시어로 시쓰기하자!
76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26
1
1레스
Memories
36 Hit
창작소설
이야기의 관찰자
26.03.24
1
3레스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7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24
0
19레스
📚창소판 명예의 전당 리뷰&잡담스레🔖
1049 Hit
창작소설
전당지기
26.03.19
3
29레스
스토리에 넣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전개나 설정 쓰고 가는 스레
559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19
3
225레스
» 10레스마다 흔한 표현 말하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적고 가는 스레
76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14
7
25레스
필력 vs 내용
60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11
0
388레스
마음에 드는 문장 모으는 곳
4800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11
4
3레스
글 쓸때 참고용으로 쓸 이모티콘이나 단어, 문장 등 남겨 놓고 가!
6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6.03.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