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탑인 척 하면서 아방수짓하나보네ㄷㄷㄷ

나는 일단 벽선에게서 도망치기 위해서 갠에다가 아 벽선 오너님 제가 갠캐입이랑 캐입방 캐입이랑 동시 캐입을 못해서요..죄송합니다 라고 사과까지 해서 보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총괄한테서 메세지가 왔다. 내가 벽선을 편파질했다고 경고를 처먹으라는게 왔다. 그렇다. 바로 벽선은 총괄의 실친이었다.야발.어쩐지 둘이서 ㅈㄴ 짝짝꿍 한다고 했어.벽선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나와 앤캐관도 아닌상태에서 복도에서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였다. 심지어 그 벽선은 이미 앤캐관도 있는 상태였다.

총괄 지인에 이미 앤캐가 있는 상태에 백발 132 난감해서 거리두기 하니까 편파신고 수위까지... 벌써 아방수 조건 다 나왔네 힘내라...

그 벽선은 계속 나에게 들이댔다. 그리고 마침내..그 벽선은 빅빅빅빅똥을 싸버린다. 바로 그 때는 7월 중반..자캐커뮤에서 이벤트를 열었다. 여름축제 이벤트였으며 구성과 짜임새는 정말 괜찮았고 즐길만 하였다. 그 벽선이만 아니었다면..

벽선이는 여름축제 이벤트 당일날. 평상시처럼 나에게 들이댔다.뭐 이건 일상이니 이제 넘어갔다. 근데 여기서 그 벽선이는 큰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사건 설명하느라 넘어가는건데 그 중간에 나에게 앤캐한명 생겼음.대충 청구라고 부르겠음) 청구와 나는 알콩달콩하게 당고도 사고,금붕어도 잡고,여러가지 이벤트를 마친후. 벤치에 앉아서 서로 하하호호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벽선이 나와 청구의 사이를 갈라서 앉고 나한테 온갖 스킨십을 해댔다. " 우으으..레더야..벽선이눈..손이 없어서 말인데에..~당고를 조금 먹으려고 하거드은? 먹여주지 않을래? " (매우 매혹적인 자세로 너희 둘을 갈라놓고 앵두같은 입술을 조그마하게 벌려서 아,-소리를 내, 누구보다도 참 귀여운 모습이었지.시원한 해변과 사파이어를 연상시킨 파란눈은 너의 심장을 두근거리기에 충분했지.무언가에 홀린듯한 상기된 얼굴은 마치 너의 욕구를 자극시킨단다) 그때 그 지문이야.

>>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정신이 혼미해진다

>>106 아니 뭐여 현실에서 저런 상황이면 분위기 망친다고 까일텐데

>>106 어질어질하다....

>>106 선생이 3인칭을 써?ㅋㅋㅋㅋㅋ

졸라재밌다......무개념아방캐때문에 피해받은 레더들한텐 미안한데 진짜 개재밌어...하루의 끝을 이 스레와 함께 보내고있다구...

>>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 65명의 추천자들이 이 레스에 공감 합니다 난 커뮤 뛰어본 적도 없는데 썰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들어오고 있어

>>114 나도 ㅋㅋㅋㅋ 커뮤 한번도 안 뛰어봤는데 존잼이라 1판부터 달려옴

>>106 학원인데 어질어질하다...

>>106 어으 뒷목 잡게 생김;;;

미안해 레더들..!썰풀러 왔다간 레스주인데 며칠간 학원에 치여살아서 잠깐 잊고 있었네..미안해 그 벽선이는 그렇게 말하고 나한테 고록을 작성하더라고 그걸보면 레더들은 기절할거 같으니까 생략할게. 청구는 내 갠에 들어와서 말했어. 저 고백 받으면 개 흥미진진하지 않겠냐?잠시 앤캐 풀어줄테니까 모험좀 하고와ㅋㅋ 하고 받아줬어.나는 숨을 한번 쉬고 청구에게 양해를 구.하.고.벽선이의 고백을 받아줬어. 이거 다음에는 내일 아침에 이어서 풀게 레더들 좋은밤 보내고 내일 아침에 보자!

지금 일어났네 받아주니깐 벽선이는 굉장히 기뻐했다. 그리고 나서 왜인지 모르게 벽선이는 더이상 나에게 들이대지는 않았다? 이게 뭔 상황인가 싶어서 보니 이번엔 내 앤캐 청구한테 들이대기 시작했다. 청구는 벽선이가 끔찍이도 싫었는지.응 안돼.돌아가.안돼.응 안돼 를 반복했다. 벽선이는 청구가 계속 그래서 그런지 청구를 포기한 후 이제 선생님들을 노리기 시작했다. " 00새애앰~제가아 1+1으로 커피를 좀 사버렸는데에,..-혹시 시간 있으시면 저랑 같이 마셔주실래요..? 안마셔주며언...저 너무 슬플고 같은데엥..같이 이야기도 조금 하구우~어때요오?흐으.. " (사파이어같이 파랗고 투명한 눈이 매우 반짝거려,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예쁘게 양갈래를 하고 있어.누가 봐도 매우 청순하겠지,레더는 뒤에서 나에대한 엄청난 사랑을 품고 바라보고 있어. 다들 나를 사랑할테니,00선생님도 나를 사랑할것이 틀림 없을 것이야.은근슬쩍 00의 손을 잡고 끌어드려서 살짝 팔짱을 껴,00은 갑작스럽기도 하며 적극적인 나의 행동에 묘한 연모의 감정과 두근거리는 심장이 어쩔줄 모르고 쿵쾅쿵쾅 뛰겠지.다 들리고,나는 이해한다.나를 사랑하는 행동이니깐,여기서 너에게 키스를 하고싶지만 너가 언젠가 나에게 할테니깐 기다릴게,) 위 지문은 1의 과장도 없다.지문 그자체에서 이름만 바꾼것이다.그때의 역극에 참가하지 않은 제 3자의 나와 의문의 00선생님은 당혹감을 느꼈다.그리고 00선생님은 애초에 앤캐도 따로있었다.00선생님은 오너로 빠르게 개입하여 저 앤캐도 있으며 이러한 행동은 저에게 불편한 행동이며 자제해달라고 말을했다.레더들은 썰을 많이 봤으니 여기서 또다시 예상할 수 있을것이다. 맞다. 벽선이에겐 그딴 발언은 1도 소용이 없다.벽선이도 오너개입을 해서 말을했다. 으음..00님이 절 사랑할수도 있는거잖아연? 그리고 역극하다가 이러는 상황도 있져,뭘 그렇게 오너개입까지 하고 화내시고 그러세여..ㅠㅠ 편파 아니신가여..?나만 미워하시는데,..ㅠ이러시면 저 너무 슬퍼여..그리고 저 00님 좋아하는데 왜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세여?에이,-이정도는 넘어가여 00님, 레더님은 아무말도 안하시는데 지금 00님만 저한테 그러시는거 아니에여..?그리고 우리 벽선이,매력 많은 애라서 학생인 레더도 제 벽선이 좋아하는데~ 라며 말했고,나는 이게 정말 사람이 치는 채팅이 맞을까 라고 심각하게 고민했다.

실화냐? 이게 사람새끼가 치는 역극이라고?

아니 말도안돼 진짜야?

총체적으로 진짜 어질어질하다...

앤캐 있는 캐한테는 대체 왜...

>>120 >>121 응응 진짜임 저 지문들 내가 복붙한 후에 이름만 고쳐쓴것이다. 그 00오너님은 화가나셨는지 무통탈방에 아무런 발언도 없이 나가버렸다. 그리고 그 상황에 있는나,나는이제 벽선이를 따라다니는..?느낌의 역할인것이다.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는 레더들을 위해 예시 들어준다. 플래시 게임이었나 뭐였나?거기에 눈빛보내기 게임 있을것이다. 거기에 그 주인공 뒤에 따라다니는 남캐가 있다.맞다. 나는 이제 그 남캐역할이 되어버린것이다. 벽선이는 이후로 자신의 해피해피 역 하렘라이프를 시도하려는듯 다른 학생들,선생님들께 미친듯이 구애를 시작했다.거기에 나는 늘 벽선을 사랑하는 꼽사리로 껴있어야 했다.왜냐고?벽선이 늘 지문에 나를 꾸역꾸역 넣었기 때문이다.

이토록 나는 몇주동안 계속 벽선이에게 이리 끌리고 저리 끌려다녔다. 벽선이를 따로 신고할수는 없었다.벽선이는 총괄 실친이라고 전에 말했다. 그리고 며칠뒤, 마침내 자신의 역 하렘라이프가 완성되었다.(??) 어떻게 완성이 되었냐면,벽선이는 총괄 실친이라는 그 권력으로 흑발 떡대 남캐들을 자신의 앤캐가 되지 않으면 총괄에게 편파로 경고를 먹이겠다!라는 식으로 모아왔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여캐 선생님들은 배제가 되었고,배제된 여캐들 중에서 자신의 앤캐를 빼앗기게 되버린 한 여캐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하였다.

(그 여캐는 편의상 핑사라고 하겠다.) 핑사는 이 구조가 여캐를 배제 시키는 편파적인 구조라며 총괄에게 이건 불리한 경우라며 불만을 토로하였다. 그러나 으어림도 없다!총괄의 권남스킬!!!! 편파?어쩌라구~~~니들이 먼저 벽선이 편파하고 그랬으면서, 이제는 자신들이 앤캐한테 버림당하니까 편파?아이고 꼬우셨어요?? 꼬우시면 니들이 총괄하시던가요~니들이 뭘하든 나는 권남하고 살테니깐,- 제 인생에 신경쓰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위 말은 핑사가 나중에 알려주었다. 핑사는 이걸 어떻게든 막지 않으면 저 벽선이는 날뛰어서 정말로 역 하렘 라이프를 만들어버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지인들,실친들을 싹 불러모았다.(약 19명 정도) 전부 프로필은 남캐였다.남캐면 벽선이는 난리가 날것을 예측하고 모두 존잘 흑발 떡대 남캐로 핑사는 자신의 컨디션을 희생하면서까지 지인들,실친들의 프로필을 전부 그려주었다.

그렇게 되니 벽선이는 미쳐날뛰면서 협박 하렘라이프를 시도하였다. 떡대 남캐가 약 19명이 있는데 지나가던 아방캐가 어찌 플러팅을 시도하지 않겠는가 남캐분을은 네네,-하면서 받아주더니 완전히 돌변해서 자신이 텀캐로 바꾸어버렸다!이름하여 역공격..!!!!!! 남캐분들이 아방아방아방수로 바뀌어서 후에에..즈으으..이러기를 시작했다.

그 벽선이는 당황한듯 총괄에게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다. 총괄은 벽선이가 왜저러는지는 몰라서 거부하기 시작했다. 벽선이는 당황해서 어버버 하며 로그는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자신의 일상글을 올리는듯 했는데.. 여러분..저 요즘 너무 힘들어소..동결할게요오.. 벽선이가 보고싶어두우..참으시구우.. 만약 넘우너무 벽선이 보구싶으시다며언 앤캐분'들' 한정으루우 갠 들어와주세요오..!저어..안돌아올지도 몰라요오옹... 이러고 잠수를 탔다.

>>126 꼬시다 진짜ㅋㅋㅋㅋㅋ 핑사분..엄청 고생하셨을 듯

>>128 와 진짜 핑사 멋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약간 비하인드?스토리인데 총괄이 니들 때문에 벽선이 잠수 탔잖아!!편파편파!!!!이ㅈㄹㅈㄹ을 하고 경고 먹이길래 으응~경고 먹일거면 먹여,우리는 다 나갈거니깐~하고 거기있던 사람들 대충 3분의 2는 나갔음 그말은 즉슨 벽선이 하고 총괄밖에 안남았다는 뜻이지 그리고 우리들끼리 따로 커뮤 세워서 화력부족으로 터질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야! 물론 따로 커뮤세운것의 총괄은 바로 우리를 구원해준 핑사였고! 긴 날동안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

나 이제 아방이들 패턴 알 것 같아... 초등학생 키를 가진 아름다운 보석안을 가진 큐티말랑뾰작 캐릭터, 말꼬리를 늘리는 경우가 많다. 예시 : 저, 저어기....! 나..._ 나랑 같이 밥 먹으러 갈래애...? ( 사파이어와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듯한 아름답고 반짝거리는 눈이 길고 살랑거리는 새하얀 속눈썹에 약간씩 가려졌고, 복숭아처럼 분홍빛으로 물든 뺨을 백옥같이 고운 손으로 부끄러운 듯 어루만졌다. 풍경 소리를 연상시키는 고운 목소리가 살짝^식^ 떨려, 네가 좋아할 법한 마치 인형 같은 모습이었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가녀린 이런 모습에 넌 내 요구를 수락할 거야.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울어버릴 것 같은 눈을 넌 분명 보았거든. ) 흐에에... ( 너를 쳐다보는 보석 같은, 홀려버릴 것 같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눈이 너의 수락을 기다리고 있다. ) 이딴 식으로 지 외모 묘사가 80 퍼센트를 차지함. 캐조종은 기본이고 캔@처럼 모든 캐릭터들이 자신을 사랑해주길 바란다. 보통은 키가 큰 흑발적안이라든가 그런 남캐를 찾아 돌아다닌다.

BL커 러너 중에 남오너가 있었는데. 그 남오너를 좋아하던 총괄 ( 총괄이 아방수... ) 과 남오너한테 미친 몇몇 러너들 썰 좀 풀고싶다... 남오너 중에 찐 BL러도 있지만, 가끔 BL커 여오너들한테 후빨받는걸 노리고 들어오는 남오너도 있거든...ㅎㅎ 일반 남오너는 상관없는데 저런 오너가 커에 들어오면 커뮤 망함 진짜... 아니 애초에 그 총괄이랑 여오너들은 현실에서 남자랑 대화를 못 하는건지... 그 남오너랑 디코도 파고 난리가 났더라. 그 남오너의 예시를 들어보자면 남초 커뮤니티나, 디스코드 같은 곳에 들어와서 좀... 털털한 척 하거나 귀여운 척 하면서 여왕벌짓하는 여자들 있잖아? 약간 그런 느낌이었음. 근데 여기다 총괄의 아방짓☆ 까지 있으니 더 끔찍했고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와중에 인기 좀 많은 아이돌캐였는데 우연찮게 총괄한테 미움받아서, 커뮤의 어장러가 됨...^^ 아니 어장러 아닌데ㅠㅠㅠ 시간있을 때 다 풀도록 하겠다... 일단 예고하고 감...^^

>>134 웩웩오! 오웩! 으억~! 오, 오웩. 윽 헉, 끅 오웩! 우윽~! 하억 Ooops~ 호웩! 우웩 꺼억~ 오왝!, 오웩 읏! 오, 오웩 나조차도 혼란스럽게 만드는 현란한 토악질

>>135 ㅅㅂ 말하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갱신 하고 간다. 자캐 커뮤에 아방수 왜 이렇게 많냐? 아니 내 자캐랑 님 자캐랑 맞춰서 뭐 그릴사람 하니까 손들길래 오케이오케이 하고 하려고 했는데 나는 그냥 가벼운 손잡기로 끝내려고 했는데(앤캐 아니라서 친구같이 손잡기로 끝내려함) 걔는 그걸 또 과대해석했는지 헤에,..ㄱ,그러엄..손잡기 말고 뽀뽀는 안될까아?우웅?그려줘어어.. ...왜 이러는 걸까 진짜

이 스레 요즘 갱신 안되길래 텍본 스레에서 우연히 발견한 라이온 스레 읽고 있는데 ㄹㅇ 레전드긴 하네... 너네도 심심하면 읽어봐라

이 스레 보고 카톡 옾챗 비엘 역극방 들어가 봤는데 ㅋㅋㅋㅋㅋ 들어가자마자 "토끼인수" "탑 지향 멀티" "지만 역시 우리 ㅇㅇ이는 수일지도..." 라고 말하는 오너 발견함 후

>>138 텍본 스레가 그 바보판에 있는 공유 스레 말하는 거 맞아? 검색해봐야겠다

>>140 ㅇㅇ 게다가 엄청 길어 ㅋㅋㅋ 볼만해 구레딕 스레라 추억도 돋고

또다시 갱신하고 간다. 오너가 아방이에 이입해서 변한거는 내 난생 처음이다. 갠와서 친해지고 싶다했더니 남자고,앤님 받을 생각은 없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답장 안해서 앤님 괜찮다고 어찌저찌해서 받았는데,어우 시발 몇분마다 답장안하면 뭐라하고 어우 썅 우으..후으..후에엥..헤에에..즈으.. 으악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 그만해 시발! 현생!!나도 있어!!그만해!! 난 현생 살ㅇ아야해!!시발!!!! 나만 보고싶어하는거 같아... 이지랄!!!!!

>>141 혹시 구레딕 상황극판에서 까이던 오너 관련 스레야? 데미갓 스레에서 먼치짓했다고 많이 까였던 사람이 있었는데...

>>143 그건 아닌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음

>>144 아 아니구나 답변 고마워~

>>131 진짜 길고 멋진 이야기였어

>>134 이 레스 예고한 레더인데. 썰... 좀 재미없을 수 있는데. 함 풀어볼게! 마침 학원 마치고 집 가는 길 이라서 풀어보도록 하겠다! 난 자기애 오지는 아방이를 만났어...ㅎ 다른 아방이들하고 다른 점? 좀 더 눈이 띄는 점이 있다면... 이 친구는 자존감이 존ㄴㄴㄴ나 높아. 다른 아방이들도 자존감이 높아서 자기 캐를 엄청난 미인으로 설정하곤 하지만. 이시키는 오너 자체의 자존감과 자존심도 너무 세서 보는 사람들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 아방이임 ㅎ... 보통 오너방에서 자캐의 뉴썰이나 뉴짤을 쪄오거나 신캐를 데려오면 다들 빈말로라도 어머 ㅠㅠㅠ 넘 이뻐요 뫄뫄님 ㅠㅠㅠ 헐 쩐다... 그림에서 빛이나요... 와 필력 오진다 라고 칭찬해주곤 하잖아? 나도 모두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편 이기에 와 오진다... 님 신캐 개오져요 하고 칭찬을 퍼부었는데. 이 새키가 뭔가 크나큰 오해를 한 것 같았음... ㅎㅎ " ㅋㅋ 저도 알아요. 근데 제 캐는 앤관 좀 가려 받고... 합앤 보다는 고록 지향이고, 앤관 잘 안 받을 예정이예요 ㅋㅋㅋㅋㅋ " 이런 말을 했음. 갑자기?? 아니 난 님캐한테 직접적으로 호감을 표출한적 없는데예...? 그리고 아직 신캐라서 말도 안 나눠봤는데 갑자기 뭔 개솔...?

>>147 아나 이게 무슨 흥미진진한ㅋㅋㅋㅋㅋㅋ ㅂㄱㅇㅇㅇ!!!

난 사랑도 하지 않았고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이미 차인 느낌이었음... 그래서 아예예;; 하고 그냥 저 말을 무시한 뒤에 다른 분들이랑 즐겁게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좀 어이없고 화나더라 그리고 그 분은 뭐랄까... 앤캐 후보를 캐 마다 미리 정해두신 것 같았음. 여기는 투캐 쓰리캐 다 되서... 캐 10명 이하로만 만들면 되거든. 근데 아무도 3개의 캐를 넘기는 일은 없었는데. 그 아방이는 벌써 5명을 만들었음. 무튼 그 제도 덕분에 신캐를 자꾸 커뮤 아이돌캐 OR 그림 존잘님의 이상형에 맞게 내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그 존잘님이 안 받아주면 궁시렁 거리고 오너방에서 저격하는 말투 쓰고 기분이 안 좋은걸 겁나 티냈음...

그래서 몇몇 빡쳐하는 러너들도 있었는데.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ㅋㅋㅋㅋㅋ 그 아방이가 총괄이었기 때문^^ 진짜 커 뛰다보면 개빡치는게 총괄이나 운영진은 이상한데 세계관은 개쩔어서 더 빡쳐...ㅠㅠㅠㅠㅠ 세계관 ㅈㄴ 아까움... 무튼 이 총괄놈은 내캐한테 겁나 벽을 쳤다. 그저 인사를 하자고 악수를 청했을 뿐 인데. ( 뫄뫄는 너의 더러운 손을 잡고 싶어하지 않았다. ) ㅇㅈㄹ 인성캐도 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그 아방이가 나중에 내캐를 좋아하게 됨. 그계기는 좀있다 알려줄게 0_< 무튼 아방이가 점 찍은 캐가 있었거든? 그분이랑 친했었음. 캐 끼리 썸기류도 흐르고, 서로 맞관이었고. 그래서 갠톡도 파서 역극도 종종 진행했었는데. 그 분이 아방이가 더러운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진흙을 묻혀서 다가갔는데... 아방이는 아니나 다를까 손을 좋다고 잡고. " ... 으으... 어디서 이렇게 흙을 묻혀왔어어... " 너의 손이 까진 것을 보았다. " ... 힐링... " 너의 손이 단숨에 치유되었다. " 앞으로 다치거나 더러워지면 나를 찾아와줘. 난... 네가... 아, 아니야. 그, 그으... 난 돌아가볼게...! " 뭐 같은 말 늘이기와 함께 아주 간단한 치유 마법으로 치료까지 해주었다^^

그 캐 손 안 까졌는데...ㅎ 까졌다는 지문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아방이는 상처를 창조해냄. 그리고 뭐 상처를 치유할때 아름다운 녹색 마법진이 어쩌구 했지만 생략하겠음 ㅋㅋㅋㅋ 무튼 이 아방이는 관캐를 좋다고 따라다녔음. 근데 난 내 관캐 좀 따라다녔다고 화내지 않음. 왜냐하면 겹관이란건 당연히 있을 수 있고, 나랑 앤관 사이도 아닌데 쟤가 지랄좀 한다고 내 관캐한테 따라다니지마 ㅡㅡ 하는건 유치한 짓이니까. 근데 내가 화를 내게 만들었던 때가. 내가 그림체를 일반 캐쥬얼체에서, 반실사체로 전향했을 때 ㅋㅋㅋㅋ 그리고 그 반실사체로 내캐 인장을 그리고 그걸 프사로 했을 때. 아방이의 태도가 180도 변하게 됨

솔직히 그때 많이 역겨웠던게 아방이 빼고 다른 캐들도 헐 뫄뫄님.. 개쩔어요 하면서 칭찬 + 나랑 별로 안 놀았던 ( 진짜 커뮤 아이돌 캐들 있잖아. 지인플로 뭉친 캐들 ) 캐들도 갑자기 접점 만들려 다가왔던거 좀 많이 역겨웠음... 무튼 업그레이드 된 그림 실력으로 러닝을 하니까 아방이가 다가오다 못해 역극에 난입할 때도 있었음. 그 관캐랑 조금 썸 기류가 확실시 되면서, 밤 하늘 보면서 손 잡으려할 때 " 우웅- 너네들 뭐해? 아방이는 잠이 안 와서... 잠깐 나와봤어! 나나 끼어도 돼에? " ㅇㅈㄹ 하며 존나 당연하다는 듯이 행동지문으로 너네 둘 사이에 앉았다. 라는 글을 씀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육성으로 욕 나왔다 이새키 뭐야;; 존나 선넘네 하면서... 겹관 까지는 이해하는데 난입은 왜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 관캐 오너님이 그때 발 빠른 대처를 하려했음. " 미안. 지금 우리 둘이 중요한 이야기 중이라. 아방아, 나중에 이야기하자. " 근데 ㅅㅂ 이 지문을 치니까 갑자기 울어버림. 움과 동시에 하는 행동이 가관이었음. " 그, 그치만... 아, 알았다... 날 따돌리려는 거구나. ( 시무룩 ㅅㅂ ) 아방이가... 뭐, 뭔가 잘못한거라도 있어어? 그렇다면 말해줘. 다 고칠게. 나난... 친구를 또 잃기 싫어. 뫄뫄야 솨솨야. 난 너희 둘이 조아아... " 한 떨기 꽃과 같은 아이가 울었다. 눈 끝에 맺히는 이슬같은 눈물방울이 툭 하고 떨어지니. 너희들은 내게 미안함을 느낄 것 이다. 어쩔 수 없지. 이 아이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우니. 순진한 아이에게 상처를 주려는 것은 아니겠지? 마지막의 협박조 까지 완벽했다.

그때 솨솨님은 이게 잘못됐단걸 알고. 나한테 갠으로 더이상 역극 이어나가지 말고 끝내자고 했고. 나도 ㅇㅋ 했다. 그리고 관캐님은 총괄에게 가서 방금 역극 난입은 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캐조종도 있었던것 같다. 라고 말했다고 하셨음. 총괄님은 난 정말 님들 캐가 마음에 들고... 친해지고 싶었을 뿐 이라고 하면서 실랑이를 30분 정도 벌이다가, 결국 하나의 제안을 하셨다고 함. " 뫄뫄랑 솨솨 둘 다 제 캐 애인 하면 안됩니까? 저 캐 5명 있는데 ㅋㅋ 거기서 맘에 드는 애 골라서 사귀세요 " 백퍼 총괄의 앤캐 트로피가 될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함. 총괄은 그 뒤로 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고, 한 시간 뒤에 총괄이 내 갠으로도 찾아옴.

아까 그 일은 죄송했어요ㅠㅠ 저 님캐도 그분 캐도 좋은데... 5명 중 하나랑 골라 사귀시면 안될까요? 둘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ㅠㅠ 나는 죄송하다고 했고, 총괄은 그 뒤로 우리에게만 냉담한 태도를 보임. 참, 이 커뮤는 서로 갠역 같은걸 해도 되는 곳 이었음. 왜냐하면 오픈채팅 커뮤 / 역극 방이었으니까! 무튼 우리는 좀 버티다가 결국... 관캐님이 미안하다하고 탈주해버림 ㅠㅠ 난 혼자 덜렁 남았지만, 총괄 제외하고 모두가 나에게 친절했기 때문에 잘 러닝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남오너가 우리 방에 들어오게 됨... 그 남오너는 찐 비엘러가 아닌 것 같았음

우리는 성별 알기 전 까지는 환영했고, 성별을 알고나서도 그게 뭐 어때서! ㄱㅊㄱㅊ 남오너도 괜찮아요 하고 화기애애하게 지내는가 싶었는데... 어느날 총괄 이색기가 와... 남오너님 목소리 쩔어요ㅠㅠㅠ 하고 갑자기 오너방에 글을 올리는거임. 난 그때 하교하던 길 이라서 밀린 톡 본다고 막 위로 올렸는데... 그 역극방에 음성메세지가 있는거야ㅠㅠ 아 설마 ㅅㅂ 하고 틀었는데... 존나 기름기 좔좔 흐르고 그 특유의 낮게 억지로 깐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 푸흐흐... 거리는 남자 목소리가 녹음 되어있는거임

아 으악 아 미래가 예견된다

아... 난 그 목소리 듣고 왜 목소리가 좋다고 한건지도 의문이었지만, 도대체 왜!! 역극방에서!!! 지 목소리를 녹음하고 있는건지도 의아했음. 근데 여기 역극방 여자애들은 현실에서 남자하고 이야기를 못하는건지 자꾸 " 남오너님 목소리 대박 ㅠㅠ " " 오 쩐다... 아 갑자기 디코 땡긴다 ㅋㅋㅋ " " ㅋㅋㅋㅋ 노래 불러주세여 " 이지랄 하고있었음... 역극방에 더 큰문제가 생긴거임... 그래서 총괄은 디스코드를 만들었고 난 너무 궁금해서... 밤에 거길 들어가봤는데 ㅅㅂ 진짜 무슨 토크쇼 온줄 알았음 여자애들 목소리 다 코맹맹이에 억지로 높인 목소리 아니면 치명적인 척 하는 목소리로 남오너한테 웃어주고 박수쳐주고 ㅈㄴ 난리였음

그 중에 총괄도 있었는데 아 총괄 아... 아직도 안 잊혀진다... 총괄: 저 고민이 있는데ㅠㅠㅠ 제 키가 150후반이거든요오... 근데 애들이 다 작아서 귀엽다고 놀려요ㅠㅠㅠㅠ 저 키작은거 너무 고미인... 남오너: 키 작으면 귀여울 것 같은데 ㅋㅋㅋ 괜찮아요 오히려 귀여워서 좋아 다른 여오너: ( 견제함 ) 하긴 키 큰 여성 분들이 좀 멋있긴 해요 ㅋㅋㅋ 전 167인데 요즘 운동하고 있어요! 저 자꾸 살 빠져서 주변에서 걱정해요ㅠ 저 45키로예요 ㅋㅋ 총괄: 저도 운동해요! 요즘 몸무게가 42키로 까지 빠져서...히히 ㄹㅇ 여자애들은 다 잉잉 앵앵 거리고 막 애 같은게 고민이다 나 너무 귀여워서 고민이다 ㅇㅈㄹ하는데 아방수가 혹시 자기들을 모에화해서 만든 캐는 아닌가 같은 합리적 의심이 들더라. 남오너는 ㅅㅂ 스윗한 척 오졌음

난 너무 충격받고 웃겨서 입틀막하고 듣다가, 일단 인사는 하자 싶어서 마이크 키고 안녕하세요. 라고 말했음. 그러고 다시 마이크 껐는데. 남오너가 최준 빙의한 것 마냥 어. 귀엽다 ㅋㅋ 이러길래 온 몸에 소름돋았음. 역극방은 완전 애정촌이 되어버린 것임... 난 그 말 듣고 10분 뒤에 디코 음성 채팅방 나갔고 갠사로 나가요 하고 채팅으로 적은 뒤 서버 나갔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총괄이 그 남오너 캐랑 앤관을 맺고 싶다 같은 말을 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꾸 섹드립 치는거야; 막 자기 성욕이 어쩌구;;; 같은 말 하면서 수역하고 싶다고 난리치고

결국 총괄은 그 남오너 캐랑 썸 타듯 행동했고, 본인 캐가 자기 얼굴이나 행동, 성격을 모에화해서 짠게 맞다고 실토함...ㅎ 그래서 그 둘은 잘 이어졌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리고 그 아방이가 내캐가 좀 인기 많은기 아니꼽고, 내 캐가 자기 하렘에 들어와야하는데 안 들어오니까 좀 빡쳤었나 봄. 그래서 내 캐가 좀 어장 기질이 있는 것 같다, 그쪽으로 노리고 짰냐 ㅋㅋ 같은 소리를 하며 날 싸불하고 따돌리려하기 시작해서 결국은 탈주함 ㅋㅋㅋㅋ 무튼 그런 썰이 있었다... 찐 으로 자캐 좋아하는거 아니면서 이성한테 잘 보이려고 여성향, 남성향 방 들어와서 왕벌 짓 하는거 진짜 극혐임 다른 커뮤에도 이런 애들 있는가 모르겠네. 내 썰은 여기서 끝!!

이번 썰도 재밌었당

나도 아방이 썰 풀어볼게ㅋㅋ 걔는 후으응, 흐에에…… ㅇㅈㄹ도 안하고 오히려 말 멀쩡하게 하면서 웃기기까지 했어. 외관도 멀쩡했고! 그래서 재밌게 잘 놀고 있었는데…… 염병 그냥 여캐한테만 정상인 캐입을 했던 거였음. 내 캐가 여캐였거든…ㅋㅋ 근데 걔의 표적이 된 건 내 지인이 낸 남캐였어. 눈 찢어지고 머리 짧고 말투 딱딱하고… 뭔지 알지? 스테레오 타입의 아방남친재질ㅋㅋ

근데 그 아방이의 눈에 내 지인캐가… 들어왔었나봐 씨발아… 아무튼 그 지인이 어느 날 나한테 톡을 보냈는데 그 아방이 아냐는거야 내가 친하다고 했더니 지인이 아방이랑 일댈 한 사진을 보여주는데 진짜 존나 막장이더라… 무슨 걘 오 분에 채팅을 하나씩 보내고 왜 안 보냐고 지랄하면서 도배를 하는거야 ㅜㅜ (막커였음)

아이고 싯팔 ㅈㄴ 총체적난국

아 커뮤 새로 뛰는데 욘나 이상한 년 만남 인형/인형사 커뮤에 인형이 주 단위로 성장하는데 지금 인형들 어리니까 거들떠도 보지 않고 역극도 존나 대충 하고 잘생긴 인형사 남캐한테만 ㅋㅋ 존나 치댐 오너방에서도 대놓고 그 남캐랑만 썰 풀고 인형 오너들끼리 썰 푸는데 지 썰로 존나 끊어먹고 반캐입방에서 그 남캐랑 가벼운 말 다툼 한 번 한 거 가지고 "우리 어떻게 이렇게까지 잘 맞죠?! 성향 완전 반대인 거 너무 쩔어요~" 하면서 지랄지랄 캐 설정도 부잣집에서 자란 아가씨라 돈 아까운 거 모르고 하루에 드레스만 서너번 갈아입고 어쩌고...하는데 존나 어쩌라고 꼴뵈기 싫음 남캐한테 꼬리치는 거 다 보인다 추잡한 년

이 스레 화력 다 주것네...

>>168 갸도 아방캐임??

난 커뮤는 안하고 게임 자캐덕질만 했었는데 같은 게임 하는사람들끼리 모여서 자캐 소개도하고 관계성 만들어서 노는게 정말 재미있어서 이래서 사람들이 자캐커뮤를 하는구나 했고, 자캐커뮤도 해볼까?하는 조금 혹하는 마음도 있었어. 그 같이 놀던 사람들 중에 커뮤러가 하나 있었는데 자꾸 내캐릭터를 ㅈ셔틀만들려고 조종하던 사람이 있었다. 내캐랑 그사람캐를 연인관계로 만드는거까진 좋았는데 누가 공이고 수인지는 딱히 정해두진 않았고 나는 공수 나누는걸 안 좋아하는편이라고 자주 얘기도 했었는데도 당연하단듯이 내 캐를 공으로 만들고 자기 캐는 아방수합법쇼타라면서 혼자 그 아방수자캐에 이입해다가 내 자캐가 리디광공마냥 지 자캐를 탐하는 수위있는 썰과 역극으로 진행시키는거야... 그거 때문에 충격받아서 자캐덕질은 혼자서만하고 저런 역할극같은거 지뢰됐어. 자캐커뮤에도 정뚝떨했고... 이 사람이 저러던게 한두번이 아니었는지 어느날 트위터에서 RT로 ㅈ셔틀 까는 얘기가 보이니까 그거에 변명하듯이 자캐를 다 올텀으로 두는게 자기 취향이라느니 존중해달라느니 하며 변명하던데 그러면 그거에 어울려줄 사람을 찾던가 남의 자캐 멋대로 셔틀시키지말고;;

>>168 와 진짜 역겹다 나도 그런거 당해봐서 잘 알지...ㅋㅋㅋ 여캐/ 남캐할거없이 아직 어린 캐들이나 같은 텀캐, 같은 여캐한테는 관심도 없고 쌀쌀맞게 대하면서 존잘남캐 오너한테는 그렇게 잘해주더라. 근데 그 오너도 쌔한거 알아채고 멀리하려하는데 계속 들러붙는거 보면... 존잘남캐 오너 개불쌍함 완전 극한직업

이런 말하면 안되지만 윗 레스들 보니까 역극 한판 뛰고싶어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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