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때 니시싯... 옛날에 팠던 애니 생각나네... 거기에 시시싯하고 웃던 왕자가 있었는디

아방이 아니라 저능캐를 만들어와서 걔가 응? ㅇㅇ...이가 뭐예요? 이러면 나는 일일이 설명이나 하고 앉았고 ㅁㅁ씨이..! 도와주세요오... (둥근 눈에 눈물이 차기 시작 ㅇㅈㄹ하는데 보고 있기 너무 힘들었다 후아..는 무슨 으악

>>402 아앗 나만 그 친구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걘 s겠지만... 모두의 흑역사... x가 두개니까 10대... 아아악

>>400 이고 근황 전하러 왔어.. 아방캐는 요즘 많이 안 오는데 우리 방에 무개념 까칠캐(ㅋㅋㅋㅋㅋ) 가 들어옴 내가 아방캐와 까칠캐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는게 안 믿겨짐 하나하나 태클 거는데 저거는 싸가지가 그냥 없는게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병원가야하는 수준 아니냐

>>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elcome to Hell♡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거기ㅋㅋㅋㅋㅋ 무슨 박살만 모이게하는 레이더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 그러게 말이다.. 근데 방장부터 우울전시 너무 많이 함 아까 대화하고 왔는데 자꾸 나를 본듯만듯 이**함 이게 뭔 헛소린지 모르겠어 ㅠ

>>407 방장부터가 문제였고만ㅋㅋㅋㅋ! 어우 거기 탈주각같은데???

>>408 진짜 해버릴까.. 근데 아방캐/ 방장/ 까칠캐 제외하고는 너무 좋은 사람들이야.. 착하고 친절하심..ㅠㅠ

>>409 왜때문에... 그 세 명 땜에 완전 미꾸라지 진흙탕이네ㅎ 다 데리고 탈주해야하는거 아님??

>>410 그니까.. 너무 좋은 분들인데 세 명이 초침.. 근데 다른 분들도 우울전시는 질렸는지 대부분 읽씹하거나 그냥 적당히 호응만 해주더라구.. 솔직히 내가 그런쪽으로 트라우마도 있고 해서.. 우울전시를 극도로 혐오하는데.. 여기서 볼줄은..ㅋㅋ

>>411닥쳐라 넌 그냥 나가면 돼 , 넌 이론 하나도 없어~~

>>411 으음;;; 탈주해 탈주! 트라우마 있으면 걍 나가는게 맞다ㅇㅇ

진짜 꼴보기 싫다 그냥 혼자 자캐놀이나 하던가 왜 남들한테 피해주고 난리

아씨 인간이면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라고 왜 대사의 반이 "우..." "히..." 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만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 가능 그런데 오너도 똑같이 그런다?? 이게뭐지

>>415 우...! 우...! 우...! 그렇다. 그는 고릴라였다.

나 진짜 여기 보면서 너무 신기한데 너희 어디를 경험한 거야? 오픈채팅? 아니라면 09^ 이런 거?

>>417 연령대 높아도 무엔딩 카페커뮤에 저런 애들 진짜 많아

>>416 아씨 미친거아냐? ㅋㅋㅋㅋ ㅠㅠㅠㅠㅜㅜㅜㅠㅠ

>>417 나이먹은 성인이나 고딩들도 저지랄인거보면 걍 나이랑 상관없이 얼마나 사회성이 없고 얼마나 인터넷에 짱박혀있는지가 중요함ㅋㅋㅋ잘 안보이지만 어딜가든 존재하는 애들임

이 스레 볼때마다 키작아방공 내고싶어짐 하여튼 내취향 ㅈㄴ이상함;;;

>>421 헐 나도 키작아방공 내고싶어

이전 스레 읽다가 궁금해진거있는데 아방수 굴리는애들 다 글그림 존못임? 존잘인데도 그러는 사람있음? 추측인데 존잘인데 아방캐면 그냥 이런애구나 하고 넘어갈수도있을거같음 글고 존못이라 관심달라고 패악질부리는 류의 정병은 아닐거같음

>>424 이 스레에서 말하는 무개념 아방캐를 말하는 거면 의외로 있음. 근데 걔네도 관심 끄는 정병인 경우가 많아. 그냥 아방캐는 우리도 신경 안씀.

>>424 (425 말대로 관종 민폐 아방캐 전제)그림 잘 그리는 사람도 있어. 이런 경우에는 주변에서 많이 떠받들어줘서 '내가 캐 서사와 커뮤의 중심이 되야한다'는 생각이 바탕이 되는 경우가 많음. 누가 그림 올릴 때 귀신같이 와서 같이 그림 올리거나(그냥 와 그림 올라오네~ 하고 올리는 게 아니라 관심 쏠리는 게 싫어서 올리는 거 티남. 한마디도 반응 안하다가 그림 쏙 올리고 갑자기 설정 좔좔 말해서 자연스럽게 관심 쓸어감. 이러면 존못이라도 흐름상 설정이 쏠릴 수밖에 없음.), 사람들 대화 중에 갑자기 자기 캐릭터 설정 푼다고 흐름 끊는 거 많이 당함. 그림 존잘/존못 여부 관계 없이 그림러라면 대체로 행동 양상이 비슷한 듯. 그래도 존잘아방이는 대체로 연령대가 높은 경향이 있어서 티나게 아방박살짓은 안함. 은근 슬쩍 하는 경향이 심하고... 상대한테 간을 졸라리 보면서 해서 찌르기 애매한 상태에서 머무름. 같은 커뮤에 중학생 아방이랑 고등학생 아방이가 있었는데 고3 아방이는 애매하게 어장치면서 아방짓 했던 반면, 중1 아방이는 란제리만 입고 상대 캐 문 따고 들어갔다가(역극 상 문 열어줘야하는 타이밍에, 상대가 빤쓰만 입고 있으니까 안열어주고 그냥 가라고 해서 지가 열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ㅅㅂ) 킥당함. 보통 휘황찬란한 썰은 대부분 이런 아방이들의 것임. 스스로 그림을 못 그린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더 괴랄한 짓을 해서 이목을 끄는거지.(본인이 그림을 잘 그린다는 걸 알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안정감 같은 걸 가지는 듯)

밴커였는데, 프로필부터 심상치 않은 사람이 있어서 다시 뒤돌아서 나옴. 무진장 큰 엔터테이먼트(엔터테'인'먼트를 쓰려고 한 듯)의 사장 맏아들인데, 1)워낙 큰 돈만 다뤄서 낮은 금액이면 다룰 줄 모르고(감자칩 보고 '그건 한 천만원이면 살 수 있나?' 이런 짓 한다고 프로필 내기 이전부터 줄창 떠들어댔음. 근데 자기 기준엔 적당히 낮은 금액 부른거임) 2) 150cm에 30kg이라는 무게를 자랑(키가 작으면 이정도 나가지 않나요? 평균에서 살짝 마른 정도 아닌가요? 이러는 거 봐서는 그냥 멍청한걸로... 적어도 인터넷에 검색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안 생길 문제였을텐데...) 3) 전 세계 사람이 다 알정도로 큰 회사라서 가는 곳마다 자길 알아봐야함 4) 알비노+RH 뭐시기 혈액형 5)여긴 좀아포임(좀아포 특성상 우락부락 캐가 많아서 그냥 낸 듯) 공지 안읽었다고 킥 당하긴 했는데, 완전 질려서 탈커 상태 유지하려고...

아방캐들은 왜 죄다 키 작고 말라 죽기 직전인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 거냐...

>>428 바람에 날아가는 모습이 천사처럼 가녀려야 하거든..

>>426 그렇군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어요 감사~ 그림도 어느정도 그릴줄 알면서 관종짓하고싶을까.. 내그림왜안봐조우앵ㅜㅜ의 변형이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꼭 일치하는건 아닌가보군

이 시...시시...씨시..씨..시시씨...! 씨..시시씨!씨!씨발!씨..씨발!! 독백으로 내 캐가 지 캐 보고 성욕(ㅅㅂ)을 느낀다거나 볼을 붉힌다는 식으로 지문 치던 아방이오너는 여전히 그 짓을 하고 있었다... 10^커에서 그 짓하면 자괴감 안드나... 네... 뭐... 여기도 저기도 애기들이라 공론화 당할 일 없어서 편하시겠죠 늬예늬예...

>>427 ....??? 내 자캐 중에서 그런 애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애 데리고 역극할 때 상대 캐가' 천원만 빌려줘'하면 '뭐?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그래 빌려줄게~' 이런식으로 개그로 사용했고 애초에 반막 개그여서 무슨 설정이든 개그로 녹여서 사용했는데 저건 진짜 에반데... 165에 40대인 나도 엄청 말랐는데 150에 30은....

>>433 150/30이면......초딩이지

>>434 초6 평균키가 150대에 평균 몸무게가 40대인거 보고 저욱 상상이 안 가기 시작했음... 애초에 '아방'하다는게 진짜 걔네들이 굴리는 캐처럼 어딘가 모자라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눈치는 없는데 애가 해맑아서 '라면 먹고 갈래?' 하면 '어 진짜? 그럼 나 안성탕면에 계란 넣고 파 넣어줘' 이러는 캐릭터였다는데 어쩌다 저런 모지리같은 캐가 되었는지

>>435 어우 모지리라니...... 걍 유아퇴행 아닐까

>>433 그런 식으로 풀어가는게 베스트인데, 걔는 진짜... 나는 쩌는 부자고, 느그들은 나한테 꿇어야한다~~!! 이런 식으로 캐어필 할 생각이었던 것 같아서 두려웠음.

민폐 아방이들이 자주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그럴싸한 설정을 마구잡이로 붙인다'는 점이라고 생각. 사소한 설정이라도 한 번 쯤은 이용해주고 스토리에 녹여내야 풍성해지고, 비로소 가치가 생기는거임. 150kg에 30kg...뉴스 보면 가끔 문제 터진 정치인이나 회장이 휠체어 타고 나오는 것 처럼 걔네 집안 회사도 문제 터져서 단식으로 30까지 빼고ㅋㅋㅋㅋ 송장처럼 골골대면서 다니는 거였으면 당연빠따 인정 가능임. 희귀 혈액형 설정 캐릭터들도 마찬가지. 특히 전투 있는 세계관에서는 출혈이 심해서 수혈을 하거나, 받아야하는 상황이 많을 텐데 생각 없이 만든 아방이들의 입에서는 그런 상황에 대한 언급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음. 소중한 사람이 크게 다쳐서 수혈해야하는데 수혈 할 수가 없어서 묵묵하게 바라봐야만 했던 경험이라던가, 반대로 자신의 혈액형이 희귀해서 나중에 자신이 다치면 수혈 받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주기적으로 피를 빼놓는다던가(그래서 외관에 '팔에 주삿바늘 자국이 많다'가 들어가면 좋지.). 그런 것들이 인생의 전환점까지는 안되더라도 프로필에... 하다못해 러닝 도중에 조금씩 언급만 해도 충분히 가치있는 설정이 되는데...!!! 그냥 아잉 나 수혈 못받앙><(본인 피 미리 빼두라고............. 특히 전투커) 걱정해됴해됴~ 이러고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홍조가 어쩌구 식은땀 저쩌구<-이 대사 칠 받침대로만 쓰니까 너무 아깝!!!!다고!!!!!!

캐릭터를 얜 그냥 아방캐에요~ 라고 하면 설명이 끝날 정도로 개성이나 서사가 없는 캐릭터는 당연히 주목 받기 힘들지... (그렇다고 캐릭터 과거를 불행 떡칠해두라는 게 아님) 그리고 아방캐를 짜는 이유가 밑도 끝도 없이 아방짓하는 캐입(정상 아방이 말고, 그냥 하루 종일 우웅 모르겟소용 외치는 머리 텅텅 아방이)이 쉬워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나는 프로필 짜는 동안 이 캐가 어떤 상황에 노출됐을 때,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상상하면서 짬. 예를 들어 정의에 죽고 정의에 사는 정의맨이면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부조리한 일이 벌어졌는데... 이를 자신이 구라질로 수습하면 앞으로도 지금처럼 돈을 받으며 평안하게 살 수 있지만/까버리면 그룹이 산산조각나고 자신은 길거리에 나앉게 된다. 증거가 확실한 것도 아니여서 잘못하면 내가 덤태기 쓸지도. 그렇게 되면 부조리를 저지른 핵심 인물만 오히려 승승장구하게 되고 부조리를 막을 사람이 사라진다'라는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렇게 캐릭터에게 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사건을 던지고 그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생각해두기만 해도, 무작정 정의가 최고! 난 정의로워! 이런 캐는 안나온단말임(나오더라도, 사실 정의를 외치는 건 앞서 말한 예시에서 '구라질로 이 부조리를 덮고 이 자리를 유지하며, 앞으로 일어날 부조리를 자신이 직접 도려낸다'라는 선택지를 골랐기 때문에 '정의'라는 강박이 생겨버렸다... 라는 식) 아방이도 똑같음. 왜 아방거리는가? 왜 덤벙거리고 돌려말하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가?를 생각하고 이유를 차곡차곡 집어넣으면 '아방' 하나로는 설명할 수 없는 면이 생기기 마련임. 자기도 아방짓 하는 것을 뒤늦게라도 인지하는지 안하는지, 한다면 자신의 아방짓을 고치려고 노력하는지 안하는지, 노력을 한다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성과는 있는지... (이런 가치관 때문인지 집착떡대광공, 소심울보키작수<-이렇게 키워드 3개 이상으로 설명하는 걸 선호하지 않음) 근데 무개념 아방이들은 상관 없겠지. 그냥!!! 존나 양산해서!!!!!!!떡대남캐한테!!!부비는게 목적이니까!!!!!!!!

나도 뭐하나 풀어도 되나? 난 참고로 옾챗 역극러임. 물론 커뮤도 많이 뛰어봤고 한번도 병크터트린적 없고 깨끗한 역극생활 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바야흐로 그것은 3년전...내 지인둘과함께 자캐가능 타장르 역극방을 들어갔을때 일이었어

3년전의 난 그래도 먼치킨이나 신같은 설정 좋아하고 그럴때였지... 물론 막 먼치킨이거나 전역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지인들이랑 소소하게 관계짜고 서사짜고 그런거였음... 그런데 우리가 신캐릭터로 하하호호 노는게 재밌어보였나봐... 한 오너가 빛의신 캐릭터를 짜고왔지 걘 백발에 여리여리하고 누가봐도 이쁘다 라고 서술된 여캐였어 ㅜㅜ

난... 정보? 그런쪽 신이었고 내 지인1은 만물의 신 지인2는 저승의 신 이었던걸로 기억해... 처음엔 와 서사짤 새로운캐다 하고 신나했어... 프사가 게임 일러였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그때당시는 안믿기겠지만 프사출처 적는방이 더 적을때였어 난 그림러라 내가 그리긴 했지만.

그러다가 우리가...트럼프카드 문양을 기반으로 주신의 대리자 컨셉의 캐를 짜게되었다... 빛의신 아방수 이하 비츼는 그 설정에 환장을 했지 참고로 주신도 따로있었어 걔는 남캐로 수역하다 정지먹은넘이니 수남이라고 부를게 무튼 수남이랑 저승이네 캐랑 썸아닌 썸을 탔음

헐 실수로 잠들었었네... 무튼 계속 풀자면 그 썸이 비츼의 아방수짓 시작이었다... 툭하면 걔 밑에 천사들이 와서 비츼님이 쓰러졌습니다!이러고 우리한테 찾아오고 저승이네 캐가 키가 평균인 여캐였거든? 걔한텐 막 대리자주제 신한테어쩌고~저쩌고 엄청 갈궜지. 근데 또 우리나 주신앞에가면 아방방 병약하고 아름다운모습 이따구로 서술하면서 걔 부하천사가 옆에서 입털드라??

비츼의 갖은노력에도 불구하고 수남과 저승이는 결국 수역을 하게 되었다! 물론 오너들 미자였지만...지금 옾챗역극방 미친거같지? 3년전은 그냥 무법지대였다... 무튼 둘이 거의 사귀고있는거였음. 그랬더니 비츼가...갑자기 자기가 상처를 입어서 영면에 들겠다는거야... 전투 전혀 없었음. 그리곤 커다란 활을 수남이에게 겨눴지 내가 상처입은만큼 너도 입어! 하면서...활을 쏴버렸다... 물론 짱짱쎈 주신이라 다치진 않았는데...ㅋㅋㅋ 결국 캐 죽이고 3일만에 다시 살림ㅜㅜ 저승이랑 만물이가 우리중에 제일 고생했는데 저승이는 위에 서술했고 만물이는 계속 비츼가 상의도 없이 만물이네 캐 동생설정을 넣었음... 난 그 트럼프...페어 제작자여서 자기도 끼워달라고 엄청 찡찡거리는거 고스란히 들었고

방장한테 말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거긴 프사가 도용일러? 안잡고 오너방<<에서 푸흐체? 쓰는 사람도 있고 무뚝뚝 냉혈남캐가 여미새가 되는 경우도 겁나게 많았다. 한명이 병약 여리캐 짜면 다음날 우후죽순 생겨나고... 방장자체가 아방수였어. 방에 조금이라도 분란생기면 저...너무 힘들어서 운영 못하겠어요...잠수타고 올게요... 이러고 걔 추종자들은 푸흐, 우리 방장이 힘들다는데. 그전까진 가만히 있다가 이제야 가지말라고 잡는거 웃기네요. 아아악 개거지뿅뿅이같은자식아 예의상 말리는거안보이냐???? 무튼 견ㅅ국 방장이 수술하다가 죽었다는 말과함께 방이 터졌고...난 거기서 만난 만물이와 새로 친해진 애와 저승이와 따로 방파서 지금도 연을 잇고있단 얘기...

옾챗발은 항상 자기가 뭐 잘못해서 일 꼬이면 하... 힘드네요... 잠수탈게요... 저 안돌아올 수도 있어요... 이 지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국룰이었나봄 그리고 푸흐... ㅅ..바... 저런 새기들 때문에 푸흐 밈 생겨서 숨 푹 나오면서 한 번 웃는 그 소리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잖아... '피식 웃는다'로 표현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아 개빡쳐 우리 판타지커에서 엘프인데 존나 모기새끼같이 엥엥대는 엘프족 있음

지가 모기냐고 에엥?나는 모르겟눈데? 에에엥?그게 뭐야앙? 에에....후우... 즈으응ㅅ..

>>450 에프킬라를 뿌려보자 경고 먹을라나?

이제는 그냥 웃김... 형아~ 누나~ 오빠~ 언니~들은 모두 나한테 플러팅😜을 치지만, 우웅...🤔 아방한 나는 구론고 모르겟또😉(데헷 콩!)>< 하지만 내 노림 아방수짓에 사람들이 반응 안해주면 시밤 쾅!!!!!!!!

여긴 잊을만하면 갱신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밤 쾅 ㅋㅋㅋㅋㅋㅋ 개오랜만에 듣는다

EuPwB4CVcAMiIrn.jpg>>451 흑발깜피떡대공 관상 캐릭터가 오죠사마. *샤카샤카* 코치라, 에후-키라 데스. (쑻)하고 주니까 좋다고 냅다 받아먹는 그런 상상... 함...

완전 말도 안되는 일도 아닌게, 맘에 드는 캐한테 치덕대려고 없던 설정 급조하는 무개념 아방이를 꽤 봤음..,ㅋㅋㅋㅋ

B210DB42-764B-47CE-A2BF-83BA33175CA1.png.jpg다른 스레는 안그러는데 대체 왜 이판만 자꾸 이렇게 되는 거냐ㅠ 내리는데 자꾸 스레가 화면 왼쪽으로 가버리니까 불편해..

>>457 아마 느낌표 많이 단 레스 때문에 그런거 같어

Screenshot_20220416-154608.jpg>>457 링크 때문에 그런가벼

>>458 >>459 그런거였군... 답 고맙다~~!!

이판 레스주들에겐 미안한데 썰 풀어주는 레스주들이 너무 찰져서 잊을만하면 판 찾게 된다...

>>461 인정인정 진짜 재밌어...
스크랩하기
394레스 귀칼 기유시노 일부 무개념 팬 까스레 1분 전 new 4338 Hit
뒷담화 2022/02/12 19:14:20 이름 : 이름없음
896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8) 11분 전 new 6870 Hit
뒷담화 2021/10/09 12:02:41 이름 : 이름없음
309레스 👤👥웅성웅성 뒷담판 집단스레 19판👥👤 12분 전 new 2000 Hit
뒷담화 2022/05/07 20:19:07 이름 : 이름없음
850레스 하네되 까스레 21분 전 new 36682 Hit
뒷담화 2020/07/10 08:36:31 이름 : 이름없음
440레스 트위터 까는 스레 14 32분 전 new 9482 Hit
뒷담화 2022/03/11 10:52:05 이름 : 이름없음
208레스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3 49분 전 new 392 Hit
뒷담화 2022/05/17 02:11:4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해연갤에 1년 상주했다가 오늘 때려치게 된 후기 푼다 1시간 전 new 835 Hit
뒷담화 2021/03/27 17:17:0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공중파에서 더빙할때마다 더빙싫다고하는 원작충들깐다 1시간 전 new 389 Hit
뒷담화 2019/09/26 09:04:01 이름 : 이름없음
946레스 MBTI 과몰입 인간들 깐다 3시간 전 new 23302 Hit
뒷담화 2020/01/15 03:11:41 이름 : 이름없음
283레스 네이트판 까는 스레 4시간 전 new 6704 Hit
뒷담화 2019/01/28 01:41:21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배고픈거 깐다 4시간 전 new 164 Hit
뒷담화 2022/05/16 18:11:12 이름 : 이름없음
145레스 아이돌 팬덤 문화까는 스레 4시간 전 new 3637 Hit
뒷담화 2019/09/21 02:28:31 이름 : 이름없음
828레스 가족까는 스레 5시간 전 new 5933 Hit
뒷담화 2020/08/04 18:38:49 이름 : ◆JXAqmHDy6nX
139레스 통합 까까스레 5시간 전 new 1775 Hit
뒷담화 2021/04/05 23:24:59 이름 : 이름없음
535레스 드림러 까는 스레 (6) 6시간 전 new 11997 Hit
뒷담화 2022/02/26 08:16:0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