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 걔네들 포함해서 냉소적인 여캐 내는 여캐러들 종특이 자기 여캐가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예쁜 줄 아는 거ㅋㅋㅋㅋㅋㅋ 존나 아가리로는 아니라고 해도 썰푸는거나 행동하는거 보면 가관임 ㄹㅇㅋㅋㅋㅋㅋㅋ 은연중에 다른 여캐들 내려치고 자기 여캐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쁘고 뛰어나고 똑똑하고... 온갖 미사여구 붙이면서 자화자찬 작렬하더라 개씹극혐;;

아니 레스 왜 안 떠...?

후... 오늘 또 아방이 본 바람에 갱신하러 왔다. 관캐님을 따라 한 역극방에 갔었다... 내가 남캐파다 보니까 BL역극방이란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 요새 한동안 비엘역극밴 가도 아방이들이 잘 안 보이길래 아방이에 대한 건 잊어버리고 있었던 탓이다. 그렇다. 결론적으로는 그게 좆됨을 향한 첫 단추였다 ㅅㅂ.......... 투캐가 가능한 커뮤였기 때문에 거기 가서 교주 캐랑 과학자 캐를 짰었다. 흑발적안180이상의훤칠한키에아가페... 날카로운인상... 아방이들이 환장할 만한 속성들이 하필 내 취향하고 겹치는 바람에 ㅅㅂ... 그런데 수역팸이라 해도 일상역극이 주류인 데라서 상관없겠지 했다. 이 씨발 왓더빡 개씨발씨발 얼마나 멍청한 생각이었나... 편의상 이 새끼를 쉬팔라마라고 부르겠다. 쉬팔라마는 라마+요정(...????)이라는 말도 안 되는 혈통의 자식이었다. 광신도였던 부모님이 자기를 제단에 팔아넘기려고 했고... 거기서 제사장이랑 신도들이랑 부모 다 죽이고 탈출해서 떠돌면서 살아온 터라 트라우마 생겨서 종교인들을 무서워한다 그랬다. 그리고 하필 내가 종교인인 캐(사제가 아니라 모 종교 교주긴 해도 어쨌든)를 잡고 있잖? 당연히 쉬팔라마의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쉬팔라마는 득달같이 내게 들러붙었고... 내 안녕로그에 웬 개거지발싸개같은 지문을 써서 이었다. " 후에으 - , ? 조 , 종교 - , ! .... " ( 어릴 적의 트라우마가 발현되는 바람에 , 쉬팔라마는 힘들어하네요 . 두 귀여운 에메랄드빚(진짜 이렇게 써있었음;;;;) 눈에 , 이슬방울 같은 눈물이 그렁그렁 헤서(;;;) 당신을 올려봐요 . ) 진짜... 너무... 잇기 싫었다... 좆됨이 눈앞으로 다가온 기분... 욕이 존나 목까지 차오르는 걸 억누르고 웃으며 쉬팔라마를 달래주는 지문을 썼다. 캐 성격이 원래 그랬거든. 그랬더니 이 새끼가 진짜 말도 안 되는 방향으로 로그를 이어가기 시작한 거다. 상황은 점점 파국으로 치달았다... 급기야 쉬팔라마는 내 캐의 중요한 부분에 손을 올려 만지작거리면서 " 후으으 -, 교주님 , 저어 -... 구원해주시면 , 안될까요 ... " ezr을 시전했다. 항마력이 딸려 도저히 더 못 이을 지경이라 그냥 표정 남기고 대꾸 안 하고 있었는데 쉬팔라마는 그래도 아랑곳 않고 뇌절을 계속했다... " 헤에 -, 교주니임 -... 쉬팔라마 , 교주님을 원해요오오 -......♡ " (자신을 꼭 끌어안는 내 캐(????????)를 에메랄드빛 눈으로 올려다보면서 내 캐의 팔에 흉부와 그 부위(ㅅㅂ)를 비벼대고어쩌고지랄부르스... 쓰는 것만으로도 오한이 밀린다 미안하다...) 그렇게 쉬팔라마는 지혼자 캐조종을 써가며 내 캐랑 지랑 붙어먹는 지문을 존나 길게도 썼다... 쉬팔라마 외모 묘사만 5줄이 넘어가지고 눈깔 빠지는 줄 알았다;; 체리같은 꼮쮰쓰가 어쩌고... 장미같은 입술에... 그놈의 에메랄드빛 눈이 어쩌고... 가녈픈 팔다리(가녈픈이 뭔 말?)가 어쩌고어쩌고 해서... 이쯤 되니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다... 무려 쉬팔라마의 캐는 내 캐보다 나이가 세 살인가 네 살인가가 더 많았다 씨발... 진짜 뒤지는 줄 알았다...... 존나 에메랄드빛이란 말만 들어도 ptsd 올정도;

여기 아방수 썰들 보면 나도 한번 커뮤 뛰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보류중...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 딱 이럴때 쓰는 말이겠다 싶어

여기 썰 보면서 와 많네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내가 겪을 줄은 몰랐다... 진짜 짧았지만 더러운 만남이었어....

>>509썰 풀어줄 수 있어?

>>510 풀어볼까....? 완전 짧긴 하지만

>>510 >>512 그럼 성원(?)에 힘입어 한번 풀어볼게. 일단 분량이 매우 짧음. 익명성을 위해 유사한 요소로 바꿔서 바꿔서 풀어볼게. 일단 나는 커뮤를 막 뛰게된 초짜 중에 초짜임. 심지어 이때가 첫커였고. 나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커뮤에 참가했지. 막 커뮤가 시작했을 때 쯤, 누가 말을 걸었음. 난 좋다고 뛰어갔지. 이때가 첫커라 모든 반응이 즐거웠음... 근데 뭔가 쎄하더라고. 하록을 이었었는데 "아, 안녕하세...요? ㅇㅇ선배..." 으 시팔 진짜... 그때 내 캐가 좀 쌀쌀맞은 무관심 캐였거든. 성격 나쁜건 아니고 진짜 냉냉한 느낌. 그래서 그런가...하고 생각했지. 자칭 평범하고 귀여운 남고딩이었으니까... 아 긴장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했지... 도대체 키 155에 몸무게 40이 어디가 평범한지는 모르겠다만. 대충 이 생키를 질뻐기라고 부르겠음. 진흙마냥 한 번 붙으면 안 떨어짐... 이때 뭐가 마음에 들었는지 질뻐기는 이때부터 나한테 차대기 시작했음. 물론 심하게 티는 안나게. 은근슬적... 내가 컨셉이 요리부였거든? 그래서 뭐만하면 "앗.. ㅇㅇ 맛, 맛있겠다..(입가에 우유같은 빛깔의 손가락을 올라고 있어. 군침을 꿀떡 삼키는 그 모습이 순수 어쩌고 세상이 어쩌고) 헉... 거... 건방져서 죄송해요...!" "(너의 소매를 잡아당겨. 너를 바라보는 보석같이 반짝이는 눈깔에서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어. 그걸 본 너는 심장이 뛰었겠지.) 서...선배..! 이건 어떻게 마...만드나요!" 진심... 심장 안 뛰면 죽어 새꺄... 계속 벌벌떨면서 무섭다고만 할거면 왜 분위기를 자꾸 그렇게 몰아가는지도 모르겠고 이것만 해도 개빡치는데 문제는 이 새키는 나한테 상세한 요리 레시피의 묘사까지 바랬음. 진짜로... 뭐 예를 들어 팬케이크라고 하면 내가 팬케이크 반죽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만들어 정도의 설명을 함. 그럼 질뻐기는 들러붙어서 계속 물어봄. 반죽은 뭘로 만들어여? 어케 해야 이쁘게 구워여? 왜 부푸는 거에여? ㅅㅂ 그러다가 뭘 어쩐건지 반죽 뒤집어쓰고 후에엥 ㅇㅈㄹ... 서, 선배... 저 더럽혀졌(?)어요... 그라고 꾸여꾸역 와서 말하지. 00님 음식 묘사 좀 더 정성스럽게 부탁드려요..;; 우리 질뻐기는 달콤한걸 좋아하고 어쩌고 어린 하절에 학대를 받아서 달콤한걸 먹지 못해 그 욕망이 저쩌고... 진짜 어쩌라고... 그리고 내 캐가 냉담하고 무관심한 성격이랬잖아. 그거보고 00이는 얼음 공주네요^^ 앞으로 얼은공주 어때요??? 이러면서 지 혼자 별명짓고는 얼음 공주의 마음을 녹인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질뻐기라는 컨셉에 취했는지 어쨌는지 구원 서사라고 떠들고 다녔음... 우리 애는 시바 구원받고 자시고 할거 없는데요...? 아무튼... 단기커에 내가 첫커였어서 이악물고 무시하면서 지내긴 했지만... 결국 중간에 탈주함...

이... 게 아방수인가 애매하긴 한데 썰 아닌 썰을 풀어도 될까 내가

진짜 어중간하고 애매하고 내가 걔랑 대화를 오래한건 아니지만... 그래 내가 한번 풀어보도록 할게... 참고로 썰 푸는 능력 1도 없어서 아마 가독성 개판날꺼다 미리 미안해... 카스...ㅋ 역극판을 아니? 카스가 진짜 사람도 없고 설정 진짜 개판인 사람들이 많아 그중에 수위봇도 많고 아방수도 많고 먼치킨봇이 많아 그 중에서 수위와 아방수가 합쳐진 봇이? 정말 많거든 내가 이야기할 애는 거의 남캐와 교류하는 아방수거든 그리고 나는 캐를 자주 바꿔 내가 남캐일때 걔한테 친추를 걸었는데 걔가 받아줬어 받고 나서 프로필을 봤거든? 일상 위주로 역극을 한다는거야 그래서 오... 평범한 남캐인가본데? 해서 조금 더 내려봤거든? 근데 불치병에... 사람이 죽다 살아났네... 부모에게 버려졌다 엄청난 불행서사를 죄다 가져다 박아놓은거야 왐마야 세상에 근데 그건 그럴 수 있어 왜냐면 카스 봇판에는 그런거 널리고 널렸거든...ㅋ 카스봇판에는 님교류선이 엄청 많아 그래서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이야기 했어 그렇게 싸한건 없었고 말투가 뭐... 후에엥 흐아앙 이런것도 아니였으니까... 근데 얘 올리는 댓글에 90%가 남캐인거야 나는 그냥 아 비엘러이신가보다 했어 분명 얘는 탐라에 글 올리는건 일상이라고 했거든? 근데 글이 죄다 우중충하고 우울한거야 뭔가 억지로 과거사 풀려는 것마냥 글 올리고 막 글 올린지 5분도 안된 글에 아무도 안오니까 나는 친구가 없다 어쩌고 하는거야 막 뭔가 걱정받고 싶어하고 날 봐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거야 그래서 내가 개빡쳐서(빡친이유가...ㅋ 나도 어이가 없는데 난 글 10개 올려도 반응 3개 달릴까말까 하거든) 탐라에 공개저격을 했어 (이러면 안된다 역저격먹어 얘들아 난 다행히 안먹었지만) 얘가 내 글에 급발진을 하는데 아니라 탐라에서 급발진을 하는거야 아니이거생각해보니까그냥역극뛰다가관종한테걸린썰이잖아 암튼 싸웠어 나랑 쟤랑... 난 친삭을 먹었고 조금 잊고 살았어 근데 최근에 또 보이길래 다른계정으로 친추를 걸었어 냅다 받아주더라고? 뭐하고 지내나 둘러보니까 애가 확실히 설정이 바뀐것도 없고 그냥 동물 귀 안달린 그냥 평범한 외관의 남캐인데 자꾸 고양이 소리를 내고 강아지 소리를 내는거야 남캐들 오니까 동물처럼 행동하고... 그냥... 그냥... 자기만의 비엘 하렘 꾸리더라... 최근에는 꼴보기 싫어서 계정 안들어가고 방치하고 있어... 풀어서 써보니까 너무 애매하다 아방수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주제 엇나간 관종이랑 상종한 썰이... 되버렸네 +) 뭐야 읽다가 오타난거 이제봤어 미안 자다 일어난지 얼마 안되서 오타 꽤 많을꺼야 불편한거 있으면 이야기 해줘 수정할게

>>515 515쓴 레스주야 언제 아이디 바뀐거냐 아 뭐야 레스주라고 하는구나 바꿨어

역극이면 2차 캐릭터봇 얘기 해도 되나?

>>520 그것도 포함된거 맞아

미색이 어쩌고....미인은 남이 인정해줘야 미인이다 자꾸 미색이니 예쁘니 외모 묘사를 2타래에 걸쳐서 해놓고 상대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는 전혀 생각도 안하는 게 어이가 없음 뭔 철학적인 얘기 잘도 지껄이다가 이럴때만 에..엣? 그래? 난 어때..? (외모묘사한참 미색이 어떻고 저떻고...)

여기 스레 보면 아방수 자캐러들은 아방의 의미를 지적장애로 아는 것 같음

장르팸에서 원작엔 존재하지 않는 병약설정욱여넣던 오너 친구가 없고 매운건 못먹지만 허구한날 마라탕 이야기를 하며 자기 키가 149라서 슬프다는 사람 생각난다.

ㄱㅅ... 너네 도대체 어떤 싸움을 해 온 거냐... 정신이 혼미해지네

아... 진짜말도안돼 캐입이 저따위인데 오너가 직장인이라고?? 님 아방수흉내놀이하러오신거죠 제발그렇다고 해주세요

커뮤 내 퀄리티 제일 좋은 남캐 나 포함 4명 (심지어 한 명 빼고는 다 지인이었음)한테 어장친 아방여캐 가명 크리스마스 좌가 떠올랐어... 역극하는데 본인 입으로 제가 입는 이런 초 쪼꼬미 옷은 <이라는 발언하는데 캐가 164cm인가 167cm인가... 나는 내 키 158cm여도 초쪼꼬미 옷 발언은 안 한다고.... 저러고나서 나중에 나랑 역극할 때도 쪼꼬미 아가씨 드립치더라ㅋㅋㅋ 그럼서 오리 좋아하고 인수 무서워하지만 해맑은 아가씨 컨셉인 거 같은데 일댈로 지인캐가 놀러갔더니 오리 벽지에 오리 카펫, 오리 이불, 오리 식탁, 오리 피규어... 아방이 아니라 아방코패스 같았음... 맑은 눈의 광기 아냐.....? 지인 아닌 분은 계속 댓글창 닫아놓고 있었는데 오너챗으로 찾아가서는 친해지고 싶다고 댓글 열어달라고 했다더라ㅋㅋㅋㅋ 이분이랑 자컾되어서 이야기 들었어. 크리스마스좌 계속 내캐한테 찝적거려서 다른 지인한테 나는 관캐(댓글 닫는 분) 있는데 쟤가 자꾸 괴롭힌다고 잉잉ㅇ해서 지인이 도와주는데 그 친구가 사자인수였거든... 지인이 크리스마스좌한테 호감있는 척 논개전법 해줘서 겨우 크리스마스좌한테 빠져나왔는데... 그러고나서 추후에 크리스마스좌 과록 올라온 거 보니까 개연성 날려먹고 인수들을 무서워했지만 아무튼 아빠친구인 >>사자인수 아저씨<< 때문에 지금은 잘 지낸다. 사자 아저씨 최고최고 갓저씨 사자는 착해.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지인이 그거보고 DIY 과록이라고 자기가 크리스마스좌 안 꼬셨으면 지금 백퍼 >>토끼인수 아저씨<<였을거라더라ㅋㅋㅋ (내캐 토끼인수였음) 하... 웃긴건 크리스마스좌 저렇게 어장 4명한테 다 치고 사자한테는 합앤제의 했는데 어장당한 4명은 자기들끼리 연애함ㅋㅋㅋㅋㅋㅋ 댓글 닫던 분이랑 나랑, 내 지인은 내 지인들끼리ㅋㅋㅋㅋㅋㅋ 완벽한 해피엔딩ㅋㅋㅋ
스크랩하기
48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 1시간 전 new 664 Hit
뒷담화 2022/09/21 17:02:44 이름 : 이름없음
781레스 조아라 패러디란 깐다. 2시간 전 new 26216 Hit
뒷담화 2019/07/01 19:23:50 이름 : 이름없음
726레스 제5인격 까는 스레 시즌 2 2시간 전 new 6661 Hit
뒷담화 2020/07/04 19:48:48 이름 : 이름없음
456레스 우치하 이타치 까스레 2 3시간 전 new 3730 Hit
뒷담화 2021/04/25 13:49:04 이름 : 이름없음
107레스 스레딕 하단에 뜨는 웹툰광고 깐다 3시간 전 new 2223 Hit
뒷담화 2020/02/23 18:29:05 이름 : 이름없음
879레스 💤😴😴 뒷담판 잡담스레 21판 😴😴💤 3시간 전 new 7769 Hit
뒷담화 2022/08/07 00:47:48 이름 : 이름없음
530레스 앙스타 발키리 팬덤 까스레 4시간 전 new 6432 Hit
뒷담화 2022/05/03 12:36:41 이름 : 이름없음
61레스 트위터 까는 스레 15 4시간 전 new 1465 Hit
뒷담화 2022/09/14 07:26:20 이름 : 이름없음
165레스 여초 커뮤니티 특유의 말투 깐다 ㅋㅋ 5시간 전 new 5313 Hit
뒷담화 2020/12/21 16:51:0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무개념 포켓몬 가오레 유저들 깐다 5시간 전 new 65 Hit
뒷담화 2022/09/28 21:33:04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만화, 애니 등등의 호색한 캐릭터들 까는 스레 5시간 전 new 403 Hit
뒷담화 2022/03/30 23:58:06 이름 : 이름없음
380레스 특정 작의 과하다 싶은 편애나 푸쉬 등을 까보는 스레 6시간 전 new 11461 Hit
뒷담화 2018/06/20 17:02:56 이름 : 이름없음
730레스 싫어하는 말투, 단어, 문장을 까는 스레 시즌 3 6시간 전 new 10398 Hit
뒷담화 2020/10/06 21:16:02 이름 : 이름없음
95레스 우울증과 자기연민은 벼슬이 아니다 6시간 전 new 3909 Hit
뒷담화 2018/09/14 14:12:10 이름 : 이름없음
74레스 MBTI 과몰입 인간들 깐다 2판 7시간 전 new 1804 Hit
뒷담화 2022/07/22 16:00:4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