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23 18:31:15 ID : IK6nO5O4Lan 1
*꾸준히 하려고 만든 스레. 난입 자제* 오늘 미루고 미루기만 했던 명상 시작. 엄마가 이런 쪽을 싫어한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소원이 있어 시크릿을 하던 중 차크라 3의눈 스레였나? 보고 소원 이루고픈 생각에 얼레벌레 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며 함. 저번에도 가끔씩 했었는데 정말 가끔 했었고 오늘부터 매일 한번씩은 꾸준히 해보려 함. -명상 방법: 생각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며 음악에서 자극하는 차크라에 맞춰 몸에 집중하기. 최대한 몸에 힘을 빼면서 정신은 힘을 빼지 않도록 주의 -호흡법-복식. 근데 너무 신경쓰지는 x -중간중간 나오는 내가 하는 감정정화 방법 :감정을 추우우웅분히 느껴준다. 관련되어 떠오르는 생각들도 억제하지 말고 그대로 생각한다. 정말 충분하다면 그 감정들은 아무것도 아닌 그냥 에너지 상태로 돌아간다. 근데 아니면 여러번 해야함. 나도 여러번 하고 있음 명상하면서 생각 든건데 지금 내가 이루려 하는게 정말 내가 이루고 싶은 게 맞을까...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왜 상상을 해도 엄청 기분 좋아지지 않을까. 몇 일 전부터 계속 해와서 그런가. 어쨌건 계속 해야지.
102 이름없음 2021/12/02 23:51:48 ID : xU1Crs2pWlw 0
일어나서 할머니 해달라는 거 하고 영화다운받고 놀다가 하루끝.검색을 너무 많이 하면 지치지만 아직은 괜찮다. 서랍정리도 함 +오 접혔다!
103 이름없음 2021/12/04 00:06:07 ID : xU1Crs2pWlw 0
아 영화 다운받느라 깜박했네 오늘은 할머니 얘기 듣고 엄마일 돕고 영화 계속 다운중. 일요일까지 포인트 만료라 빨리 쓰려 한다. 어차피 다쓴 문상이야 많지만 그래도 남겨놓는건 좀 아까워서.
104 이름없음 2021/12/04 23:49:44 ID : xU1Crs2pWlw 0
오늘은 일어나서 게임하고 할머니 얘기 듣고 음...기억이 안나네 쨌든 놀았다
105 이름없음 2021/12/06 00:22:14 ID : xU1Crs2pWlw 0
음..소설보다보니까 이시간. 어제부터 확언쓰기를 다시시작했다. 웹소설이 질리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끝내면 나중에 또다시 찾아볼것을 안다. 영화포인트가 만료됐다. 좀더 찾아본뒤에 다운받아야지. 좀 계획을 세워야할거 같은데 하기싫다. 정리라도 해보자..그리고 나는 정말 도움되는 사람들을 만난것 같다.
106 이름없음 2021/12/07 04:15:27 ID : xU1Crs2pWlw 0
놀음
107 이름없음 2021/12/07 23:28:11 ID : xU1Crs2pWlw 0
오늘은 소화계 상태가 별로 안좋은듯. 그래도 머리가 크게 아프진 않아서 다행. 짜장면 먹고 책팔러 나갔다가 할머니랑 계속 얘기했다. 사실 문제점도 있긴 하지만 말해도 잘 안바뀔거 같아 안말함. 갔다와선 게임하다 빵먹고 노는중. 영화 검사하다 너무 많아서 몇개 하다 때려침. 내일 또해야겠지..드디어!!!주식이!!!!팔렸다!!!!!!이제 돈들어오면 레이키신청해야지.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내가 나가는거에 관심이 많다. 목요일에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자꾸 묻네..?그래서 토일보단 이주동안 평일에 듣기로 했다. 어차피 늦긴하는데 일요일 껴있으면 교회들먹이면서 더 시끄러울거 같아서. 흐힣 레이키 배운다~아글고 어제 교회친한친구랑 통화했는데 음 좀 거리둬야될것 같았다. 아니 내가 이상한건가.내가 속좁은건가.내가 이해의 폭이 넓지 않은걸까. 그렇다고 해도 그애의 가치관을 지금의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어차피 서로 바쁘니 나중에 만나게 되겠지.
108 이름없음 2021/12/09 00:56:09 ID : xU1Crs2pWlw 0
내일 친구랑 놀음. 그리고 내일 레이키 신청 가능!!책정리하고 오늘 시험 못본 동생 위로겸 잡담하고 12시가 넘음.
109 이름없음 2021/12/09 23:40:12 ID : xU1Crs2pWlw 0
으..오늘...불태웠다....전시회 보고 점심먹고 오감체험하느라 발 대박 아프고 또다른 전시회가고 카페에 잠깐 앉아있다 더 둘러보기는 취소하고 지하철타고 집에왔다. 아니 운동도 안해서 체력도 적어졌는데 오늘 하루만 16000보를 걸었다구요?이게 말이야방구야 많이 움직였고 엄지발가락 살짝 까졌다. 그래도 재밌긴 했음. 레이키도 신청했다! 오랜만에 케이크도 했고. 근데 하도 밀려서 내일로 또미룸ㅎ
110 이름없음 2021/12/10 23:39:37 ID : xU1Crs2pWlw 0
오늘은 아침에 우체국 갔다 점심에 왠지모르게 많이 먹고 저녁에 코스트코갔다 왔다. 내일 건강검진 받으러 간다ㅋㅋ힝
111 이름없음 2021/12/11 23:20:21 ID : xU1Crs2pWlw 0
아침에 건강검진 갔다 와서 계속 노는중. 중간에 엄마일 조금 도와줌 글고 책도 봤는데 천개의 찬란한 태양...미친...진짜...아프가니스탄의 구체적 상황은 책으로 처음 알아서 충격이 더컸다.
112 이름없음 2021/12/12 23:13:01 ID : xU1Crs2pWlw 0
교회갔다왔다. 와서 진탕 놀았다.음...게임 없앨까?
113 이름없음 2021/12/13 23:46:23 ID : xU1Crs2pWlw 0
게임 없애고 수요일에 레이키배우러 간다고 할머니한테 말했다. 뭔가 여러가지를 들었지만 굳이 여기 얘기할 필요는 없을듯. 사실 너무 길어서ㅎ 엄마한테 거짓말한게 찔리긴 하지만 나중에 말할거니까..!거짓말 진짜 못할짓이다. 사소한건 잘되는데 약간 중요한 것 같으면 막 찔려서 못하겠어
114 이름없음 2021/12/15 13:13:12 ID : xU1Crs2pWlw 0
어제 엄마한테 들켰고,오늘 레이키를 안간다. 나중에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사실 좀 고민이다. 뭘 믿어야하나?
115 이름없음 2021/12/15 22:57:15 ID : xU1Crs2pWlw 0
조아!계획은 어느정도 짜놨고,이제 배울 걸 배워야한다. 근데 어제 엄마가 넷플릭스 결제해놔서 그것도 좀 봐야하고, 노벨피아 결제도 28일인가 29일까지만 해놨어서 그것도 봐야한다. 왤케 타임리미트 걸린게 많어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12/16 23:02:25 ID : xU1Crs2pWlw 0
노벨피아 엄청 보고 계획 적어보고 책보는중. 영어가 손에 잘 안집히네ㅎ 책 재밌다!
117 이름없음 2021/12/19 00:22:06 ID : xU1Crs2pWlw 0
음..그냥 놀고 책보고 놀았다. 공부계획을 좀 생각해놨는데 아직 하지 않았다. 안본 책부터 먼저 보고 하려고ㅎㅎ. 그리고 앞으로 가끔씩 들어와서 쓰려 한다. 요즘엔 하도 비슷한 일만 해서 쓸게 없다.
118 이름없음 2021/12/30 15:11:23 ID : xU1Crs2pWlw 0
오늘 노벨피아 정기권 끝남. 한번 끝내면 3달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오히려 잘됐다. 웹소설만 봐도 시간이 훅 지나가서 안보는게 낫다. 그제부터 대학강의? 중대 다니고 있는데 미크로스칼리지에서 강좌 신청하고 보고 있다. 유용한 강의가 많아서 놀랐다. 아마 인공지능 쪽으로 합격할거 같아 미리 파이썬 기본이라도 좀 공부해두려고. 또 중대 넣을려 한다ㅋㅋ^^ 아니 딴데는 컷이 높은데 얘는 괜찮아서..또 최초합 2년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또 중대로 오긴 싫었는데 대학 같아도 상관없긴 하다. 자취만 할수 있으면..!!!기숙사라도 좋으니 혼자 살고 싶다. 자격증 공부도 할까 생각했는데 미국 이민 생각하고 있어서 해외 자격증 쪽으로 공부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난 확실히 배우는걸 좋아하는 것 같애. 아직 처음이라 그런거 같긴 한데 재밌다. 수능 공부는 타임어택에다 실용성도 없어보여서 하기싫었는데 쓰일 수 있는 공부는 대환영이야!! 노피아 보다가 디씨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한번하면 시간 많이 뺏길거 같아 나중에 돈 벌수 있을때 하려고 한다. 영성 쪽으로 안보고 있다 슬금슬금 보기 시작했다. 오늘 들어왔는데 차크라 스레에 미친놈 보는듯한 레스가 올라와있어서 이쪽을 보는 일반인 시선은 이렇구나 생각했다. 아마 같은 가치관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내가 이걸 믿는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할 일은 없겠지.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도 그런 반응인데 뭐. 요즘 명상이나 확언은 때려쳤고(엄마가 별로 안좋아함. 같은 방에서 자서 확언쓰기도 꼽게 봄) 그냥 감정 풀기나 만트라만 조금 하고있다. 아아아아 자취이이이이혼자살래애애애애애애 미국가면 꼭 혼자 살아야지!!!! 물론 한국에서도 혼자 살거다!!!!!
119 이름없음 2022/01/14 12:41:04 ID : xU1Crs2pWlw 0
1월달에 한번도 안썼네ㅋㅋㅋ 작년에 왔던 스레주 올해 슬그머니 옴...ㅎ 어제 넷플릭스 끝났다. 영화를 꽤 봤고 어제 본 인터스텔라는 정말 상상력이 최고였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약간 성덕 같다. 물리학쪽 덕후.. 최근엔 뭐 인강 신청한거 듣고 영화보고 해서 별일은 없었는데 되게 설정이 많은 꿈 하나를 꿨다. 내가 봤던 영화나 만화 설정이랑 섞여서 보였는데 꿈이 재밌어ㅋㅋㅋㅋㅋ 노트에 정리하는데 이걸로 좀 덧붙여서 소설이나 써볼까 싶었다. 그정도로 충분히 탄탄한 설정이었다. 애니처럼 보여주는데 중간에 깨서 좀 아쉬웠다. 미연시 게임을 하나 깔았는데 그림체가 내취향이라 그런가 설정을 잘 짜서 그런가 이제까지 깔았던 미연시보다 훨씬 오래 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개발일지 보고 조금 짠해서 더 그럴지도. 신도 야근을 하나요 란 게임이다. 예전에 생각했던 장래희망 중에 가상현실 미연시 게임 만드는 사람 이 있었는데 뭔가 진짜 해볼까 싶게 만드는 게임이다. 이런 캐릭터를 가상현실로 만난다고? 좋아 가볼까 싶음ㅋㅋㅋㅋ 예상과 큰 변동이 없다면 공학 쪽으로 갈텐데 가기 전까지 좀더 공부해놔야지. Kmooc에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강좌들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그림연습 할까 싶은데 좀처럼 안한다. 만트라를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이걸로는 부족하다는 걸 안다. 고기 안먹고 싶다. 정확히는 내가 먹고 싶을때만 먹고 싶다. 비건이 됐다가 생채식을 하고 싶다. 혼자 살고 싶다.
120 이름없음 2022/02/04 12:10:28 ID : xU1Crs2pWlw 0
오..1월 그뒤로 한번도 안썼네. 사실 할게 너무 많아서 좀 바빴다. 그리고 일기는 이제 안쓸것 같다. 일단 난 지금 명상을 안한다. 만트라는 조금 하고. 자각몽 관련해서 조금 보고 있다. 곧 대학을 들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학과에 가기에 미리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줄창 적었던 자취와 독립은 가족 재정 상태를 좀 더 알고나서는 내가 돈벌어서 독립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몸상태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사실 이거 아니었으면 아직도 죽고싶었을듯) 집중할 것도 생겨서 거슬리는건 대충 흘려넘기게 됐다. 공학 쪽이 잘맞나? 싶다. 영성계에서의 평화,잔잔함 그런 것을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지만 수능이 끝나고 나서 영성 글을 거의 보지 않게 됐다. 즉 나는 영성에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영성을 말할 수 있기위해 명상은 안하지만 만트라는 하고, 일단 공부부터 열심히 하려 한다. 감정도 중간중간 체크하면서 그냥 내식대로 살려고. 일기의 목적이 사라졌고, 일기를 잘 쓰는 사람도 아니라 이제 이 스레는 더이상 안쓰려 한다. 삭제할까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못하겠다 그냥 묻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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