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려고 만든 스레. 난입 자제* 오늘 미루고 미루기만 했던 명상 시작. 엄마가 이런 쪽을 싫어한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소원이 있어 시크릿을 하던 중 차크라 3의눈 스레였나? 보고 소원 이루고픈 생각에 얼레벌레 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며 함. 저번에도 가끔씩 했었는데 정말 가끔 했었고 오늘부터 매일 한번씩은 꾸준히 해보려 함. -명상 방법: 생각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며 음악에서 자극하는 차크라에 맞춰 몸에 집중하기. 최대한 몸에 힘을 빼면서 정신은 힘을 빼지 않도록 주의 -호흡법-복식. 근데 너무 신경쓰지는 x 명상하면서 생각 든건데 지금 내가 이루려 하는게 정말 내가 이루고 싶은 게 맞을까...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왜 상상을 해도 엄청 기분 좋아지지 않을까. 몇 일 전부터 계속 해와서 그런가. 어쨌건 계속 해야지.

밤 동안 했던 명상- 3의 눈 자극하는 음악 틀어놓고 미간쪽에 집중하며 보라색을 떠올리려 함. 배를 크게 부풀리고 내쉬며 하다보니 땀도 나고 혈액순환이 잘된듯. 가끔 소원 심상화도 끼워넣으며 함. 근데 중간에 갑자기 일어나졌는데 하다가 자고 있었나봄ㅋㅋ 1시간을 못버티고... 밤에는 주로 누워서 함. 이어폰 빼고 다시 잠. 알람은 7시에 맞춰놨는데 8시 17분인가 그쯤 그냥 눈이 떠짐. 꿈도 꿨는데 이건 말하기 좀 그래서 안하는걸로ㅎ 어젯밤부터 감사일기도 조금이나마 쓰기로 했고 어제부터 시작했음. 아무래도 소원 이룰려면 내가 바뀌어야 되는 것 같아서. +예전부터 팔리라고 올려놨던 물건들이 많이 팔림. 드디어 뭔가 조금씩 움직이나? +그리고 감정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분노. 모든 것에 화내고 죽으라고 저주하며 울었다. 소원을 이루고 싶은 이유가 해방을 느끼기 위해서인데 쉽게 안오니까 너무 짜증났다. 어렸을 때부터 계속 답답했는데.

밤- 어제보다 더 빨리 잠들음. 별다른 느낌은 없었다. +어제 짜증나서 가끔 뽑아보던 오라클카드를 상자에 넣어버렸다. 너무 의존하는 것 같아서. 아마 당분간 안하다가 또 슬슬 꺼내보겠지. 또 몰다바이트 주문한 것도 왔다. 변화의 힘을 가진다 해서 네이버페이 남은 돈으로 샀는데 진짜 쬐끄맣다ㅋㅋ 컸으면 더 비쌀테니 뭐.. 엄마가 뭔갈 물어보진 않았다. 화장품인줄 알았으려나. 요즘엔 밤에 기도하는데 자세 잘잡고 기도하라고 닦달한다. 전엔 안그러다가 이틀전부터 그러네. 뭔가 바뀌고 있긴 한 것 같다. 오늘은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 몸으로 시험해봐야지. 기공수련이라 시간은 걸리겠지만 계속 하다 보면 건강해질 것 같다. 이런 지식을 9000원에 살 수 있어 감사하다. 참고로 이북이다. 저자는 이태현..인데 홍보로 보이려나?그러면 삭제하고. 어제 밤부터 모든 걸 가볍게, 긍정적으로 바꿔서 보려고 노력한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사람이 확 바뀔 순 없으니 훈련처럼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듯. 한 몇 주 전부터 밀러넘버,대칭넘버들이 엄청 보였는데 아마 좀 생각을 바꿔보라는 나름의 신호 아니였나 생각 들고.. 매일매일 바꾸다 보면 언젠가 이상의 내가 될거라 생각한다. 아 근데 그전에 소원 좀 이뤄주면 안되니. 어째 명상보단 일기가 더 긴거 같은데 어쨌건. 그리고 이 스레 덕분에 어제 빡쳐서 명상 접을 뻔한거 막았다. 스레를 홧김에 세운 나에게 칭찬한다.

밤- 책에서 봤던 동작을 하며 명상했다. 명상 자체에는 집중을 잘 못했지만 동작 유지를 목표로 했다. 동작 풀자마자 명상 집중 조금하다 바로 잠들음ㅋㅋ...그래 뭐 몸이 피곤한가부지..... 꿈도 꿨다. 일어나자마자는 기억이 안났는데 조금 있다가 기억나서 적어뒀다. 당분간은 명상보단 동작에 좀 더 신경쓸 듯. 그리고 어제밤에 생각한건데 아무래도 끌어당기는 건 좀 냅둬봐야겠다. 쓰던 건 계속 쓸거지만 미련이 좀 덜어진 느낌이라 기공동작에만 좀 집중할 것 같다. +새로운 나의 감정체를 알았다.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중압감. 결과를 과정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념. 너무 깊숙이 있어 몰라봤다. 미안해. 그리고 가족들의 살짝 엇나간 사랑 방식에 대한 나의 태도 정비 같은 걸 했다. 그것도 전부 사랑인데 나는 그들을 적으로 돌리려 했다. 오늘은 내면 정화를 주로 해야겠다.

밤- 이번에는 약 30분 동안 동작을 유지하다 풀었다. 오늘은 7차크라 모두 자극하는 음악을 들었다. 동작 풀자마자 바로 잤다...ㅎ집중은 내 무의식이 알아서 해주겠지! 그래도 매일 이렇게 하는 게 약간 대견하다. 내 완벽주의로 인한 부담감도 알았고! 알게 되어 기쁘다. 아침에 20분 동안 마보참장을 했는데 팔근육이 아프다ㅠ계속 하면 나아지겠지? +마보참장을 팔을 그렇게 쭉 펴고 안해도 됐었다ㅋㅋㅠ 저녁에도 20분 정도 했다. 실제 한 시간은 30분이지만 중간에 누구 들어올 것 같아 잠시 쉬었다. 원래도 선택적으로만 강렬하게 기억했는데 요즘엔 기억하려는 노력을 안해서 그런지 더 자주 잊어버린다. 가끔 내가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도 잊어버릴 때가 있다. 나는 그걸 정말 좋아하는 걸까? 새로운 걸 아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만 뚜렷하고 다른 건 점점 사라진다. 이대로 괜찮을까 약간의 두려움도 들었지만 일단 한번 내맡긴다고 결정했으니 그저 감사하기만 해야지. 어떤 길이 있을지 약간 기대도 된다. 근데 시험공부는 해야하나?😂

밤- 요즘엔 거의 무의식을 명상시킨다 수준으로 동작 풀자마자 잠이 드는데...! 일기 제목에 명상을 빼야하나 고민이네ㅋㅋ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해삐한 생각을 가지려 노력한다. 나 혼자로는 할 수 없었겠지만 상위자아에게 도움을 구해서 조금 수월해졌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로! +오늘은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 숫자를 많이 봤는데 뭔가 반복해서 보이는 숫자들이 많았다. 찾아보면 다 천사를 믿고 불안을 버리라는 거나 물질 집착을 버리라는 거다. 물질계에 살라고 내려보냈으면서 물질을 보지 말아달라고 하는 게 뭔소리냐 싶었는데 더 찾아보니까 6은 가족이란 뜻도 있더라. 학원 가서 되게 여러 생각을 했는데 뭔가 재밌었다. 믿고 맡긴다는 게 뭔 뜻인지 약간 감이 잡힐 듯하다.

밤- 어제부터 6이 많이 보이더니 자기 전에 사소한 사건으로 좀 화가 났다. 그래서 또 마구 끄집어냈더니 아직 그 6년 간 쌓인 것이 제대로 안나왔던 것 같다. 그렇지 계속 쌓아두기만 했으니깐.. 그래서 어제는 동작만 30분 취하고 감정 풀고 잤다. 왜냐면 오늘 학원도 엄청 일찍 와야해서..^^ +아 해결됐다. 그리고 새로움. 오늘은 꼭 명상 하고야 만다 ㅂㄷㅂㄷ

밤- 명상하는 동안 집중하는 차크라의 위치에서 몸이 살짝 진동하는 것 같았다. 근데 3차크라까지는 갔는데 그 이후 기억이 없네🤣 어제 저녁 마보참장을 30분 간 고진동을 느끼면서 하니까 땀이 더 많이 났다. 오늘도 항상 고진동을 생각하며 감사하기!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싫어했던 사람들에게 축복을 해주는게 효과가 되게 좋다. 계속 축복하다 보면 진짜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하는 축복은 별거 아니고 그냥 덕담? 같이 좋은 말 엄청 해주는 거. 좀 더 고진동과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오늘 아침 오라클한테 공부 진짜 열심히 할까요? 물으니까 yes! 라고 강력하게 나와서 열심히 해보려 한다ㅋㅋ +엄청 욕하고 울음.ㅅㅂㅋㅋㅋㅋㅋ아니시바 뭐 집중을 한대는데도 그따우로 말해?내가 시발 더러워서 니네 원하는대로 안한다 다꺼져 내집 살때까지 안울어

와 오늘 공부도 안하고 노느라고 쓰지도 못했네 명상은 했는데 대충 하다가 잤다. 이제까지 가지고 있었지만 버린 것- 상위자아, 고진동 존재들이 내 말을 꼭 들어준다는 것(어차피 상위자아도 의도한 게 있을테고 그놈이 의도한 체험이 아직 안끝난거 같아서. 엿같지만 그렇다고 죽는걸로 피해지는 것도 아니니까. 더 아플수있는곳에서 안태어나서 다행이라 생각해야되냐ㅋㅋㅋ), 굳이 원하지 않을 때도 고진동을 계속 유지하려 하는 것, 원하는 것에 대한 집착(점점 포기하며 잊어가고 있다) 유지할 것- 확언 매일 쓰기, 마보참장, 수인, 명상, 행복한 감정 몇분간이라도 유지하기, 싫어하는 사람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면 그 사람을 축복하기 앞으로 할것- 나한테 맞는 확언 찾기, 확언녹음해서 매일 듣기, 확언 말로 하기, 수능공부 집중하기ㅋㅋ

흐어엉ㅇ어 9모 보고왔는데 피곤쓰 넘 오랜만에 오래 집중했어 명상은 머 그럭저럭..ㅎ 아니 내 무의식이 잘 듣고 있을거라구! 근데 오늘 학교 가서 쳤는데 자리번호가 66ㅋㅋㅋㅋ며칠전부터 계속 6 많이 보이더니만 너네 뭘 말하고 싶은거니? 좀 확실하게 말하든가🤦‍♀️ 몰라 맘대로 살래 글고 갑자기 독서실 확진자 뜸ㅋㅋㅋ난 그시간에 있지도 않았는데 문자가 오고? 뭐 이런🐶같은^^ 피곤한몸이끌고 찾아갔는데 4시40분까지라 더 짲응^^ 왜날귀찮게 해!

밤에는 동작도 거의 안하고 음악 들으면서 잤다. 아침에 코로나 검사 갔다왔는데 코에 왤케 깊게 쑤셔넣어ㅠㅠ반사적으로 눈물날뻔. 그리고 66이란게 물질에 빠지지 말란 것도 있는데 가족과 관련되기도 한다고 한다. 사실 어제 엄마가 설교듣는 것 때문에 설교듣기 전 시켰던 찜닭을 1시간 반동안 기다렸고 설교 끝나고서야 마지못해 전화해서 현 상황을 제대로 알수 있었다. 엄마는 설교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1시간 정도면 밀릴 수도 있으니 기다려줘야 한다고 말했지만 엄마는 보통 1시간 좀 넘으면 전화해서 상황을 알아보고, 그때 엄마는 배고팠기 때문에 설교를 안들었으면 벌써 전화해서 살짝 따지고 있었을 것이다. ㅋ..ㅋㅋ 사이비나 일반종교나 광기가 들어가면 별다를게 없다는 걸 알았다. 가족한테 신경쓰라고? 그래 신경쓸게 마음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도대체. 대충 맘잡는 법을 안것 같다. 그리고 상위자아인지 하위자아인진 모르겠는데 좀 우울함으로 파고들어갈려 하면 맘속에서 맑은? 목소리로 북돋아주고 위로해주는 애가 생겼다. 뭔 삽소리냐고? 걍 찰떡같이 알아들어 나도 얘가 머릿속에서 생겨나서 신기하니까. 그리고 66 은 나한테는 가족관련이 맞는 것 같다. 대충 맘 흔들릴 일 생기니까 너무 힘들어하진 말라는 뜻인 듯. 근데 그게 글케 쉽게 안힘들어지는게 아냐 이친구들아ㅎ...

밤- 난 벌레를 엄청 무서워하고 싫어한다. 작은 딱정벌레 같은 게 방안에 들어와서 잡으려다 갑자기 없어지고 모기도 있어서 모기장 치고 자는데 옆에서 잉 소리가 들이는 것 같아 무서워서 나가서 딴방에서 1시간정도 있다 들어와서 잤다. 그리고 그와중에 또 시크릿 관련 글을 보고 신나서 기분좋은 상상 잔뜩 하다 추워서 들어와서 잠ㅋㅋ 이번엔 동작은 했고 차크라 음악이 아닌 다른 음악을 들었다. 전부터 한번 들어볼까 싶어서 들었는데 그것도 좋았다. 그리고 시크릿은 가장 중요한게 이미 이루어졌다 생각하고 그때 느낄 감정을 지금 끌어와서 맘껏 느끼는 건데 이제까지는 그렇게 못했었다. 감정을 쉽게 끌어오지 못했었고 막힌 감정들이 있었으니까. 근데 이제는 된다. 약간의 불안도 같이 딸려오긴 하는데 그거야 뭐 잘 처리할 수 있으니까.

밤엔 명상보다 정화 위주로 했다. 그리고 정화를 앞으로 계속 할 예정. 부정적인 감정들 꺼내니까 되게 피곤해진다. 특별한건 없고, 수시도 조금 준비하려고 자소서를 다듬고 있다. 2년이 지나서 그런가 대충 써서 그런가 꽤 괜찮게 써지는듯..? +6666보임. 뭔일이 일어날지 두근거리네~~!! 이래놓고 막상 닥치면 욕할듯ㅋㅋㅋㅋ

밤에도 역시 명상보단 정화위주로. 근데 고진동 존재들이 불안했는지 자꾸 6들을 보여준다. 아니면 곧 뭔가 큰일이 생길거라는 알림인가? 뭐 어쨌든 난 내 감정이나 내보내련다.

밤엔 늦게까지 만화를 보면서 놀았다. 어제 자소서를 열심히 썼더니 고3때로 돌아간 것 같다. 몸도 정신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건 재밌지만 그게 더이상 내 에너지를 가져가게 두고 싶진 않아. 죽어버리고 싶다고 매일 말했던 나를 하루하루 되돌리면서 내뱉고 있다. 이제 감정을 쌓아두진 않을거야. 나는 무엇을 원하는걸까? 그냥 그게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언제오지? 환상을 전부 지워버리고싶어. 지구에 더이상 있고싶지 않아.

밤에는 음악을 들으며 명상하다 잤다. 어제는 비와서 그런진 몰라도 뭔가 요상야릇하고 특별한 기분이 들었다. 처음 느껴보는 것 같지만 향수같기도 한 기분. 뭔지 모르겠다. 그냥 내안에서 뭔가 움틀거리는 건 확실했다. 날숨을 입으로 쉬고 있다. 뱉어내는 듯이 내쉬다 보면 내안에 있는 감정들까지 나가는 것 같고 편해진다.

밤엔 3의눈 명상을 주로 했다. 근데 그냥 전부 다 하는게 나은듯. 아님 123만 하든지. 아침엔 할머니랑 얘기를 좀 하고 점심엔 독서실에서 공부 30 딴짓 70을 하고 집와서 밥먹고 다시 감정정화 시작하는중. 집에선 엄마가 옆에 있어서 소리내서 못하고 감정만 떠올리며 날숨을 길게 쉰다. 짜증이면 짜증나, 화나면 화나, 무서우면 무서워 혹은 두려워 라고 반복하면서 날숨을 크게 쉬는것. 소리내는 것보단 덜한것 같지만 줄어들긴 한다. 그리고 자신감을 조금더 찾는중. 어제보다 나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진것 같다. 내가 원하는 것을 창조해내는 힘을 나는 가지고 있다는것. 미리 정보가 앞서간뒤 가슴이 천천히 풀어가며 따라온다. 그래 이제부터 시작이지. 지배욕,소유욕을 아직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고 주시하고 있다. 오늘은 짜증과 분노를 푸는 날이다. 좀있다 고진동 만트라 해야지

밤엔 그냥 호포노 만트라 들었다. 호포노가 생각보다 많이 강력했다. 내가 명상한 계기가 된 스레의 스레주도 긍정적으로 보는 훈련을 했다는데 아마 그런 맥락인 것 같다. 모든 것에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사는것. 근데 중간중간 감정이 올라오면 그걸 또 풀고. 요즘엔 엔젤넘버도 나름 자주? 보는 편인데 굳이 안찾아본다. 가끔 6 시리즈 보이면 조금 어랏 하긴 하는데 그것도 감춰져 있던 감정들이 드러나는 과정이라 꽤 고맙다. 미리 감정 풀라고 준비시켜주는 것 같다. 오늘은 두려움. 두려움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은데 뭐 하다보면 사라지겠지. 어차피 내 목표는 지구 탈출이니까 시간이 걸려도 괜찮다.

밤엔 똑같이. 아파,아파요. 아파요. 언제까지? 힘들어. 그만하고싶어. 아픈거 싫은데. 계속 아파. 이제 그만하면 안돼요?

피이곤온해 밤엔 그냥 노래 들으면서 잤다. 오늘은 좀 나아진 상태. 생각날때마다 감정풀었고 학원와있는중. 허헠 어렵다 완전 많이 틀림

아침에 일찍 학원갔다와서 공부 좀하고 글 봄. 어제는 아픈 걸 벗어나려하는 걸 5년동안 해왔으니 이젠 아플 때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지 관찰하며 생태(?)를 파악해보고 아픈 걸 아프다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다. 아픈 상태를 지속하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아프다는 걸 인정한다는뜻. 그리고 감정을 풀다보면 아마 이것도 저절로 풀어질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들어. 오늘은 종교나 다른 이유로 나를 억압하고 강요한것에 대한 분노. 진짜 갑자기 너무 화가 받쳐서 죽여버리고 싶어 죽일거야 계속 반복했는데도 쉽게 풀어지지 않았다. 나와 깊은 관계의 존재들은 저진동을 들쳐내는 것과 동시에 고진동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데 아마 이것도 그런 종류의 일환이라고 받아들여지긴 한다. 일단 분노랑 두려움이 가장 큰 거 같으니 열심히 풀고있다.

오늘은 아침까진 기분이 좋았는데 점심,저녁 거치면서 급격히 다운, 회복하는 중이다. 으음 일단 공부하기 시러! 그리고 목이 답답하다. 며칠 전부터 그랬는데 없어질듯했는데 안없어짐. 그래서 여기서 말한다. 나는 방 3개 있는 집에서 혼자 살고 싶고 돈많은백수가 되어 하고픈 거 모두 할것이다! 책보기 노래하기 요리하기 혼잣말하기 컴퓨터 코딩 배우기 등등 물론 돈없어도 할수 있지만 나는 혼자 있고싶어 혼자있고 싶어 혼자있고싶어 이제 여러명이서 한방에 자고 생활하는 거에 질렸어

오늘 2차 맞고 와서 3시간 정도 자다 깨서 라면 좀 먹고 토마토 먹고 있다. 밤엔 똑같이 녹음한걸 들었고 오늘은 새로운 확언을 녹음해서 틀고 있다. 마침 접종 맞고 왔는데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후딱 녹음했다. 그리고 어제 뽑은 오라클의 의미를 내면화했다. 사실 난 내목소리 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소리 지르면 기분이 풀린다. 그런데 가족과는 도통 부딪히기가 싫어 계속 외면했다. 사실 트라우마적인 부분도 있고 해서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니었다. 접종 갔다와서 내가 가져왔던 죄책감이 사실 그 친구한텐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을 수도 있는데 괜히 가졌다 고 알게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무거운 감정들은 사실 그냥 내가 나한테 덮어씌웠는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남을 내 시선으로만 파악하는 게 습관이 돼있어 저절로 그렇게 된다. 근데 어렸을 땐 유용할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니까 놔줘야지. 가족들과의 대화도, 그래 하긴 해야할텐데 그게 말싸움처럼 될까봐 겁난다. 내가 말해도 다시 까먹고 원래대로 돌아왔으니 포기했는데. 엄마랑 좀 더 말하라는 건가? 아마 그런듯. 용기내봐야지. 어렸을때처럼.

세도나 메서드를 샀다. 생각을 해본다. 내가 몸이 나아진다면, 내가 돈많은백수가 되면, 내가 혼자 살면 나는 행복해질까? 행복할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 있을 것 같다. 더 무언갈 원할 것 같다. 뭘 원하는지도 모를 갈망을. 그렇게 된다면 상당히 슬플것 같아 지금부터 행복하기를 계속 실천하려 한다. 무의식적 습관, 카르마 등등 여러가지로 불리는 내 잠재의식을 바꿀 것이다. 명상은 행복을 좀 더 잘 느끼게 해주는 도구인 것 같다. 오늘부턴 명상도 잘 해야지.

세도나 마음혁명이랑 세도나 메서드랑 다른거였다;;오늘 알음ㅋㅋㅋ근데도 진짜진짜 진짜로 좋은 책이다. 나에게 정말 큰 영향을 줬고, 직접 삶에 적용하면서 계속해서 실험할 것이다. 어제밤엔 음악을 듣다가 잤고, 오늘 점심에 아픈 이유를 계속해서 내면에 물으며 자연스럽게 명상같은 걸 했다. 정말 자연스럽게 명상으로 들어갔고, 공부를 해야했기에 그리 길진 않은 시간동안 있다가 눈을 떴다. 나는 명상할 때 음악을 안틀고 하는 것도 괜찮다는 걸 알았고 앞으로는 아침~점심에 명상을 1시간 정도 하고 자기 전에 음악 들으며 30분 정도 하다가 잘려고 한다. 그리고 메서드랑 마음혁명이랑 다른거 알고나서 메서드 심플가이드도 샀다. 메서드는 전자책으로 못사서 안삼. 드디어 나에게 자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세웠다. 세도나 마음혁명이란 책에 정말 감사하고 레븐슨이 제시한 방법들을 한 몇달동안 삶에 적용하려고 한다. 그리고 굳이 딴 시리즈 책은 안사도 될 것 같다.

음 오늘은 뭔가 내안에 뭔가 꽤 들어있다는 느낌과 함께 행복과 자유도 같이 들어있다는 걸 느꼈고 마트에서 기다리면서 모든 것을 단일성? 이란 관점으로 보려고 했다. 그니까 걍 쉽게 하면 너랑 나랑 무생물이랑 모두 연결되어 있고 각자 체험을 진행하고 있구나, 우린 전부 하나에서 떨어져 나왔구나 이런 개념이다. 개념 안에 있는 시간과 행복,자유 안에 있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이 아니었다. 물론 내안에 있는 건 조금 더 길긴 했는데 그래도 하루종일 그렇진 않으니까 짧은거지 모... 오늘 밖에서 짜장이랑 탕수육 먹어서 약간 몸이 다운된다. 우울감이 치고 올라왔는데 젖어있다가 갑자기 어 올라왔네 흘려보내야지 이생각들면서ㅋㅋㅋㅋ 짜증은 잡힐듯 잡히지않는듯 하면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한다. 종교 관련된 무언가의 틀을 보여줄때 난 특히 화나는 것 같다. 그리고 어이없는 짓을 하며 나를 엿먹이거나 나와 관련시킬때. 흘려보내려 하는데 자꾸 밑으로 내랴가서 어이씨 쉽지 않았다. 그리고 내 영적인 인도자(내기준으로)가 올린 글을 보며 혹시 나도? 싶은 생각에 풀어봤고 있는건진 안보이지만 어쨌든 없앤다고 상상할 때 약간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었다. 세도나 메서드랑 기존의 방법이랑 잘 조합하면서 나한테 맞게 움직여봐야겠다. 모든 것은 자유이며 행복이니, 근원이자 우주와 연결될 때 나는 성장할 것이다. 차크라 열려도 성장하는거구 뭐. 글고 명상도 했다. 1시간이 은근 길었는데 좋았다. 눈에 자꾸 힘들어가서 밤엔 힘빼고 떠다녀야지!

어제밤에는 1시간짜리 틀어서 3차크라까진 잘깨있었는데 4차크라하면서 잠들었다. 오늘은 상위차크라 해야지. 흘려보내기도 잘보내고 있다. 뭔가 내안의 빛영역? 이 좀더 잘느껴지는것같다. 즐거움과 행복에 몰입할수 있는시간이 조금 늘었다. 그리고 계속 세상에 있으면서 문득문득 모두가 하나라는 걸 생각하면 좀 재밌어진다. 환상,물방울,에너지,중요한건 내 안

오늘은 그냥 감정들이 나왔다. 몇년전 내가 빠져있었던 불법 웹툰 사이트에 들어가있었다. 어젠 목이 괜찮았는데 오늘 다시 답닺하다. 두려움인거같은데. 공부도 많이 못했다. 잠을 많이 잤고 아침엔 코로나검사 받으러갔다. 하는데 1시간 걸려서 힘들었지만 햇빛이 나한테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좀 기분이 나아졌다. 그래도 피곤해서 와서 잤더니 짜잔 점심 순삭! 4일동안 계속 학원 와야돼서 조금 귀찮다. 그래도 신청했으니까.

와우 까먹을뻔했네. 어제 밤엔 옛날에 듣던 노래 들으면서 슬픔을 좀 꺼내려..했는데 잘안돼서 그냥 달보면서 울었다. 그리고 가슴차크라 음악들으면서 명상하다 잤다(3시였음). 오늘은 내 몸이 계속해서 진동해서 바람처럼 슉 흩어지는 생각을 자주 했다. 저녁에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머스타드를 엄청 뿌려먹었다. 맛있었는데 머스타드는 너무 많이 먹으면 좀 안좋은것 같다. 배가 살살 아팠다. 앞으론 안먹도록 해야지. 보통 감정이 풀어지려 할때 다운되는데 어제부터 그런거같다. 두려움,불안,화남, 아 오늘 엄청 화나는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 풀었다. 전부 풀진 못한것 같지만 올라올때마다 풀면 되겠지.

오늘이 30일째!일기 이렇게 꾸준히 쓴건 처음이다. 어젯밤엔 음악 듣다가 좀 빨리 잤다.피곤했는듯. 오늘 10시에 일어나서 문제풀고 씻고 일찍 역삼동 가서 투썸에 있다가 밥먹고 학원에 있다 왔다. 새로운 음식점에 가봐서 나름 재밌었다. 이제 내일이면 특강 끝나니까 잘들어야지. 감정을 풀면서 행복한 감정을 느낄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이제 연금복권 당첨되고 어떠한 경로로 집이 공짜로 딴 하고 구해져서 행복한 프리라이프 누리는 걸 상상했다. 그게 달성되면 나는 이제 몸을 탈피하려는 시도를 할거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긴 한데 아주 본격적이진 않아서. 내가 나라서 다행이야. 물론 지금 몸이 안아파서 할수있는 소리긴 하다. 글치만 아픈것도 나름 나한테 달려있단 걸 느꼈어서 뭐 괜찮다. 또 아프면 또 풀면 되지 뭐.

호엥에 얼마안남았네 오늘 드디어 특강끝 후유 힘드러따 낼부턴 영어 파고 국어 파고 수학이랑 생명 파고 화학 팔거다. 벼락치기 아자아자 그리고 오늘 명상도 좀 오래 깨있을거다 사실 오늘새벽에 늦게까지 사진정리했다 감정은 비워내는 것이 가장 편하다는걸 다시알게된 오늘 39를 계속 보면서 아 이제 감정에 마음을 많이 내주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호엥에 어제부터 자꾸 옛날에 했던 생각들과 봤었던 스토리들이 떠오른다. 물론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떠오르는 것 자체가 쌓아뒀던 기억들을 천천히 내려놓고 있다는 거라는 걸 알아서 기분은 좋다. 오늘은 추분이라 에너지가 많이 들온다던데 그래서 옛날걸 빨리 비우라고 떠오르는 건가 싶다. 자기전 명상은 거의 안했다(생각하느라고) 아마 오늘도 비슷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들어야겠다.

?놀다가 그만 12시 넘어버림. 그냥 놀았다. 음흠음 뭐 괜찮겠지

사실 어제 아카라이브에 가입해서 둘러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오늘은 균형에 대해서 알게 됐다. 그래도 확언일기는 자기 전에 꾸역꾸역 썼다. 그냥 괜찮았던 하루. 그리고 나중에는 아마 이 날들조차 나름대로 행복했다고 느낄거라 생각했다.

오늘 아침에 학원 갔다가 와서 자고 일어나니 저녁이어서 대충 공부하다 지금까지 왔다. 오늘은 감정들이 들고 올라온다. 두려워 무서워 외로워 짜증나 내가 왜 이런 체험을 하는지 모르겠어 수능 끝나고 꼭 레이키 배워야지

어랏 또 하루 지났네 그냥 어제꺼 써야지 어제밤엔 눈물 쏟고 나서 알았다 어차피 독립할때까지 눈물 참는거 못하겠으니까 그냥 몰래몰래 쏟아야되겠다ㅋㅋㅋㅋ 설기문의 전생체험도 유튜브로 함 해봤는데 뭔가 떠올라서 신기. 맞는진 잘 모르겠는데 뭔가 정겨운 분위기긴 했다. 그리고 오늘은 또 사진정리 및 물건 정리. 네이버 클라우드에 내가 엄청 많이 저장해둬서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물건은 꽤 정리함. 하지만 아직 손대지 않은 곳이 많다. 수능 끝나고 더 본격적으로 내보내야지. 물론 그때까지 공부도 화이팅이다.. 요즘엔 직관 높여달라고 생각하고 있다ㅎ 찍기라두 잘하게!

음 오늘 뭔가 붕뜨는 느낌을 받았다. 3의눈 위치에 집중하며 두 눈에 힘을 빼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다. 오늘은 동시성 같은게 강하게 느껴진 하루라 좀 재밌었다. 근데 동시에 약간 다운됐다. 몸상태도 그렇지만 마음상태도 같이 가라앉았다. 그렇게 그냥 별생각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아침에 뽑은 오라클 카드가 생각나서 블로그를 봤더니 한번 읽고싶은 책을 추천받았다. 다음 몇 주 안에 내가 잘가고있다는 걸 확인한다 뭐 이런 식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으음 아직은 잘 모르겠다. 오늘도 명상할거니까 뭐. 요즘엔 소화를 좀 늦춰서 그런지 잠이 쉽게 안와서 명상을 좀 오래 한다. 머리 아프진 않으니까 괜찮다. 오늘 물건정리를 했는데 내가 그때 어느정도 미쳐있었다는 걸 알았다. 내가 위치한 모든 것에 얽매여있는 것 같아 벗어나고싶어 글로라도 풀고싶었지만 그것조차 자주 하지 못하고 그저 아픔 속에서 모든 게 무너지길 기다렸던 나. 그래 나야. 하지만 지금은 내가 대견해. 그곳에서도 잘참고 나를 부서뜨리지 않았구나. 수고했어. 잘했어. 살아있으니 된거야. 그럼 충분하지 응. 잘한거야. 잘했어. 사랑스러운 나여. 앞으론 더욱 행복해지렴

으어 오늘 또 학원 갔다왔다 역시 생명은 타임어택이야ㅎ 최근엔 세상을 보는 눈이 좀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 뭐랄까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하려 한다. 만트라도 꾸준히 한다. 확언을 매일 아침저녁에 10번씩 쓰면서 뭔가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살아만 있어도 나는 사랑받기 충분하다는. 그래서 확언을 하는데 좀 더 자신감도 생기고 감정을 내보내는 것도 계속해서 할 수 있다. 계속해서 나아가다 보면 계속해서 더많이 보이겠지. 내가 이것을 택했으니 얼마가 걸리든 그리 될것이다. 명상도 계속 한다. 요즘엔 한곳을 오래 하는 명상음악을 틀고 하다가 잔다. 물론 3의눈도 하고있고.

어제 명상 제대로 못함. 모기 들어온것 같아서 잘 막고 잤는데 중간에 일어났을때 자꾸 귀에서 모기소리 비슷한 소리가 들려서 무서워서 감정만 풀다가 잤다. 아 글고 중간에 잠에서 깨는건 명상을 이어폰 끼고 하는데 엄마가 그러지 말라해서 일단 명상하고 자고 중간에 깨서 케이스에 넣고 자도록 깨워달라고 나랑 고진동존재들한테 부탁했다. 그래서 일단 지금까지 계속 잘깨고 있는중. 그리고 오늘은 내가 갈길에 대해 좀 더 고민했다. 진로도 그렇고 영적인 면으로도 그렇고. 영성 쪽으로는 내가 앞으로 어떤 식으로 감정을 대해야 할지(대면과 정화/인정과 흘려보내기), 진로로는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즐겁게 살수 있을지. 사실 아직도 진로는 복권 당첨돼서 배당금 세팅해서 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없다. 모두 그럴려나? 영성으로 도피한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어떨땐 맞는것 같고 어떨땐 아닌 것 같다. 근데 와중에 777 333 444 66 등 잘보여서 놀람. 아이게 맞는건가요;;^^;; 오늘 배를 엄청 싸게 샀는데 맛까지 좋아서 엄청 놀랐다. 그렇게 눈에 띈것도 그렇고 엄마가 10개 산것도 1개 덤으로 준것도 그렇고 약간 선물같아서 맘속으로 여러번 고맙습니다 했다. 오늘은 내가 감사의 감정을 좀 더 잘,확실하게 느끼게 해달라고 했다. 어째 분노나 우울같은 건 잘느껴지면서 왜 이렇게 좋은건 짧게 느껴지는거야!

오늘은 한번에 잠들지 않았다! 다행. 그리고 명상할 때 몸은 풀어져야 하지만 정신이 같이 풀어지면 꿀잠으로 이어진다는 걸 알았다. 40일 만에! 그래도 알아서 다행이네... 그리고 확언 일기에 쓰는 확언을 조금 바꿨다. 원래 조금씩 바꿔왔다. 오늘은 확언과 끌어당김에 주를 뒀던 하루였다. 밖에 나가서 파스타를 먹었는데 맛있긴 했는데 양이 많았다. 사실 난 양이 꽤 적은 편이라 모든 정식들이 양이 많긴 하다. 외식은 정말 가끔 해야돼... 그리고 과식 좀 그만하라고 오라클이 나왔다ㅋㅋㅋ미안 앞으로 좀 더 생각해서 먹을게

까먹을뻔. 오늘 새벽에 모기땜에 깨서 딴방가서 유튜브로 놀았다. 사실 좀 화났는데 엄청 화나기보단 그냥 약간 극단적 생각?을 하는 걸로 그쳤다. 이 생각이 피가 달아서 많이 무는 것 같으니 과일 안먹어야지 이런 극단적인..? 근데 유튜브하면서 뭔갈 조금 알 거 같았고 잘려고 다시 방에 들어왔을 때 모기도 잡고 잤다. 벌레도 나를 일깨우는데 하나의 도구로 쓰인다고 느꼈다. 자고 나서 뭐 먹고 공부 좀 하고 블로그를 많이 보다가 엄마가 또 과일가게 가서 샀는데 덤을 많이 주셔서 그집 손해보는거 아닌가 걱정했다. 그래도 정말 감사한 사람들이다. 덕분에 집에 배가 엄청 쌓였다. 약간 피곤해서 명상 잘할수 있을까 걱정되긴 하는데 뭐 알아서 되겠지.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나한테 전쟁이랑 사랑에 관한 것도 꽤 많이 얽혀있었다는 걸 알았다. 악뮤 전쟁터랑 리쌍 발레리노 vos 보고싶은 날엔 들으면서 알았다. 내가 외면하고 있었던 거였고 그걸 보여줘서 고마웠다. 어제 뽑은 오라클 중엔 기다리며 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말과 원하는 걸 더 명확히 전하라는 말도 있었다. 이미 확언은 많이 하고 있으니 아마 명확하게 전하라는 건 인간관계에서인 것 같다.

오늘은 뭔가 몸이 다운됐다. 그리고 상황을 수용하고 바꿀 수 없는 걸 알아차리라 해서 이게 뭔뜻일까 학원에서도 계속 생각했다. 학원에서는 노래가 생각나며 울음이 나오려 했다. 점심으로 고기를 먹고 코스트코에 갔다가 집에 왔다. 관자놀이가 가끔 지끈거렸다. 침대에 누워서 내 감정과 몸의 아픔을 허용한다고 생각했고 내 삶의 통제를 놓는 법에 대해 좀 더 생각했다. 나탐님의 영상을 보고 안건데 난 감정을 허용해주지 않았다. 어렸을때부터 억눌렀었다. 책임을 느꼈고 의무를 느꼈고 제한을 느껴서 그대로 억눌러버렸다. 내가 울면 주변 사람들이 곤란해하는게 느껴지니까. 울보라고 놀림받고 겁쟁이라고 왕따시키려 하고. 난 나를 존중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올라오는 그대로 느껴보려 한다. 내가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요. 여기까지 오도록 이끌어줘서 고마워요. 통제를 놓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아직 40% 정도 도출한 느낌이다. 그리고 생채식이 인간 몸에 정말 맞는 것 같다고 느꼈던 하루. 내 목소리를 내는 걸 두려워하는 것도 알았다. 그래 이렇게 계속해서 알아차리면 돼

생채식 비스무리한 걸 하면 머리가 좀 아프다가 많은 양을 배출한다. 물론 약도 계속 먹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 있는 일이라 신기하다. 수능 끝나면 생채식으로 방향을 아예 틀어야지. 오늘은 서칭하면서 여러 글을 접하다 뭔가 어릴 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까 생각이 거의 없는 상태 말이다. 중학교 때부터 머리아프기 시작하면서 잡생각이 많아지기 시작했는데 오늘 저녁쯤엔 생각이 거의 들지 않았다. 그냥 머리가 비어있었다(떡볶이가 매워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리고 내가 가진 집착적 성향이 돈, 시크릿으로 가게 됐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난 그것또한 허용하기로 했고, 내 상황을 그대로 바라보고 수용하려고 했다. 내 감정도 일어나는 걸 알아차리고 말했으며 가족에게 내 의견을 말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내가 만들어낸 상황 그대로 수용하는 걸 계속 적용해야겠다. 목표는 인간탈출. 그리고 가고싶은 학과나 직업을 생각해봤을 때 컴공이 생각난다. 만약 수시에서 떨어지면 컴공 쪽으로 넣어보고 아님 그냥 가야지.

오늘ㅋㅋ잘 가다가 포카칩 지금 와구와구 먹으면서 음식밸런스 깨짐. 명상은 어제랑 똑같이 174hz 285hz 396hz 꺼 들었는데 이거 나한테 잘맞는 거같다. 왠지 그라운딩이 이런 느낌인 것 같아. 오늘은 시크릿에 집중하며 나에게 있어 시크릿의 의미와 고진동 존재와 내 신성이 원하는 나의 삶을 좀 더 생각해보았다. 아침부터 확언 심상화 영상을 보고 힘받아서 본격적으로 뇌회로 바꾸려고 종이에도 적고 노트에도 적고 했다. 직접 느껴보는 것도 계속 했다. 까먹을 때쯤 되면 확언을 생각했다. 저녁쯤 46이란 숫자가 두번 보여서 검색해봤더니 너무 긴장하면 풍요로움을 쉽게 못준다는 걸 봤고 그래서 내 모든 것을 공중에 띄워버리고 그냥 편하게 있는 상상을 하며 시크릿은 나에게 창조의 즐거움을 주는 것, 그러니 그냥 가볍게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다. 어제부터 생리해서 약간 배아팠는데 정화되어 감사하다고 생각을 보냈다. 그리고 나의 모든 감정과 에고와 환경과 장애물로 보이는 모든 것들에게 이러한 경험을 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실 지구 아닌 데서 이런 체험해보기 어디 쉽겠는가? 막혀있고 답답하고 전혀 손 못쓰는 상태. 물론 강제로 윤회하는 존재도 있겠지만 그것조차 그 신성이 체험하기로 마음먹은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무겁고 감당하기도 힘든 감정을 쉽게 느낄 수 있는건 아니겠지ㅋㅋ물론 그 체험이 다시 반복되면 나또한 다시 원망과 분노를 하겠지만 그런 감정을 느끼려 체험을 한것이기에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창조를 즐기고 싶으니 나는 시크릿을 계속 할것이다. 또한 행복을 더욱 느끼고 싶으니 생채식을 지향할 것이다. 나는 매일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음 오늘은 몸상태는 그럭저럭이었고 공부도 그럭저럭 많이 했다. 그리고 확언도 자주 했고 람타에 관해서 찾아보고 있다. 처음 람타를 접했을땐 바람이 되었다는 것에서 굉장히 존경스럽고 감명받았었다. 나도 이 길을 몰랐을 때부터 바람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실제로 바람이 된다는 생각은 못했었다. 그래서 파동몸으로 변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감정이란 무엇일까? 카르마는 정말로 있을까? 과거와 현재는 정말 연결되어 있을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정말로 하나인 자인가? 나를 확립할 수 있는가? 과거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 내가 정화할 것이 과연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 이제 명상할거라서 이 고민들도 잠깐 놓고 있어야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확언 세뇌? 시작. 신성에 맡기는 법을 조금 알아챘다. 신성을 믿으면 저절로 모든 것을 맡긴다. 내가 보는 블로그에 좋은 글이 아주 많아서 보는 것만 해도 저절로 진동수가 오르는 것 같다. 몸에 힘빼고 생각은 단순하게 하며 신성에 걱정이든 불안이든 원하는 것이든 구하고 맡기는 것. 12시 될때까지 뭔가 까먹은 것 같긴 했는데 스레딕이었네ㅋㅋ

오오 얼마안남았네 오늘은 몸에 힘빼고 신성에게 맡기는 걸 좀 연습했다. 내가 계속 몸에 무의식적으로 힘을 줘서 힘빼려고 의식했고 그냥 가만히 있을땐 잘 빼지는데 뭔가 몸이나 정신에 자극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간다. 연습하면 잘되겠지! 그리고 요즘엔 웃는 연습을 한다. 턱 관련 문제도 있고 확언할 때 감정도 좀 더 확실하게 만들겸 하고 있는데 이거 좋다. 연습이라 해도 얼굴이 웃으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웃을 수 있는 얼굴을 갖고 태어나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야지. 그리고 요즘엔 뭔가 일련의 숫자가 반복돼서 보이는 게 좀 여러번 있다. 찾아보는게 나름 재밌다.

오늘부터 모든 것은 에너지다 라는 생각을 20일 정도 하기로 했다! 사실 20일 안채울수도 있는데 그만큼 반복해서 세상을 에너지의 흐름으로 바라보려고 한다. 사실 오늘 하루만 이렇게 생각했는데도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다. 에너지의 세계, 모든 것이 나에게 말랑말랑한 세계, 에너지를 느끼려고 생각하면 뭔가 배 쪽에서부터 힘이 올라오는 느낌이다. 몸의 세포들이 더 빠르게 진동하도록 말하고 있다. 요즘에 3이랑 4가 반복해서 보이는데 상승 마스터들이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고맙습니다. 근데 좀 많이 보여줘서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다. 그래도 감사합니다ㅋㅋ 며칠 전에 세타 힐링이란 걸 접했다. 네이버에 치니 안나와서 구글에 치니까 나왔다. 아직 한국에 제대로 안들어온건지 이름이 다르게 들어왔는진 모르겠는데 나중에 레이키랑 세타 힐링 둘다 배워서 뭐가 다른건지 비교해보고 싶다. 아 궁금하잖아!! 그리고 갖고싶은게 하나 생겼는데, 이걸 갖기 위해 그만큼 돈이 들어온다면 사고 아니면 말고 하지만 갖고싶긴 하고 의 마음이 든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확언도 틈날때마다 한다. 요즘엔 기쁨을 느끼는 게 조금 쉬워졌다. 일단 웃는 얼굴을 만드는 거 아주 추천한다!

오늘은 에너지다 랑 세포 빠르게 랑 같이 확언들도 병행했다. 들이쉴때 돈과 행복이 들어오고 내쉴때 불안이 나간다고 생각하며 숨을 쉬었다. 오늘은 노래랑 사진 정리를 했다. 아스트랄 프로젝션이란 것도 새로 알았다. 유체이탈이나 유체투사를 영어로 말한거였다. 근데 이제 아스트랄계로 가는. 안경이 요즘 자꾸 거슬린다. 점점 현실이 변화하는 건가 싶다. 모든 변화는 나에게 결국 이로울 것이니 행복하게 받아들인다. 주변 사람들과 물건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한 것 같다. 자꾸 옛날 생각으로 픽 빠지려 한다. 근데 하루나 이틀 정도 이렇게 좀 가다듬으면 그다음엔 또 엄청 신나고 행복한 마음이 든다. 요즘엔 에너지적으로 더 생각하려 해서 이렇게 충전 시간을 가지는 건가 싶다. 어제오늘 엔젤넘버 같은게 자주 보이던데 잘 가다듬으라고 격려한건가? 자기 전 명상 시간도 잘지키고 빨리 잠들지 않고 중간에 잘 깨서 요즘엔 규칙적이다. 더 통찰과 직관을 가지고 싶지만 사람마다 다른 체험을 하기에 일단 꾸준히 하고 있다. 나름 직관도 늘은 것 같아 뿌듯하다! 약 33%의 적중률이긴 하지만ㅋㅋ전엔 한번도 안맞았단 말야ㅠ 쨌든 모든 것이 스무스해질 때까지 계속 명상한다!

오늘은 명상 많이 못하고 자서 깨있을때 진동수 음악을 많이 들었다. 오늘부터 감사와 사랑을 더 많이 주변에 전하기로 했다. 나와 다른 모든 것이 연결돼 있으니 그들에게 주는 것은 나를 더 성장시키는 것이다. 알고 있긴 몇달전부터 알았는데 이제야 진심으로 실천할 마음을 다졌다. 모든 환경에 감사를 표하고 행복하게 느낀다. 명상을 시작했을 때부터 시간이 조금 더 오래 나에게 머문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이니 나는 그 안에서 그저 감사를 느끼며 움직이면 되는 거 아닐까. 내 몸이 아픈것은 이러한 삶의 태도를 계속해서 적용하게 하며 건강해졌을 때도 습관적으로 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나는, 그래, 나는 어떤 방식으로든 상승할 것이다. 모든 것이 계속해서 변화한다. 마음속에서 계속해서 나의 현실이 만들어지고 있다. 나에게 항상 유익을 주는 방향으로. 감사하고 이 길을 갈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

오늘 아침에 머리가 아파 집에만 있을거라서 한숨 잤다. 명상은 음악만 들으며 잤다. 이후 공부하고 여러 영성 글을 보면서 일단 몸을 건강하게 끌어올리는 것이 먼저라 생각해서 지금 그라운딩과 호흡법을 신경쓰고 있다. 뭐든 아프면 일단 그것부터 해소하고 나서 딴걸 해야지 육체가 제대로 안서면 지구에서 활동을 쉽게 못하잖아. 그래서 일단 세포 안에 감사랑 사랑을 좀 새겨넣으면서 복식도 열심히 연습하면서 웃는 연습도 하면서 확언도 할려고 한다. 쓰고 보니까 많아보이는데 그냥 생각날때마다 계속 하면 된다. 조아 가즈아!!

오늘은 내안의 감정들 내보내기 했다. 아침부터 차크라 동시자극 음악 들으니까 먼가 굉장히 기분좋은 평온한 느낌이어서 계속 그러다가 손발 찬 거랑 소화 안되는게 감정 문제 같아서 일단 분노부터 내보냈고 아마 좀더 내보낼듯. 점심때 음악 들으면서 자면서 등줄기로 서늘한 게 막 쏟아져 내리는 것 같았고 근데 내가 원하는건 서늘한게 아니라 따뜻한거라 따뜻한걸로 바꿔달라 했다. 서늘한건 약간 감정 움직일때 서늘해지는거 같던데.. 일단 좀더 해보고 발부터 따뜻해지게 되돌려야겠다. 순환계 소화계 쪽이 안좋은듯해서 관련 차크라도 찾아봤다. 근데 정확힌 잘 모르겠고 걍 1234 5차크라까지 잘 다듬어야 한다는 것만 알음ㅋㅎ..ㅎ...내 감정은 내가 선택한단 생각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반복했다. 몇 달하면 좀 잡히겠지 뭐. 어차피 내몸에 들여보낸 감정이니 내보낼때도 내맘대로 보내자는 생각을 하며 걍 맘대로 막막 나가라고 했다. 또 들어오면 또 내보내고 하면 되겠지. 그러니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히히 점찍었다가 다시 왔다. 오늘 명상은 델타파 들으면서 해가지고 그냥 잤고 오늘은 몸상태가 좀 안좋은편이었는데 그래도 할건 일단 할 수 있어서 했다. 감사합니다 계속 반복했고 사진 정리도 또 했다. 그리고 저녁 때 눈물 나올락말락하게 머리가 아팠었는데 그때 약간 우울한 생각을 할려다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살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했더니 뭔가 기분 좋아지면서 머리도 차차 덜 아파졌다. 요즘 감정 내보내기를 하면서 그런지 자각이 좀 더 잘되는 느낌! 난 내가 가지고 싶은 감정을 가진다. 그리고 끌어당긴다. 그러므로 난 감사랑 행복만 앞으로도 잔뜩 느껴야지! 오늘은 발과 손이 약간 덜 차웠다. 내가 이 길을 알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목표를 정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에는 나는 원래 가벼운 존재인데 무거운 감정을 붙잡고 안놓아주게 되어 무거워졌다 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감정 놓기가 좀 더 수월하더라고. 실제로 모두가 그런 존재이기도 하고.

오늘은 명상을 좀 하다가 잠들었다. 요즘에 자꾸 집중하다보면 몸 감각이 예민해져서 막 신경쓰인다. 간지럼 잘타는 편인데 겨드랑이 쪽도 약간 거슬리고 가슴도 약간 거슬리고ㅋㅋ 으음 뭘까 왤케 예민해지지 집중이 막 잘되지 않는다. 오늘은 대충 공부하고 밖에서 저녁 먹고 와서 좀 놀다가 공부했다. 그리고 역시 난 매운 것--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들어간 모든 것을 먹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배가 살살 아프다. 저녁엔 배를 먹었고 오늘 메론 사와서 내일 점심으로 메론이랑 감 먹을거다! 과일 최고 난 이제 생채식 많이 할거당 오늘은 확언이랑 심상화랑 끌어당기기랑 에너지 느끼기 많이 시도했다. 그리고 내가 내면아이를 잘 신경 못썼다는 걸 알았다. 이건 지금 안건데 아직 안풀린게 있었나보다. 왠지 그제부터 unravel이 떠올라서 가사보니까 날 잊지마 내 안에 넌 누구야 이런 가사여서 뭐지 뭘 말하려는거지 싶었고 오늘 저녁에 들었고 카페글을 봤는데 내면아이에 대해 말하고 있어 봤더니 갑자기 울컥하면서 눈물나왔다. 그래서 알았지ㅎ.. 역시 난 정말 행운아인 듯하다. 이렇게 다 하나하나 알려주다니!! 헤헤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이렇게 해도 또다시 내면아이 튀어나올때까진 또 확언이랑 감사만 주구장창 할거같은ㅋㅋ 뭐 그렇게 점점 가벼워지는거지

오늘도 명상을 하다 잤고 늦게까지 잤다. 일어나서 메론 먹었고 깎기가 힘들어 앞으론 안먹어야겠단 생각을 했다ㅋㅋ 공부하고 씻고 학원갔다오니 11시! 감자수프랑 치킨 먹고 공부 조금 하고 쓰고있다. 확언을 많이 했고 원하는 것에 쉬지않고 계속해서 집중해야겠다고 블로그이웃 글을 보며 다짐했다. 나에겐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공부 달릴거라 앞으론 짧게 쓸것. 아 그리고 텅잉 3일 전부터 계속 하는데 오늘은 좀 많이 했다. 교정되는 느낌이다. 만약 주걱턱 밀어넣게 되면 글 써야지

명상은 그럭저럭. 공부를 빨리 끝내야겠단 생각을 함. 학원갔다옴. 아침부터 확언 엄청 하고 계속함. 진짜 쉬지 않고 계속 하다보니까 이게 정말 하고싶은건가 싶기도 하고 그만두고 싶어졌는데 그때는 이걸 이뤄서 확언을 완료하는게 내가 원하는 거라고 다짐하며 계속함.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될때까지 하려고. 하다보면 진심으로 그 사건이 일어나는 것 같아 즐거워질 때가 오는데, 그럴때 약간 몸이 살살 떨리는 듯하면서 주체못할 행복이 들어오는 느낌. 진짜 좋음. 근데 생활할땐 크게 집중못해서 그냥 확언만 되뇌였고 지금쯤 천천히 되뇌이며 진심으로 느끼다 보니까 와 이거 진짜 좋다 싶음. 자기전에도 계속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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