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썰 푸는 곳 (31)
2.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23)
3.. (7)
4.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
5.. (4)
6.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27)
7.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120)
8.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16)
9.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2)
10.나는 엄마가 싫어 (12)
11.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4)
12.헛소리 (28)
13.❤️🩹잘 있어! 안녕. (23)
14.🌱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15.학교 가기 싫다~ (117)
16.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17.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18.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19.고결한 인생 (34)
20.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1
◆GnzTQnwqY1j
2021/06/19 11:47:27
ID : 2JXzf81jy3W
1
갈팡질팡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시기, 이리저리 헤매며 살아가는 매일의 기록
!난입 적극 환영!
감성적인 것처럼 첫문장을 썼지만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 학생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국내 성우까지 덕질했다가 최근엔 뮤지컬과 연극 덕질 중
갈팡질팡이라는 주제에 맞게 덕질, 진로, 일상, 노래 추천, 조각글 등등 잡다하게 쓸 예정
희망 학과 : 국문과
진로 : 방송 작가 및 감독
현재 고민 : 시험 성적, 수학이 너무 싫음
미래의 내가 잊지 않고 걸어나가길 바라며 천천히 첫 발을 내딛습니다.
2
◆GnzTQnwqY1j
2021/06/19 11:53:55
ID : 2JXzf81jy3W
0
🎵Can't take my eyes off you-Morten Harket🎵
3
◆GnzTQnwqY1j
2021/06/19 11:56:30
ID : 2JXzf81jy3W
0
시험 기간인데 죽겠다 시그마 꺼졌으면
4
◆GnzTQnwqY1j
2021/06/19 12:06:25
ID : 2JXzf81jy3W
0
사라지기 전에 영상 겸 채널 추천 하나만 할게! 프로젝트 에셏치 시절부터 사랑해 온 유튭 채널 티키틱이야
https://youtu.be/N3rltNviOaQ
5
◆GnzTQnwqY1j
2021/06/19 13:12:31
ID : 2JXzf81jy3W
0
뮤지컬 보러 가고 싶다... 배니싱 유료 중계 시험이랑 딱 겹쳐서 못 보는 게 천추의 한이다 진짜...
6
◆GnzTQnwqY1j
2021/06/19 13:14:46
ID : 2JXzf81jy3W
0
오늘만 생각해 원주율 몰라도 상관없어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7
◆GnzTQnwqY1j
2021/06/19 13:16:26
ID : 2JXzf81jy3W
0
원주율은 몰라도 하등 상관없지만 시그마는 알아야 한다는 게 함정
8
◆GnzTQnwqY1j
2021/06/19 13:21:46
ID : 2JXzf81jy3W
0
딱 일주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9
◆GnzTQnwqY1j
2021/06/19 20:35:27
ID : 2JXzf81jy3W
0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10
◆GnzTQnwqY1j
2021/06/19 20:42:18
ID : 2JXzf81jy3W
0
시허미 아즐가 시허미 코아페 닥친들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글힛딴 아즐가 글힛딴 읽히리잇가 나난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11
◆GnzTQnwqY1j
2021/06/19 22:01:28
ID : 2JXzf81jy3W
0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ㅈ됐다
12
◆GnzTQnwqY1j
2021/06/19 22:02:54
ID : 2JXzf81jy3W
0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답 없는 질문만 머릿속을 맴돌아
이번엔 다를 줄 알았어 하지만 나 다시 제자리 이제 한계인 걸까 어디로 가야 하나
13
◆GnzTQnwqY1j
2021/06/19 22:03:33
ID : 2JXzf81jy3W
0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14
◆GnzTQnwqY1j
2021/06/19 22:04:16
ID : 2JXzf81jy3W
0
난 힘들 때 저 노래들을 불러...
15
◆GnzTQnwqY1j
2021/06/20 00:36:20
ID : 2JXzf81jy3W
0
자기 전에 듣기 좋은 노래 하나 추천하고 갈게! 모두 잘 자🌙
https://youtu.be/dI8NZsjRyGk
16
◆GnzTQnwqY1j
2021/06/24 22:34:33
ID : 2JXzf81jy3W
0

17
◆GnzTQnwqY1j
2021/06/24 22:42:04
ID : 2JXzf81jy3W
0
너희의 미래는 지금 너희가 되기를 열망하는 바로 그것이다.
[아무도 모르라고-성석제]
18
◆GnzTQnwqY1j
2021/07/10 13:33:55
ID : 3va5QoFdCi2
0

19
◆GnzTQnwqY1j
2021/07/10 13:35:24
ID : 3va5QoFdCi2
0
시험 끝나고 정오표 받았는데 정말 갈 곳이 없다 인생… 발을 어디로 디뎌야 되냐…
20
◆GnzTQnwqY1j
2021/07/17 02:17:08
ID : 9vxwr88qlyJ
0
방학이다!!!! 이제 매일 수학 공부만 해야 되는 걸~! 음~ 끔찍해~
21
◆GnzTQnwqY1j
2021/09/22 16:12:50
ID : 2JXzf81jy3W
0
세상에나, 잊어도 너무 오래 잊어버렸다. 얼마나 걸었다고 까먹고 이제야 왔니
22
◆GnzTQnwqY1j
2021/09/22 16:24:28
ID : 2JXzf81jy3W
0
시험 공부가 하기 싫으면 찾아오게 되나 봐.
23
◆GnzTQnwqY1j
2021/09/22 16:29:56
ID : 2JXzf81jy3W
0
슬슬 선택 과목도 골라야 되는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문이과가 같이 확통을 하는 건 에바라 생각해. 아니 아무리 문이과 통합 시대라고 해도 억지로 멱살 잡고 섞어 놓으시면 고2들이 많이 당황스러운데 말이죠. 지금까지 문과 수학이었던 확통을 갑자기 통합 수학으로 바꿔버리시면 여간 당황스러운 게 아닌데 거참 난 이과랑 수학으로 붙어서 이길 자신 없는데
24
◆GnzTQnwqY1j
2021/09/22 16:47:09
ID : 2JXzf81jy3W
0
그냥 모르겠고 하데스 타운 보러 가고 싶다~~~~~~~~~ 나도 캉르페우스 에픽 듣고 싶다~~~~~~~~ 사랑해~~~~~~~
25
◆GnzTQnwqY1j
2021/11/17 14:14:38
ID : 2JXzf81jy3W
0
이번 시험 진짜 잘 보고 싶다. 이번 시험 잘 보면 가능성이 보이는데. 소망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마플을 펼치러 가겠어. 할 수 있다 화이팅!!!!!!!!!!!!!!!!
26
◆GnzTQnwqY1j
2022/02/04 14:56:41
ID : 2JXzf81jy3W
0
애매하게 잘 봤다... 좀 더 잘 보고 싶긴 했는데... 올해 진짜 목숨을 걸고 해봐야 될 듯
27
◆GnzTQnwqY1j
2022/02/04 14:58:38
ID : 2JXzf81jy3W
0
제발 올해 1학기 끝나고 웃고 있게 해주세요... 기왕 웃는 김에 올해 후반에도 웃고 있게 해주세요... 해탈해서 웃는 거 말고...
레스 작성
31레스인생 썰 푸는 곳
9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3
23레스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1
7레스.
194 Hit
일기
◆vDuq2JO644Y
22.02.05
3
3레스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4 Hit
일기
◆4K6qoZbjs5W
22.02.05
0
4레스.
66 Hit
일기
이름
22.02.05
1
27레스» 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142 Hit
일기
◆GnzTQnwqY1j
22.02.04
1
120레스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330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4
1
16레스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57 Hit
일기
사자
22.02.03
0
2레스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12레스나는 엄마가 싫어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4레스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8레스헛소리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3레스❤️🩹잘 있어! 안녕.
9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7레스🌱식물일지/정보글 등등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3
117레스학교 가기 싫다~
28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4
1레스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3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0
6레스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29 Hit
일기
에이칭!
22.02.01
0
7레스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9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1
0
34레스고결한 인생
134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
1000레스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568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