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시기, 이리저리 헤매며 살아가는 매일의 기록 !난입 적극 환영! 감성적인 것처럼 첫문장을 썼지만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 학생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국내 성우까지 덕질했다가 최근엔 뮤지컬과 연극 덕질 중 갈팡질팡이라는 주제에 맞게 덕질, 진로, 일상, 노래 추천, 조각글 등등 잡다하게 쓸 예정 희망 학과 : 국문과 진로 : 방송 작가 및 감독 현재 고민 : 시험 성적, 수학이 너무 싫음 미래의 내가 잊지 않고 걸어나가길 바라며 천천히 첫 발을 내딛습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Morten Harket🎵

시험 기간인데 죽겠다 시그마 꺼졌으면

사라지기 전에 영상 겸 채널 추천 하나만 할게! 프로젝트 에셏치 시절부터 사랑해 온 유튭 채널 티키틱이야 https://youtu.be/N3rltNviOaQ

뮤지컬 보러 가고 싶다... 배니싱 유료 중계 시험이랑 딱 겹쳐서 못 보는 게 천추의 한이다 진짜...

오늘만 생각해 원주율 몰라도 상관없어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원주율은 몰라도 하등 상관없지만 시그마는 알아야 한다는 게 함정

딱 일주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시허미 아즐가 시허미 코아페 닥친들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글힛딴 아즐가 글힛딴 읽히리잇가 나난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ㅈ됐다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답 없는 질문만 머릿속을 맴돌아 이번엔 다를 줄 알았어 하지만 나 다시 제자리 이제 한계인 걸까 어디로 가야 하나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11 >>12 >>13 난 힘들 때 저 노래들을 불러...

자기 전에 듣기 좋은 노래 하나 추천하고 갈게! 모두 잘 자🌙 https://youtu.be/dI8NZsjRyGk

DFD1871E-8831-49A2-B4C6-66C659178DA4.jpeg.jpg달은 안경처럼 매끄럽지 않아 굴곡 져 있어

너희의 미래는 지금 너희가 되기를 열망하는 바로 그것이다. [아무도 모르라고-성석제]

1DA2AFFA-5BEC-4997-833C-340DCC7AB68A.jpeg.jpg노을 진 하늘에 예술의 전당 시계 조합이 생각보다 예쁘더라

시험 끝나고 정오표 받았는데 정말 갈 곳이 없다 인생… 발을 어디로 디뎌야 되냐…

방학이다!!!! 이제 매일 수학 공부만 해야 되는 걸~! 음~ 끔찍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546레스 독도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1분 전 new 1073 Hit
일기 2021/06/13 23:59:59 이름 : 일이
586레스 주몽의후예~~~~~ 2분 전 new 426 Hit
일기 2021/06/18 14:14:56 이름 : 해덕
226레스 갈비가 품지 못한 심장은 6분 전 new 438 Hit
일기 2021/06/20 08:34:20 이름 : ◆05Pa5RvfQsr
601레스 내가 듣고 싶었던 말 8분 전 new 1071 Hit
일기 2019/12/12 21:43:04 이름 : ◆bg5hxWmNy1C
785레스 나의 하루의 끝을 접으면서 하는 말 8분 전 new 1295 Hit
일기 2019/06/16 21:31:56 이름 : ◆1zPhcHu1inV
712레스 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9분 전 new 1375 Hit
일기 2019/08/21 21:25:45 이름 : ◆dTPck7f9eIN
835레스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9분 전 new 1330 Hit
일기 2019/05/19 20:22:29 이름 : ◆8lCkre2GtAm
275레스 옥닥크 12분 전 new 337 Hit
일기 2021/07/07 22:14:13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Vineyard__ 18분 전 new 54 Hit
일기 2020/10/11 23:27:43 이름 : 이름없음
129레스 건강한 레주의 인생 라이프 22분 전 new 111 Hit
일기 2021/07/11 22:44:10 이름 : 이름없음
80레스 外界人 A君의 半島漂流記 24분 전 new 61 Hit
일기 2021/07/23 00:48:58 이름 : 이름없음
560레스 여백의 맥시멀리즘🌻 27분 전 new 739 Hit
일기 2021/05/16 11:28:58 이름 : 몽상
202레스 임모탄 32분 전 new 166 Hit
일기 2021/07/12 20:45:14 이름 : 이름없음
992레스 얘들아❗ 세상에서 제일 부정적인 동물이 뭔지 알아❓ 36분 전 new 1098 Hit
일기 2021/01/01 00:45:18 이름 : 정신 상태 머선일이고
864레스 🌱 새싹레주의 복작복작 라이프 42분 전 new 2222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