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썰 푸는 곳 (31)
2.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23)
3.. (7)
4.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
5.. (4)
6.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27)
7.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120)
8.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16)
9.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2)
10.나는 엄마가 싫어 (12)
11.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4)
12.헛소리 (28)
13.❤️🩹잘 있어! 안녕. (23)
14.🌱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15.학교 가기 싫다~ (117)
16.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17.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18.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19.고결한 인생 (34)
20.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1
이름없음
2022/02/02 15:17:00
ID : dPdveL9fRvc
0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힘들어하고, 잃을 것도 없이 잃어왔지만 결국 나와 나를 포함한 모든 것들이 그러해서는 안될 결말을 맞게 되고. 그저 지금의 나 그리고 지나온 것과 조용히 기다릴 뿐인 것이 가지고 있는 현실인데. 결국 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지만 확실하진 않은 소망을 걸고 싶게 된다.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지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다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것이 새로운 탄생과 앞날을 만들 수도 있을 거라고 믿어본다. 그냥 그런 것 같다.
올바르거나 이상적인 운명을 만나게 된다면, 나는 훗날 이 글을 가벼운 반가움으로 만나게 되겠지. 있는 건지 모르겠는 소망 하나에 간절한 바람을 담아.
레스 작성
31레스인생 썰 푸는 곳
9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3
23레스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1
7레스.
194 Hit
일기
◆vDuq2JO644Y
22.02.05
3
3레스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4 Hit
일기
◆4K6qoZbjs5W
22.02.05
0
4레스.
66 Hit
일기
이름
22.02.05
1
27레스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142 Hit
일기
◆GnzTQnwqY1j
22.02.04
1
120레스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330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4
1
16레스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57 Hit
일기
사자
22.02.03
0
2레스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12레스나는 엄마가 싫어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4레스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8레스헛소리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3레스❤️🩹잘 있어! 안녕.
9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7레스🌱식물일지/정보글 등등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3
117레스학교 가기 싫다~
28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4
1레스» 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3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0
6레스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29 Hit
일기
에이칭!
22.02.01
0
7레스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9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1
0
34레스고결한 인생
134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
1000레스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568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