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3 06:16:39 ID : Wo5amnCi3zW 1
누가 들어와서 이걸 본다면 행복해지길 바라 멘트가 좀 구리긴해
2 이름없음 2022/01/13 06:21:07 ID : Wo5amnCi3zW 0
알람 없이 일어나면 평소에 가졌던 부지런함이 없어진다 갑자기 울리는 알람을 끄려고 일어났을 때에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3 이름없음 2022/01/13 06:28:09 ID : Wo5amnCi3zW 0
생각 없이 산다는 말의 뉘앙스는 별론데 내가 만약 아무 생각 없이 모든걸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 별거 아닌데도 의미부여하고 하루종일 고민하는게 습관이라 취미가 점점 늘어난다 집중하면서도 생각나는 고민은 쓸데없는 생각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음!
4 이름없음 2022/01/13 06:34:38 ID : Wo5amnCi3zW 0
내 말투가 좀 별론가? 글로 쓰는 내 생각은 내가 봐도 별로라 다른 스레에 레스를 잘 달지 않는다 내 레스를 보면 어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하는 감탄만 나오길래 항상 쓰기만 하고 등록은 안 함 그니까 입으로 말하는거라도 남들 듣기에 어떤지 궁금한거지 친구들은 아무래도 내 친구라 좋은 말을 해주는데, 기분 좋아서 본래 목적을 까먹고 그냥 고맙다고만...
5 이름없음 2022/01/13 06:37:06 ID : Wo5amnCi3zW 0
이거 사실 화장실에서 쓰는거임
6 이름없음 2022/01/13 06:42:50 ID : iqi5WpdWlxB 0
너도 행복하길 바라
7 이름없음 2022/01/13 06:45:48 ID : bCi7e5cIJRu 0
글 잘만 쓰는구만 뭐
8 이름없음 2022/01/13 20:10:16 ID : Wo5amnCi3zW 0
고마워 누가 내 일기를 보고 어떤 말을 할지 상상해봤었는데 실제로 좋은 말을 보니까 많이 기쁘다
9 이름없음 2022/01/13 20:20:09 ID : Wo5amnCi3zW 0
먹는게 힘든 체질을 바꾸고나서 식사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이제는 귀찮아져서 문제지... 음식을 씹어삼키고 나면 배부른 느낌만 남아있는게 생각보다 소름끼쳐서 요즘은 여건이 맞춰지는대로 요리를 해 그러면 시간이 지나도 내가 뭘 먹었구나싶어서
10 이름없음 2022/01/13 20:21:47 ID : Wo5amnCi3zW 0
싶어서 뭐? 뇌정지...
11 이름없음 2022/01/14 07:15:06 ID : Wo5amnCi3zW 0
오늘 아침? 볶음김치
12 이름없음 2022/01/14 20:32:29 ID : Wo5amnCi3zW 0
추운데 뜨거워 따듯하고 시원했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22/01/14 20:36:40 ID : Wo5amnCi3zW 0
친구야 네 기분을 다 알고 싶어 말로 안 해도 다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마 최근에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한 사람과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본인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모든 내용을 말하라고 한다면 내가 말하는 입장이여도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2/01/14 20:38:16 ID : Wo5amnCi3zW 0
나는 다른 사람한테 뭔가 물어보고나서 꼭 하는게 있다 습관이기도 하지만 내가 의식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이유가 확실히 있어 저녁밥 먹었어? 궁금해.
15 이름없음 2022/01/15 08:39:07 ID : Wo5amnCi3zW 0
모오닝 영화와 커피 뜨겁고 쓴 커피는 오랫동안 마시기 좋다
16 이름없음 2022/01/15 08:43:56 ID : iqi5WpdWlxB 0
저녁 먹었냔 말을 너무 늦게 봤네 넌 아침 먹었어? 무난한 주말 보내
17 이름없음 2022/01/15 08:51:02 ID : Wo5amnCi3zW 0
응 맛있게 먹었어ㅎㅎ 고마워 주말동안 좋은일 생기길 바라
18 이름없음 2022/01/17 01:07:53 ID : Wo5amnCi3zW 0
지난 일에 후회할 땐 흔히 그땐 그게 최선이였다고들 하는데 나는 거기에 완전히 동의 못 하겠다 더 집중하고 노력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다는걸 내가 더 잘 알아서 그 때를 후회하는게 채찍이고 당근은 당연히 치킨이다 깊이 생각하기 싫으면 기름진걸 먹고 복통을 겪자 그게 최선이라고 변명하는것조차 후회한다면
19 이름없음 2022/01/17 01:08:48 ID : Wo5amnCi3zW 0
의식의 흐름대로 헛소리. 근데 거기에 파슬리를 갈아넣은
20 이름없음 2022/01/19 09:06:41 ID : Wo5amnCi3zW 0
와 졸았어
21 이름없음 2022/01/23 14:04:51 ID : Wo5amnCi3zW 0
토요일: 일요일: 바닥과 친목 다지기 평일에 절대 못하는걸로 하루 일정 구성
22 이름없음 2022/01/25 08:33:08 ID : Wo5amnCi3zW 0
아 배 불러
23 이름없음 2022/02/03 05:25:59 ID : Wo5amnCi3zW 0
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24 이름없음 2022/02/03 05:27:17 ID : ta4K0tzgqrx 0
안 졸려?
25 이름없음 2022/02/03 05:30:06 ID : Wo5amnCi3zW 0
오 좋은 아침 방금 씻고 나와서 말짱해
26 이름없음 2022/02/03 05:30:53 ID : ta4K0tzgqrx 0
나도 방금 씻었는데 아직 졸려 스레주는 아침형 인간이구나 좋은 하루 보내
27 이름없음 2022/02/03 05:37:59 ID : Wo5amnCi3zW 0
고마워 레더도 좋은 하루 보내
28 이름없음 2022/02/03 05:41:07 ID : Wo5amnCi3zW 0
저녁까지 기분 좋을 아침에 커피는 끊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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