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이칭! 2022/02/01 14:17:19 ID : 82lcpU4ZfSG 0
바람에 몸을 맡겨 하늘을 떠도는 눈처럼
2 이름없음 2022/02/01 14:18:49 ID : 82lcpU4ZfSG 0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사람들은 내 상식범위 안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말해도 알아들을 수 있는데 화부터 내면서 말하면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모두 기분이 나쁘다. 본인 편하자고 소리부터 지르면 이기적인 사람이지 그게 어딜 봐서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인 건가?
3 이름없음 2022/02/01 14:21:39 ID : 82lcpU4ZfSG 0
그냥 편하게 살면 안 될까 사소한 잘못이든 큰 잘못이든 그럴 수 있지. 하며 넘어가주면 안 될까. 물론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겪게 되는 고민은 나이에 따라 모두에게 비슷하게’ 근데 물론 을 치면 이게 왜 자동으로 추천이 되는 걸까
4 이름없음 2022/02/01 14:22:25 ID : 82lcpU4ZfSG 0
자기 편하자고 화 내는 인간들은… 진짜… 휴. 죄송하지만 왜 사세요?
5 이름없음 2022/02/01 14:23:37 ID : 82lcpU4ZfSG 0
아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내 생각이 항상 옳은 것도 아니듯이 그들도 그들만의 사정이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그게 옳지 않지 않다는 건 잘 알 것이다.
6 이름없음 2022/02/01 14:26:28 ID : 82lcpU4ZfSG 0
나이 어리다고 말부터 놓는 건 어디서 배우셨어요…? 아니 작업할 때 제발 방해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들어올 때는 인기척 좀 내고 들어오세요ㅠㅠㅠㅠ 나이값하는 예의 좀 챙깁시다…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31레스인생 썰 푸는 곳 9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3
23레스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6 1
7레스. 194 Hit
일기 ◆vDuq2JO644Y 22.02.05 3
3레스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4 Hit
일기 ◆4K6qoZbjs5W 22.02.05 0
4레스. 66 Hit
일기 이름 22.02.05 1
27레스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142 Hit
일기 ◆GnzTQnwqY1j 22.02.04 1
120레스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330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4 1
16레스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57 Hit
일기 사자 22.02.03 0
2레스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12레스나는 엄마가 싫어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0
4레스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8레스헛소리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3레스❤️‍🩹잘 있어! 안녕. 98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3 1
27레스🌱식물일지/정보글 등등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3
117레스학교 가기 싫다~ 285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4
1레스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3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2 0
6레스» 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29 Hit
일기 에이칭! 22.02.01 0
7레스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9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01 0
34레스고결한 인생 134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
1000레스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568 Hit
일기 이름없음 22.01.3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