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썰 푸는 곳 (31)
2.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한다는 건 (23)
3.. (7)
4.When I opened my diary, a bright light leaked out. (3)
5.. (4)
6.갈 곳은 없어도 발이 있으니 디뎌야지 (27)
7.비정규 일기(명상이나 영성 아주가끔) (120)
8.내 사랑의 온도는 심장박동 같아 (16)
9.It is now my duty to completely drain you (2)
10.나는 엄마가 싫어 (12)
11.어딜가나 하늘은 푸르더라 (4)
12.헛소리 (28)
13.❤️🩹잘 있어! 안녕. (23)
14.🌱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15.학교 가기 싫다~ (117)
16.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17.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18.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19.고결한 인생 (34)
20.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2
이름없음
2022/02/01 14:18:49
ID : 82lcpU4ZfSG
0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사람들은 내 상식범위 안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말해도 알아들을 수 있는데 화부터 내면서 말하면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모두 기분이 나쁘다. 본인 편하자고 소리부터 지르면 이기적인 사람이지 그게 어딜 봐서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인 건가?
3
이름없음
2022/02/01 14:21:39
ID : 82lcpU4ZfSG
0
그냥 편하게 살면 안 될까 사소한 잘못이든 큰 잘못이든 그럴 수 있지. 하며 넘어가주면 안 될까. 물론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겪게 되는 고민은 나이에 따라 모두에게 비슷하게’ 근데 물론 을 치면 이게 왜 자동으로 추천이 되는 걸까
4
이름없음
2022/02/01 14:22:25
ID : 82lcpU4ZfSG
0
자기 편하자고 화 내는 인간들은… 진짜… 휴.
죄송하지만 왜 사세요?
5
이름없음
2022/02/01 14:23:37
ID : 82lcpU4ZfSG
0
아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내 생각이 항상 옳은 것도 아니듯이 그들도 그들만의 사정이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그게 옳지 않지 않다는 건 잘 알 것이다.
6
이름없음
2022/02/01 14:26:28
ID : 82lcpU4ZfSG
0
나이 어리다고 말부터 놓는 건 어디서 배우셨어요…?
아니 작업할 때 제발 방해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들어올 때는 인기척 좀 내고 들어오세요ㅠㅠㅠㅠ
나이값하는 예의 좀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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